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산업역사박물관 유아 체험 운영‘박물관에 모여라’ 안산톡톡 2024-01-26 조회수 1167 |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8일부터 안산산업역사박물관에서 미취학 유아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체험프로그램 <박물관에 모여라 : 뚝딱뚝딱 산박공방>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경기도 문화의 날을 맞아 매월 마지막 주 일요일에 진행되며, 지난해 3월부터 10월까지 약 2,000명의 참여자를 모집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의 내용은 유아들의 창의력과 사고력을 자극할 수 있는 다양한 만들기 체험프로그램과 전시해설, 4D영상 체험 등으로 이루어져 약 90분 동안 아이들과 함께 박물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신청 대상은 7세 이하의 미취학 아동이며, 부모와 함께 동반해 참여할 수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자녀와 함께하는 소중한 주말을 안산산업역사박물관에서 의미 있게 보내실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유니세프가 인증한 아동친화도시 안산의 명성에 걸맞는 다양한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을 계속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물관에 모여라’ 체험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안산산업역사박물관 홈페이지 또는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과(031-481-3923)로 문의하면 된다. |
전체 21,995, 741/2200page
-

- 안산시, 사사동 테콤단지 140면 노외주차장 조성… 주차난 해소 주력
- 안산시 사사동에 소재한 테콤단지 내 140면에 달하는 노외주차장이 조성됐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6일 사사동 테콤단지 노외주차장 조성사업을 마치고 테콤단지 기업협의회와 함께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주차장 조성 사업은 이 지역 내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 해당 지역의 국회의원과 도의원, 반월동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총 사업비 42억 원을 투입해 조성된 테콤단지 노외주차장은 5,180㎡ 면적에 총 140대를 주차할 수 있으며, 이용료는 무료다. 향후 주차 수요와 이용객 특성을 파악한 뒤 운영 방식을 보완·검토할 계획이다.이날 준공식에 참석한 한 기업 입주 관계자는 “평소 테콤단지 내 주차장이 부족해 갓길에 차량을 세워야 할 때가 많았다”며 “140면에 달하는 주차장이 새롭게 조성돼 너무나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민선 8기 안산시는 곳곳에 주차장 조성을 비롯해 시설 개방공유 사업 등을 기반으로 시민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데 주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테콤단지 입주민과 지역 주민의 숙원인 주차 문제를 일정 부분 해소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주차난을 해결하기 위한 정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1-29
-

- 이민근 안산시장, 새해 소통 행보 박차…“시민 목소리 청취”
- 25개 동 연두방문 시작… 올해 안산시 시정 운영 방향 상세히 설명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갑진년 새해를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행정 구현을 위해 지난 26일 중앙동, 고잔동 방문을 시작으로 동 연두방문 ‘시민과의 행복한 동행’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더 열린 마음으로 시민과 동행하고, 시민과 함께 안산시정을 그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음 달 7일 원곡동 방문까지 2주 동안 25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다는 계획이다. 소통에 중점을 두기 위해 의전은 간소화하고 격식은 파괴해 편안한 분위기 속 시민과의 소통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이 시장은 ‘언제나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시정 철학으로, 지난해 경로당 118개소 연두방문, 가치토크(12회),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하는 등 현장에서 시민들과 만나오며 해답을 찾는 데 주력했다. 이번 방문도 2024년 시정운영방향과 함께 그간 시민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 상황을 공유하는 한편, 작은 의견도 놓치지 않고 행정에 담아내겠다는 취지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그동안 현장 방문 과정에서 시민들이 찾아주신 해법이 있었다”며 “이를 바탕으로 시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1-29
-

- 고잔동 통장협의회, 설 명절 맞아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통장협의회(회장 정영란)는 설 명절을 맞아 고잔동 관내 취약계층 51가정, 경로당 19곳에 김 70박스를 전달했다.고잔동 통장협의회는 ‘정이 넘치는 고잔마을 만들기’에 앞장서 왔으며 설 명절을 맞아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전해준 것으로 알려졌다. 정영란 통장협의회 회장은 “이번 나눔 으로 주변의 어려운 주민들을 돌아 볼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고,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 “ 고 전했다.이지현 고잔동장은 “항상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고잔동 통장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이 온기를 시작으로 따뜻한 2024년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4-01-26
-

