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예술힐링수업 진행 안산톡톡 2023-11-14 조회수 1488 |
| 고잔동과 함께하는 예술힐링수업 |
![]()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고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고잔동과 함께하는 예술힐링수업’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경기도 교육청의 경기이룸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된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예술힐링수업은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힐링수업은 캘라그라피‘꽃’, 홈바리스타 핸드드립체험, 힐링카페 메뉴 만들기, 에코 자석만들기 등 총 6개 부스로 나눠 진행됐으며, 참여한 학생들과 지역주민 모두가 즐겁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체험활동을 했다. 고잔동 지사협 위원들도 강사와 함께 체험수업 진행을 도우며 재료를 정리하는 등 원활한 진행을 위해 힘썼다. 고재형 민간위원장은 “경기이룸학교 학생들을 비롯해 체험수업에 참여해주신 지사협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지현 고잔동장은 “추운 날씨에 휴일도 반납하고 예술힐링수업에 도움을 주신 지사협 위원님들과 경기이룸학교 강사님들을 비롯한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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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차난 해결, 생활체육 활성화”안산시, 학교시설 개방 진척
- 10개교 실무 협약 체결 기점, 지역사회로의 학교시설 개방 지속 확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를 위해 지난 9월 실무 협약을 체결한 이후, 개방에 필요한 사항을 전폭 지원하는 등 사업에 진척을 보이고 있다고 언론 정례브리핑을 통해 14일 밝혔다.시민의 여가시간이 늘어나고 생활체육이 활성화되면서 운동 동호회들의 생활체육 공간에 대한 수요도 늘어나고, 지역사회의 참여 활동 폭이 다양해지면서 주민총회 및 동 체육행사 등을 진행할 공간에 대한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아울러, 주택 밀집 지역은 주차장 부족이 고질적인 문제로 자리 잡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학교는 도심 내에 위치해 유휴공간을 지역사회의 필요 공간으로 활용하기에 적합하지만, 학교 현장에서는 개방에 대한 우려와 애로사항으로 적극적인 개방이 어려운 측면이 있었다.이에 안산시는 앞서 지난해 12월 안산교육지원청과 ‘학교시설개방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학교시설 개방을 위해 여러 차례 협의를 진행해왔다. 이 과정에서 관리인력 부족과 개방시설 전기요금 가중 및 파손우려, 이용자 사고 발생 시 분쟁 우려 등 학교의 개방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항을 확인했고, 이에 대한 공감을 기반으로 학교 측 요구 사항을 적극 반영해 지원하고 있다.이후 지난 9월 참여 학교별 개방시설의 범위와 개방 시간, 지원사항 등 세부 사항을 반영한 실무 협약체결이 진행됐다. 실무 협약 체결학교는 ▲경일초 ▲고잔초 ▲관산초 ▲덕성초 ▲본오초 ▲본원초 ▲안산해솔초 ▲안산해양중 ▲이호초 ▲호동초 등 10개교이며, 개방시설은 체육관, 운동장, 유휴교실 등이 포함됐다.안산시의 지원사항은 ▲개방 인센티브 5천만 원 지급(최초 1회) ▲개방시설 공공운영비 최대 5백만 원 지급(매년) ▲이용자 사고 손해배상공제 가입 ▲관리인력 지원 ▲교육경비 선정 시 가점 반영 ▲개방시설 유지보수비 우선지원 등이 담겼다.시는 올해 우선순위로 선정된 10개교 실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내년에도 지역사회로의 학교시설 개방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주차난을 해결하고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학교시설을 개방해달라는 시민 요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갈 것”이라면서도 “일방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아닌 학교 측 입장도 적극 수용하는 방향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이 시장은 이어 “구체적으로 시설개방에 대한 시의 지원을 통해 학교와 지역주민 간의 교류 활성화는 물론, 상생 관계로 정립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학교의 공유체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행정이 든든한 연결고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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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어촌·어항재생사업 추진 순항… 어촌에 불어올 새로운 활력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낙후된 어촌·어항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어촌·어항 재생 사업 추진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고 14일 언론 정례브리핑을 통해 밝혔다.이 사업은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으로 낙후된 어촌·어항의 정주여건 개선, 수산 관광 등 산업발전, 주민역량 강화 등을 통해 어촌·어항 지역의 사회경제적 증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앞서 시는 지난 2020년과 2022년에 ‘어촌뉴딜300사업’ 공모에 선정돼 관련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올해는 ‘어촌신활력증진사업’에 2건의 공모를 신청했다.