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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인체 유해 슬레이트’철거·지붕개량 지원 안산톡톡 2024-02-21 조회수 940
안산시,‘인체 유해 슬레이트’철거·지붕개량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민들의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4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슬레이트는 1급 발암물질로 지정된 석면에 시멘트 등을 섞어 만든 얇은 돌판으로 과거 주택 지붕 등에 종종 사용돼 비산 발생 시 인체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이에 시는 올해 국·도비 포함 총 6천484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15곳의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 개량을 지원할 예정이다. 주택 10곳의 슬레이트 지붕 철거 및 3곳의 지붕을 개량하고, 창고 등 비주택 2곳의 건축물 슬레이트 철거를 지원한다.

일반 가구당 최대 지원 금액은 주택 700만 원, 지붕 개량 500만 원이다. 비주택의 경우 슬레이트 철거 면적 200㎡ 이하는 전액 지원한다.

특히 취약계층 주택의 경우 전액, 지붕 개량은 1,000만 원 이내로 지원하며, 취약계층 주택과 작은 면적의 건축물을 우선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자는 3월 4일부터 18일까지 안산시 환경정책과(031-481-2249)로 직접 방문 또는 우편접수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조현선 환경정책과장은 “시민들의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슬레이트가 안전하고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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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공정무역도시 인증… 윤리적 소비 시민운동 확산 나서
    안산시 공정무역도시 인증… 윤리적 소비 시민운동 확산 나서
    안산시가 공정무역도시로 거듭나며 지역사회 전 분야에 걸쳐 공정무역 가치 확산에 박차를 가한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국제공정무역마을위원회의 한국 인증기관인 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로부터 공정무역도시로 인증을 받고 지난 21일 시청 본관에서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공정무역이란 대화와 투명성, 존중에 기초해 국제무역에서 보다 공평하고 정의로운 관계를 추구하는 거래 기반의 동반자 관계로서,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무역을 말한다.공정무역도시 인증 기간은 2년으로, 안산시는 지난 2018년부터 공정무역에 대한 인식확산과 홍보를 지속 추진해 왔다.특히, 지난해 공정무역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 제정을 발판으로 ▲공정무역제품 사용 및 판매 ▲공정무역실천기관 인증 ▲교육 및 캠페인 활동 ▲위원회 및 협의체 구성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공정무역도시 인증이라는 결실을 맺었다.시는 앞으로 공정무역 물품 판매처를 확대하고 접근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소비자가 윤리적 소비를 지속할 수 있도록 시민운동 차원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공정무역도시로 인증받기까지 함께 해주신 안산시민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공정무역 마을운동이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공정무역 실천도시 안산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2
  • 20돌 맞은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중간 점검… 열린 축제로 준비
    20돌 맞은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중간 점검… 열린 축제로 준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1일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안산국제거리극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제20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중간보고회’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오는 5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개최되는 제20회 안산국제거리극 축제는 20주년을 맞이한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시민과 함께하며 사랑받는 축제를 만들고자 준비하고 있다.특히, 20주년 축제에서는 청소년과 아동 공간을 별도로 구성해 안산국제거리극축제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하고, 폐막공연의 경우 안산호수공원 중앙광장에서 진행해 축제 공간을 단원구 뿐만 아니라 상록구 지역까지 확장했다.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안산시 및 안산문화재단과 안산단원경찰서, 안산상록경찰서, 안산소방서, 안산시자원봉사센터, 단원모범운전자회, 안산예총 등 유관기관에서도 함께 참여해 모두에게 열린 축제, 안전한 축제를 진행하기 위한 다양한 운영 방식을 놓고 의견 교류가 이루어졌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전국을 넘어 세계적인 축제로서 위상을 떨치고 있을 만큼 시민의 자부심으로 자리잡았다”며 “내실 있게 준비해 남녀노소 시민들이 모두 함께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역동적이고 열린 축제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2024-02-22
  • 안산시, 민·관·학 손잡고 경로당 건강프로그램 지원
    안산시, 민·관·학 손잡고 경로당 건강프로그램 지원