- 추운 겨울도 꺾을 수 없는 따뜻한 마음
- 안산시, 외국국적동포 일동에 소중한 후원금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재외동포로부터 후원금 5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후원자(REN GUANDE)는 8년 전 중국에서 재외동포 자격으로 입국해 일용직 근로자로 생계 활동을 해왔으며 며칠 전 2023년도 종합소득신고 환급금으로 예상치 않은 돈이 입금되자 그동안 안산시에서 받은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누고 싶다는 생각에 환급금 50만원 전액을 기탁한다고 했다.이날 기탁된 성금은 일동 희망이웃 사업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에 배분할 예정이다. 이혜숙 일동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선뜻 나눔을 베풀어 주신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보내주신 사랑이 헛되지 않도록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잘 전달하겠으며, 이러한 미담을 통해 나눔문화가 지역사회에 계속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 전했다.
- 2024-01-26
-

- 청룡사, 일동봉사단에 200만원 후원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일동봉사단’이 관내 전통사찰인 청룡사(주지 제선스님)로부터 현금 200만원을 후원을 받았다고 밝혔다.일동봉사단은 주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거주지 동 구성원 중심의 자원봉사를 펼치는 봉사단체로 매월 둘째, 넷째 주 화요일마다 정기적으로 관내 주민들에게 전달할 밑반찬을 만들고 직접 배달해주는 반찬 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제선스님은 “추운 겨울에 더욱 우리 이웃을 살피고, 부처님의 자비를 실천하고자 하는 뜻을 모아 마련했다”며 “나눔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내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혜숙 일동장은 “나눔문화 확산이 우리 사회를 이끌어가는 따뜻함의 원동력이 된다. 나눔을 몸소 실천해 주신 데 감사드리고, 도움이 필요한 우리 이웃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 2024-01-26
-

- 안산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사랑의 후원금 전달
-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위한 후원금 전달로 사랑의 온기 나눔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5일 안산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인 ㈜경안(대표 유성춘)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나눔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행사는 주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 관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체의 지역사회 환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전달식은 안산시 관내 '와동 사랑회'와 '선부동 못골노인정' 두 곳을 방문해 진행됐으며, 전달한 후원금(500만 원)은 어르신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유성춘 ㈜경안 대표는 “꾸준하게 사회 소외계층과 불우이웃돕기를 실천해 나가고 있다"며 "기업 활동으로 얻은 이익 중 일부는 사회에 환원해 다 같이 따뜻하게 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사회 공헌활동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선뜻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함께 깨끗한 도시, 모두가 다 같이 잘사는 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1-26
-

- 안산시, 한두건설(주)로부터 보행보조기, 휠체어 기탁 받아
- 사할린 동포 어르신들 위해 지속적인 후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한두건설(주)로부터 거동이 불편한 사할린 동포 어르신을 위한 보행보조기 13대, 휠체어 5대(200여만 원)를 기탁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한두건설(주)은 안산시 소재 토공사업, 포장공사업 전문 기업으로, 2011년부터 매년 고향마을 사할린동포 어르신들을 위해 보행보조기(실버카), 휠체어, 지팡이 등을 꾸준히 후원하고 있다. 2000년부터 사할린 동포들이 귀국해 정착한 안산 고향마을 아파트에는 현재 451가구 737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평균연령 78세로 고령의 어르신이 대부분이다.기증받은 보행보조기와 휠체어는 고향마을 거주 어르신 중 혼자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전달된다. 김정화 한두건설 대표는 “사할린 동포 어르신들이 고국에서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억배 노인복지과장은 “기탁 받은 보행보조기와 휠체어로 어르신들이 고국의 따뜻한 정을 느끼실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사할린동포 어르신들이 안산에서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2024-01-26
-

