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설주의보 발효… 안산시, 시민안전 최우선 선제적 제설 총력 안산톡톡 2024-01-10 조회수 10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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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9일 시 전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되자 제설대책을 비상 1단계로 상향시키고 선제적 대설 상황대비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이날 비상근무 인력 699명과 제설장비 56대 등을 투입해 강설에 신속 대응함으로써 출퇴근길 교통사고와 보행자 낙상사고 등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한 통행환경 조성을 위해 총력전을 펼쳤다. 또한 강설이 늦은 밤까지 예보되어 부시장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지속적인 제설작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대순 부시장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시민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도로 및 보도 제설, 한파 취약계층 돌봄 등 다시 한 번 대설‧한파 분야별 대응 사항을 점검하고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안산시는 앞으로도 겨울철 기습 강설 및 한파로 인한 안전사고와 통행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이고 신속한 재난대응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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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美 부에나파크서‘안산 세일즈’나서
- 안산시 경제사절단, 미국 부에나파크시 공식 방문 상호 우호관계 강화방안 논의… 시 경제자유구역 유치 홍보 병행 안산시는 방미 중인 이민근 시장과 경제사절단이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부에나파크 시청을 공식 방문해 세일즈 활동을 이어갔다고 10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수잔 손(Susan Sonne) 부에나파크 시장, 조이스 안 부시장(한국계), 호세 시의원 등을 만나 양 도시의 우호관계 강화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시장은 간담회 과정에서 경제, 문화, 교육, 체육 분야 등에 두루 걸쳐 두 도시 간의 교류협력 필요성에 대해 강조하는 한편, 안산의 매력적인 투자환경을 어필했다. 특히 안산시에서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인 안산사이언스밸리 일원 경제자유구역 지정 유치에 대해 적극 홍보했다.부에나파크시는 인구 8만여 명 중 한인 인구가 15%에 달하는 오렌지카운티 내 대표적인 한인 거주 지역으로 한인 인구의 영향력이 큰 지역이다. 앞서 지난해 10월 부에나파크시 내 지역이 오렌지카운티 지역 제2의 코리아타운으로 공식 지정된 바 있다.이민근 시장은 “부에나파크시가 제2의 코리아타운으로 지정되는 등 한인 분들의 영향력이 큰 도시와 교류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쁜 마음”이라고 운을 뗐다.이 시장은 이어 “안산시와 부에나파크시는 다양한 문화를 배경으로 하는 친환경과 교육 등 공통의 시정목표를 갖고 있다”며 “향후 양 도시가 공통적 관심을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에 걸쳐 실리적 이익을 공유하는 긴밀한 관계를 구축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수잔 손 시장은 “대한민국 최대 경제도시인 안산시 경제사절단이 부에나파크시를 방문해 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안산시와 부에나파크시가 상호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를 찾아 협력 관계를 진전시키기를 희망 한다”고 언급했다.한편, 비즈니스맨을 자처한 이 시장은 다음 일정으로 ‘CES 2024’ 참가를 앞두고 있다. 이 과정에서 안산 기업들의 홍보지원 및 참관단을 격려하고 최신 기술 주요 트렌드 동향을 파악함으로써 시정운영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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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평생비전센터, 올 상반기 교육수강생 1,076명 모집
- 안산시(시장 이민근) 평생비전센터는 안산시민을 대상으로 2024년도 상반기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모집 기간은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적 배려계층을 위해 이달 16~17일 우선모집을 시작으로, 18~23일 일반모집, 미달과목 및 대기자 모집은 24~26일 이뤄진다.모집 대상은 직업기술·기초분야 및 사회·문화 분야, 상반기 특강 등 73개 과목 1,076명으로 교육은 내달 5일부터 교육과정에 따라 10주부터 20주간 운영된다. 이번 상반기 교육에는 많은 시민의 교육 기회와 취·창업 교육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배움에 대한 시민들의 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특화된 교육을 마련했다.평생비전센터는 양성평등정책에 따라 남·여 모두에게 수강의 기회가 열려있으며, 수강신청은 평생비전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로 모집한다.수강신청에 필요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평생비전센터 홈페이지(wm.ansan.go.kr)를 참조하거나, 평생비전센터(481-2762)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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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2030 청년 정신건강증진’청빛밤 마음상담소 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030 청년들의 심리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올해도 “청춘 빛나는 밤에 마음상담소”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2023년부터 운영한 청춘 빛나는 밤에 마음상담소는 52명의 청년들이 상담을 통해 학업, 가정, 직장, 대인관계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 요인을 파악하고 우울, 불안, 스트레스 평가 등으로 자신의 정신건강을 점검할 수 있었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용 대상은 안산시에 거주하거나 학업 및 근무하고 있는 20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으로 근로, 학업 등으로 낮 시간대 상담이 어려운 청년들을 위해 매월 둘째, 넷째 주 수요일 오후 7~9시에 운영한다. 