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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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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홍보 캠페인 실시 안산시청공보관 2021-02-03 조회수 479
수도권대기환경청과 함께“미세먼지 걱정 없는 안산시 만들 것”
안산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홍보 캠페인 실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민을 대상으로 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홍보 캠페인을 펼치는 등 미세먼지 저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전날 안산선 중앙역 인근에서 진행된 캠페인에는 환경부 수도권대기환경청 직원 6명 등이 참여해 현수막피켓 및 홍보물 등을 활용해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와 미세먼지를 줄이고 건강을 지키는 실천방법을 알리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빈도가 높은 겨울·봄철 4개월간(12~다음해 3)을 지정해 미세먼지 집중 감축·관리하는 제도로자동차 미세먼지 배출량의 54%를 차지하는 노후차량(배출가스 5등급)은 수도권 내 운행이 제한된다.

 

위반 차량은 1일당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조기폐차매연 저감장치 부착 등 저공해 조치를 해야 한다.

 

시는 관내 도로 5개 구간(47.6)을 집중관리 도로로 지정해 청소작업을 강화해 미세먼지 고농도 시기에 도로 청소가 충분히 이뤄질 수 있도록 살수차·도로흡입차량을 운영하는 한편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보급어린이 통학차량 LPG 전환지원 등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에 따른 캠페인 활동은 생활 속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시민참여를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마련됐다”며 “시민 모두가 미세먼지 해결사라는 마음으로 생활 속 실천요령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안산시는 지난해 친환경차 보급중소·영세사업장 방지시설 개선사업 등 차질 없는 미세먼지 저감 정책 추진으로 초미세먼지 농도가 26% 감소(24/㎥⇒19/)됐으며비상저감조치 발령도 18회에서 4회로 크게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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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어르신 가구에 야쿠르트 지원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어르신 가구에 야쿠르트 지원
    ‘야쿠르트로 전하는 따뜻한 이웃사랑’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윤장식)는 독거어르신 돌봄서비스 사업으로 관내 어르신 20가구에 야쿠르트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야쿠르트 지원사업은 선부2동 희망이웃 후원금을 통해 관내 수시로 안부확인이 필요한 고령의 독거어르신에게 주1~2회 배달원을 통해 야쿠르트를 직접 전달하며 대상자의 안전 및 안부를 확인하고, 어르신들의 장기 부재 및 위기사유 발생시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보해, 고독사를 예방함과 동시에 적절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제공하고 있다. 윤장식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에게 항상 관심을 갖고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야쿠르트로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영분 선부2동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어르신들의 고독사 예방 및 건강관리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 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교육비 경감·교육발전 기여”
    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교육비 경감·교육발전 기여”
    지난해 2학기 신청자 913명 대상 설문조사 실시…10명 중 9명 긍정 평가 윤화섭 시장 “안산 미래 이끌 세대 교육비 부담 없이 교육 받도록” 올해 시행 2년차를 맞는 ‘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사업이 교육비 경감 효과는 물론, 안산시 교육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지난해 2학기 사업 신청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10명 가운데 9명이 ▲사업 만족도 ▲교육비 경감 만족도 ▲안산시 교육발전 기여도 등에 대해 모두 ‘긍정적’인 답변을 내놨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달 6~12일 온라인 방식으로 사업 신청자 913명(대학생 512명·학부모 40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3일 밝혔다. 사업 만족도에 대해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대다수인 91.6%(836명)가 ‘긍정적’이라고 답했다. 나머지 평가는 중립적 6.1%(56명), 부정적 2.3%(21명) 등 순이었다. 이는 앞서 첫 지원이 시행된 지난해 1학기 이후 실시된 설문조사에서 88.2%가 긍정적이라고 평가한 것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교육비 경감에 대한 만족도를 묻는 문항에서는 89.4%(816명)가, ‘안산시 교육발전 기여도’에 대해서는 94.4%(862명)가 각각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지난해 첫 시행된 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에 대해 시민 대다수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은 물론, 교육비 경감 효과와 교육발전 기여도 등 모든 분야에서도 긍정적이라는 입장을 내놓은 것이다. 아울러 ‘안산시 인구증가 기여도’에 대해서도 설문 참가자의 71.4%(652명)가 긍정적이라는 평가를 내리는 등 시 경쟁력 강화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 셈이다. 시는 지난해 2학기부터 다자녀 가정의 모든 자녀로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구비서류 간소화 및 인터넷 접수 구축 등 시민편의를 높였다. 이를 통해 1학기 912명(5억9천만 원), 2학기 1천633명(10억1천만 원) 등 모두 2천545명에게 학기당 최대 100만 원, 평균 62만8천 원을 지원했다. 올해부터 사업 대상자는 ▲차상위계층 ▲(법정)한부모 가정 등이 포함된 2단계로 확대되면서 올 1학기 지원 대상 가능 학생은 모두 4천815명이다. 지난해 지원을 받은 한 학생은 “교육비 부담이 큰 다자녀 가정은 시가 지원하는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이 매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안산의 미래를 이끌 세대가 교육비 부담 없이 교육받을 수 있도록 우직한 소처럼 묵묵히 추진을 이어가겠다”며 “보다 많은 대학생이 지원받을 수 있게 지원 대상자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달 중순 사업의 구체적인 계획 등을 담은 공고를 게시할 예정이며, 신청하려는 학생은 다음달 16일까지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 사전신청을 필수로 해야 한다.  
