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근 안산시장“진료 공백 최소화에 행정력 집중” 안산톡톡 2024-03-08 조회수 765 |
| 8일 비전공유회의 주재 의사 집단행동 장기화 대비 대응 철저 지시 |
![]() ![]() 안산시는 이민근 안산시장이 의사 집단행동 장기화에 대비해 비상진료체계를 중심으로 진료 공백 최소화에 주력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민근 시장은 8일 오전 열린 비전공유회의에서 “의사 집단행동이 장기화되고 있는 만큼 시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 시장은 “다행스럽게도 아직까지 안산 내 의료공백은 심화하고 있지 않지만, 시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어 고령의 어르신이나 만성질환자 등 의료취약계층의 불편이 우려된다”고 언급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이 위협받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의료공백 방지에 적극적으로 전 부서가 협력 대응해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안산시는 지난달 23일 보건의료재난 위기 단계가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다. ▲보건소 평일 진료 시간 20시까지 연장 운영 ▲의사집단행동 관련 피해신고센터 운영 ▲유관기관과의 핫라인 유지 등 시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비상 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 안산시는 관내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현장 방문 및 점검을 추진, 의료현장 상황을 파악하고 긴밀히 소통하면서 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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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교육 실시
- 민관협력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인적 안전망 강화하는 계기 마련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사협 위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날 교육은 ‘우수사례로 본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을 주제로 지사협 위원들의 전문성을 키우고 민관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이며, 민간위원장 등 15명이 함께 했다.강연을 맡은 안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강명수 간사는 ▲동 지역사회보장 협의체의 추진배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이해를 돕는 우수사례 사업 등을 공유해 민관협력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복지서비스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엄경실 민간위원장은 “역량강화 교육에 참석해 준 위원들께 감사드리고 위원들 스스로 역할에 대해 고찰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이경영 부곡동장은 “오늘 이 시간의 배움을 토대로 언제나 주민 입장에서 생각하고 주민들이 만족하는 복지를 실현하는데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부곡동 지사협은 지난 2월 설맞이 꾸러미 나눔 사업을 추진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후 가정의 달 맞이 스페셜 데이, 여름나기 꾸러미 나눔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부곡동의 행복한 동행을 이어갈 예정이다.
-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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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안산도시공사와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 진행
- 고잔동 통장협의회 및 안산도시공사 직원 등 100여명,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고잔동 통장협의회 등 유관단체와 안산도시공사, 일촌가드너 등 100여명이 함께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했다고 11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봄을 맞아 고잔동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곳곳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는 한편, 환경미화원의 일손이 미치지 못하는 취약지역 곳곳까지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특히 화랑공원 등 인근 공원 환경정비활동도 진행해 도시미관 개선을 위한 활동을 펼쳤고 고잔동 통장협의회(회장 정영란) 등 유관단체,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직원, 일촌가드너 등이 함께해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문화를 조성하고 성숙한 시민의식을 제고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지현 고잔동장은 “행사에 참여해주신 고잔동 유관단체 및 안산도시공사 직원 등 모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쾌적하고 살기 좋은 고잔동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해서 환경정화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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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3동, 고독사 예방 위한 어르신 전수조사 시행