    경로당 건강 프로그램 운영 위한 민·관·학 다자간 협력 협약 체결 안산시가 초고령사회로의 진입에 대비하기 위해 관내 대학교, 민간기관과 함께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프로그램 지원 및 개발 협력에 나선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1일 안산대학교, (사)대한노인회 안산시 상록구·단원구지회,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산지사, 안산시체육회와 함께 경로당 건강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민·관·학 다자간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협약식은 기관 간 경로당 건강프로그램 개발 및 정보 교류를 통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어르신의 자가건강관리 능력 향상 ▲인구 고령화에 따른 치매 등 노인 질환 예방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 안산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안산시 경로당을 주로 이용하는 75세 이상 실버시니어 인구가 전체인구 대비 5.3%인 3만3천105명에 달하고 있다. 이 가운데 34.5%인 1만1천423명이 경로당 268개소 회원으로 등록되어 있는 만큼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을 통해 어르신 건강관리에 적극 대응하기 위함이다.이번 협약에 참여한 안산시, 안산대학교, (사)대한노인회 안산시 상록구·단원구지회,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산지사, 안산시체육회 등 6개 기관은 보유한 자원을 활용해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한다.이를 통해 ▲경로당 건강 강좌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공동 개발·운영 ▲안산시민 건강증진 및 건강 환경조성을 위한 협조 ▲인구 고령화에 따른 치매 등 노인질환 인식개선 협력 ▲프로그램 중복 조정 및 홍보 협력 ▲온·오프라인 정보 공유 및 제공 ▲기타 활동 지원에 필요한 제반 사항 등에 있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실버시니어가 주로 이용하는 경로당에서 적절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몸 건강뿐만 아니라 마음 건강까지 관리받을 수 있게 함으로써 행복한 건강 도시 안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어 “앞으로도 대학교, 유관기관, 민관기관 등과의 상호 유기적인 연계와 협력을 기반으로 노인복지 향상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4-02-22
  • 안산시 안산동 4개소 경로당, 1사 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
    안산시 안산동 4개소 경로당, 1사 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
    관내 4개 업체, 미결연 경로당에 후원 약속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관내 미결연 4개 경로당과 업체 간 1사1경로당 자매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1사 1경로당 협약사업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사회공헌활동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지역 내 기업·단체가 경로당과 지원협약을 맺고 경로당에 필요한 물품 등을 지속적으로 후원하는 사업이다.자매결연 업체는 무학산업(대표 장주연), 명성자동도어시스템(대표 정재균), 코콤경인지사㈜(대표 오종석), ㈜나라(대표 김상우) 4개 업체로 장상3, 남사박, 장상, 노리울 경로당에 매달 10만원을 후원하기로 약속했다.이번 결연은 안산동 주민자치회와 통장협의회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후원업체를 발굴해 이루어진 것으로, 김태화 주민자치회 회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주민자치회의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며 “관내에 있는 경로당과 자매결연이라는 좋은 기회로 작게나마 어르신들께 도움을 드리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김숙주 안산동장은 “어려운 가운데에도 경로당 지원을 약속해 주신 4개 업체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참여가 높아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후원으로 안산동 관내 10개 경로당은 전부 기업체의 후원을 받게 됐다. 
    2024-02-22
  • 안산시 사동, 자율방범대 사동지대 격려 및 합동순찰활동
    안산시 사동, 자율방범대 사동지대 격려 및 합동순찰활동
    안전한 사동 만들기 위한 캠페인 활동으로 공동체 치안 역량 강화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자율방범대 사동지대를 방문해 격려하고 자율방범대 사동지대, 사동지구대 및 생활안전협의회와 함께 야간 합동순찰 활동을 했다고 22일 밝혔다.이날 주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자율방범대 사동지대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라면과 커피 등 격려 물품을 전달했으며, 지역의 치안 문제나 행정 지원이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또한 ▲자율방범대 사동지대(자율방범대장 김미순) ▲안산상록경찰서 사동지구대(지구대장 김학천) ▲사동지구대 소속 생활안전협의회(회장 백정기)가 협력해 후곡길 주거지역과 석호로 상가 다중밀집구역을 야간 합동순찰을 하며 안전한 사동을 만들기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자율방범대 사동지대는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해 봉사활동을 하는 단체로 범죄 사고가 우려되는 곳들을 야간에 구석구석 살피며 지역사회의 안전을 도모하는 버팀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윤희 사동장은 “민관 협동을 통해 관내 공동체의 치안 역량이 한층 더 강화된 것 같다”며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봉사에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2-22
  • 구이동·명품바른고기 정육점, 안산시 부곡동에 고기 후원
    구이동·명품바른고기 정육점, 안산시 부곡동에 고기 후원
    저소득 가구를 위한 정기 후원 이어져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관내 음식점 구이동(대표 전승현)과 정육점 명품바른고기(대표 유경준)로부터 고기를 후원받았다고 22일 밝혔다. 구이동과 명품바른고기 정육점은 5년 넘게 꾸준히 매월 관내 저소득 가구에 고기를 정기후원하고 있다. 구이동은 삼겹살 1kg 10팩을, 명품바른고기 정육점은 돼지불고기 600g 25팩을 매달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해 기탁하고 있다. 전승현 구이동 대표는 “고기 전문 음식점을 운영하면서 그간 어려웠던 적도 있었지만 꾸준히 나눔 실천을 하며 보람을 느낀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또한 유경준 명품바른고기 대표도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지속해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경영 부곡동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도 오랜 시간 동안 꾸준히 온정의 손길을 베풀어 주어 감사드리며, 소중한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이날 기탁받은 고기는 독거노인 및 한부모 가구 등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2024-02-22
  • 안산시,‘인체 유해 슬레이트’철거·지붕개량 지원
