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시민 안전 위한‘폭력 예방 캠페인’실시 안산톡톡 2023-10-30 조회수 1473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8일 관내 5개 대학 연합축제 ‘유니온 페스티벌’ 행사에 참여한 시민을 대상으로 ‘폭력 예방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성인지 전문 강사와 촘촘 안전망 서포터즈 등이 ‘폭력 없는 안산! 힙하게 예방’ 이라는 슬로건으로 ▲스토킹 범죄 예방 OX 퀴즈 ▲내가 겪거나 들은 최악의 데이트폭력 상황(이 연애는 불가하오) ▲데이트폭력 및 스토킹 피해자에게 보내는 응원 메시지 ▲불법 촬영 근절 및 성폭력 예방 홍보 ▲출산 관련 안산시민 인식 스티커 설문조사 및 홍보물 배부 등을 실시했다. 특히, 최근 스토킹 범죄와 데이트폭력(교제 폭력) 사건의 심각성과 예방 필요성을 중점 홍보했다. 또한 체험 활동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이벤트를 통해 호신용 스프레이 등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시민들의 인식개선에 앞장섰다. 박종미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스토킹 범죄, 데이트폭력의 개념을 바르게 이해하고 예방의식이 향상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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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올해 7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 상반기 대비 0.06% 하락, 11월 30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올해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고 11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받는다고 31일 밝혔다.이번에 결정·공시된 토지는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 등 이동이 발생한 토지를 대상으로 조사·산정했으며, 개별공시지가는 상반기 대비 0.06%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올해 6월부터 토지특성조사를 실시,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토지의 가격을 산정한다. 이후 국토교통부에서 선임한 감정평가법인 등의 검증과 지가열람 및 의견을 접수받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번 개별공시지가를 결정했다.개별공시지가는 개별토지에 대한 단위면적당 가격(원/㎡)으로 안산시청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https://www.realtyprice.kr) 및 안산시 토지정보과에 전화(031-481-2628, 2637)로 확인할 수 있다. 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시청 토지정보과, 구청 민원봉사과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서면 및 방문 제출하면 된다.시는 이의신청 건에 대해서는 토지특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법인 등의 재검증을 실시하며 이의신청인이 현장검증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재검증이 완료된 토지는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상자에게 개별 통지하며, 최종 조정된 공시지가는 오는 12월 26일에 조정·공시된다.고재준 토지정보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등 토지관련 세금 및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본인 소유 토지의 개별공시지가를 꼼꼼히 확인하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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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내년부터 연매출액 기준 초과 가맹점 다온 화폐 사용 제한
- 음식점 등 연매출 10억 초과 가맹점 및 도·소매, 병원, 약국 등 30억 초과 가맹점 대상...영세소상공인·골목상권 활성화 위해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화폐 ‘다온’ 가맹점 등록 연매출액 기준을 초과하는 가맹점에 대해 사용처 제한조치 절차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행정안전부 및 경기도의 ‘2023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 종합지침’에 따라 다온 화폐 사용처를 소상공인 중심으로 재편해 지역화폐의 본래 취지인 소상공인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강화하기 위함이다.제한대상은 음식점 등 일반 업종 중 전년도 연매출이 10억 원을 초과한 가맹점과 슈퍼, 도·소매, 병원, 약국 중 전년도 연매출이 30억 원을 초과하는 가맹점으로, 전체 가맹점 2만2,080개소 중 236개소(1%)가 대상이다.시는 제한대상 가맹점에 대해 안내문을 발송해 사전 의견 청취 후 내년 1월1일부터 다온 화폐 사용을 제한할 계획이다. 대상 업체는 오는 12월 중 안산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황병노 소상공인지원과장은 “이번 조치는 시행 시기는 다소 차이가 있으나, 전국 공통 사항”이라며 “다온 화폐 이용에 다소 불편함이 발생하더라도 골목상권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임을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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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3기 신도시 복합화시설 타당성 수립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3기 신도시(장상, 신길2) 생활SOC 등 복합화시설 타당성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이 용역은 3기 신도시 장상, 신길2지구에 생활SOC 복합화시설 등을 확충하기 위한 방안으로 ▲장상, 신길2지구 수요조사 재검토 ▲지구 내 생활SOC 등 입지분석 ▲수요분석 및 생활SOC 도입유형 검토 ▲적정규모·투자비·타당성 검토 등을 추진한다. 앞서 지난 5월에 착수해 올 연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안산시는 도시가 성장함에 따라 주차시설 및 SOC시설 부족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완충녹지의 시설 변경을 통한 주차장 확보, 학교 유휴부지 복합화사업, 체육관 건립 등 여러 가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에 시는 신·구도시간의 시행착오를 겪었듯 앞으로 늘어날 수요에 대비해 3기 신도시가 준공되기 전에 공원 내 지하주차장 확보, SOC시설 학교 복합화사업 등을 미리 계획해 예산이 과다 투입 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이날 중간보고회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관련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수행업체의 중간보고 후 3기 신도시 내 복합화시설 도입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3기 신도시 내 주차장 및 SOC시설 확충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시민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명품 신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최종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최적의 생활SOC 시설을 결정해 국토교통부, 경기도,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 안산도시공사와 협상할 계획이다.