신청은 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나 QR코드를 접속해 사전예약 후 정신건강복지센터 상담실에서 진행되며 비용은 무료이다. 김용선 단원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청년들의 정신적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청빛밤이 청년의 마음 건강을 점검하고 고민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 정신질환 예방, 정신장애인의 재활과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통합적인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 전화(☏411-7573) 또는 홈페이지(www.ansanmind.or.kr)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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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이민청 유치’외국인주민 지원 유관 기관장 한목소리
- 안산형 외국인정책과 이민청 유치 위한 협력 다져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형 외국인정책 및 이민청 유치를 위한 소통을 위해 지난 8일 외국인주민 지원 유관 기관장들과 오찬간담회를 가졌다고 10일 밝혔다.안산시는 2005년 전국 최초로 외국인주민 지원 조직을 설치해 외국인주민을 위한 행정서비스 제공과 권익보호, 한국어교육, 문화체육 활동 지원, 다문화가족과 중도 입국 청소년을 위한 시책 마련 등 대한민국의 외국인정책을 선도해오고 있으며, 그동안의 정책 역량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민청 유치’라는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이날 간담회에는 권순길 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장, 문숙현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이승미 글로벌청소년센터장, 김영숙 고려인문화센터장, 오경석 경기도 외국인인권지원센터장이 참석해, 각 기관별 2024년도 사업 계획 청취 및 안산형 외국인정책과 이민청 유치를 위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박경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안산시가 전담조직을 통해 본격적인 외국인주민 지원 정책을 추진한지 19년차로, 최고의 글로벌 상호문화도시로 인정받기까지는 오랜 시간을 함께해온 유관기관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올 한 해도 이민청 유치라는 새로운 도전에 함께 협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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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80대 응급환자 하임리히법으로 생명 구해
- 단원보건소 방문간호사, 경로당에서 기도에 떡 걸린 어르신 응급조치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9일 단원보건소 소속 방문간호사가 경로당에서 떡을 먹다 기도에 걸린 노인(여, 80대)을 신속하게 하임리히법(Heimlich Maneuver)으로 응급조치해 목숨을 구했다고 10일 밝혔다.하임리히법은 심폐소생술만큼 중요한 응급처치 기술로 음식이나 이물질로 인해 기도가 폐쇄, 질식할 위험이 있을 때 흉부에 강한 압박을 주어 기도에 걸린 이물질을 토해내게 하는 방법이다.이날 방문간호사(이선옥, 황혜성)는 작년 11월 신규 개소한 바라지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 측정 및 상담을 제공할 목적으로 경로당을 방문했는데, 한쪽에서 다급한 비명 소리를 듣고 달려가 보니 한 노인이 의식을 잃은 채 식탁에 엎드려 있는 상황을 발견했다.정황상 떡을 먹다 기도에 걸린 것이라는 빠른 상황 판단으로 방문간호사 중 한 명이 바로 하임리히법을 시행하고, 나머지 한 명이 119로 구조 요청을 하려던 순간, 노인은 목에 걸린 떡과 틀니를 함께 토해 낸 후 의식을 되찾을 수 있었다.방문간호사들은 노인의 건강 상태가 정상으로 돌아온 것을 확인하고 나서야 경로당을 나섰다.황혜성 방문간호사는 “늘 상상만 했던 상황이 눈앞에 펼쳐져 잠시 당황했지만, 침착하게 대응하려고 노력했다”며 “지역주민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방문간호사 업무에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정영란 단원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보건소 방문간호사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해 많은 일을 한다”며 “보건소가 앞으로도 지역주민에게 먼저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단원보건소는 매년 경로당을 대상으로 여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2024년에도 건강·운동·치매·구강·영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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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설주의보 발효… 안산시, 시민안전 최우선 선제적 제설 총력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9일 시 전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되자 제설대책을 비상 1단계로 상향시키고 선제적 대설 상황대비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시는 이날 비상근무 인력 699명과 제설장비 56대 등을 투입해 강설에 신속 대응함으로써 출퇴근길 교통사고와 보행자 낙상사고 등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한 통행환경 조성을 위해 총력전을 펼쳤다.