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와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경로당 어르신 음식 대접 안산톡톡 2024-02-21 조회수 1047 |
| 와동 바라지경로당에서 떡국 점심 대접 |
![]() 안산시(시장 이민금) 단원구 와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 20일 바라지경로당에서 어르신들께 점심을 대접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새마을협의회·부녀회(협의회장 김치동, 부녀회장 김영숙)는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떡국, 나물, 잡채 등의 음식을 정성스레 만들어 30명의 어르신에게 대접했다. 김치동·김영숙 회장은 “와동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셨으면 하는 마음에 이 자리를 만들었다”며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달려가서 돕겠다”고 말했다. 김진만 와동장은 “수고해 주신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에 감사드리며, 와동이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마을이 되도록 올 한해도 주변 곳곳에 소외된 이웃을 위해 열심히 봉사해 달라”고 말했다. |
전체 21,995, 717/2200page
-

- 안산시, 안산교육지원청과‘지속가능발전교육 활성화’맞손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0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안산교육지원청과 지속가능발전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지속가능발전교육은 경제, 사회,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과정이다.이번 협약식에서 두 기관은 지속가능발전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과 함께 교육 활성화라는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해 행·재정적 지원 및 지역사회의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 공유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이에 안산시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의 이해와 적용을 위한 SDGs 교사 워크숍과 연구모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안산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에게 지속 가능한 시민으로서의 성장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지속가능발전 교육은 우리 모두가 함께 나가야 할 방향이자 실천 과제”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안산시가 지속가능발전교육 선도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4-02-21
-

- 이민근 안산시장“집단휴진 적극 대응, 의료공백 최소화 주력”
- 비상진료대책 점검 회의 주재, 상록·단원보건소 24시간 상황실 운영 이민근 시장“시민 건강과 안전에 직결되는 문제… 의료공백 없도록 총력” 최근 의료계의 집단사직으로 의료공백이 우려되는 가운데, 안산시가 양 보건소를 중심으로 24시간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진료 공백 방지에 주력한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1일 오전 이민근 안산시장 주재로 비상진료대책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단원병원, 한도병원, 사랑의병원 등 관내 응급의료기관도 함께 참석해 운영상황 점검 및 대응체계 구축 등 비상진료대책을 함께 논의했다.이민근 시장은 회의에서 의료공백 발생 시 시민의 건강권 보호를 위해 보건소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중심으로 철저하게 대응해 줄 것을 지시했다.안산시는 진료 공백을 방지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상록수보건소, 단원보건소 각각에 24시간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에서는 관내 수련병원 등 의료기관 동향을 수시로 확인해 대응하고 있다.이와 함께 공공의료기관인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과의 협조를 통해 환자 쏠림 현상 등 상황 발생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비상진료체계를 사전에 구축했다.안산시는 앞으로 의료계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유기적으로 대응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의료공백은 시민 건강과 안전에 직결되는 문제”라며 “관내 의료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필수 의료 등 분야에서 진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4-02-21
-

- 안산대학교 부설 석학어린집, 안산시 일동에‘사랑의 붕어빵’행사 수익금 전달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안산대학교 부설 석학어린이집(원장 유경미)으로부터 후원금 45만원을 기탁받았다고 21일 밝혔다.석학어린이집은 매년 자발적으로 보육 교직원, 부모, 원아들의 마음을 모아 지역사회 내 이웃에 사랑을 나누며 기부문화 조성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이번 후원금은 어린이집에서 작년 12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에 거쳐 진행된 ‘사랑의 붕어빵’ 행사를 통한 판매수익금으로, 붕어빵만큼 따뜻한 어린이들의 사랑이 담긴 후원금이라 그 의미가 더욱 크다.유경미 석학어린이집 원장은 “올해도 사랑하는 우리 원아들과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작은 행사이고 소소한 나눔이지만 자라나는 우리 원아들에게 나눔의 의미를 알게 해주는 값진 경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혜숙 일동장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준 석학어린이집 원생, 학부모 및 교직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소중한 마음이 담긴 성금인 만큼 어려운 이웃에 더 큰 희망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이날 전달받은 후원금은 관내 취약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달할 예정이다.
- 2024-02-21
-

- 초지동 서서갈비, 그린빌 15·16단지 경로당 오찬 대접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백년식당 서서갈비 초지점(대표 김성태)에서 관내 그린빌 15·16단지 경로당 어르신들께 점심을 대접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그린빌 15·16단지 경로당 임원 및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어느 때보다 풍성한 이야기꽃을 피우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김성태 대표를 비롯한 서서갈비 관계자들은 어르신들이 더욱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펴보는 등 대접에 최선을 다했다.김성태 서서갈비 초지점 대표는 “어르신들이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면서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어르신 공경 및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초지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하고 맛있는 음식을 제공해 주신 김성태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동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경로당 오찬 대접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2023년 10월부터 이어진 것으로, 매월 둘째 주 화요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 2024-02-21
-

