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상록구,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고민타파, 토론학습방’운영 안산톡톡 2024-02-29 조회수 9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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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이정숙)는 지난 28일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 약 30명을 대상으로 ‘고민타파, 토론학습방’을 추진했다고 29일 밝혔다. ‘고민타파, 토론학습방’은 상록구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의 역량 강화와 사기진작을 위해 연중 분기마다 운영된다. 이번 분기에는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의 업무 내실화를 위해 공문서 작성법, 사회보장급여 사업별 주요 내용 및 개정사항에 관한 업무 처리 방법 등의 직무교육을 진행했다. 아울러,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의 기획 전시를 관람하며 지역 역사와 문화를 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박은혜 상록구 주민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찬과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복지 대상자에게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차질 없이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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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민이라면 누구나’시민안전보험 시행․․․ 보장 항목 확대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각종 재난과 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시민안전보험'의 보장 항목을 3월부터 확대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2022년부터 도입해 운영하고 있는 ‘시민안전보험’은 시가 보험료를 전액 부담하고 안산시민(등록외국인 포함)이 재난으로 사망하거나 후유장해를 입은 경우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다.일반 시민들의 별도 가입절차는 없으나 사고 발생일 기준으로 안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다.2024년 3월부터는 기존의 10개 보장 항목에 사회재난 사망을 비롯한 4개 보장항목을 추가해 총 14개 항목으로 보장 항목을 더욱 확대했다.추가 보장 항목으로는 ▲사회재난 사망(1,500만 원) ▲강도 상해 사망(1,000만 원) ▲강도 상해 후유장해(1,000만 원 한도) ▲성폭력범죄 상해위로금(500만 원)으로 최근 늘어나는 광범위한 재난 및 사고에 대한 보장성을 높였다.보험금은 각 보장항목의 약관에 따라 최소 10만 원부터 최대 2,000만 원까지 보장된다. 보험금 청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민안전보험 통합 콜센터(1522-3556)로 유선 문의하면 된다. 보험금 청구는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까지 가능하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예상치 못한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은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올해는 4개 항목을 추가했다”며 "시민안전보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보완해 보다 많은 시민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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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다문화마을특구 미디어센터, 3월 영상 콘텐츠 제작 수강생 모집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4일까지 ‘다문화마을특구 미디어센터’(이하 ‘미디어센터’)의 영상 콘텐츠 제작 교육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미디어센터는 내외국인 누구에게나 다양한 미디어 문화 활동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4월 외국인주민지원본부 1층에 개소했다. 현재까지 9개의 영상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총 55명의 수료 인원을 배출했다.이번 3월에 개설되는 교육과정은 ▲영화 연출가와 함께, 5컷 영상 제작(평일반)▲스마트폰 하나로, 유튜브 크리에이터(주말반) 총 2개 과정이다.‘영화 연출가와 함께, 5컷 영상 만들기’는 5컷 분량의 초단편 영상 제작을 통해 영상에 대한 기본 이해를 돕기 위한 과정이며, ‘스마트폰 하나로, 유튜브 크리에이터’는 스마트폰을 활용해 간단한 영상 제작으로 1인 크리에이터로서의 경험을 해 볼 수 있는 과정이다.이들 과정은 3월 14일까지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안산시 거주 내·외국인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 및 강의에 필요한 물품은 미디어센터에서 무료로 지원한다.박경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다문화마을특구 미디어센터가 내·외국인이 함께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장으로서 그 의미가 확장될 수 있도록 올 한해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다문화마을특구 미디어센터(031-369-1766, 1768)로 문의하면 된다.