- 관내 75세 이상 1인 주민 등록 가구 가정방문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해 ‘75세 이상 1인 거주 가구 전수조사’를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선부3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선부3동 75세 이상 1인 거주 가구 약 347명에 대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확인 및 비상연락망을 확보하고 복지욕구를 파악할 계획이다.선부3동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은 공약사항인 “함께 행복한 복지문화도시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지원”을 실현하기 위해 ‘75세 이상 1인 주민등록 가구 전수조사’를 2단계로 기획했다.1차는 다세대주택 거주 어르신, 2차는 아파트가구 어르신을 대상으로 가가호호 방문을 통해 홀로 사는 어르신의 생활실태 및 건강상태, 비상연락처 확보 및 복지서비스 욕구를 파악할 계획이며, 이를 토대로 위기가구, 취약가구, 관심필요가구로 선정된 가구에는 맞춤형돌봄서비스, AI서비스, 디딤돌 일상생활매니저, 모니터링 대상자 선정, 응급안전서비스 연계, 민간자원 연계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김성수 선부3동장은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사회적으로 고립된 어르신들을 찾아내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사각지대 없는 선부3동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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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1동,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 체결
- 벧엘교회 - 선녀골경로당 자매결연 협약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벧엘교회와 선녀골경로당이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벧엘교회는 2016년 3월부터 영산홍경로당과 1사1경로당 자매결연을 하고 꾸준히 후원을 해왔던 곳으로, 최근 선녀골경로당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1사1경로당 협약체결 의사를 밝혀 진행됐다.이날 협약식은 벧엘교회(목사 김바울)와 선녀골경로당(회장 이춘자)이 참석해 자매결연 협약서를 교환했다. 선녀골경로당 어르신들은 어려운 시기에 후원을 약속한 벧엘교회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김바울 목사는 “주변 경로당과의 자매결연 협약을 통해 어르신들을 도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 경로당 어르신들께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근호 선부1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또 한 번의 후원을 약속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참여가 높아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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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향·대성식품·팔곡가든, 안산시 본오1동에 정기후원 동참
- 안산시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정기후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관내 업체 3곳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후원금을 기탁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참여업체는 관내에 사업장을 둔 오리향과 대성식품, 팔곡가든으로 매월 약정한 금액을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전용계좌(경기공동모금회)로 정기후원한다. 모금된 후원금은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관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김종만·모연구 공동위원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나눔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리며, 후원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소중하게 사용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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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2024년 올해의 책을 선포합니다”
- 안산중앙도서관 올해의 책 선포식 개최 및 독서릴레이 첫 주자 모집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8일 안산중앙도서관에서 올해 독서진흥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2024 올해의 책 선포식’이 개최된다고 9일 밝혔다.올해의 책은 2011년부터 시작된 안산시 대표 범시민 독서운동으로, 매년 시민들의 도서 추천과 투표, 선정위원회 회의를 거쳐 안산의 책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일반부분 백수린 작가의 <눈부신 안부> ▲어린이부문 은경 작가의 <애니캔> 이 선정됐다.이번 선포식에서는 이민근 안산시장의 올해의 책 선포를 시작으로 선정도서의 작가(백수린, 은경)와 함께하는 북토크 및 독서릴레이의 첫 주자로 참여한 시민들을 위한 책 전달식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안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재 중앙도서관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481-3865)에 문의하거나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한편, 안산시 도서관은 2024 올해의 책 선포를 시작으로 책 읽는 문화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연계사업(독서감상작 전국공모전, 하루10분 독서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 202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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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3월은 환경개선부담금 정기분 납부의 달입니다”
