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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이동, 어버이날 맞아 관내 경로당 방문 안산톡톡 2024-05-08 조회수 333
카네이션 바구니, 과일 등 전달하고 소통
안산시 이동, 어버이날 맞아 관내 경로당 방문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이동 직능단체 모임인 ‘이동을 사랑하는 모임’ 회원들과 함께 관내 경로당 6개소를 방문해 카네이션과 과일 등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각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어르신들의 경로당 이용에 애로점을 청취하고 수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인문기 푸르지오2차경로당 회장은 “어버이날에 경로당을 방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안산시의 어른으로서 든든한 조언자가 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한다”라며 “경로당에 한결같은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노인들이 즐거운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관심 가져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미연 이동장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지내실 수 있는 행복한 이동을 조성하기 위한 마음을 되새기겠다”라며 “경로당의 다양한 필요 사항에 대해 행정지원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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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림원 안산한양대점, 안산시 해양동 대학동경로당 삼계탕 나눔
    계림원 안산한양대점, 안산시 해양동 대학동경로당 삼계탕 나눔
    가정의 달 맞아 어르신 무병장수와 건강한 노후 기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해양동 행정복지센터는 대학동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대학동 지역에서 삼계탕 전문점을 운영하며 지난 2021년부터 삼계탕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계림원 안산한양대점(대표 김영문)에서 준비한 자리로,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일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바라는 마음으로 대학동 경로당 어르신 30여 분을 초대해 삼계탕을 대접했다. 정양덕 대학동경로당 회장은 “한 끼 식사지만 삼계탕 한 그릇에 담긴 정성과 노인들에 대한 배려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영문 계림원 안산한양대점 대표는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맛있게 드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라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기원하며 앞으로도 삼계탕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두현지 해양동장은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운 시기에 해양동 어르신들을 위해 기꺼이 봉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돕고, 행복하고 살기 좋은 해양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8
  • 안산시 본오3동 지사협, 이웃돌봄망 활성화 위한 간담회 & 단합회 개최
    안산시 본오3동 지사협, 이웃돌봄망 활성화 위한 간담회 & 단합회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지사협 위원과 동 담당 공무원 등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돌봄망 활성화를 위한 감담회 & 단합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이웃돌봄망’ 활성화를 위한 논의와 관내 착한가게 발굴을 위한 다양한 방법,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캠페인 추진 등 다양한 주제로 논의를 진행한 후 위원들이 함께하는 단합의 시간도 가졌다.한편, 본오3동 지사협은 복지사각지대 위기이웃을 적극 발굴했으며, 발굴된 독거노인들에게 사랑 나눔 일촌 맺기 사업을 추진해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어려운 이웃의 돌봄 사업에 앞장서 왔다.김유신 민간위원장은 “관내 지역복지 향상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싶고, 그러기 위해 다양한 기업, 복지기관, 주민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튼튼한 ’이웃돌봄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배지홍 본오3동장은 “경제불황으로 인해 지역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이 증가하는 현실 속에서 지사협의 역할이 중요한 시기”라며 “주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마을을 만드는데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8
  • 안산시 이동, 어버이날 맞아 관내 경로당 방문
    안산시 이동, 어버이날 맞아 관내 경로당 방문
    카네이션 바구니, 과일 등 전달하고 소통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이동 직능단체 모임인 ‘이동을 사랑하는 모임’ 회원들과 함께 관내 경로당 6개소를 방문해 카네이션과 과일 등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이날 각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어르신들의 경로당 이용에 애로점을 청취하고 수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인문기 푸르지오2차경로당 회장은 “어버이날에 경로당을 방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안산시의 어른으로서 든든한 조언자가 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한다”라며 “경로당에 한결같은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노인들이 즐거운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관심 가져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최미연 이동장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지내실 수 있는 행복한 이동을 조성하기 위한 마음을 되새기겠다”라며 “경로당의 다양한 필요 사항에 대해 행정지원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8
  • 사동골목상인회, 안산시 상록구에 가정의 달 이웃사랑 성금 300만 원 기탁
    사동골목상인회, 안산시 상록구에 가정의 달 이웃사랑 성금 300만 원 기탁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이정숙)는 사동골목상인회(회장 박홍규)로부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7일 밝혔다.사동골목상인회는 생업으로 바쁜 가운데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을 이어오고 있다. 아울러, 2023년도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상권 활성화를 진행 중으로, 시와 함께 사리역 협궤열차 역사를 스토리텔링해 테마거리를 조성하는 등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치며 함께 성장하고 있다.이날 전달받은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 아동,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30곳(가구당 10만 원)에 전달할 예정이다. 박홍규 사동골목상인회 회장은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이번 나눔으로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이정숙 상록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기부에 동참에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함께하는 따뜻한 상록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화답했다.