    2021-02-03
  • 안산시, 관내 어린이 1만2천200명에게 안전주머니 보급
    안산시, 관내 어린이 1만2천200명에게 안전주머니 보급
    코로나19 집단감염 등 안전 위해 관내 어린이집에 배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아동의 안전 및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어린이집 433개소에 재원중인 아동 1만2천200명에게 안전주머니를 보급한다고 3일 밝혔다. 안전주머니에는 KF94 마스크, 손세정제(30㎖), 생명수건, 안전호루라기 등 4종류의 안전용품이 담겼다. 마스크와 손세정제는 평소 코로나19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 활용할 수 있으며, 생명수건은 화재발생 시 코와 입을 막고 대피하여 유독가스로부터 호흡을 원활히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안전호루라기는 위험이 있거나 위기상황 발생 시 사용해 긴급히 주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안전주머니는 감염병 및 안전사고 등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가방에 걸 수 있게 제작됐다. 시는 감염병, 화재 등 발생시 일반 성인보다 재난상황을 피하기 어려운 18세 미만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의 안전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안전주머니를 제작·보급하고 있다. 앞서 지난해에는 초·중학생 5만여 명에게 안전주머니를 보급한 바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 화재 등 각종 재난과 위기 상황에서 아동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안전주머니를 지원하게 됐다”며 “코로나19 예방 및 안전교육·홍보 등으로 안전 안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5일까지 보육시설 종사자 4천536명에 대한 선제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는 약 2천548명이 검사를 완료했다. 
    2021-02-03
  • 안산시, 설 명절 대비 코로나19 특별방역대책 추진
    안산시, 설 명절 대비 코로나19 특별방역대책 추진
    설 특별방역기간 맞춰…다중이용시설 관리강화, 야간ㆍ휴일 현장대응반 운영 등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민들의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해 코로나19 특별방역을 최우선으로 하는 ‘설 명절 코로나19 종합대책’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설 연휴(2.11~14)에 앞서 정부는 이달 1일부터 14일까지 2주 동안을 설 특별방역대책 기간으로 지정하고 ▲고향·친지 방문 및 여행자제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등을 기본원칙으로 ▲다중이용시설 관리 강화 ▲야간·휴일 현장대응반(핫라인) 운영 등의 조치를 포함하는 등 한층 더 강화된 생활방역과 방역 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이에 따라 설 연휴 동안 시민안전과, 상록수·단원보건소, 복지정책과, 대중교통과 등으로 구성된 재난안전 대책본부를 통해 ▲코로나19 비상대응 ▲선별진료소 운영 ▲자가격리자 관리 ▲열화상카메라 운영 ▲해외입국자 현장 수송지원 등 코로나19 대응 비상근무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동과 가족모임 증가 등 감염확산 우려가 있는 일반음식점 2천121개소에 대해 시 공무원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10개반 20명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반을 꾸려 음식점 방역 수칙에 대한 홍보 및 이행점검을 진행한다. 아울러, 구청에서는 중점 및 일반관리시설 위생업소 5천217개소에 대해 집합금지명령 이행여부 및 핵심방역 수칙 준수여부 점검 등 주·야간 현장점검을 진행하며, 지난달 18일부터 현재까지 2천758개소의 점검을 완료했다. 또한, 24시간 시·경찰서 합동 현장대응반 운영을 통해 방역수칙 위반 야간신고에 따른 경찰의 현장점검 발생 시 신속한 합동 대응으로 위반행위 단속을 지속 실시한다. 현장대응반은 앞서 지난달 18일부터 현재까지 23건의 현장출동 등의 대응을 펼쳤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3차 재유행이 발생하지 않도록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고위험 시설 등에 대한 방역 및 점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설 명절 생활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시고 나와 소중한 가족을 위하여 만남보다는 마음으로만 함께 하는 안전한 명절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3