-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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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 연합축제,‘안산 유니온 페스티벌’열정과 협업 빛났다
- ◆ 관내 5개 대학 첫 연합축제, 이민근 시장 제안으로 기획◆ 대학 연합 행사, 지자체와 협업… 전례 찾아보기 힘들어 ◆ 이민근 시장 “함께함은 홀로일 때보다 더 큰 힘 발휘”안산시 관내 5개 대학의 재학 중인 학생들이 한곳에 모여 숨겨진 끼를 발산하고 하나 되는 꿈같은 시간이 펼쳐졌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8일 관내 5개 대학 첫 연합축제인 ‘안산 유니온 페스티벌’을 와스타디움에서 대학생과 시민 3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관내 5개 대학의 첫 연합축제라는 의미도 크지만, 총학생회를 주축으로 이들이 직접 머리를 맞대 행사를 기획하고 진행까지 맡으며 지자체와 협업한 것은 전례를 찾아보기 힘들다는 평가다.아울러, 이날 행사는 안산시 청년몰 축제 ‘제1회 쇼플래닛 페스티벌’과도 연계해 먹거리존을 풍성하게 운영하고 공방 체험 등 다채로운 부스를 마련해 지역 청년과도 상생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대학생, 시민 하나 된 역동적인 축제올해로 첫선을 보인 ‘안산 유니온 페스티벌’은 관내 5개 대학(서울예대·신안산대·안산대·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한양대 에리카)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행사인 만큼 활기차고 역동적인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5개 대학 축구대항전 ▲5개 대학 끼 페스타 ▲기념식 ▲아티스트 축하공연 ▲피날레 불꽃놀이와 함께 부대행사로 대학별 홍보·체험 부스, 재학생 푸드존, 정책 홍보부스 등 청년과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행사 기념식에서는 이민근 시장과 안산시 홍보대사인 배우 이학주, 축제추진단이 축포와 함께 ‘시민을 안다! 시민이 산다!’라는 응원 퍼포먼스를 보내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축제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안산시 홍보대사 배우 이학주는 “의미 있는 행사에 초대를 받아 영광”이라며 “대학 축제에 정말 오랜만에 왔는데 뜨거운 에너지와 열정을 선물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5개 대학 축구대항전은 치열한 접전 끝에 한양대 에리카가 우승, 안산대학교가 준우승의 영광을 차지했고, 대학생들의 재능을 뽐낸 끼 페스타는 밴드 부문에서 서울예대 골목대장팀이, 보컬 부문에서 안산대 OPUS팀이, 댄스 부문에서 한양대 에리카 만취팀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축제의 마지막은 인기가수 윤하를 비롯해 기리보이, 우아(WOO!AH!)의 축하공연으로 흥을 더했고, 화려한 불꽃놀이로 토요일의 밤을 수놓았다.이번 축제에 참여한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 학생은 “중앙동이나 고잔신도시에서 다른 학교 학생들을 보면 아무런 느낌이 없었는데, 5개 대학이 함께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축제를 진행하면서 새로운 친구들과 관계를 맺을 수 있어 기쁘고 행복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평가했다.■ “학교는 달라도 한 마음…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길”그간 5개 대학의 총학생회 및 체육·문화 관련 학생 대표로 구성된 대학 연합 축제추진단은 다섯 차례 회의를 통해 안산시 첫 대학 연합축제인 ‘안산 유니온 페스티벌’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에 참여하는 등 축제 준비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했다.지난 최종 회의에는 이민근 시장도 참석해 추진단과 함께하는 기념 퍼포먼스를 준비하고 ▲유니온 리그, 유니온 스타 등 학교별 최종 참여 인원 확인 ▲축제추진단 주요 역할 등 추진 상황에 대한 최종 점검을 진행한 바 있다.박세원 대학 연합 축제추진단장은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기획하는 첫 대학 연합축제였던 만큼 의미가 남다르다”며 “각각의 개성을 지닌 5개 대학이 시와 협업을 기반해 멋진 축제로 진행할 수 있어 소중한 기억으로 남게 됐다”고 말했다. 박 추진단장은 이어 “이러한 연합 행사가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매년 함께 축제를 진행해 활발한 교류의 끈을 이어갈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안산시는 이들의 의미 있는 첫 도전을 응원하며 장소제공은 물론, 행정 지원에 힘을 쏟았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대학이 함께 연합해 이번 페스티벌을 직접 준비하고 개최한 것 자체도 우리에게 큰 의미가 있다”면서 “함께함은 홀로일 때보다 더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 우리 청년들이 망설임보다 시작하는 것, 의문보다 도전하는 것에 대한 가치를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느낄 수 있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근 시장 “내년부터 통합 축제 기획… 시민참여 확대” 안산시는 지난 5월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여름 마라톤 대회와 연계한 대부포도축제(9월), 가을 김홍도 축제(10월),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10월)에 이어 이번 첫 대학 연합축제까지 시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역동적인 축제를 기획하고 진행했다. 