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초지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 안산톡톡 2024-03-19 조회수 658 |
![]()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16일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서상복·오양숙)는 행정복지센터 주변 상가 밀집 구역에 방치된 겨우내 묵은 쓰레기와 인도변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해 청결한 도로변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했다. 서상복·오양숙 새마을협의회장은 “새봄을 맞이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초지동을 위해 함께 참여해 주신 회원님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와 깨끗하고 살기 좋은 초지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유미 초지동장은 “봄을 맞아 어느 때보다 바쁜 일상에서도 초지동 주민들을 위해 환경정비활동에 동참해 주신 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리며, 관내 단체와 협력하여 쾌적하고 아름다운 초지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초지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매주 1회 정기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하고 있으며, 평소에도 저소득층 및 독거어르신 가정에 김장김치와 물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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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4.1.1.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청취
- 3월 19일부터 4월 8일까지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의견제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 접수 기간을 4월 8일까지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이는 해당 개별토지의 공시지가를 결정하기 전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으로부터 가격수준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것으로 안산시 전체 10만522필지 중 표준지 1천911필지를 제외한 9만8천611필지가 그 대상이다.열람지가는 토지특성조사를 거쳐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토지가격비준표를 적용해 개별가격 산정 후 국토교통부에서 선임한 감정평가업자의 검증이 완료된 단위면적 당 가격(원/㎡)이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조회하거나 안산시 토지정보과에 전화(031-481-2628, 2637)로 확인할 수 있다.의견제출은 토지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이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안산시 토지정보과 및 구청 민원봉사과,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시는 의견이 제출된 토지의 특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업자의 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통지하며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할 예정이다.박용남 토지정보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등 각종 세금 및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공정하고 정확한 개별공시지가가 결정 및 공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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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올해 첫 통합방위협의회… 안전한 해양문화 전파 나서
- 시민안전 확보 최우선 조치…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 확립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8일 경기해양안전체험관(대부도 소재)에서 민∙관∙군∙경∙소방 등 관내 주요 기관장이 참여하는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통합방위 태세 확립을 위한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회의는 이민근 안산시장 주재로 송바우나 안산시의회 의장, 김태훈 안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위동섭 안산단원경찰서장, 빈준규 안산상록경찰서장, 이제철 안산소방서장, 양승필 제2506부대2대대장 등 총 13명의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전원이 참석했다.또한, 김석구 평택항만공사 사장과 조완열 경기해양안전체험관 관장이 함께해 경기해양안전체험관 소개를 시작으로 ▲2024년 민방위·비상대비·예비군훈련 계획 보고 ▲제57차 중앙통합방위협의회 회의결과 공유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특히 ▲선박 비상상황 체험 ▲선박 기울기 체험 ▲침수 선박 탈출 체험 ▲구명 땟목 펼치기 시범훈련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해양 안전사고 발생 시 생존 기술과 관계 기관 간 협업사항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경기해양안전체험관은 2021년 7월 7일에 개관한 국내 최초의 해양안전 전문 체험관으로, 해양 재난과 사고를 대비한 안전지식과 생존기술을 시민 및 단체를 대상으로 교육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앞으로도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해양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언제나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민∙관∙군∙경∙소방 등 각 기관이 긴밀히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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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은 오늘부터 봄!봄!봄!