지난 2020년에 선정된 행낭곡항 어촌뉴딜300사업은 총사업비 75억 8,100만원(국비 53억670만, 도비 6억8천229만, 시비 15억9천201만)을 투입해 공통사업, 특화사업, 소프트웨어사업 등 3가지 분야에 걸쳐 재생 사업을 추진했다. 구체적으로 단원구 대부남동 1372(행낭곡항) 일대에 ▲물양장 조성 ▲어장진입로 정비 ▲마을 어장 해안도로 보수 ▲어촌문화공감센터 건립 ▲갯벌공간 조성 ▲지역 역량 강화 교육 등을 올해 말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난해 선정된 대부도 남부권역(선감항·탄도항·흘곶항) 어촌뉴딜300사업은 총사업비 147억 9,000만원(국비 15억5천295만, 균특 88억5만, 도비 13억3천110만, 시비 31억590만)을 투입해 내년 1월까지 기본계획 수립 및 고시 이후 내년도 말까지 추진 완료할 예정이다.세부 사업으로 선감항은 ▲어장진입로 및 제방 정비 ▲어촌공유센터 현대화 ▲자연생태학습장 및 캠핑장을 조성한다. 탄도항의 경우 ▲어장진입로 정비 ▲수산물직판장 현대화 ▲어촌공유센터 건립 등을 추진하며, 흘곶항은 ▲선착장 및 물양장 조성 ▲어촌공유센터 건립 등을 진행, 공통사업으로 지역주민 역량 강화 교육 및 컨설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한편, 신규 사업인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어촌뉴딜300사업과 비교해 달라진 점이 있다. 사업 목표별 추진유형이 ▲1유형(어촌 경제거점 조성 최대 300억원) ▲2유형(어촌마을의 생활·경제 수준 향상 최대 100억원) ▲3유형(소규모 어항의 최소 안전 수준 확보_최대 50억원)으로 각각 세분화해 지역 특성에 맞는 유형을 선택해 공모할 수 있다. 이에 안산시는 어촌지역 주민들과 긴밀한 소통을 통해 필요 사업을 선제 발굴했다. 이를 기반으로 방아머리항 축대보강, 어장진입로 조성, 안전어업지원소 조성 등을 비롯해 풍도항 선착장 개선, 선착장 배후부지 및 배수시설 보강 등을 내년도 어촌신활력증진사업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 9월 공모 신청을 마쳤다. 현재 해수부에서 공모사업 평가를 진행 중이며 내달 중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고령화 및 낙후된 어촌 정주 여건 등으로 소멸 위기에 처한 어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는 어촌·어항재생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기존 사업에 내실 있는 추진뿐만 아니라, 공모에 신청한 사업도 좋은 결과를 얻어 지속 가능한 사업이 추진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모아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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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동 통장협의회, 환경정화활동 진행
- ‘깨끗한 중앙동 거리 만들기’ 앞장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중앙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0일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중앙동 상가 지역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중앙동 통장협의회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동 중심상가 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불법광고물 제거 등 깨끗한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했다.차미경 통장협의회장은 “중앙동 중심 상가지역은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곳으로 쓰레기 무단투기가 빈번히 발생하는 지역”이라며 “통장회의 때마다 자발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중앙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안성영 중앙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환경정화활동에 함께해 주신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보행환경 및 도시미관 개선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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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동, 화재대응 합동소방훈련 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화재대비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동행정복지센터 청사에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날 소방훈련엔 동 직원과 주민자치센터 이용자 등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안산소방서 고잔119안전센터 소방대원이 참관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조치를 통해 인명과 공유재산을 보호하고, 직원 스스로 역할과 임무를 숙지해 화재 대비 안전의식 및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실시됐다.훈련은 화재발생 시 신속한 보고 및 상황전파 훈련과 청사 내 직원들과 민원인들을 신속히 외부로 대피하는 대피 훈련, 건물 내 중요문서 반출, 소화기를 사용하여 화재를 진압하는 훈련으로 진행됐으며,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이 중요한 만큼 원활한 초기 대응이 가능하도록 화재 발생 시 대응체계를 정비하고 소화기 사용 방법을 숙지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했다.안성영 중앙동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위급상황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대처능력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 됐다”며 “화재 등 안전사고 발생에 대한 경각심과 책임감을 갖고 충분한 사전준비를 통해 화재 발생 상황에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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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예술힐링수업 진행