또한 강설이 늦은 밤까지 예보되어 부시장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지속적인 제설작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김대순 부시장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시민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도로 및 보도 제설, 한파 취약계층 돌봄 등 다시 한 번 대설‧한파 분야별 대응 사항을 점검하고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안산시는 앞으로도 겨울철 기습 강설 및 한파로 인한 안전사고와 통행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이고 신속한 재난대응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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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엽 후원자, 안산시 초지동에 간편식 45박스 기탁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개인 후원자 김준엽 씨로부터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간편식(시리얼) 45박스를 기탁받았다고 10일 밝혔다.이날 나눔은 새해를 맞아 취약계층 가구에 온정을 나누기 위한 김준엽 씨의 마음으로 성사됐으며, 방학기간에 결식 우려가 있는 관내 저소득 아동·청소년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김준엽 후원자는 “항상 어려운 이웃에 관심이 많아 지속해서 이웃돕기를 해오고 있다”며 “이번에는 추워진 날씨에 아동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김유미 초지동장은 “2024년 새해 정월에 초지동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온정을 나눠 주셔서 감사하다”며 “아동·청소년들이 보다 나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동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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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태권도, 안산시 선부3동에 사랑의 라면 400개 후원
- 관내 취약계층 40가정에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열정태권도 수련생들이 직접 기부한 라면 400개를 전달받았다고 10일 밝혔다.선부3동에 위치한 열정태권도는 2017년부터 매년 라면 모으기 행사를 통해 기부하고 있으며, 이날 후원받은 라면은 어린 수련생의 따듯한 마음과 함께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할 계획이다.조규봉 열정태권도 관장은 “아이들의 고사리 같은 손으로 모은 라면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뜻깊게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성수 선부3동장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사랑을 나누어 주신 열정태권도 관계자들과 관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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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새해맞이 11개 경로당 방문
- 화분 기증하고 어르신 애로사항 청취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새해를 맞이해 8일과 9일 양일간 시의원, 직능단체장들과 함께 관내 11개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새해 인사를 드렸다고 10일 밝혔다. 새로 부임한 김진만 와동장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기원하는 따뜻한 인사와 함께 경로당 이용에 불편한 사항은 없는지 시설 내부를 살피고 애로사항을 경청했으며, 와동장으로 부임하며 지인들에게 받은 취임 축하화분을 경로당에 기증했다.경로당 어르신들은 “바쁜 와중에 동장님이 경로당을 먼저 방문해 살펴주니 고마운데 꽃화분까지 기증해 줘서 추운 겨울 날씨에 경로당이 따뜻해 보인다”며 “앞으로도 와동 발전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만 와동장은 “2024년 한해 어르신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란다”며 “마을사랑방 역할을 하는 경로당 방문을 통해 청취한 어르신들의 귀중한 의견을 행정에 반영해 어르신들이 불편함 없이 경로당을 이용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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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도 지역 불법유동광고물 정비 박차
- 현수막, 입간판 등 게릴라성 불법유동광고물 정비로 도시미관 개선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갑진년 새해를 맞아 오는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 방아머리를 비롯한 대부도 전 지역을 대상으로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주요 정비대상은 ▲아파트 분양 등 일반상업 현수막 ▲무분별한 정당 현수막 ▲무질서 입간판 및 에어라이트 ▲음란성 전단 및 대출·대리운전 등 명함 ▲버스정류장·전봇대 등 공공시설물 등에 부착된 벽보와 전단 등으로, 특히 국회의원 선거를 겨냥한 무분별한 정당현수막에 대한 집중정비가 예정돼 있다.시는 대부개발과장을 총괄 담당으로 둔 자체정비반 1개를 편성해 용역업체와 주‧야간 집중 정비할 계획이며, 현수막과 전단 등 불법 광고물은 적발 즉시 제거하고 입간판 등은 업주와 광고주의 자진철거를 유도하되 불응 시 행정처분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또, 불법 광고물 설치 관련 상습위반자에 대해서는 정비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고발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주종윤 대부개발과장은 “수도권의 대표적 관광지인 대부도 지역의 불법 유동광고물을 지속 정비해 관광객과 시민들께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미관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2024-0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