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월피동, 찾아가는 국악 미니콘서트 개최… 지역아동센터 아동 80여명 관람 안산톡톡 2024-02-23 조회수 907 |
| 아동들의 문화접근성과 전통문화 흥미 높여줘 |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관내 지역아동센터 3개소(제일행복한, 월피맑은샘, 밀알행복한홈스쿨) 이용 아동 80여명이 참여한 국악 미니콘서트가 월피예술도서관에서 개최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공연장을 찾기 힘든 아동들을 위해 찾아가는 공연으로 진행됐으며, 안산시립국악단의 국악 연주와(판소리 ‘춘향가’, 대중가요 ‘문어의 꿈’, 동요 ‘참 좋은 말’ 등) 악기(가야금, 해금, 아쟁, 장구, 대금, 피리 등) 소개, 진도 아리랑 등 ‘민요 따라 부르고 율동하기’까지 아동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국악에 대한 아동들의 흥미와 관심을 높였다. 공연을 관람한 한 아동은 “국악이 생소하고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민요를 함께 부르며 노래에 맞춰 율동해 보니 재밌고, 좋아하는 동요를 국악기로 들어 국악이 쉽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정진권 월피동장은 “아동들의 전통문화 체험과 지역 문화복지 발전을 위해 직접 찾아와 좋은 공연을 펼쳐주신 안산시립국악단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아동들이 전통 안에서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월피동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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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해빙기 재난취약시설 안전 점검… 선제 예방 주력
- 2월 28일부터 3월 20일까지 18개소 합동점검 및 소관 부서별 자체 점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급경사지, 토목시설, 문화재, 공사현장 등 재난취약시설 18개소에 대해 민관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겨울철 해빙기는 지표면 사이에 얼었던 수분이 동결되고 지반이 융해, 연약화 되면서 시설물 구조가 약화되어 균열 및 붕괴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사전 점검을 통한 예방조치가 필요한 시기다.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급경사지 노출면 지질특성, 절리상태, 배수로 상태 ▲옹벽 인장균열, 침하, 지하수 용출, 낙석, 이완암 전도위험 ▲문화재 안전관리 상태, 소방 및 전기시설 작동상태 ▲공사장 주변 침하 및 안전관리 조치상태 ▲취약시설 외벽 경사균열 발생 여부, 주변 지반침하 또는 융기현상 등이며 해당 분야 전문가를 통해 집중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각 소관부서에서도 해빙기 취약시설에 대한 자체 안전점검 및 예찰활동 등을 실시해 위험요소 발견 시 신속한 안전관리대책을 수립하고 즉시 보수·보강함으로써 시민안전 확보 및 안전관리에 주력할 방침이다.고재준 시민안전과장은 “해빙기에는 지반 약화로 시설물의 균열 등 안전성이 저하될 수 있으므로 철저한 안전점검을 통해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주변의 축대, 옹벽, 노후 건축물 등에서 위험요소 발견 시 안전신문고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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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지사보협 회의 개최… 시민 사회복지 향상 도모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2일 시청 제1회의실에 2024년 제1차 안산시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회의는 제10기 대표협의체 위원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체 사업운영 계획 보고 ▲지역특화사업 계획 논의 ▲연차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시행 결과 및 계획 등에 대해 심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시는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의해 4년마다 중장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매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해 시행·평가하고 있다. 제5기(2023~2026)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첫 시작인 지난해 연차별 시행계획은 「시민이 함께 누리고 만들어 가는 혁신도시 안산」을 비전으로 8개의 추진전략, 7개의 중점 사업을 포함해 총 48개 세부사업 및 과업으로 구성해 추진됐으며, 평균 125%의 성과 목표를 달성했다. 박영혜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추진하는 데 노력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올 한해도 협의체가 내실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협의체의 노력과 열정적인 활동으로 안산시 사회복지 증진에 큰 역할을 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 시민의 가치를 높이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23일 안산글로벌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 활성화를 위해 실무협의체 위원·실무분과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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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안전부 지방행정국장, 선진 정책 벤치마킹 차 안산시 방문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2일 행정안전부 지방행정국장이 안산 다문화마을 특구 현장을 방문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방문은 시가 선도적 외국인주민지원 정책을 추진, 내·외국인이 함께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우수사례를 확인하고 이를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을 찾은 안승대 지방행정국장은 2022년 외국인주민 지원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안산시 ‘지역 커뮤니티를 통한 코로나 극복’ 사례와 관련해 외국인주민 공동체 및 커뮤니티 활동 활성화에 대해 논의했다.