- 청사 주변 봄꽃으로 꽃단장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봄을 맞이해 지난 18일 사동 청사 주변 화단에 봄꽃 1,200여 본을 심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사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사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근로자 및 희망일자리 참여자 등 10여 명이 참여해 행정복지센터 화단 내 시든 꽃 등을 정비하고 팬지, 목마가렛, 데이지 등 봄꽃을 심었다. 사동은 주민 누구나 다양한 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지난여름과 겨울에도 화사한 꽃을 심었으며, 이번에도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꽃으로 화단을 풍성하게 조성해 봄의 시작을 알렸다.김윤희 사동장은 “추운 겨울을 지나 따뜻한 봄을 맞이하는 시기에 주민들께서 잠시나마 봄꽃을 보며 기분 좋은 기운을 받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아름답고 쾌적한 마을 가꾸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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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16일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서상복·오양숙)는 행정복지센터 주변 상가 밀집 구역에 방치된 겨우내 묵은 쓰레기와 인도변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해 청결한 도로변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했다. 서상복·오양숙 새마을협의회장은 “새봄을 맞이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초지동을 위해 함께 참여해 주신 회원님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와 깨끗하고 살기 좋은 초지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유미 초지동장은 “봄을 맞아 어느 때보다 바쁜 일상에서도 초지동 주민들을 위해 환경정비활동에 동참해 주신 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리며, 관내 단체와 협력하여 쾌적하고 아름다운 초지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초지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매주 1회 정기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하고 있으며, 평소에도 저소득층 및 독거어르신 가정에 김장김치와 물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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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해양동 주민자치회, 화성시 새솔동 주민자치회와 업무협약 체결
- 탄소중립마을 실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해양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새솔동 주민자치회와 탄소중립 실천 마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해양동 청사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해양동장을 비롯해 해양동 주민자치회장, 새솔동장, 새솔동 주민자치회장, 안산시 마을만들기지원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탄소중립마을 실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식은 시화호를 중심으로 생활권을 공유하는 해양동과 새솔동이 연대하여 지역 상생 탄소중립 모델을 구축하는 첫발을 내딛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양 기관은 탄소중립 실천 교육 ·체험 및 각종 행사 등의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에 안산시 마을만들기지원센터와 화성시 마을공동체지원센터에서도 사업추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발굴·운영 지원하는 등 힘을 보태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탄소중립에 관한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탄소중립 생활 실천 유도를 위한 홍보 지원 ▲탄소중립 관련 의제 반영 노력 및 협력에 관한 사항 등 탄소중립마을 실현과 관련된 사항이다. 김대관 해양동 주민자치회장은 “시화호를 공유한 새솔동과 상생의 길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두 마을이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협력 교류를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두현지 해양동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이 탄소중립마을 실현뿐만 아니라 실질적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해 협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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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2동 지사협,‘희망이웃사업 모금함 후원성금’기탁
- 1년간 지역 내 업소 설치 모금함 후원성금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관내 업소에 설치한 ‘희망이웃사업 모금함’을 수거했다고 19일 밝혔다.희망이웃사업 모금함 설치는 2018년부터 연초에 본오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협)에서 지역주민의 기부문화 활성화 도모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행정복지센터와 관내 15개 업소에 22개의 모금함을 설치해 업소 이용 주민들의 자율적인 동참을 유도했다.지사협 위원 18명은 설치 업소를 방문해 모금함을 수거했으며, 어려운 경기에도 끊임없는 참여에 해당 업소에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1년간 모인 22개 모금함의 후원 성금 466,190원 전액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 했으며,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과 저소득층을 위한 본오2동 지사협 추진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김민경 지사협 위원장은 “경기침체 등 어려움과 역경 속에 우리 주위의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이 더욱 필요하다”라며 “올해는 25개소 32개의 모금함을 더 배치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기부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종미 본오2동장은 “지역주민의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으로 기부와 나눔 문화 활성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희망이웃사업을 통해 소외된 이웃이 꿈과 희망을 갖고 밝게 살아갈 수 있도록 관심과 사랑이 따뜻한 보니마을(본오2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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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지사협, 취약계층 주방환경 개선사업 추진
- ‘새 냄비 줄게~ 헌 냄비 다오~’주방용품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취약계층 가정의 주방환경 개선을 위해 홀몸 어르신 5가구에 주방 청소 및 프라이팬과 냄비 등 주방용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주방환경 개선사업은 거동이 불편해 주방 청소 등 집안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사협 위원들은 2인 1조로 홀몸 어르신 가정에 방문해 구슬땀을 흘려가며 주방 구석구석의 먼지 및 기름때를 제거하고 낡고 코팅이 벗겨진 프라이팬과 냄비를 교체해 드리는 나눔 활동도 함께 했다.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4월까지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20가정에 주방환경 개선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다.이날 참석한 한 위원은 “봄을 맞이하여 주방환경 개선사업을 준비했는데, 묵은 기름때를 청소하고 나니 마음까지 산뜻해지고, 깨끗해진 주방을 보면서 좋아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보람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춘근 성포동장은 “2016년부터 성포동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성포동 지사협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매월 정기후원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복지 사각지대에 희망사업이 추진되고 있다”고 말했다.성포동의 어려운 이웃에 기부하는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CMS 정기후원’에 참여 의사가 있는 개인과 업체는 성포동 행정복지센터(031-481-5709)로 신청하면 된다.