- 202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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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올해 전기자동차 보조금 1,938대 지원… 상반기 850대
- 1대당 승용 최대 990만 원, 화물 최대 2,018만 원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4일부터 미세먼지 및 배출가스를 저감하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시는 올해 전기자동차 1,938대 물량을 나눠 2회 이상 공고를 시행할 예정이며, 이 중 1차는 전기승용차 600대, 전기화물차는 250대를 보급한다. 전기자동차 승용 보조금은 최대 990만 원, 화물은 최대 2,018만 원까지 지원한다.또한, ▲전기택시 구매 시 국비 250만원 ▲차상위 이하 계층이 승용차 구매 시 국비 지원액의 20% ▲차상위 이하 계층·소상공인이 화물차 구매 시 국비 지원액의 30% ▲초소형 승용‧화물차를 특정지역 내에서 출퇴근용, 관광용 등으로 구매하는 경우 국비 50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구매를 원하는 경우 제조·판매·수입 대리점에서 구매계약을 체결 후 대리점을 통해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으로 보조금 지급을 신청하고, 차량구매대금에서 보조금액을 뺀 차액을 제조·판매·수입사에 납부하면 된다.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대상은 접수 일까지 30일 이상 안산시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개인 및 관내 사업장을 둔 법인 및 공기업으로 전기자동차를 구매해 신규 등록하고자 하는 시민 또는 사업체이다.조현선 환경정책과장은 “친환경 차량 보급으로 미세먼지 없는 쾌적한 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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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4 관광기념품 공모전… 대상 상금 200만 원
- 6월 10일부터 13일까지 접수, 안산을 상징하는 독창적인 관광기념품 발굴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시를 대표하는 독창적이고 상징성 있는 관광기념품 발굴로 관광 중심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2024 안산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1인당 최대 2점까지 출품할 수 있으며 오는 6월 10일부터 13일까지 안산시청 문화관광과(안산시 단원구 화랑로 260, 와~스타디움 3층)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가 가능하다.응모작은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7월 2일 최종 수상작이 결정될 예정이다. 총상금은 1,000만 원으로 대상 1점에 200만 원, 금상 2점에 각각 150만 원, 은상 3점에 각각 100만 원, 동상 4점에 각각 50만 원이 주어진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을 상징하는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기념품 공모전을 통해 안산만의 특색있는 관광기념품을 만들고, 문화관광 도시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수상작은 안산시에서 운영 중인 대부관광안내소에 전시되며, 국제교류 등 안산시의 관광홍보 기념품으로도 활용될 계획이다.자세한 사항은 문화관광과(031-481-3409)로 문의하면 된다.
- 202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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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105주년 3·1절 기념식… 시민과 함께 만세 삼창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1일 상록구 수암동에 소재한 안산초등학교와 3·1 운동 기념탑에서 제105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이민근 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도‧시의원 등을 비롯해 광복회 안산시지회와 보훈단체 회원 및 가족 등 각계각층의 시민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기념사에서 “오늘, 우리가 평화와 번영의 토대 위에서 그날을 재연할 수 있는 것은 일제의 탄압에 맞선 수많은 순국선열 및 독립운동가, 민중들이 있어 가능한 것”이라고 운을 뗐다이 시장은 이어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오늘의 봄을 만들어 주신 자랑스러운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바친다”며 “애국지사의 헌신과 희생의 가치가 역사 속에서 흐려지지 않도록 지자체 차원의 보훈을 바로 세우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이날 행사는 ▲3.1운동 경과보고(문해진 광복회장) ▲독립선언문 낭독(학생 대표)에 이어 ▲유공자 표창 ▲기념사(안산시장) ▲기념공연(안산시립국악단, 시립합창단, 극단 ‘이유’) ▲3·1절 노래 제창 및 만세 삼창 ▲ 3·1절 만세 행진 순서로 진행됐다.지난해에 이어 만세 행진이 진행된 ‘3‧1운동 기념탑’은 2022년 12월 준공됐으며, 3‧1운동의 역사적 사실을 재조명하고 만세 운동의 정신을 후대에 계승하기 위해 건립됐다.현재의 상록구 수암동 비석거리는 일제강점기 당시 경기도 시흥군 수암리였으며, 1919년 3월 30일 오전 안산지역 최초로 독립만세운동이 벌어진 역사적인 장소다.이날 행진은 주민 2,000여 명이 참여해 안산지역 최대 규모의 만세운동이 있었던 그날의 함성을 떠올리며, 3·1절 기념식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이 대한독립 만세의 외침을 이어갔다. 문해진 광복회 안산지회장은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정신으로 오늘같이 뜻깊은 기념식을 치르게 되어 감개가 무량하다”며 “앞으로도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가슴에 새겨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202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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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봄맞이 환경정화활동 추진
- 쾌적하고 깨끗한 백운동 공원 만들기 앞장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통장협의회와 바르게살기위원회회원 50여명이 참여해 2024년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백운동 나무공원을 중심으로 해서 주택지역, 아파트 및 상가 주변, 완충녹지대 등 단체별로 구역을 나눠 진행됐다.통장협의회는 4개 조로 나눠 관내 상습 무단투기 지역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보성·라성프라자 상가 및 대로 주변 완충녹지, 인도 등의 담배꽁초를 줍는 등 쾌적한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최순본 백운동 통장협의회 회장은 “다가오는 봄을 맞아 환경정비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백운동 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환경정화활동으로 살기 좋은 백운동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치영 백운동장은 “고생하신 동 통장협의회와 바르게살기위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쾌적한 백운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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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1동 지사협, ‘낙지나라’선부1동 착한가게 지정