아울러, 외국인 주민이 초기 체류·정착 단계를 넘어 장기 거주하며 내국인과 어울려 공동체를 형성하는 사회통합 방향성과 외국인주민 거주 비율이 증가하고 있는 타 시·군에서 벤치마킹할 수 있는 사례, 지역 내·외국인 간의 관계에 대해 논의하고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통합 방안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한편,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 선진 행정과 지역 외국인주민 공동체 및 커뮤니티의 활발한 상호문화 교류 사례는 지속적으로 국내․외 벤치마킹 방문 대상이 되고 있다.오는 3월에는 일본 오사카공립대학 및 게이오기주쿠대학에서 안산 외국인주민지원본부를 방문할 예정으로, 원활한 소통을 통해 이민청 유치의 공감대를 넓혀갈 방침이다.박경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안산시가 전담조직을 통해 본격적인 외국인주민 지원 정책을 추진한 지 어느덧 19년 차가 됐다”라며 “우수한 정책역량을 바탕으로 이민청 유치를 추진하고 국내외 교류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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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시화호 30주년, 환경교육 메카로 조성”
- 2024 시화호의 해 선포, 세계 속 시화호 도약의 원년으로 화성시, 시흥시,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시화호 가치증진 공동 협력 시화호가 조성된 지 올해로 30주년을 맞는 가운데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화호를 환경교육을 위한 메카로 자리 잡게 하겠다고 강조했다.이 시장은 지난 22일 화성시 송산글로벌교육연구센터에서 개최된 제9차 시화호권정책협의회에 참석해 “과거 환경오염을 극복해 낸 글로벌 모델 시화호를 환경교육의 메카로 세워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안산시는 올해 하반기를 목표로 안산갈대습지 생태환경 교육시설을 건립 중이다. 시설이 조성되면 경기도 유일의 생물 자원보전 거점시설로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전시, 체험, 생태환경 교육 등을 진행해 시화호, 갈대습지공원의 생태 보전은 물론, 교육 홍보 등이 활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앞서 안산시는 지난 2008년 전국 최초로 지역 환경분야 재단인 안산환경재단을 설립해 시화호 환경정화 및 모니터링, 시민 환경교육 등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2022년 환경부 주관 환경 교육도시로 지정받은 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환경보전 활동과 교육을 수행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 바 있다.이날 열린 제9차 시화호권 정책협의회에서는 세계 속의 시화호로 도약하는 원년으로서의 ‘2024 시화호의 해’ 선포식 퍼포먼스와, 공동기념사업 추진계획 발표, 시화호 현장 시설 라운딩 등이 진행됐다.안산·시흥·화성·한국수자원공사로 구성된 시화호권정책협의회는 시화호의 환경적, 역사·문화적, 사회·경제적 가치에 주목하고 시화호의 미래를 위한 비전에 함께 공감하며 시화호 30주년 기념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시화호 조성 30주년 기념 사업은 환경오염을 극복해 낸 시화호를 세계 속의 시화호로 도약하고자 시화호 권역 기관이 함께 추진하는 공동 사업이다. 시화호 브랜딩, 학술·포럼, 기록화·교육, 해양레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 등을 기획하고 있다.안산시는 시화호 권역이 수도권 최대 해양문화·관광 중심지이자 친환경 및 첨단산업단지의 메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시화호에 대해 과거 오염된 호수라는 인식을 인근 지자체인 시흥, 화성과 함께 이겨낸 만큼 앞으로 환경보전과 생태는 물론, 미래 먹거리 자원이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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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교육 실시
- 동 지사협 운영취지 및 활동성격에 대한 인식교육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지사협 위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교육은 안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강명수 간사의 강의로 ‘동 지사협 운영취지와 활동성격에 대한 인식’이란 주제로 진행됐으며, 지사협의의 개념과 역할, 민관협력체계, 특화사업 운영방법에 대한 교육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이창복 와동 지사협 위원장은 “동 지사협 활동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동 지사협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김진만 와동장은 교육에 참여해 준 동 지사협 위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와동이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마을이 되도록 올 한해도 주변 곳곳에 소외된 이웃을 위해 열심히 봉사해 달라”고 당부했다.
