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중앙동 주민자치회, 행정복지센터 옥상 정원 조성 안산톡톡 2023-11-08 조회수 1575 |
| ‘낭만과 쉼이 있는’자연친화적 휴식공간으로 정비 |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중앙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일 경기도 제안사업으로 선정된 ‘낭만과 쉼이 있는 마루쉼터 조성 사업’ 일환으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옥상정원을 정비하고 야생화를 심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옥상정원 정비 및 조성에 주민자치회 위원 10여명이 참여해 해국, 아스타를 비롯한 7종 500본의 야생화를 식재하고 주변을 정비했다. 경기도 주민자치 제안사업을 신청해 선정된 ‘낭만과 쉼이 있는 마루쉼터‘ 조성사업은 주민과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모여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벤치마킹과 마루쉼터 조성을 위한 회의를 거쳐 주민들의 녹색쉼터, 자연친화적 휴식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추진 중이며, 조성이 마무리되면 주민을 위한 시낭송회 또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한수 주민자치회장은 “행정복지센터 옥상을 주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할 수 있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옥상공간을 활용하여 주민들이 잠시나마 옥상에 올라와 쉴 수 있는 쉼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성영 중앙동장은 “행정복지센터 옥상정원이 중앙동을 방문하는 주민과 민원인들이 편안하고 여유롭게 쉴 수 있는 힐링공간으로 조성되길 바란다”며, “옥상정원의 지속적인 관리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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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동 주민자치회, 행정복지센터 옥상 정원 조성
- ‘낭만과 쉼이 있는’자연친화적 휴식공간으로 정비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중앙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일 경기도 제안사업으로 선정된 ‘낭만과 쉼이 있는 마루쉼터 조성 사업’ 일환으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옥상정원을 정비하고 야생화를 심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옥상정원 정비 및 조성에 주민자치회 위원 10여명이 참여해 해국, 아스타를 비롯한 7종 500본의 야생화를 식재하고 주변을 정비했다.경기도 주민자치 제안사업을 신청해 선정된 ‘낭만과 쉼이 있는 마루쉼터‘ 조성사업은 주민과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모여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벤치마킹과 마루쉼터 조성을 위한 회의를 거쳐 주민들의 녹색쉼터, 자연친화적 휴식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추진 중이며, 조성이 마무리되면 주민을 위한 시낭송회 또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김한수 주민자치회장은 “행정복지센터 옥상을 주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할 수 있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옥상공간을 활용하여 주민들이 잠시나마 옥상에 올라와 쉴 수 있는 쉼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성영 중앙동장은 “행정복지센터 옥상정원이 중앙동을 방문하는 주민과 민원인들이 편안하고 여유롭게 쉴 수 있는 힐링공간으로 조성되길 바란다”며, “옥상정원의 지속적인 관리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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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믿음치과의원, 안산시 본오3동에 후원금 200만원 기탁
- 상반기에 이은 후원금 기탁으로 훈훈함 더해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이-믿음치과의원(대표 홍정표)으로부터 상반기에 이어 이번에도 후원금 2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믿음치과의원은 투명한 진료·정직한 의료 서비스로 20여 년간 주민들의 구강건강을 책임지고 있으며, 안산시청을 비롯한 9개 기관을 통해 취약계층에 치료비 지원, 생필품 지원, 정기후원, 치아 관련 교육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치과의 박두선 실장은 주민자치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주민자치회를 통해 받은 기탁금은 11월 중 본오3동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에 사용하여 정성을 다해 직접 담근 김치를 저소득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홍정표 이-믿음치과의원 대표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도와드릴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며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조미선 본오3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두고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으로 만든 김장김치를 소외 이웃에게 추운 겨울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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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새마을회, 환경정비 활동 실시