- 고잔동과 함께하는 예술힐링수업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고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고잔동과 함께하는 예술힐링수업’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경기도 교육청의 경기이룸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된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예술힐링수업은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힐링수업은 캘라그라피‘꽃’, 홈바리스타 핸드드립체험, 힐링카페 메뉴 만들기, 에코 자석만들기 등 총 6개 부스로 나눠 진행됐으며, 참여한 학생들과 지역주민 모두가 즐겁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체험활동을 했다. 고잔동 지사협 위원들도 강사와 함께 체험수업 진행을 도우며 재료를 정리하는 등 원활한 진행을 위해 힘썼다. 고재형 민간위원장은 “경기이룸학교 학생들을 비롯해 체험수업에 참여해주신 지사협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지현 고잔동장은 “추운 날씨에 휴일도 반납하고 예술힐링수업에 도움을 주신 지사협 위원님들과 경기이룸학교 강사님들을 비롯한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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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제2기 주민자치회 위원 공개모집
- 11월 17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접수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11월 10일부터 30일까지 21일간 월피동 제2기 주민자치회 위원을 공개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주민자치회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지역 문제를 찾아내고 해결하기 위해 자치계획을 세우고 실행해가는 주민대표 기구다.제2기 주민자치회 위촉 위원은 2024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2년 동안 지역을 위해 봉사하며 다양한 자치활동을 이어가게 된다. 이번 공개모집 인원은 35명(위촉대상자 35명, 예비 후보자 5명) 이며, 공개모집일(11월 10일 기준) 기준 만 15세 이상으로 ▲ 월피동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사람 ▲ 출입국관리 관계 법령에 따라 영주의 체류자격을 갖춘 외국인으로서 월피동의 외국인등록대장에 올라있는 사람 ▲ 월피동에 사업장 주소를 두고 있는 사업장에 종사하는 사람 ▲ 월피동에 소재한 학교, 기관, 단체의 임직원 중 하나에 해당하는 시민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주민자치활동에 관한 기본교육 8시간 수료는 필수사항으로 위촉 후 6개월 안에 반드시 이수(http://안산시주민자치학교.kr)해야 한다. 접수 기간은 11월 17일부터 30일까지이며, 지원신청서와 필요 서류를 지참하고 월피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이메일(jupidreamy@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구청 홈페이지 우측 행정복지센터 ‘월피동 주민자치회’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진권 월피동장은 “우리 마을의 발전을 위해 주민자치회 참여를 희망하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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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주민자치회, 타 지자체 벤치마킹 줄이어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0일 사이동의 마을사업과 도시재생을 배우기 위해 인천 서구 가좌3동 주민자치회에서 내방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벤치마킹은 사이동 도자기사업과 주민커뮤니티센터를 주 테마로 마을 내 주민자치회의 역할과 발전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으며, 특히 센터와 도자기 사업지를 직접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 방문객에게 상당한 호응을 얻었다.전계숙 주민자치회장은 “사이동은 10년 가까이 꾸준히 도자기 마을사업을 하며 주민 화합을 도모하고 마을 경관을 개선하는 성과를 내왔고, 상대적으로 낙후된 주택지역에 커뮤니티센터를 만들어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애써왔다”며 “우리 마을이 외부에 좋은 시선으로 소개되고 있는 방증인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정병원 사이동장은 “마을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주민의 의견 수렴을 통한 지속성일 것”이라며 “항상 마을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4일에는 서울시 동 주민자치회에서도 사이동의 마을사업을 배우기 위해 방문할 예정이다.