취임 이후 관내 5개 대학 총학생회장단을 만난 자리에서 이번 행사를 제안한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축제에 대해서도 가히 성공적이라고 자평했다. 이민근 시장은 “힘들 수도 있던 첫 도전이지만 대학과 지자체가 함께 연합해 감동과 가치를 담은 축제 현장이 펼쳐졌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대학과의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 서로 상생하는 ‘청년 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안산시는 내년부터 지역 행사와 축제를 통합하는 형태로 진행하는 것을 기획하고 있다. 많은 비용을 들여 무대를 설치해 일회성 행사를 진행하고 곧바로 철거하면 비효율적인 데다, 보다 많은 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장을 만들겠다는 취지다.이 시장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내실 있는 통합축제를 기획함으로써 안산에 활력을 불어넣고 생동감 넘치는 도시로 발전 시켜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시민이 참여하는 지역 축제 문화를 만들어 시민화합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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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운영교육 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7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및 공동주택 관리업무 종사자를 대상으로 ‘입주자대표회의 운영·윤리교육 및 방범·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날 교육은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및 관리주체가 매년 4시간씩 반드시 이수해야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공동주택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교육내용은 ▲화재예방대책 ▲아파트 범죄 예방 및 대응 요령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및 윤리 ▲장기수선계획 수립·조정 및 회계처리 등 공동주택 내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한 해결방법과 현장 운영자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현장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다.홍석효 주택과장은 “공동주택 관리가 살기 좋은 도시 조성의 첫걸음인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아파트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입주민의 신뢰 향상과 안정적인 주거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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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시민 안전 위한‘폭력 예방 캠페인’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8일 관내 5개 대학 연합축제 ‘유니온 페스티벌’ 행사에 참여한 시민을 대상으로 ‘폭력 예방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성인지 전문 강사와 촘촘 안전망 서포터즈 등이 ‘폭력 없는 안산! 힙하게 예방’ 이라는 슬로건으로 ▲스토킹 범죄 예방 OX 퀴즈 ▲내가 겪거나 들은 최악의 데이트폭력 상황(이 연애는 불가하오) ▲데이트폭력 및 스토킹 피해자에게 보내는 응원 메시지 ▲불법 촬영 근절 및 성폭력 예방 홍보 ▲출산 관련 안산시민 인식 스티커 설문조사 및 홍보물 배부 등을 실시했다.특히, 최근 스토킹 범죄와 데이트폭력(교제 폭력) 사건의 심각성과 예방 필요성을 중점 홍보했다. 또한 체험 활동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이벤트를 통해 호신용 스프레이 등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시민들의 인식개선에 앞장섰다.