- 안산시, 대부도 정당현수막 관리 총력 대응
- 정당현수막 및 불법유동광고물 정비 원년 선포로 도시미관 개선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024년 총선을 겨냥한 대부도 지역 정당 현수막에 대한 무분별한 게첩을 예방하고자 지난 12일부터 시행한 옥외광고물법 개정 시행령에 대해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정당 현수막에 대한 주요 개정사항은 ▲ 읍면동별 2개만 설치(면적 100㎢ 이내) ▲어린이보호구역, 소방시설 주변 주․정차금지 표시 구간 엄격히 금지 ▲교차로, 횡단보도, 버스정류장 주변 거리제한 등으로 정당 현수막 표시방법, 설치 기간 등 준수 여부 확인과 함께 철저히 관리할 예정이다.이에 따라 자체 정비반과 용역, 주민자율감시단과 지역 민간단체의 신고 정비 협조를 구해 주‧야간 집중 정비할 계획이며, 위반 시 정당(설치업체)에 우선 시정 요구 후 미이행 시 강제 처분할 계획이다. 기타 분양 현수막과 전단지 등 불법 유동광고물은 적발 즉시 제거하고 입간판 등은 업주와 광고주의 자진 철거를 유도하되 불응 시 행정처분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또, 불법 광고물 설치 관련 상습 위반자에 대해서는 정비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고발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유진숙 대부해양본부장은 “2024년은 총선이 있는 해로 무분별하게 설치되는 정당 현수막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며 “수도권의 대표적 관광지인 대부도 지역의 불법 유동광고물을 지속 정비해 관광객과 시민들께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미관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2024-01-26
-

- 안산산업역사박물관 유아 체험 운영‘박물관에 모여라’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8일부터 안산산업역사박물관에서 미취학 유아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체험프로그램 <박물관에 모여라 : 뚝딱뚝딱 산박공방>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프로그램은 경기도 문화의 날을 맞아 매월 마지막 주 일요일에 진행되며, 지난해 3월부터 10월까지 약 2,000명의 참여자를 모집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프로그램의 내용은 유아들의 창의력과 사고력을 자극할 수 있는 다양한 만들기 체험프로그램과 전시해설, 4D영상 체험 등으로 이루어져 약 90분 동안 아이들과 함께 박물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신청 대상은 7세 이하의 미취학 아동이며, 부모와 함께 동반해 참여할 수 있다.박물관 관계자는 “자녀와 함께하는 소중한 주말을 안산산업역사박물관에서 의미 있게 보내실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유니세프가 인증한 아동친화도시 안산의 명성에 걸맞는 다양한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을 계속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물관에 모여라’ 체험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안산산업역사박물관 홈페이지 또는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과(031-481-3923)로 문의하면 된다.
- 2024-01-26
-

- 안산 다농마트 청년몰, 위생안전 컨설팅 ‘엄지척’
- 안전사고 예방․위생관리 철저…“안심하고 방문하세요”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상록구 월피동 소재 다농마트 청년몰의 식품 안전사고 예방 및 위생관리를 위해 위생안전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지난 24일 다농마트 청년몰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 소속 오세훈 위생교육 전문강사를 초빙해 진행된 컨설팅은 다농마트 청년몰 내 음식과 디저트류를 취급하는 14명의 청년상인이 모두 참여해 높은 관심을 모았다.오 강사와 상인들은 ▲식품‧조리시설 등 위생적 취급 기준 ▲원료 등 보관기준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사용 여부 ▲부패‧변질‧무표시 원료 사용 여부 등 식품위생법 준수 위생교육 후 자체 점검표를 작성하고 1:1로 영업장 주방을 돌며 재점검을 실시하는 등 이중삼중 위생안전 관리에 철저를 기했다.교육에 참여한 강빵베이커리 강유나씨는 “많은 관심과 응원으로 청년몰을 찾아주시는 시민들께 항상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로 보답하겠다”며 첫 창업의 초심을 다졌다.박진우 청년정책관은 “청년몰의 위생수준을 높이고 지속적으로 안전관리를 강화해 시민들이 먹는 음식이 안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맛은 물론 위생이라는 분야에서도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 청년상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 청년몰은 청년상인의 육성과 자립을 위해 본오동 신안코아와 월피동 다농마트에 조성돼 음식, 디저트, 떡집, 공방, 반려동물 간식, 꽃집 등 다양한 점포가 입점하고 전통시장과 청년상인이 상생하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신안‧다농 청년몰 입점을 희망하는 청년은 안산시 청년정책관(031-369-1789)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4-0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