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0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 35만1천 명 찾아… 대단원의 막 내려 안산톡톡 2024-05-07 조회수 456 |
| 거리극·무용·퍼포먼스 등 시민들의 열기로 가득… 거리예술축제 명성 이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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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스무 살을 맞은 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우천에도 불구, 많은 시민과 관람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사흘간의 역동적인 여정을 마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안산문화광장 일대와 안산호수공원 중앙광장에서 개최된 ‘제20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에 35만 1천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7일 밝혔다. 올해도 공연, 거리미술, 놀이, 워크숍 등 국내외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6개국 97개 작품 및 프로그램이 안산문화광장과 안산호수공원을 가득 채우며 관람객에게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선사했다. 축제가 20주년을 맞은 만큼 규모나 참여 작품 수 모두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 거리극에 참여할 최종 라인업이 발표된 이후 사전 예약이 필요한 일정 작품은 뜨거운 예매 열기를 보이며 단시간에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 처음으로 기획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공공공간은 전 세대를 아우르며 큰 인기를 끌었으며, 거리예술축제의 장소성과 공간성을 확장하는 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축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던 폐막작 ‘레 꼬만도 페르퀴’의 불의 축제는 눈을 뗄 수 없는 불꽃과 마음을 울리는 음악 퍼포먼스로 1만3천여 명 관람객의 환호를 불러 모으며 축제의 내년을 기약했다. 이번 축제에 참여한 한 시민은 “축제의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가족들과 매일 거리에 나와 즐기기에 충분한 콘텐츠가 풍성했다”며 “특히 호수공원에서 진행된 불꽃축제와 폐막작은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선사했다”고 평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제20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무용, 전시, 퍼포먼스 등과 함께 시민들의 열기로 가득 채워져 국내를 넘어 아시아 대표 거리예술축제의 명성을 또 한 번 입증할 수 있었다”며 “시민의 힘과 역동적인 안산의 매력을 보여주기에 충분했다”고 평가했다. 이 시장은 이어 “올해 축제를 꼼꼼히 복기하고 내년 제21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에도 훌륭한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차근차근 준비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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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국제거리극축제 기간 나눔키오스크로 나눔문화 전파
-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위해 각종 사회복지서비스 및 긴급복지제도 안내도 안산시(이민근 시장)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안산문화광장에서 개최된 제20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에서 이동식 나눔키오스크 홍보부스를 설치해 운영했다고 7일 밝혔다.시는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시청을 방문하는 누구나가 참여할 수 있도록 지난해 12월 지자체 최초로 시청 본관 1층에 이동 설치가 가능한 나눔키오스크를 설치 운영해 왔다. 나눔키오스크는 신용카드나 각종 페이 등으로 쉽고 편리하게 기부할 수 있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금 영수증 처리도 가능해 기부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번 축제 기간에는 나눔키오스크를 안산거리극축제가 진행되는 안산문화광장으로 이동 설치해 현장을 찾은 시민들과 △기부 후 인증샷 △ 기부증서 내 휴대폰으로 받기 △명예의 전당 등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안산시 25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00여 명이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를 위해 각종 사회복지서비스 및 긴급복지지원 제도를 시민들에게 적극 안내했다.이경숙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나눔키오스크 홍보행사를 통해 기부문화가 더욱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복지제도를 몰라 도움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복지사각지대 해소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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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0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 35만1천 명 찾아… 대단원의 막 내려
- 거리극·무용·퍼포먼스 등 시민들의 열기로 가득… 거리예술축제 명성 이어가 스무 살을 맞은 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우천에도 불구, 많은 시민과 관람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사흘간의 역동적인 여정을 마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안산문화광장 일대와 안산호수공원 중앙광장에서 개최된 ‘제20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에 35만 1천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7일 밝혔다.올해도 공연, 거리미술, 놀이, 워크숍 등 국내외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6개국 97개 작품 및 프로그램이 안산문화광장과 안산호수공원을 가득 채우며 관람객에게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선사했다.축제가 20주년을 맞은 만큼 규모나 참여 작품 수 모두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 거리극에 참여할 최종 라인업이 발표된 이후 사전 예약이 필요한 일정 작품은 뜨거운 예매 열기를 보이며 단시간에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 처음으로 기획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공공공간은 전 세대를 아우르며 큰 인기를 끌었으며, 거리예술축제의 장소성과 공간성을 확장하는 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축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던 폐막작 ‘레 꼬만도 페르퀴’의 불의 축제는 눈을 뗄 수 없는 불꽃과 마음을 울리는 음악 퍼포먼스로 1만3천여 명 관람객의 환호를 불러 모으며 축제의 내년을 기약했다.