    2024-05-07
  • 안산시 평생비전센터, 빛가람홀 갤러리 팝아트 전시회 개최
    안산시 평생비전센터, 빛가람홀 갤러리 팝아트 전시회 개최
    팝아트의 거장 키스해링의 발자취를 쫓는 신진작가‘LASLOV(라스로프)’개인전 열려 안산시(시장 이민근) 평생비전센터는 오는 14일까지 1층 빛가람홀 갤러리에서 ‘팝아트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팝아트(Pop Art)는 대중예술이라는 ‘파퓰러 아트(Popular Art)’의 줄임말로 1960년대 초엽에 뉴욕을 중심으로 출현한 미술 장르이다. 신문‧광고‧TV 등 대중문화적 이미지를 미술에 반영해 미술을 대중적으로 확대한 장르로 대표 작가로는 데이비드 호크니, 앤디워홀, 키스해링 등이 알려져 있다.지난달 여선(如仙) 신명옥 작가의 ‘꽃그림 천아트 핸드페인팅’에 이어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신진작가 LASLOV(라스로프) 작가가 참여한다.LASLOV(라스로프) 작가는 갤러리K에 소속된 신진작가로 키스해링의 발자취를 뒤쫓으며 키스해링이 남긴 것들을 작가 자신만의 것으로 재해석해 캔버스를 통한 관람객들과의 상호작용을 꿈꾼다.이번 개인전에서는 LASLOV(라스로프) 작가가 직접 도슨트로 나서 관람객들과 직접 소통한다. 강렬하고 선명한 색채로 관객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동시에 작가에게 직접 작품해설까지 들을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평일 10시부터 18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박현정 평생학습과장은 “일상에 지친 시민들이 잠시나마 팝아트를 통해 몰입의 즐거움을 느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4-05-07
  • 안산시, 초고령화 시대 노인복지시설 건립 합리적 기준 마련해 미래 설계한다
    안산시, 초고령화 시대 노인복지시설 건립 합리적 기준 마련해 미래 설계한다
    노인복지시설 10개년 중장기 건립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안산시가 초고령화 시대 대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최적의 노인복지시설 건립을 위해 합리적 기준을 마련해 미래를 설계한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3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안산시 노인복지시설 10개년(2023~2033) 중장기 건립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시는 지난해 6월 연구용역에 착수, 노인복지시설의 설치 및 건립에 대한 합리적 기준 마련과 예측 가능한 행정 수행을 위해 관련 데이터 자료수집 및 분석, 초점집단인터뷰(FGI)와 이용실태조사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왔다.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이민근 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상록구·단원구노인지회장, 노인복지시설 기관장, 관련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한국사회복지연구원 김숙향 책임연구원의 최종 보고에 이어 관련 전문가들과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됐다.주요 보고 내용은 ▲GIS(지리정보시스템)등을 활용한 노인복지시설 현황 및 접근성, 공급 수준 분석 ▲타지역 노인복지시설(도시재생) 사례 ▲FGI 및 이용실태조사 결과 ▲자료수집 및 분석▲안산시 노인복지시설의 발전방안 제시 등이다.시는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안산시 노인복지시설 10개년 중장기(2023-2033) 건립계획 수립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노인복지시설 10개년 중장기 건립계획의 궁극적인 목표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최적의 시설을 제공하는 것”이라며 “여러 의견과 요구사항을 최대한 수렴해 체계적인 계획 수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5-07
  • 안산시, 주택 임대차 신고제 계도기간 1년 연장… 내년 5월 31일까지
    안산시, 주택 임대차 신고제 계도기간 1년 연장… 내년 5월 31일까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주택 임대차 신고제의 계도기간을 오는 6월 1일부터 2025년 5월 31일까지 1년 추가 연장한다고 7일 밝혔다.‘주택 임대차 신고제’는 임대차 시장의 투명성 제고와 임차인의 권익 보호를 위해 2021년 6월 1일부터 시행된 바 있다. 제도의 시행으로 계약 당사자는 보증금 6천만 원 또는 월세 30만 원을 초과하는 임대차 계약 시 30일 이내에 의무적으로 신고해야 하며, 미신고 또는 거짓 신고 시 최소 4만 원에서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에, 국토부는 제도 시행에 따른 시민의 부담 완화 및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오는 5월 31일까지 계도기간을 운영할 예정이었으나, 과태료 부과 시행에 앞서 추가 홍보, 신고 편의 제고 등을 통해 자발적인 임대차 신고 여건 조성을 고려해 계도기간 1년 연장을 결정했다.또한, 임대차 계약 특성상 거래 빈도가 잦고, 임차인 가운데 주거 취약계층이 많은 점을 감안해 현행 대비 과태료 하향 조정을 위한 관련 법령 개정도 추진한다.다만, 계도기간이 연장돼도 신고 의무는 그대로 인만큼 주택 임대차 신규·갱신·변경·해제 계약 시 30일 이내 신고해야 한다. 주택 임대차 신고는 주택 소재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주택 임대차 신고 콜센터(1533-2949) 또는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박용남 토지정보과장은 “임차인의 권리 보호를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신고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7
  • 안산시, 어린이날 맞이 안산 브랜드빵 시제품 시식 홍보관 운영