  • 안산미디어라이브러리, ‘ON’택트로 만나는 지식 향연
    안산미디어라이브러리, ‘ON’택트로 만나는 지식 향연
    구독형 전자책(e-book) 서비스 첫 도입, 온라인 인문학 ‘새미인, 뉴노멀 프로젝트 등 풍성한 서비스 제공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미디어와 영어 특화교육을 제공하는 미디어라이브러리를 통해 다양한 ‘ON’택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우선 전자책(e-book) 서비스를 보다 시민 중심으로 강화했다. 시가 보유하고 있는 전자책에 외부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전자책을 시가 시민에게 대여하는 형태로 제공하는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올해 첫 도입한 것이다. 시민 누구나 안산시도서관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전자책서비스’ 메뉴에서 소장전자책과 구독전자책 중 한 권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시공간 제약 없이 최신 전자책을 구독할 수 있다 또한 온라인 인문학 강좌 ‘새미인(새로운 미디어 세대를 위한 인문학)’ 150선 서비스를 통해 이정모, 강신주, 고미숙, 정여울, 황현산 등 각 분야 저명한 강사들의 강연을 미디어라이브러리 홈페이지에서 1년 내내 무료로 수강할 수 있도록 했다. 작년 유튜브를 통해 문화행사를 진행하던 미디어라이브러리의 ‘뉴노멀프로젝트’도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안산시도서관 유튜브채널에 미디어라이브러리 자체제작 문화프로그램으로 3월부터 ‘어린이 봄 독서교실’이 시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새롭게 기획된 다양한 미디어라이브러리의 온택트 서비스를 ‘즐겨찾기’하면 안전하면서 풍성한 한해를 채워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ON’택트 서비스 이용 및 궁금한 사항은 안산미디어라이브러리 홈페이지 lib.ansan.go.kr 또는 031-481-3889로 문의하면 된다.​
    2021-02-03
  • 안산시 2021년도 여성비전센터 상반기 교육수강생 모집
    안산시 2021년도 여성비전센터 상반기 교육수강생 모집
    8~19일 사이에 접수해야…69개 과목, 439명 모집 안산시(시장 윤화섭) 여성비전센터에서는 오는 8일부터 19일까지 2021년도 상반기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상반기 교육은 직업기술분야(조리,헤어,바리스타 등)와 사회문화분야(어학·예술 등) 등 69개 과목에 대해 439명의 수강생을 모집하며, 교육기간은 3월8일부터 과목특성에 따라 4∼16주 운영된다. 또한 취·창업을 지원하는 국가자격과정(조경기능사 등) 및 주·야간 과정(부동산 경·공매, 가족베이커리 등)의 강좌를 실시해 취·창업 교육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배움에 대한 시민들의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특화된 교육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다양하고 특화된 강좌들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다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상황에 따라 변경 및 중단될 수 있는 점은 양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여성비전센터는 양성평등정책에 따라 남·녀 모두에게 수강의 기회가 열려있으며, 수강신청은 여성비전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수강신청에 필요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여성비전센터 홈페이지(https://wm.ansan.go.kr/)를 참조하거나 여성비전센터(031-481-2761∼3)로 문의하면 된다. 