이번 축제에 참여한 한 시민은 “축제의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가족들과 매일 거리에 나와 즐기기에 충분한 콘텐츠가 풍성했다”며 “특히 호수공원에서 진행된 불꽃축제와 폐막작은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선사했다”고 평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제20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무용, 전시, 퍼포먼스 등과 함께 시민들의 열기로 가득 채워져 국내를 넘어 아시아 대표 거리예술축제의 명성을 또 한 번 입증할 수 있었다”며 “시민의 힘과 역동적인 안산의 매력을 보여주기에 충분했다”고 평가했다. 이 시장은 이어 “올해 축제를 꼼꼼히 복기하고 내년 제21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에도 훌륭한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차근차근 준비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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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사랑 어린이집, 안산시 본오1동 결식아동돕기 후원금 전달
- 걷기 캠페인을 통해 모금한 성금으로 이웃나눔 참교육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본오1동 큰사랑 어린이집 원아들이 결식아동 돕기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큰사랑 어린이집 원아들이 걷기 캠페인을 통해 직접 모은 것으로, 큰사랑 어린이집은 해마다 어린이날 행사의 하나로 아이들이 직접 모금한 후원금을 기부해 오고 있다.이에,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종만)에서는 소중한 마음을 정성스럽게 모아 기부한 원아들의 따뜻한 마음을 격려하기 위해 연필과 마스크를 선물했다.한편, 큰사랑 어린이집은 영유아들의 참여와 나눔의 가치를 가르치기 위해 지난 2017년도부터 매년 어린이날을 기념해 올해까지 총 8년째 후원금을 기부해 오고 있어 원아들에게 이웃나눔 참교육을 실천하고 있다.안귀애 원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아이들이 이웃사랑과 베푸는 즐거움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결식아동을 돕는 데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김종만 본오1동장은 “아이들이 고사리손으로 차곡차곡 모은 정성을 더 어려운 아동을 위해 기부해 준 것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사용하겠으며, 결식아동 없는 본오1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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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 행복마을관리소, 탄소중립실천 캠페인‘지구는 우리가 지킨다!’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3일 탄소중립실천 캠페인 ‘지구는 우리가 지킨다!’를 매화초등학교 전교생 및 교직원 5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체육관에서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동 행복마을관리소가 관내 학생들과 ‘탄소중립실천 캠페인’으로 에너지 절약을 생활화하고, 이동 매화초등학교 학부모회와 연계해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게임들을 하며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갖고자 추진됐다.매화초등학교 학생들은 2교시부터 4교시까지 학년별로 참가해 탄소중립실천 선서 및 공동 선언문을 낭독하며 일상 속 실천을 다짐했으며, 과학활동 식물 ‘방울토마토 키우기’ 행사를 가졌다. 또한 잉어판 게임, 행운의 룰렛, 풍선 터트리기, 신발 및 동전 던지기 행사를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김미경 매화초 학부모회장은 “이동에서 열리는 어린이날 행사가 없어서 아쉬웠는데 이동 행복마을관리소와 학부모회가 함께하여 학생들과 탄소중립실천 캠페인 및 몇 가지 게임을 진행하며 학생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고 말했다.최미연 이동장(이동 행복마을관리소 운영위원장)은 “탄소중립실천 캠페인을 매화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해 더욱 뜻깊으며 이번 행사 준비에 힘써주신 이창현 교장선생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동 행복마을관리소가 관내에 필요한 지역특색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해 주민 모두가 살기좋은 이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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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흥장례원, 어버이날 기념 우리도 함께해孝
- 대부동 관내 경로당 어르신을 위한 음료 제공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시흥장례원(원장 지성돈)에서 지난 3일 관내 경로당에 어버이날 기념 음료 및 주류를 제공했다고 7일 밝혔다.대부동은 어버이날을 맞아 각 마을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동네잔치를 개최하고 있으며, 시흥장례원은 이 행사를 위해 매년 음료와 주류를 후원해 왔다. 시흥장례원은 이웃하는 대부동 경로당에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지성돈 원장은 “앞으로도 어른을 공경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어버이날 기념 ’우리도 함께해孝’를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백종선 대부동장은 “고령 인구가 많은 대부동을 위해 후원을 해주신 지원장님께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의 온정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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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누GO나눔愛 봉사회, 직접 만든 카네이션과 석고방향제 나눔