    안산시, 어린이날 맞이 안산 브랜드빵 시제품 시식 홍보관 운영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5일 안산올림픽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02회 어린이날 기념행사에서 안산 브랜드 빵 시제품 시식 및 음식문화 개선을 위한 홍보관을 운영했다고 7일 밝혔다.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안산시 고유 관광상품 개발의 일환으로 안산만의 특색을 지닌 안산 브랜드 빵의 개발을 추진해 오고 있다.이날 어린이날을 맞은 홍보관 운영을 통해 안산 브랜드 빵 시제품인 ▲노적봉(몽블랑) ▲포도쌀카스테라 ▲쌀건유기농스콘  크림치즈포도 쌀빵을 선보여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식 및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다.시는 이번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시제품들을 보완해 오는 10월 예정된 안산시 통합축제에 다시 한번 선보일 예정으로, 2025년에는 안산 브랜드 빵을 최종결정할 계획이다.한편, 이날 홍보관에서는 ▲음식문화 바로알기 룰렛 이벤트 ▲잔반 줄이기 노하우 공유하기 ▲건강생활 실천 조사 등 음식문화 개선 캠페인도 함께 운영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빵지순례’, ‘빵투어’라는 신조어가 있을 만큼 요즘은 먹거리와 연계한 관광이 대세로 맛집이 곧 관광지가 되는 시대”라며 “오늘 선보인 안산 브랜드 빵 시제품이 성공적으로 개발돼 안산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5-07
  • 안산시, 국제거리극축제 기간 나눔키오스크로 나눔문화 전파
    안산시, 국제거리극축제 기간 나눔키오스크로 나눔문화 전파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위해 각종 사회복지서비스 및 긴급복지제도 안내도 안산시(이민근 시장)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안산문화광장에서 개최된 제20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에서 이동식 나눔키오스크 홍보부스를 설치해 운영했다고 7일 밝혔다.시는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시청을 방문하는 누구나가 참여할 수 있도록 지난해 12월 지자체 최초로 시청 본관 1층에 이동 설치가 가능한 나눔키오스크를 설치 운영해 왔다. 나눔키오스크는 신용카드나 각종 페이 등으로 쉽고 편리하게 기부할 수 있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금 영수증 처리도 가능해 기부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번 축제 기간에는 나눔키오스크를 안산거리극축제가 진행되는 안산문화광장으로 이동 설치해 현장을 찾은 시민들과 △기부 후 인증샷 △ 기부증서 내 휴대폰으로 받기 △명예의 전당 등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안산시 25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00여 명이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를 위해 각종 사회복지서비스 및 긴급복지지원 제도를 시민들에게 적극 안내했다.이경숙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나눔키오스크 홍보행사를 통해 기부문화가 더욱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복지제도를 몰라 도움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복지사각지대 해소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5-07
  • 제20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 35만1천 명 찾아… 대단원의 막 내려
    제20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 35만1천 명 찾아… 대단원의 막 내려
    거리극·무용·퍼포먼스 등 시민들의 열기로 가득… 거리예술축제 명성 이어가 스무 살을 맞은 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우천에도 불구, 많은 시민과 관람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사흘간의 역동적인 여정을 마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안산문화광장 일대와 안산호수공원 중앙광장에서 개최된 ‘제20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에 35만 1천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7일 밝혔다.올해도 공연, 거리미술, 놀이, 워크숍 등 국내외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6개국 97개 작품 및 프로그램이 안산문화광장과 안산호수공원을 가득 채우며 관람객에게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선사했다.축제가 20주년을 맞은 만큼 규모나 참여 작품 수 모두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 거리극에 참여할 최종 라인업이 발표된 이후 사전 예약이 필요한 일정 작품은 뜨거운 예매 열기를 보이며 단시간에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 처음으로 기획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공공공간은 전 세대를 아우르며 큰 인기를 끌었으며, 거리예술축제의 장소성과 공간성을 확장하는 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축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던 폐막작 ‘레 꼬만도 페르퀴’의 불의 축제는 눈을 뗄 수 없는 불꽃과 마음을 울리는 음악 퍼포먼스로 1만3천여 명 관람객의 환호를 불러 모으며 축제의 내년을 기약했다.이번 축제에 참여한 한 시민은 “축제의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가족들과 매일 거리에 나와 즐기기에 충분한 콘텐츠가 풍성했다”며 “특히 호수공원에서 진행된 불꽃축제와 폐막작은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선사했다”고 평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제20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무용, 전시, 퍼포먼스 등과 함께 시민들의 열기로 가득 채워져 국내를 넘어 아시아 대표 거리예술축제의 명성을 또 한 번 입증할 수 있었다”며 “시민의 힘과 역동적인 안산의 매력을 보여주기에 충분했다”고 평가했다. 이 시장은 이어 “올해 축제를 꼼꼼히 복기하고 내년 제21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에도 훌륭한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차근차근 준비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4-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