| 안산시, 5등급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안산시청대변인실 2021-02-11 조회수 699 |
| 소상공인, 생계형 차량 등 조기폐차 보조금 최대 600만원으로 상향 1~2등급 중고차 구입 시에도 추가 보조금 지원 |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배출가스 5등급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초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의 배출원인 노후경유차를 줄이기 위해 지난 8일부터 추진된 올해 지원 사업에는 107억2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돼 노후경유차 약 6천700대에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및 2005년 말 이전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콘크리트믹서트럭·콘크리트펌프트럭) 등이 해당된다.
총 중량 3.5톤 미만 차량 가운데 매연저감장치를 장착할 수 없는 차량 또는 영업용 차량, 소상공인과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가 소유한 차량은 조기 폐차 시 기본보조금이 최대 420만원 지원되며, 신차를 구매하면 추가보조금 180만 원까지 모두 60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이는 지난해 최대 지원금 300만 원보다 두 배 늘어난 금액이다.
또한, 지난해까지는 폐차 이후 경유, 중고차를 제외한 차량을 구매한 차량 소유자에게만 추가보조금을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1~2등급 중고차량을 신규로 구매하는 소유자에게도 추가 보조금을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홈페이지(www.ansan.go.kr)에 게재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한국자동차환경협회로 등기우편, 이메일 접수하거나 자동차배출가스 등급제(https://emissiongrade.mecar.or.kr/)에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조기폐차 보조 사업을 통해 노후 경유차를 줄여 미세먼지 저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궁금한 사항은 안산시청 환경정책과(031-481-2248) 또는 (사)한국자동차환경협회(1577-7121)로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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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한마음라이온스클럽 이웃돕기 나눔 실천
- 본오2동·반월동 저소득 가정에 롤 화장지 100팩 전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한마음라이온스클럽(회장 김대성)에서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롤화장지 1천팩을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 안산한마음라이온스클럽은 지난해에도 본오2동·반월동 행정복지센터에 선풍기 10대를 기탁했으며, 겨울에는 아동복 10벌을 전달하는 등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김대성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모두에게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안산한마음라이온스클럽에 감사드린다”며 “추운 날씨에 어려운 이웃들이 없는 지 살피며, 관내 저소득층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 받은 후원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온유한장애인복지센터와 반월동 및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돼 저소득층 가정에 배부될 예정이다.
-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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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물렀거라~ 우리 마을 우리가 지킨다!
- 안산시 월피동, 민·관 합동‘설맞이 월피동 일제 방역의 날’추진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시민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지난 8~10일 3일간 ‘설맞이 월피동 일제방역의 날’을 추진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방역소독은 월피동 직능단체원 113명, 공무원 67명이 참여해 관리인이 없는 공동주택(다가구, 다세대, 연립 등) 약 1,300여 개소의 방역소독을 했다. 공동주택 내 손잡이, 번호키 등에 대해 살균제를 살포하고 마른 수건으로 닦아낸 후 항균필름을 부착하는데 중점을 두고 방역소독을 했다. 인근 주민들은 “자원봉사자들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나와 평소 접촉이 꺼려졌던 공동 현관문 손잡이에 항균필름을 붙여줬다”며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방역활동을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선희 월피동장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솔선수범해 참여해 주신 직능단체 회원들(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도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게 감사드린다”며 “마을 주민들이 안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방역소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지만, 주민들의 개인 방역과 예방수칙 준수도 중요하다”며 시민의 동참을 당부했다.