- 공영주차장, 골목길 등 투기지역 정비활동 펼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새마을회는 지난 7일 깨끗한 월피동 조성을 위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새마을회 임원과 회원,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등 10여명은 불법 투기 쓰레기가 많은 관내 공영주차장, 골목길의 쓰레기, 담배꽁초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진행됐다.김세영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이란영 새마을부녀회장은 “월피동 주민들이 깨끗해진 동네를 즐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힘을 모아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관내 쓰레기 투기가 이루어지는 지역을 집중 정비해 깨끗한 월피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정진권 월피동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관내 환경정비를 위해 애쓰신 새마을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한 월피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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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바르게살기위원회, 불우이웃돕기 성금 마련 불고기 판매
- 수익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돕기에 전액 사용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3일 월피동행정복지센터에서 불우이웃돕기 성금 마련을 위한 불고기 판매 행사를 했다고 8일 밝혔다. 바르게살기위원들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행사 당일 오전 8시부터 행정복지센터 앞 주차장에 모여 야채를 다듬고 직접 불고기를 양념해 손수 포장하며 행사 준비에 정성을 들였다. 이날 판매 행사는 준비한 물량이 전부 판매되는 등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 속에 성황을 이뤘다.정현채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이번 불고기 판매 행사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월피동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판매 수익금은 모두 우리 월피동 취약계층 분들을 위한 김장 나눔, 장학금 전달 등에 전액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정진권 월피동장은 “바쁜 생업에도 이번 불고기 판매 행사를 위해 시간을 내어 봉사하시는 모습에 마음이 따뜻해졌다”며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위원회와 함께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월피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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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추가 모집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웃돌봄망 확대를 위해 4기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11월 6일부터 20까지 추가 공개모집 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모집하는 신규 위원은 5명 이내로 위촉일로부터 2024년 11월 6일까지 임기이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취약계층 발굴, 지역사회 내 복지자원 발굴 및 자원 간 연계 협력, 취약가구 동향 파악 및 모니터링 지원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지원 자격은 ▶사회보장에 관한 실무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 ▶지역의 사회보장 활동을 수행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법인·단체·시설 또는 공익단체의 실무자 ▶비영리민간단체지원법 제2조에 따른 비영리민간단체에서 추천한 사람 ▶그 밖에 해당 지역사회의 실정에 밝고 사회보장 증진에 열의가 있는 사람으로 동장의 추천에 의해 시장이 위촉한다.지원을 원하는 주민은 지원신청서, 자기소개서, 개인정보수집이용 동의서를 작성해 본오3동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제출서류 및 기타 안내사항은 안산시청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에도 제출 서류가 비치돼 있다.김유신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부심을 가지고 함께 봉사할 의지가 있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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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귀향민경로당 개소에 후원
- 관내 경로당에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원곡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7일 귀향민경로당 이전 개소식에 먹거리를 후원했다고 8일 밝혔다. 박금화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귀화자가 대부분인 귀향민경로당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 되어 더욱 기쁘다”라며 “경로당 이사를 축하드리고자 과일과 떡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정아 원곡동장은 “원곡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올해 관내 경로당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간식 나눔을 하고 있다”며 “이처럼 이웃을 생각하는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있어 항상 든든하다”고 말했다.