    2021-02-03
  • 안산시‘시민대상 폭력 예방’무료 교육 추진
    안산시‘시민대상 폭력 예방’무료 교육 추진
    학교, 기업체, 사회복지시설,, 경로당·노인복지관 등 방문 맞춤형 교육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민대상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예방교육을 무료로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매년 시민을 대상으로 인권과 성 평등 관점을 강화한 대상별 맞춤형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해 건전한 성 가치관 함양과 폭력에 대한 인식 개선에 이바지 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대면교육과 비대면 교육을 병행하며, 이달부터 올 11월까지 선착순 접수를 통해 진행한다. 교육대상은 ▲초·중·고등학생 ▲사회복지시설(아동·청소년·노인·장애인 등) 이용자 및 종사자 ▲기업체(50인 이하) ▲이주민 ▲지역사회 단체 ▲일반시민 등으로 신청기관에 전문 강사가 직접 방문해 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 주요내용은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등이며, 특히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해 초·중·고등학생, 아동복지시설 및 청소년시설 이용자 등 대상별 교육을 확대해 예방교육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분야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신청 및 문의사항은 안산시 여성보육과(031-481-2260)로 문의하면 된다. 
    2021-02-03
  • 안산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홍보 캠페인 실시
    안산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홍보 캠페인 실시
    수도권대기환경청과 함께“미세먼지 걱정 없는 안산시 만들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민을 대상으로 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홍보 캠페인을 펼치는 등 미세먼지 저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전날 안산선 중앙역 인근에서 진행된 캠페인에는 환경부 수도권대기환경청 직원 6명 등이 참여해 현수막, 피켓 및 홍보물 등을 활용해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와 미세먼지를 줄이고 건강을 지키는 실천방법을 알리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빈도가 높은 겨울·봄철 4개월간(12월~다음해 3월)을 지정해 미세먼지 집중 감축·관리하는 제도로, 자동차 미세먼지 배출량의 54%를 차지하는 노후차량(배출가스 5등급)은 수도권 내 운행이 제한된다. 위반 차량은 1일당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조기폐차, 매연 저감장치 부착 등 저공해 조치를 해야 한다. 시는 관내 도로 5개 구간(47.6㎞)을 집중관리 도로로 지정해 청소작업을 강화해 미세먼지 고농도 시기에 도로 청소가 충분히 이뤄질 수 있도록 살수차·도로흡입차량을 운영하는 한편,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보급, 어린이 통학차량 LPG 전환지원 등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에 따른 캠페인 활동은 생활 속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시민참여를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마련됐다”며 “시민 모두가 미세먼지 해결사라는 마음으로 생활 속 실천요령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해 친환경차 보급, 중소·영세사업장 방지시설 개선사업 등 차질 없는 미세먼지 저감 정책 추진으로 초미세먼지 농도가 26% 감소(24㎍/㎥⇒19㎍/㎥)됐으며, 비상저감조치 발령도 18회에서 4회로 크게 줄었다.​
    2021-02-03
  • 안산시 와동상인회, 방역활동 및 환경정화활동 전개
    안산시 와동상인회, 방역활동 및 환경정화활동 전개
    안산시 단원구 와동 상인들의 모임인 와동상인회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2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지역 방역과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와동상인회 회원 30여명은 “건강하고 깨끗한 와동을 만듭시다”라는 슬로건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와동의 주요 골목상권 주변과 버스정류장, 공중화장실 등 다중공공 이용 장소를 소독하는 한편, 쓰레기 수거 및 청소를 통한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강영군 와동상인회 회장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와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우리동은 우리가 지킨다는 생각으로 지속적인 방역 및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김재홍 와동장은 “이번 방역 및 환경정화활동에 힘써준 와동상인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내 자생단체들과 함께 안전하고 살기 좋은 와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2-03
  • 안산 군자새마을금고, 원곡동에 사랑의 쌀 30포 기탁
    안산 군자새마을금고, 원곡동에 사랑의 쌀 30포 기탁
    원곡동의 어려운 이웃과 경로당 5개소 전달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군자새마을금고에서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쌀 10kg 30포를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6일 기탁 받은 사랑의 쌀은 관내의 어려운 이웃과 경로당 5개소에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이상기 군자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쓸쓸한 명절을 맞이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라도 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사랑의 쌀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후원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달오 원곡동장은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후원을 해주시는 군자새마을금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