-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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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G당구클럽 민병일 대표, 중앙동에 라면 30박스 후원
-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라면 전달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GG당구클럽(대표 민병일)에서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라면 3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민병일 대표는 안산시 공무원으로 퇴직한 뒤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민병일 GG당구클럽 대표는 “중앙동에 어렵게 사시는 분들을 생각하며 작게나마 후원하게 되었으며, 나누는 기쁨이 더 크다는 말처럼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것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상숙 중앙동장은 “취약계층을 위한 퇴직 공무원의 나눔 실천을 직접 보니 더욱더 사명감을 가지고 복지행정에 힘써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코로나19로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 받은 라면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독거어르신, 한부모가족, 고시원 거주 1인 가구 등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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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곡동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떡국떡·사골육수 나눔 봉사
- 원곡동 홀몸어르신과 함께 따뜻한 새해맞이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새마을협의회는 10일 설 명절을 맞아 이웃과 따뜻한 정 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사랑의 떡국떡·사골육수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 협의회 회원들은 사골육수를 직접 끓여 정성껏 준비해 홀몸어르신 10여 가구를 방문해 떡국떡과 사골육수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이 따뜻한 새해를 맞이하실 수 있도록 했다. 명절 음식을 받은 한 어르신은 “부쩍 날씨가 추워져 장을 보러 가기 어려웠는데 맛있는 떡국을 먹을 수 있게 되어 좋다”며 “이렇게 따뜻한 이웃이 있어 힘이 난다”고 말했다. 전유현 원곡동 새마을협의회장은 “지역에 어려운 홀몸어르신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떡국떡·사골육수 나눔 봉사를 하게 되었다”며 “새마을협의회는 외롭게 지내고 계신 어르신들에게 친구 같고 가족 같은 이웃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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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5등급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 소상공인, 생계형 차량 등 조기폐차 보조금 최대 600만원으로 상향 1~2등급 중고차 구입 시에도 추가 보조금 지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배출가스 5등급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초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의 배출원인 노후경유차를 줄이기 위해 지난 8일부터 추진된 올해 지원 사업에는 107억2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돼 노후경유차 약 6천700대에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및 2005년 말 이전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콘크리트믹서트럭·콘크리트펌프트럭) 등이 해당된다. 총 중량 3.5톤 미만 차량 가운데 매연저감장치를 장착할 수 없는 차량 또는 영업용 차량, 소상공인과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가 소유한 차량은 조기 폐차 시 기본보조금이 최대 420만원 지원되며, 신차를 구매하면 추가보조금 180만 원까지 모두 60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이는 지난해 최대 지원금 300만 원보다 두 배 늘어난 금액이다. 또한, 지난해까지는 폐차 이후 경유, 중고차를 제외한 차량을 구매한 차량 소유자에게만 추가보조금을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1~2등급 중고차량을 신규로 구매하는 소유자에게도 추가 보조금을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홈페이지(www.ansan.go.kr)에 게재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한국자동차환경협회로 등기우편, 이메일 접수하거나 자동차배출가스 등급제(https://emissiongrade.mecar.or.kr/)에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조기폐차 보조 사업을 통해 노후 경유차를 줄여 미세먼지 저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궁금한 사항은 안산시청 환경정책과(031-481-2248) 또는 (사)한국자동차환경협회(1577-7121)로 문의하면 된다.
- 2021-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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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아이스팩 재사용 시범사업 실시
- 오는 15일부터 공동주택 121개소에서 수거, 세척 후 수요처에 배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오는 15일부터 지속가능한 순환경제 실현과 자원순환형 도시조성을 위해 아이스팩 재사용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아이스팩은 지난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 여파로 온라인 식품 구매와 배달이 늘면서 발생량이 급증하고 있으나, 대부분 쓰레기로 버려져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 시는 이에 따라 일회용으로 버려지는 아이스팩 재사용 시스템 구축을 위해 시범사업을 마련하게 됐다. 공동주택 121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시범사업을 통해 시는 해당 주택에 아이스팩을 버릴 수 있는 별도의 마대를 제공하고 재활용품 수거와 마찬가지로 버려진 아이스팩을 수거한다. 다만 오염 및 훼손된 아이스팩, 물성분 아이스팩, 튜브형 입구가 있는 아이스팩, 종이포장재 아이스팩은 수거하지 않는다. 수거한 아이스팩은 세척·소독 과정을 거쳐 안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전통시장, 대규모 점포 등 필요한 수요처에 배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처치 곤란한 아이스팩을 재사용하고, 투명 페트병을 분리 배출하는 등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한 작은 실천으로 환경보호를 시작할 수 있다”며 “많은 시민이 녹색생활에 동참해 자원순환 도시를 조성하는데 함께 나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1-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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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1동작은도서관 ‘아이돌봄 사업’운영