-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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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지항아리골 상인회, 2024년 첫 정기총회 개최
- 2024년 1월 안산시 최초의 골목형 상점가 지정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초지항아리골 상인회(회장 현미령)가 지난 21일 상인회 임원 및 회원 49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 청사에서 2024년 첫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초지항아리 골목형 상점가는 지난 1월 16일 안산시로부터 골목형 상점가로 최초로 지정받은 바 있다. 행사는 1·2부로 나눠, 1부는 안산시 상인총연합회 손인협 회장, 선부광장로 상인회 윤종대 회장, 안산시 상인총연합회 조의철 자문위원, 안산신협 백창록 지점장, 안산시 상인총연합회 이송순 매니저 등 지역 관계자들이 참석해 안산시 최초 골목형 상점가 지정 등록을 축하해 줬으며, 2부는 업무보고 및 안건 심의(정관 개정), 2024년 사업계획 등을 논의했다.현미령 회장은 “초지항아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된 것은 여러모로 동네 상권 발전에 중요한 기회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상인 그리고 안산시, 초지동과 협력해서 지역의 대표 상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유미 초지동장은 “고금리, 소비침체 등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직접적인 손실 보상뿐만 아니라 상권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법적·제도적인 지원도 중요하다”라며 “우리 동 골목상권이 활성화되어 지역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골목형 상점가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상인들도 친절과 고품질 서비스 등 자체적인 자생력 강화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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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2동, 2024 통장 활동 안내서 배부
- 통장협의회 효율적 업무수행 등 직무역량 강화에 기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효율적인 직무수행을 돕고 직무역량을 강화하고자 ‘2024 통장 활동 안내서’를 만들어 배부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활동 안내서는 ▲동 일반현황 ▲관내 전체지도 및 관할통지도 ▲전체통반지도 ▲통장 임무 고지서 ▲연간 통장 일정 계획표 등 통장의 역할 및 의무를 담았다.김희영 통장협의회 회장은 “본오2동과 통장의 역할에 대해 더욱 알게 되는 시간이었다”라며 “통장으로서 자긍심과 책임감을 갖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종미 본오2동장은 “이번 활동 안내서는 통장님들의 직무수행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본오2동을 위해 통장님들이 주민과 행정 사이의 적극적인 소통 창구가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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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2동, 따뜻한 마음 담아 환경정화활동 펼쳐
- 통장협의회, 공무원 등 60여명 관내 공원 청소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깨끗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고자 관내 공원 3개소 일대를 중심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청소는 통장협의회,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여해 3개 구역(각골공원, 약수공원, 패랭이 공원)으로 나눠 쓰레기 수거 및 광고물 정비 등을 했다.또한 이날 새벽에 눈이 많이 내려 인도에 쌓은 눈을 치워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노력했다.김희영 통장협의회 회장은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조성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박종미 본오2동장은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한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을 담아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펼쳐 깨끗한 본오2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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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 안산메아리봉사회, 안산시 호수동에 사랑의 오곡밥 기탁
- 정월 대보름 맞이해 오곡밥 나눔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행정복지센터는 대한적십자사 안산메아리봉사회로부터 정월 대보름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오곡밥 20개를 기탁받았다고 23일 밝혔다.대한적십자사 안산메아리봉사회는 매년 정월대보름에 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안산메아리봉사회 관계자는 “정월 대보름을 맞이하여 취약계층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뿌듯하다”며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대순 호수동장은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동에서도 취약계층 가구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날 기탁받은 오곡밥은 관내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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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찾아가는 국악 미니콘서트 개최… 지역아동센터 아동 80여명 관람
- 아동들의 문화접근성과 전통문화 흥미 높여줘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관내 지역아동센터 3개소(제일행복한, 월피맑은샘, 밀알행복한홈스쿨) 이용 아동 80여명이 참여한 국악 미니콘서트가 월피예술도서관에서 개최됐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콘서트는 공연장을 찾기 힘든 아동들을 위해 찾아가는 공연으로 진행됐으며, 안산시립국악단의 국악 연주와(판소리 ‘춘향가’, 대중가요 ‘문어의 꿈’, 동요 ‘참 좋은 말’ 등) 악기(가야금, 해금, 아쟁, 장구, 대금, 피리 등) 소개, 진도 아리랑 등 ‘민요 따라 부르고 율동하기’까지 아동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국악에 대한 아동들의 흥미와 관심을 높였다.공연을 관람한 한 아동은 “국악이 생소하고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민요를 함께 부르며 노래에 맞춰 율동해 보니 재밌고, 좋아하는 동요를 국악기로 들어 국악이 쉽게 느껴졌다”고 말했다.정진권 월피동장은 “아동들의 전통문화 체험과 지역 문화복지 발전을 위해 직접 찾아와 좋은 공연을 펼쳐주신 안산시립국악단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아동들이 전통 안에서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월피동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