-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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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쉼터 관계자 등과 함께 위기청소년 안전망 강화 방안 모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6일 환경교통국 회의실에서 지역 청소년 안전망 강화를 위한 ‘안산시 위기청소년 실태조사 및 지역특화 정책개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이 용역은 올해 여성가족부 주관 ‘자치단체 청소년안전망 선도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청소년의 위기실태와 욕구를 파악해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최종보고회는 청소년복지상담센터 및 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수행기관인 (사)응용통계연구원이 관내 위기청소년 대상 설문 및 면접조사, 청소년 유관기관 관계자 대상 포커스 그룹 인터뷰(F.G.I.)등을 통해 도출된 청소년 실태 및 정책적 수요를 공유하고 청소년안전망 사업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청소년안전망 추진전략으로 ▲진로탐색 및 직업체험 접근성 향상 ▲학교 역할 강화 ▲맞춤형 상담지원 ▲청소년 문화 공간 확보 ▲사각지대 위기청소년 발굴 통합지원 등을 내세웠다.용역결과는 청소년 정책 마련 및 안전망 선도사업 활성화를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이세영 교육청소년과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청소년 위기 문제에 대한 분석과 정책적 수요를 확인하게 됐다”며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안전망 체계 구축 및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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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습체납‧대포차량 철퇴… 밤낮으로 끝까지 추적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고액·상습체납자 소유차량 집중단속’을 위해 이달부터 야간단속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야간단속은 기존 새벽 및 주간 일제단속을 통해서는 아침 일찍 출근하거나 타지로 이동하는 차량 단속에 한계가 있어 납세 기피자에게 언제든지 단속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단속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한다. 앞서 지난 10월 새벽단속은 3개의 단속조로 편성해 고액체납자와 폐업법인 소유의 차량을 집중 추적한 끝에 총 21대를 적발, 현장에서 1천2백만 원을 징수하고 1천8백만 원의 분납을 이끌어낸 바 있다. 이와 함께 벤츠, 싼타페 등 ▲고급․외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10대 ▲인도명령 8대 ▲폐업법인 소유 대포차량 3대를 강제 견인해 공매장에 입고시켰다. 이 중 차량 2대는 즉각 공매절차가 진행돼 지방세 체납액으로 충당될 예정이다. 손석주 징수과장은 “대포차량의 경우 자동차세 및 과태료를 양산하는 주범일 뿐만 아니라, 범죄에도 악용될 수 있어 발견 즉시 강제 견인 등 강력한 대처를 할 계획”이라며“성실 납세자들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체납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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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전문건설업 부실시공 예방을 위한 특별교육 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3일 관내 전문건설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및 부실시공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건설현장의 안전 불감증 및 관리·감독 소홀 등으로 발생하는 부실공사에 따른 재난상황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상록시민홀에서 실시한 교육은 ▲건설공사 부실시공 에방・실천 결의대회 ▲ 전문건설업 등록 ▲공공입찰 참여업체 사전점검 및 실태조사 절차 ▲위반사례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김기선 건설도로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부실공사에 대한 경각심을 되새기고, 건실한 기업체로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안전한 건설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공공 시설물에 대한 부실공사 방지 및 안전하고 투명한 건설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해 12월 ‘안산시 건설공사 부실방지 조례’를 제정한 바 있다. 또한 관내 지역 건설산업의 역량 강화 및 건실한 건설업체 운영을 위해 공공입찰 참여 업체를 대상으로 사전점검 및 실태조사 등을 강도 높게 실시하고 있다.
-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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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응급의료 네트워크 구축 업무협약… 시민 안전 최우선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6일 신속·적절한 응급의료서비스 강화를 위한 ‘응급의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단원·상록경찰서, 안산소방서 및 관내 5개 응급의료기관(고대안산병원·한도병원·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단원병원·사랑의병원)과 신속·적절한 응급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해 응급환자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고, 지역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응급의료 네트워크를 구축 및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안산시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위동섭 단원경찰서장, 이민수 상록경찰서장, 이제철 안산소방서장 및 5개 응급의료기관 병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협약을 통해 시는 ▲응급의료협의회 운영 및 응급환자 이송체계 마련 ▲응급의료기관 지원을, 응급의료기관은 ▲지역응급환자 우선 진료 ▲응급처지 교육(훈련) 지원 및 자문을, 경찰서 및 소방서는 ▲응급환자 발생 시 교통통제 ▲신속한 응급처치 및 이송 ▲신속한 초기 대응 등을 상호 협력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뛰어난 실력의 의료진과 효율적인 의료시스템, 최신식 장비와 시설을 갖춘 믿음직한 의료기관들이 시민과 지역사회를 위해 든든한 응급의료 네트워크를 맺어주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시장은 “시민과 지역사회를 위해 베풀어 주신 선한 영향력과 사회적 책임을 기억하며, 시에서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 2023-1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