    안산시,‘인체 유해 슬레이트’철거·지붕개량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민들의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4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슬레이트는 1급 발암물질로 지정된 석면에 시멘트 등을 섞어 만든 얇은 돌판으로 과거 주택 지붕 등에 종종 사용돼 비산 발생 시 인체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이에 시는 올해 국·도비 포함 총 6천484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15곳의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 개량을 지원할 예정이다. 주택 10곳의 슬레이트 지붕 철거 및 3곳의 지붕을 개량하고, 창고 등 비주택 2곳의 건축물 슬레이트 철거를 지원한다.일반 가구당 최대 지원 금액은 주택 700만 원, 지붕 개량 500만 원이다. 비주택의 경우 슬레이트 철거 면적 200㎡ 이하는 전액 지원한다.특히 취약계층 주택의 경우 전액, 지붕 개량은 1,000만 원 이내로 지원하며, 취약계층 주택과 작은 면적의 건축물을 우선 지원한다.지원을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자는 3월 4일부터 18일까지 안산시 환경정책과(031-481-2249)로 직접 방문 또는 우편접수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조현선 환경정책과장은 “시민들의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슬레이트가 안전하고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1
  • 안산시, 시민 정신건강 돌본다… 지원 사업 설명회 개최
    안산시, 시민 정신건강 돌본다… 지원 사업 설명회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의 정신과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정신건강 치료비 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지난 20일 단원보건소 단원문화실에서 개최된 설명회는 관내 정신건강 유관기관, 행정복지센터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정신건강 치료비 지원 사업은 조현병, 우울, 불안, 스트레스, 소아청소년 행동 및 정서 문제 등의 정신과적인 어려움을 적절한 치료를 통해 관리할 수 있도록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고 있는 안산시민이라면 ▲응급입원치료비 ▲행정입원치료비 ▲외래치료지원치료비 ▲초기진단비 ▲외래진료치료비 ▲청년외래치료비 ▲노인우울치료비로 구분된 기준에 따라 진료비, 약제비, 종합심리검사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김용선 단원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정신적 어려움은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치료가 필요한 시민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치료받고 빠른 재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치료비 지원을 신청하고자 하는 시민은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홈페이지) 또는 전화(031-411-7573)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2024-02-21
  • 안산시, 관산초와‘스마트폰 안심학교 만들기’협약
    안산시, 관산초와‘스마트폰 안심학교 만들기’협약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0일 관산초등학교와 인터넷․스마트폰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건강한 사용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스마트폰 안심학교 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청소년이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인터넷에 접속해 동영상을 시청하는 등 일상을 무기력하게 보낼 수 있는 환경에 놓인 가운데, 이러한 환경이 성인기 생활 습관으로까지도 이어질 수 있어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이에, 안산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난 2018년부터 관내 초·중등학교 8개교 학생, 교직원, 학부모 등 5천70명을 대상으로 인터넷·스마트폰의 위험성을 교육하고 있다. 특히 스마트폰 활용 습관 및 관련 지식을 안내함으로써 건강한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올해 말까지 ▲학생들의 스마트폰 사용실태 조사 ▲인터넷·스마트폰 예방교육 ▲놀이활동형 캠페인 ▲잠재적・고위험군 집단프로그램 ▲학부모 및 교직원 교육 등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인터넷․스마트폰을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김용선 단원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스마트폰 안심학교 만들기 사업을 통해 스마트폰 중독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알코올·인터넷(스마트폰)·도박·마약 등 4대 중독에 대한 상담 및 조기 선별, 중독 예방사업 등을 통해 중독으로부터 폐해 없는 건강한 안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02-21
  • 안산시 향토개발음식‘바고찌’공급 확대… 시식회 개최
    안산시 향토개발음식‘바고찌’공급 확대… 시식회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0일 대부도지역 음식점 2곳에서 안산 향토개발음식 보급 및 육성을 위한 어부밥상 단품메뉴 ‘바고찌(바지락고추장찌개)’ 시식회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바고찌는 대부도의 풍부한 해산물을 주재료로 어부밥상을 재현한 단품메뉴로, 지난 2015년 한국호텔관광교육재단에서 연구 개발한 안산지역 향토개발음식이다. 시는 지난해 11월 바고찌의 보급과 대표 먹거리 육성을 위해 향토음식점 4개소를 지정한 바 있다.이번 시식회는 안산시와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이사장 육광심), 한국외식업중앙회 안산시상록구지부(지부장 서성태)·단원구지부(지부장 정동관)가 함께 자리를 마련했으며 ‘바고찌’에 관심이 있는 대부도 일반음식점 영업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시식회에서는 바고찌와 함께 ‘바미전’(바지락미역전)을 새로이 선보였으며 시식 및 품평의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올해 대부도 권역을 중심으로 안산향토음식점 추가 지정을 위해 바고찌 향토개발음식 보급사업의 취지를 설명하고 오는 3월 공개 모집하는 안산향토음식점 신규 지정 등의 사항을 안내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바지락칼국수와 함께 ‘바고찌’가 안산 대표 음식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취급음식점을 확대하겠다”며 “안산의 특색을 반영한 음식 관광상품을 지속 개발해 음식이 풍부한 관광도시 안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