- 오는 15일 10시부터 10명 모집…맞벌이 부부 위한 ‘초등학생 틈새 돌봄’ 제공 안산시(시장 윤화섭) 본오1동작은도서관은 경기도 ‘2021년 작은도서관 아이돌봄 사업’에 선정돼 3월부터 아이돌봄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2019년부터 경기도가 추진 중인 작은도서관 아이돌봄 사업은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고 접근성이 좋은 지역 내 작은도서관에서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돌봄 공백이 발생하는 초등학생에게 틈새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본오1동작은도서관은 아이돌봄 사업을 통해 3월부터 11월까지 36주간,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독서, 만들기, 코딩, 영어 등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프로그램 운영시간 외에는 자원봉사자의 돌봄이 제공된다. 참여 학생은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돌봄이 필요한 시간만큼 도서관에 머물 수 있고, 학생의 이동 안전을 고려해 인근 초등학교 1~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10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이메일(jinn293@korea.kr) 및 도서관 방문을 통해 받으며, 자세한 사항 및 필요 서류는 감골도서관 홈페이지(lib.ansan.go.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아이돌봄 사업을 통해 가정과 일의 양립에 어려움을 겪는 부모 및 보호자들에게 작은도서관이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1-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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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 참사랑봉사회, 독거어르신에 명절선물 전달
- 안산시 상록구 이동참사랑봉사회(회장 이재현) 지난 9일 관내 독거어르신 100여 명에게 행복한 명절을 나는데 도움이 되도록 내의, 라면, 떡국떡, 만두 등 명절선물을 전달했다. 이동참사랑봉사회는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독거노인 고독사 문제 등에 대해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고민하고 자발적으로 후원하고자 2012년 12월 창립해 CMS 후원금을 통해 관내 독거 어르신들께 야쿠르트 배달 사업(고독사 방지 안부확인 매주 3회), 경로당지원 사업 등을 진행해 오고 있는 비영리단체로 현재 300여명의 회원이 100여 명의 독거 어르신을 후원하고 있다. 이재현 회장은 “매주 3회 방문해 독거노인들의 근황을 살피고 말벗 등을 해드림으로써 지역 내 고독사를 예방하고 민간사회안전망으로서의 울타리 역할을 해오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후원자를 발굴하고 확대해 이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어르신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현선 동장은 “설 명절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과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분위기 조성에 애쓰시는 고맙고 든든한 후원자를 얻게 돼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과 협조로 모두가 행복한 마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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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맞이 ‘행복찬 나눔’추진
- 설을 맞아 소외계층 25가구 방문해 반찬 전달 안산시 상록구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모연구)는 지난 9일 설맞이 ‘행복찬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행복찬 나눔’은 거동이 불편해 반찬을 마련하기 어려운 장애인 및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25가정을 선정해 매월 2회 균형 잡힌 밑반찬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특별히 이날은 설 명절을 맞아 특식(떡국떡과 소고기)을 같이 배달했으며, 이 중 떡국떡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등불순복음교회(담임목사 변진수)에서 후원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둘씩 짝을 이뤄 대상자의 가정에 직접 반찬을 배달하며 생활에 대한 안부도 확인하는 등 훈훈한 온정을 전달했다. 반찬을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코로나19로 외출도 하지 못하고 찾아오는 이 없이 외롭고 쓸쓸했는데, 이렇게 맛있는 반찬을 갖다주시고 말동무까지 해주시니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관섭·모연구 공동위원장은 “올해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따뜻한 나눔 문화를 조성하고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2021-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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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오3동 민·관이 함께하는 우리동네 생활밀착형 일제방역
- 관리인이 따로 없는 5인 이상 거주 공동주택 중심으로 집중 방역 안산시 상록구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는 직능단체와 공무원이 함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우리동네 생활밀착형 일제방역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날 실시한 방역활동은 관리인이 따로 없는 5인 이상 거주하는 공동주택(다가구, 다세대, 연립 등)을 중심으로 공동현관 소독, 항균테이프 및 방역안내문 부착 등으로 진행됐다. 전영순 통장협의회 회장은 “관리자가 따로 없어 방역에 취약할 수밖에 없는 주택가에 이번 방역활동으로 깨끗하고 위생적인 생활환경 조성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방역활동으로 코로나19 퇴치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서병구 본오3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방역활동에 애써주신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님들과 공무원들께 감사드리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설 연휴 방역수칙을 잘 준수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1-0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