-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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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보건지소, 맞춤형‘운동교실’운영… 건강 격차 해소 노력
- 안산시(시장 이민근) 원곡보건지소는 노인 및 장애인, 외국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근력증진 프로그램 ’운동교실‘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단원보건소 재활보건실과 연계해 폼롤러 및 소도구를 이용한 맞춤형 근력 증진 프로그램으로 3월 14일부터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14시부터 15시까지 총 3회에 걸쳐 운영된다.첫날 교육에 참여한 대상자들은 “개인에게 적합한 강도로 근력 증진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좋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건강관리에 관심을 갖고,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교육이 마련되면 좋겠다”고 말했다.김용선 단원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노인, 장애인, 외국인 등 건강 취약계층에 다양한 건강관리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맞춤형 건강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원곡보건지소는 내국인 및 외국인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자 ▲금연 클리닉 ▲운동교실 ▲중독예방교육 등 다양한 건강생활실천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원곡보건지소(031-481-6833~4)로 문의하면 된다.
-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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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립·은둔 청년 지원 네트워크 결성…‘청년 자살 예방 맞손’
- 안산시(시장 이민근)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15일 관내 청년 지원기관인 ‘경기내일스퀘어안산 상상대로’, ‘(사)가치있는 누림’과 고립·은둔 청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상상대로는 안산시 최초의 청년공간으로 ▲커뮤니티 활동 ▲청년공간 운영 ▲청년의 날 행사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가치있는 누림은 청년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도전지원사업 ▲누림주택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23년 보건복지부 고립·운둔 청년 실태조사’에 따르면 전국 고립·은둔 청년은 약 54만 명에 이르고, 이들의 자살생각률은 75%로 매우 높은 편으로 나타났다.자살예방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고립·은둔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자살 고위험 청년 발굴 ▲찾아가는 상담 및 사례관리 ▲가족의 소진 예방 ▲고립·은둔 청년 인식개선 강연 등 적극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이종하 자살예방센터장은 “고립·은둔 청년 중 자살 고위험군을 발굴하고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은 주변인, 관련 기관의 협조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어려움을 겪는 청년이 삶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산시 자살예방센터는 ▲자살 고위험군 위기 사례관리 ▲생명지킴이 및 생명존중 교육▲자체 캐릭터 ‘살구(살리고 구하고)’를 활용한 생명존중문화 확산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전화(031-418-0123)로 문의하면 된다.
-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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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조공정혁신 기술사업화 지원… 기업 경쟁력 강화 도모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 내 안산시 소재 중소‧중견기업의 사업화 역량 강화를 위해 ‘2024년 제조공정혁신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제조공정혁신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은 지난해 안산시와 시흥시, 7개 기관(▲한국공학대학교 ▲경기테크노파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시흥산업진흥원 ▲경기산학융합원 ▲한국생산성본부)의 참여를 통해 선정된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단지공단 공모사업인 ‘2023년 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 구축 및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안산시는 사업을 통해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 내 안산시 소재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가상 시뮬레이션 이후 시제품 제작 지원 ▲기술사업화 및 인증 컨설팅을 제공하는 ‘기업특화지원’ ▲기업부설연구소 또는 연구개발전담부서 설립 전략방안을 제시해 주는 ‘연구역량강화지원’ ▲제조공정의 첨단화를 위한 ‘스마트팩토리지원’ ▲정부‧지자체 공모사업 참여를 지원하는 ‘공정혁신R&D지원’ 등 기업의 사업화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분야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사업대상은 기술사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반월시화산단 내 안산시 소재 중소·중견기업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테크노파크 누리집(홈페이지) 사업공고란을 확인하면 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반월시화산단은 40년 전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산업단지로 조성되었으나, 현재 제조공정의 노후화와 인력난 등으로 대외경쟁력이 급속도로 약화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산업단지의 혁신을 위해 안산시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4-0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