- 37.5 최지영 대표, 안산시 사동 한부모가정에 150만원 후원
- 37.5 브런치 카페… 푸른숲 사동 기부릴레이 10호에 등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2024년 3월 입학시즌을 앞두고 저소득 한부모가정에 사용해 달라며 37.5 최지영 대표가 현금 150만원을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로써, 최지영 대표는 ‘2024 푸른숲 사동 기부릴레이’ 영예의 전당 10호에 올랐다. 후원자 최지영 씨는 2023년 6월부터 상록구 사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에 매월 20만원씩 결연후원을 하고 있으며, 그밖에 외부 민간단체에도 활발한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7.5는 상록구 감골공원안길 16 3, 4층에 위치해 바로 옆에는 감골공원이 자리하고 있어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멋져 맛있는 음식과 함께 멋진 경관을 감상할 수 있으며, 스테이크, 파스타, 브런치, 샐러드 등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후원자 최지영 씨는 “2023년 1월 브런치 카페 37.5를 처음 오픈했을 때 가장 고려했던 점은 위치 선정이었고, 저소득 아이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위치에 가게를 열어야 한다는 것이었다”라며 “경제적 차이에 따라서 아이들이 상처받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윤희 사동장은 “다가오는 3월 봄을 맞아 초,중,고에 입학하는 저소득 한부모가정에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기탁받은 현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현금 지정기탁 형식으로 관내 저소득 한부모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 2024-02-21
-

- 안산시 와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경로당 어르신 음식 대접
- 와동 바라지경로당에서 떡국 점심 대접 안산시(시장 이민금) 단원구 와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 20일 바라지경로당에서 어르신들께 점심을 대접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새마을협의회·부녀회(협의회장 김치동, 부녀회장 김영숙)는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떡국, 나물, 잡채 등의 음식을 정성스레 만들어 30명의 어르신에게 대접했다.김치동·김영숙 회장은 “와동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셨으면 하는 마음에 이 자리를 만들었다”며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달려가서 돕겠다”고 말했다.김진만 와동장은 “수고해 주신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에 감사드리며, 와동이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마을이 되도록 올 한해도 주변 곳곳에 소외된 이웃을 위해 열심히 봉사해 달라”고 말했다.
- 2024-02-21
-

- 안산시 선부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경로당 미용봉사
- 2022년부터 매월 꾸준한 재능봉사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0일 석수골경로당에서 미용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2022년부터 선부2동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미용봉사는 바르게살기위원의 재능기부로 매월 셋째 주 화요일에 선부2동 경로당 중 회원이 가장 많은 석수경로당과 석수골경로당에서 격월로 진행되고 있다.커트와 파마 등을 하는 동안 봉사를 한 위원들과 경로당 어르신들은 담소를 나누며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고경란 선부2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선부2동 어르신들과 소통하면서 봉사할 수 있어 매월 기쁜 마음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이 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서종원 선부2동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재능기부를 통한 봉사를 이어가는 선부2동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미용 서비스를 받고 만족해하고 계신 어르신들이 올해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 2024-02-21
-

- 안산시 일동, 자율방범대 격려 방문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자율방범대 성호지대(지대장 최재관)를 방문해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이 담긴 격려물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안산시 자율방범대 상록연합대 중에서도 가장 우수한 활동을 펼치는 일동 자율방범대는 지역별 특성에 기반한 순찰 동선을 바탕으로 각종 범죄·사고 취약 지역을 집중적으로 순찰하며 적극적으로 지역주민 선도 및 보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최재관 성호지대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방문해 주신 이혜숙 일동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고 안전한 마을 일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혜숙 일동장은 “개인의 삶을 양보하고 늦은 시간까지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꾸준히 방범활동을 해주시는 자율방범대원들의 헌신 덕분에 지역주민이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일동 행정복지센터도 자율방범대와 함께 안전한 일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2-21
-

- 안산시 본오2동 색동면옥 팔곡점, 설렁탕 40인분 기탁
- 한부모가정,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색동면옥 팔곡점으로부터 관내 독거 어르신 및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을 위한 설렁탕 40인분을 기탁받았다고 21일 밝혔다.안산시 상록구 팔곡이동에 위치한 색동면옥 팔곡점은 2023년부터 매년 취약계층을 위해 설렁탕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김태진 색동면옥 팔곡점 대표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홀로 계신 취약계층 어르신 및 한부모가족이 더욱 힘든 상황을 보내고 있다”며 “어려운 상황에 있는 분들이 건강하게 만든 맛있는 설렁탕을 드시고 힘을 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박종미 본오2동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신 색동면옥 팔곡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지역 소외계층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살피겠다”고 말했다.
- 2024-02-21
-

- 안산시 일동, 클린데이“우리동네! 우리가 깨끗이”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일동을 깨끗하게 만들기 위한 환경정비활동을 전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지역주민, 유관단체 회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일동 관내에 있는 일동공원, 성호공원, 점성공원을 중심으로 청소구역을 지정해 쓰레기 수거와 벽보 제거 등 깨끗한 마을 일동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일동은 매달 셋째 주 월요일 일동 직능단체들의 연합활동으로 ‘일동 클린데이’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의 고민거리 중 하나인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하기 위한 방안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이혜숙 일동장은 “궂은 날씨에 환경정비에 힘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살기 좋고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