- 납부기간 이달 16일부터 31일까지… 노후 경유車 1만6천여 대 대상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관내 노후 경유 차량 1만 6천여 대에 대해 올해 상반기 환경개선부담금을 9억260만여 원을 부과했다고 9일 밝혔다.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개선비용부담법에 근거해 환경오염 원인자에게 환경개선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부담하게 하는 제도다. 지난 2012년 7월 1일 이전에 생산된 노후 경유차를 대상으로 매년 3월과 9월 각각 두 차례 부과된다.이번에 부과된 환경개선부담금은 지난해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소유한 기간에 따른 부담금으로 인구수, 자동차 배기량, 차령 등을 기준으로 산정되며, 기간 내에 자동차 매매, 폐차, 주소 이전 등 변경 사유가 발생한 경우 변경일 기준, 일할 계산하는 방식으로 부과된다.환경개선부담금은 후납제 성격으로 소유권 이전 또는 폐차 후에도 부과되기 때문에 고지서에 기재된 사용기간을 잘 확인해야 한다. 장애인(심한장애),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1급~7급)인 경우에 경유 차량 1대에 대한 환경개선부담금을 면제해 준다.납부기간은 3월 16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은행 CD/ATM기 ▲인터넷지로 ▲가상계좌 ▲위택스 ▲신용카드 등을 통해 납부하면 된다. 조현선 환경정책과장은 “환경오염의 원인자에게 환경개선에 필요한 비용을 부담하게 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환경개선부담금 납부를 적극 유도할 것”이라며 “기간 내에 납부하지 않을 경우 가산금 3%가 부과되고, 재산압류 등 불이익을 당할 수 있으므로 기간 내 납부 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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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새마을회, 쓰레기봉투 나눔 캠페인…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 안산시 새마을회(회장 임충열, 협의회장 고태영, 부녀회장 박국희)는 8일부터 15일까지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기 위해 헌 옷 재활용과 쓰레기 절감을 홍보하는 쓰레기봉투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쓰레기봉투 나눔은 안산시 새마을회가 탄소중립을 위한 연합 자원 모으기를 통해 2023년 수거한 헌 옷 5,322kg의 판매 수익금을 가지고 마련됐다.지난 6일 진행된 새마을 동회장단 회의에서 각 동 새마을회에 10L 쓰레기봉투 8천800매를 나눠 배부하고, 8일부터 각 동 새마을회에서 동 특성에 맞는 나눔을 진행해 다양한 시민들에게 더 늦기 전에 탄소중립을 실천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임충열 안산시 새마을회 회장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헌 옷 재활용, 쓰레기 절감 등 생활 속 작은 실천에 많은 안산시민이 동참해주시길 바란다”며 “안산시 새마을회도 탄소중립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시민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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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풍도 주둔 해군 부대에 산불진화 장비 전달… 산불예방 총력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7일 관내 도서지역의 산불예방을 위해 단원구 풍도에 주둔하고 있는 해군 제5228부대에 등짐펌프 30개, 갈고리 20개, 방진마스크 100개 등 산불진화 장비를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풍도는 대부도에서 뱃길로 1시간가량 소요돼 화재발생 시 초기진화에 어려움이 있는 도서지역으로 이번 산불진화 장비 전달과 함께 산불예방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시는 오는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방지 특별기간으로 정하고 대책반을 운영해 산불예방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산불발생 시 가장 중요한 초동진화를 위해 모든 산불은 발생 후 5분 이내에 진화한다는 목표로 기계화 산불장비를 도입하고 훈련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야생화로 유명한 풍도는 매년 봄에 많은 방문객이 찾아오는 명소지만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의 어려움이 있었다”며 “산불진화를 위한 해군 부대 장병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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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진료 공백 최소화에 행정력 집중”
- 8일 비전공유회의 주재 의사 집단행동 장기화 대비 대응 철저 지시 안산시는 이민근 안산시장이 의사 집단행동 장기화에 대비해 비상진료체계를 중심으로 진료 공백 최소화에 주력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이민근 시장은 8일 오전 열린 비전공유회의에서 “의사 집단행동이 장기화되고 있는 만큼 시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이날 회의에서 이 시장은 “다행스럽게도 아직까지 안산 내 의료공백은 심화하고 있지 않지만, 시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어 고령의 어르신이나 만성질환자 등 의료취약계층의 불편이 우려된다”고 언급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이 위협받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의료공백 방지에 적극적으로 전 부서가 협력 대응해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안산시는 지난달 23일 보건의료재난 위기 단계가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다. ▲보건소 평일 진료 시간 20시까지 연장 운영 ▲의사집단행동 관련 피해신고센터 운영 ▲유관기관과의 핫라인 유지 등 시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비상 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 안산시는 관내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현장 방문 및 점검을 추진, 의료현장 상황을 파악하고 긴밀히 소통하면서 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 2024-0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