-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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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호수동 주민자치회,‘줍킹&호수둘레길 걷기 축제’성료
- 주민 주도 마을축제에서 전 세대가 어울리는 화합의 장 마련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별빛광장 및 호수둘레길에서 ‘줍킹&호수 둘레길 걷기 축제’ 행사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줍킹&호수 둘레길 걷기 축제’는 작년 주민총회에서 주민들이 직접 선정한 자치사업으로, ‘호수야! 줍킹하자’ 자치사업과 연계해 둘레길 산책로를 걸으며 쓰레기도 줍는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해 더욱 깨끗하고 풍성한 행사가 되도록 구성했다.이번 호수둘레길 걷기 행사는 둘레길 일부 구간 스탬프 투어 형식으로 둘레길 코스를 돌아 스탬프를 찍고 온 주민들에게 줍킹 패키지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에게 건강과 즐거움을 함께 선사했다.더불어 ▶다육이 심기 ▶플라스틱줄이기 캠페인 ▶천연주방세제 만들기 등 체험부스 운영으로 다양한 체험을 하게 했고, 어린이들에게는 아트풍선을 선물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신행근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가 직접 기획하고 추진한 이번 행사에 많은 주민이 관심을 가지고 끝까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주민들과 함께 걸으며 호수동의 멋진 둘레길을 알리는 마을축제를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마을 발전을 위한 자치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대순 호수동장은 “이번 행사를 준비한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추운날씨에도 가족들과 함께 호수동 둘레길 걷기 행사에 참여해주신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살고 있는 우리 마을에 대한 정주의식을 함양할 좋은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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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제13회 안비취대상 전국 민요 경창대회 특별상·동상 쾌거
- 개인전 전만례 회원 동상, 단체전 특별상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인 경기민요팀이 지난 5일 서울 강남구의 국가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에서 열린 (사)한국의 소리숨이 주최·주관한 제13회 안비취대상 전국 민요 경창대회에 출전해 특별상과 동상에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고명자 강사를 포함한 총 8명이 참가했으며 마지막까지 치열한 접전 끝에 개인전에서는 전만례 회원이 동상을 수상했으며, 단체전에서는 사동 경기민요 팀이 특별상 거머쥐는 영광을 차지했다.사동 주민자치 프로그램인 경기민요팀은 총 8명으로 구성되어 매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사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주민 참여율이 높고 인기가 많아 각종 대회·행사에 자주 참가해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우수한 프로그램이다. 이영임 사동 주민자치회장은 “사동 주민자치프로그램인 경기민요팀이 자랑스럽고 노력하고 즐기는 모습이 보기 좋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윤희 사동장은 “우리 사동에 뛰어난 실력 있는 강사님과 수강생들이 있다니 놀랍다”며 “강사님 이하 수강생들께 감사하고 경기민요 같은 프로그램들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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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제2기 주민자치회 위원 공개모집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동 단위 주민참여의 플랫폼인 제2기 와동 주민자치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주민자치회는 주민이 스스로 마을 문제를 해결하는 활동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마을의 주민대표 기구다.이번 공개 모집 인원은 35명(위촉대상자 35명, 예비 후보자 5명)이며 신청자격은 2023년 11월 10일 공고일 현재 15세 이상의 와동 주민, 와동 소재 사업장 종사자, 등록 외국인, 학교․기관․단체 임직원 등이다. 제2기 주민자치회 위원은 2024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활동하게 되며, 위원은 월 1회 이상 주민자치회 회의 참석, 주민총회 추진 등 주민자치회 운영과 관련된 각종 교육 등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신청 기간은 11월 17일부터 30일까지며, 와동 행정복지센터 홈페이지 공고문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방문 접수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와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031-481-6082)하거나 와동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태균 와동장은 “풀뿌리 민주주의 정착을 위한 우리 마을의 진정한 주인으로서 주민자치회를 이끌어 갈 역량 있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며 “제2기 주민자치회의 안정적 정착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다양하고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 2023-1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