- 관내 취약계층에 나눔 실천 약속한 착한가게에 현판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낙지나라(대표 박수지)를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선부1동 지사협은 이웃이 이웃을 돕는 지역공동체 사업인 ‘희망이웃 나눔공동체 사업’에 참여해 음식, 서비스 등 나눔이 가능한 업소를 발굴하고, 선부1동 ‘착한가게’로 지정해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에게 연계하고 있다.현재 관내 음식점 6개소(구례골 남원추어탕, 놀부보쌈, 서울식당, 수지동태탕, 이조밥상, 조선갈비)가 이 사업에 참여해 취약계층 6가구에 순차적으로 주 1회 밑반찬을 지원하고 있고, 올해 3월부터 ‘낙지나라’가 동참해 나눔 실천을 약속했다. 박수지 낙지나라 대표는 “음식점을 운영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던 중 선부1동 지사협을 통해 ‘희망이웃 나눔공동체 사업’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정태수 민간위원장은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후원을 약속해 주신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착한가게 추가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근호 선부1동장은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참여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의 다양한 복지 욕구에 대응하기 위한 자원 발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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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3동, 불우이웃돕기 단체화합 윷놀이대회 개최
- 모인 후원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 봉사에 전액 사용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동 청사 앞마당에서 선부3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주관으로 ‘불우이웃돕기 정월대보름 단체화합 윷놀이대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윷놀이대회는 선부3동 단체 간 단합 및 주민 화합을 목적으로 개최했으며,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기금도 마련했다.행사에 참석한 주민들은 단체 및 개인별로 흥겨운 윷놀이와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를 즐기고 떡국을 나눔을 통해 정을 나눴으며, 특별이벤트로 각 단체 대표가 나와 대형 윷놀이 한 판을 펼쳐 이곳저곳에서 웃음꽃이 피어났다.정택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단체 간 화합대회를 하며 참여한 주민들의 웃는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며 말했고, 김영심 새마을부녀회장은 “성심성의껏 준비했는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참여해 주셔서 성공리에 마칠 수 있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김성수 선부3동장은 “이번 윷놀이 대회로 주민이 더욱 화합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하는 마음이 널리 전파되기를 바란다”며 “행복한 선부3동을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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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동, 주민자치회 회장 이·취임식 및 발대식 개최
- 김한수 제1기 회장 이임, 현승식 제2기 회장 취임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중앙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7일 주민자치회 회장 이·취임식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제2기 중앙동 주민자치회 위원과 중앙동 직능단체장, 주민 등 70여명 참석한 가운데, 주민차지회장 이·취임식과 함께 지난 2년간 제1기 중앙동 주민자치회를 이끌며 자치사업과 중앙동 태봉예술축제를 비롯한 각종 주민자치행사와 지역봉사 등을 펼쳐 온 김한수 전 회장과 한재주 전 부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격려했다.새로 취임한 현승식 주민자치회장은 “바쁘신 가운데에도 제2기 주민자치회의 발대식을 겸한 회장 이·취임식에 참여해 격려해 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님과 직능단체장님을 비롯한 주민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낭만과 쉼이 있는 살기 좋은 중앙동을 위해 저부터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안성영 중앙동장은 “제1기 중앙동 주민자치회장으로 헌신적으로 봉사해 온 김한수 전 회장님과 한재주 전 부회장님을 비롯한 제1기 위원님들께 정말 감사하다”며 “앞으로 제2기 중앙동 주민자치회를 이끌어갈 현승식 회장님과 함께 지역 주민들이 자치사업과 지역봉사활동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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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고민타파, 토론학습방’운영
-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이정숙)는 지난 28일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 약 30명을 대상으로 ‘고민타파, 토론학습방’을 추진했다고 29일 밝혔다.‘고민타파, 토론학습방’은 상록구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의 역량 강화와 사기진작을 위해 연중 분기마다 운영된다. 이번 분기에는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의 업무 내실화를 위해 공문서 작성법, 사회보장급여 사업별 주요 내용 및 개정사항에 관한 업무 처리 방법 등의 직무교육을 진행했다. 아울러,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의 기획 전시를 관람하며 지역 역사와 문화를 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박은혜 상록구 주민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찬과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복지 대상자에게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차질 없이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