- 어버이날 맞이 저소득 어르신에 손수 만든 카네이션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봉사단체 나누GO나눔愛(대표 정원숙)는 지난 3일 어버이날을 맞아 저소득 어르신들께 수제 카네이션과 석고방향제를 후원했다고 7일 밝혔다.나누GO나눔愛는 2018년 1월 안산시 시민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에 기여하고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건강한 사회 발전에 공헌하고자 모인 사람들로 이루어진 봉사단체로, 52회 어버이날을 맞아 10여명의 회원이 리본 카네이션과 석고방향제를 직접 만들어 어르신 30여 명께 건강을 기원하며 전달했다.정원숙 대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어버이날을 맞아 효의 의미를 되새기고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수제 카네이션과 방향제를 만들었는데, 리본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고 계실 어르신의 모습을 상상하니 너무 뿌듯하다”고 말했다.배지홍 본오3동장은 “요즘 혼자 생활하는 독거어르신이 많은데 따뜻한 이웃의 정과 마음을 나누어 주신 나누GO나눔愛 봉사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혼자 생활하는 어르신들께 정성스럽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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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1동, 지역 어르신에 자장면 대접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관내 어르신 300여 명을 모시고 자장면을 대접했다고 7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보선)가 주관하고 장상동 백년가 교동짬뽕, 박진영병원 등 여러 단체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근호) 직원과 직능단체 회원을 포함해 총 40여명이 행사에 도움을 줬다.식사를 마친 어르신들은 “정성이 가득 담긴 자장면을 제공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김보선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어르신들께 봉사할 수 있게 돼 기쁘고 많은 분이 자장면 나눔 봉사에 참여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이 듬뿍 담긴 자장면을 드시고 모든 어르신이 건강해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박근호 선부1동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선부1동 곳곳에 나눔의 손길이 널리 퍼져 한 분 한 분의 행복이 커질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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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통장협의회,‘그린 고잔동’환경정화활동 펼쳐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고잔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3일 클린데이를 맞아 30여 명이 참여해 ‘그린 고잔동 가꾸기’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안산국제거리극 축제를 대비해 단원로 일대 도로변의 무성히 자란 잡초를 제거해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했다.정영란 고잔동 통장협의회장은 “살기 좋은 고잔동을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매월 정기적인 클린활동을 펼쳐 깨끗한 마을 환경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이지현 고잔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려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으로 깨끗한 고잔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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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주민자치회, 스쿨존 가로수 수종교체 사업 완료
- 101주 노후 가로수 수종교체 사업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통학로길 조성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주민자치회는 2023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인 ‘스쿨존 가로수 수종교체 사업’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스쿨존 가로수 수종교체 사업’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조성과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하고자 2023년도 성포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으로 발굴하고 시행 부서인 기반조성과가 참여해 3월부터 사업을 시작해 이번에 마무리했다.이번 사업은 성포동 충장로(경일초 삼거리~경수초 사거리)에 식재된 노후 가로수 버즘나무 101주를 제거하고 배롱나무를 심었으며, 특히 보도폭이 좁아 통행이 불편했던 개나리터널 내 식재된 노후 가로수를 제거해 보행환경을 개선했다. 그동안 노후 가로수가 고압선 및 돌풍으로 인한 위험이 수시로 제기되고 특히 뿌리로 인한 학생들의 보행 불편 및 낙엽으로 인한 침수피해 등 생활 문제를 해소함으로써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조성과 쾌적한 도시미관을 제공하게 됐다. 민봉기 성포동 주민자치회장은 “스쿨존 수종교체 사업이 통행에 안전을 확보하고 밝아진 가로환경으로 주민들의 긍정적인 호응에 만족스럽다”며 “향후 노후 가로수 수종교체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김춘근 성포동장은 “노후 가로수 교체 사업을 위해 애쓴 기반조성과에 감사드린다”라며 “시민들에게 쾌적한 거리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식재된 수목의 정착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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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유치원 학부모회, 해양동 저소득가정을 위한 후원금 기탁
- 가정의 달 맞아 원생과 학부모가 함께한 플리마켓 수익금 전액 기부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해양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해양유치원(원장 민영옥)에서 진행한 ‘해나눔day행사’ 수익금 총 64만1천6백원을 관내 저소득가정을 위해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해양유치원이 개원한 2021년부터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해나눔day행사’는 재원생과 학부모,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다양한 물건을 모아 플리마켓을 열고, 판매 수익금을 관내 저소득계층을 위해 기부하는 행사로 매년 기부된 후원금은 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저소득가정을 위한 지원사업에 사용되고 있다. 조설희 해양유치원 학부모회장은 “해나눔day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자원의 소중함과 나눔의 가치를 깨닫고, 나아가 관내 저소득가정의 아이들이 더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기회가 마련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두현지 해양동장은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의 관심과 정성에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