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단원구, 주정차 지도 업무 담당자 대상 교육 진행 안산톡톡 2024-02-02 조회수 1166 |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조용대)는 지난달 31일 불법 주·정차지도 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공직자 민원응대 매뉴얼 및 안전근무수칙, 청렴(복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설 명절을 앞두고 교통 혼잡 및 다수의 민원 발생이 예상돼 주정차지도 담당자의 단속지침 및 친절 매뉴얼, 복무규정 등 숙지를 통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소통과 공감의 시민감동 교통행정 서비스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일일 강사로 나선 정병원 가로정비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주정차지도 업무 추진 시 불친절 사례근절 및 신속한 교통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용대 구청장은 “설 명절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고 편안한 차량운행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원구는 평소에도 불법 주·정차로 인한 시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도단속반을 평일 2개 조, 새벽·야간·주말 1개 조씩 운영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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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새마을회, 설맞이 불우이웃돕기 떡국떡 판매 행사
-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에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김명호·유남순)는 지난 2일 설 명절을 맞아 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불우이웃돕기 성금 마련을 위한 떡국떡 판매 행사를 했다고 5일 밝혔다.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추운 날씨 속에서도 떡국떡, 가래떡, 김, 미역, 젓갈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며 불우이웃을 위한 뜻깊은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김명호 회장은 “판매수익금은 일동의 취약계층과 홀몸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액 사용할 예정”이라며 “우리 새마을회 회원들의 작은 봉사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2024년에도 이웃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는 새마을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혜숙 일동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이웃들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해주시는 새마을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정과 나눔의 실천으로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일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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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지사협, 재활용 동네마당 봉사활동 펼쳐
-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 자원봉사에 구슬땀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3일부터 3월 18일까지 약 2달에 걸쳐 와동 재활용 동네마당(강서고등학교 뒤 이면도로)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와동 지사협 위원들은 자발적으로 2인 1조로 조를 편성해 월·수·금요일 주 3회에 걸쳐 재활용 선별, 분리 작업, 주변 청소 등 약 2시간에 걸친 봉사활동에 열과 성을 다하고 있다. 지사협 위원들은 “쓰레기를 무심코 버리면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지만 지역주민이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올바르게 재활용하면 환경을 보호하고 자원절약도 할 수 있다”며 “회원들이 열심히 정리해서 깨끗해진 재활용장을 보면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창복 민간위원장은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위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앞으로도 재활용 동네마당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내 자원 선순환에 앞장서겠다”며 “3월 이후에도 재활용 동네마당을 꾸준히 관리하여 깨끗하고 살기좋은 와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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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2기 주민자치회 위원 추가 공개모집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는 살기좋은 마을 성포동을 함께 만들어갈 12명의 주민자치회 위원을 추가 공개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사업을 주민 스스로 결정하는 주민 대표기구로, 이번 추가모집에 선정된 위원은 마을자치계획 수립 및 실행, 주민총회 개최, 주민자치센터 운영, 예산협의 기능 등을 직접 수행하게 된다. 위원의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며,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15세 이상의 성포동 주민, 성포동 소재 사업장 종사자, 등록 외국인, 학교․기관․단체 임직원 등이다신청 기간은 2월 5일부터 14일까지며, 동 행정복지센터 홈페이지 공고문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방문 접수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김춘근 성포동장은 “2기 주민자치회에 힘을 보태줄 봉사정신이 투철하고 열정적인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에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며 “마을을 향한 애정과 관심이 있는 학교, 기관, 단체에서도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성포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031-481-5450)하거나 동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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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자새마을금고, 안산시 신길동에 설맞이 후원품 기탁
-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30가구에 쌀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군자새마을금고로부터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쌀(10kg) 30포를 기탁받았다고 5일 밝혔다.군자새마을금고(이사장 이상기)는 1980년에 창립된 이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건실한 지역 금융기관이다.이상기 군자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새마을금고는 예로부터 힘들고 어려울 때 마을주민들이 힘을 모아 어려움을 이겨냈던 ‘두레’의 협동 정신을 이어받은 조직으로, 설을 맞이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쌀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발전과 안녕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노현우 신길동장은 “매년 신길동 주민을 위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군자새마을금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이 따뜻한 신길동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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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새마을회, 설맞이 사랑의 떡국떡·육수 나눔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새마을회는 지난 1일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이해 관내 경로당 13개소에 떡국떡과 육수를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안산시협의회 부설통일대학총동문회 무지개봉사단의 후원을 받아 진행됐다.최종식·오연옥 사이동 새마을회장은 “전달해 드린 떡국떡과 육수로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떡국을 끓여 드시며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은현 사이동장은 “매번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시는 사이동 새마을회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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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스오토서비스, 안산시 일동에 쌀 100kg 기탁
- 설 명절 맞아 취약계층에 나눔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에이스오토서비스(대표 김호일)로부터 쌀 20kg 5포를 기탁받았다고 5일 밝혔다.에이스오토서비스는 2021년부터 매년 명절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김호일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매년 실천하고 이어갈 수 있음에 감사하고 기쁘다”라며 “명절을 앞두고 더 외롭고 힘든 주민분들에게 조금의 행복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이혜숙 일동장은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매년 잊지 않고 명절마다 주변 이웃을 생각해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시는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큰 감동을 느낀다”며 “소중한 마음이 잘 전달되어 이번 명절에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날 기탁받은 쌀은 관내 거주하는 취약 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달할 예정이다.
-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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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유관단체, 이웃사랑 겨울용품 기탁
- 관내 저소득층 20가구에 이불 후원으로 온기 나눠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일 관내 유관단체로부터 경제적으로 힘든 소외계층을 위한 이불 20채를 전달받았다고 5일 밝혔다.이번에 후원받은 이불은 고잔동 주민자치회 등 8개 단체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모금한 금액으로 마련됐다. 고재형 고잔동 지사협 위원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신 고잔동 유관단체에 깊이 감사드리며, 지사협도 고잔동에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면밀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이지현 고잔동장은 “항상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고잔동 유관단체에 감사드리고,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 분들이 따듯한 명절을 보내시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후원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이날 기탁받은 이불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거주하는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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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명절 전‘안산형 시민안전모델 가동…’민·관·경·소방 뭉쳤다
- 전국 최초, 협업 표준화 성공 사례‘안산형 시민안전모델’설 전 합동 대책 시행 민·관·경·소방 연대와 협력 통한 공동 치안 활성화…“사고 발생 선제 대응” 지난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이상 동기 범죄 대응 TF’팀을 꾸려 민·관·경이 함께 야간합동 순찰, 모의훈련 등을 진행해 범죄 예방에 혁혁한 공을 세우며 전국으로 전파된 ‘안산형 시민안전모델’이 설 명절을 앞두고 재가동됐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일 오후 초지동 화랑유원지 일대에서 자율방범대 22개 지대 130여 명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경·소방 특별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합동 순찰은 같은 날 오후 시청 제1회의실에서 개최된 ‘2024년 설 연휴 대비 합동 대책 회의’ 후속 조치로 이루어졌다. 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중심으로 시민과 함께 범죄 사전 예방 활동을 펼침으로써 안전하고 행복한 안심도시를 조성한다는 취지다.◆ 연휴 합동 대책 첫 시행… “안전 문화 확산 기대”안산시는 지난 2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이민근 시장, 위동섭 안산단원경찰서장, 이제철 안산소방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경・소방 설 연휴 대비 합동 대책 회의[일사천리(一瀉千里) 민생안전회의]’를 개최했다.*일사천리(一瀉千里) 민생안전회의는 안산에서 도입해 전국으로 확대되고 있는 안산형 시민안전모델을 공고히 추진하고 민생안전도시 구축과 관련된 현안을 발 빠르게 논의하기 위해 수시로 진행되고 있다.*어떤 일이 거침없이 빨리 진행됨을 이르는 ‘일사천리(一瀉千里)’는 민생안전 만큼은 민·관·경·지자체가 합심해 빠르게 대처한다는 의미를 담았다.시는 예년마다 명절 전 시민과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연휴 기간을 ‘특별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명절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해 시행해 왔다. ‘명절 연휴 종합대책’은 안산시 자체 종합계획으로,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생활폐기물, 수돗물 비상급수, 비상진료 대책반을 비롯해 민원콜센터, 도로교통, 재난안전, 성묘객 편의, 외국인 밀집지역(다문화특구) 관리 등 총 27개 부서에서 대책반을 운영, 연휴 기간 중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이번에 시에서 처음으로 시도한 ‘민・관・경・소방 설 연휴 대비 합동 순찰’은 각 기관별로 시행하던 추진 대책을 기관 간 협의로 확장한 것으로, 전국 최초 협업 표준화 성공 모델인 ‘안산형 시민안전모델’을 진전시켰다는 데 의미가 있다.이에 대해 이민근 안산시장은 “각 기관에서 별도로 실시하던 연휴 대책 회의와 추진 사항을 통합 발전시켜 시민들의 안전을 담보하기 위한 실질적인 공동 프로세스를 구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시장은 “시에서 처음으로 연휴 대비 민・관・경・소방 합동 대책을 마련한 만큼, 설 명절 전후로 사고 발생이 없도록 사전 선제 대응에 주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만들기 위한 안산형 시민안전모델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위동섭 안산단원경찰서장은 “시민안전모델은 이제 기관 간의 치안공조를 넘어 피해자 보호 구제, 방범인프라 구축 등 민・관・경 이 하나되어 움직이는 새로운 치안체계로 정착됐고 협력치안의 일환으로 진행된 합동순찰을 계속 이어나가 시민과 함께 안전한 안산 만들기에 더욱 매진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일상에서의 안전, 직장과 일터에서의 안전, 학교에서의 안전, 몸과 마음의 안전까지 일상의 전 분야에 걸쳐 안전 문화가 확립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
- 202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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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구 선부동 동명 벽산 경로당, 1사 1경로당 자매결연 맺어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0일 동명벽산 경로당(회장 노철수)이 관내 업체 ㈜디케이앤디(대표 최민석)와 1사 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디케이앤디는 안산시에 본사를 두고 합성피혁생산을 하는 수출기업으로 2022년 중소기업인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비롯해 2023년 고용노동부 강소기업, 벤처기업인증 기술혁신 중소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이날 자매결연식에는 석동윤 ㈜디케이앤디 이사, 민병종 단원구 노인지회 회장, 노철수 동명벽산 경로당 회장 등 동명벽산 경로당 어르신들과 인근 공작한양 경로당 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석동윤 ㈜디케이앤디 이사는 동명벽산 경로당에 1천만 원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경로당 활성화에도 도움을 드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민병종 단원구노인회 지회장은 “경로당 어르신들을 향한 꾸준한 사랑과 지원을 기대하며 더불어 사는 공동체 생활에 힘을 써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노철수 동명벽산경로당 회장은 “경로당을 대표해 ㈜디케이앤디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계기로 더욱 건강한 경로당을 회원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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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주정차 지도 업무 담당자 대상 교육 진행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조용대)는 지난달 31일 불법 주·정차지도 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공직자 민원응대 매뉴얼 및 안전근무수칙, 청렴(복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설 명절을 앞두고 교통 혼잡 및 다수의 민원 발생이 예상돼 주정차지도 담당자의 단속지침 및 친절 매뉴얼, 복무규정 등 숙지를 통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소통과 공감의 시민감동 교통행정 서비스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일일 강사로 나선 정병원 가로정비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주정차지도 업무 추진 시 불친절 사례근절 및 신속한 교통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용대 구청장은 “설 명절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고 편안한 차량운행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단원구는 평소에도 불법 주·정차로 인한 시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도단속반을 평일 2개 조, 새벽·야간·주말 1개 조씩 운영하고 있다.
- 2024-0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