박종미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스토킹 범죄, 데이트폭력의 개념을 바르게 이해하고 예방의식이 향상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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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폐막식‘불타게 놀자’성황리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8일 상록청소년수련관에서 2023 청소년 어울림마당 폐막식 ‘불타게 놀자’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안산시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동아리 및 지역사회 연계를 통해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형성하는 안산시 대표 청소년축제로 지난 6월 1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5회에 걸쳐 다양한 테마의 축제가 펼쳐졌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 상록청소년수련관(관장 신동원)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올해 마지막 어울림마당으로 청소년 및 시민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단풍이 붉게 물들어 가는 가을을 만끽할 수 있도록 ‘불타게 놀자’라는 주제로 열렸다. 특히,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전통무예를 계승하고 널리 알리기 위한 청소년 전통무예 국궁 축제 ‘활~팅!’과 함께 ▲청소년 밴드 및 댄스 공연 ▲전통 자개함 만들기 등 체험부스 ▲전통무예 국궁 체험 등 청소년들의 다양한 공연과 체험이 펼쳐졌다.이세영 교육청소년과장은 “어울림마당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행사 인만큼 다채롭게 준비한 공연과 체험활동으로 청소년들이 잠시나마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즐거운 시간이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끼와 열정,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어울림마당을 통해 청소년들이 밝은 꿈을 꿀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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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교육나눔 동행’성황리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8일 올림픽기념관에서 ‘2023 안산시 교육나눔 동행’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안산시 주최, (사)학원연합회안산시분회(대표 강관수)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학생들을 위한 각종 경시대회와 진학·진로 상담 및 다양한 문화체험과 공연으로 학생들이 갈고 닦은 기량을 뽐내고, 시민들과 함께 교육 콘텐츠를 즐기고 체험하는 축제다.이날 행사는 학생들의 영어말하기대회, 실용수학 경시대회, 음악경진대회 및 댄스·보컬 경연대회가 이어졌고, 부대행사로 입시설명회 및 진학상담과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해 학생과 시민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 볼거리를 제공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이 꿈과 열정을 가지고 도전하고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안산시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겠다”고 말했다.
-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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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5회 장애인 복지박람회 성황리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8일 안산문화광장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소통과 화합 및 장애인 생산품의 판로 확대를 위한‘제5회 안산시 장애인 복지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안산시 주최, 안산시직업재활시설협동조합(이사장 김호열) 주관으로 ‘장애인의 꿈, 가치 있게 나눠요! 다함께!’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는 장애 인식개선 프로그램과 장애인 생산품을 시민에게 소개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사)경기도신체장애인복지회 안산시지부의 흥겨운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모범 근로장애인 및 장애인복지 유공자 표창 ▲경기도 누림예술단의 난타공연 ▲안산디자인문화고등학교의 댄스 ▲아트벨라르떼의 팝페라 공연 등이 펼쳐졌다. 이와 함께 관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및 장애인복지시설 29개소가 참여해 디퓨저, 샌드위치, 핸드드립 커피 만들기 등 장애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 및 다양한 체험부스도 운영해 참여자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장애인이 만든 생산품을 더 많은 시민들이 체험하고 매출 증대로 이어져 장애인들의 자립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꿈을 지지하고 따뜻한 복지와 인권이 존중받는 행복 도시 안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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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산업단지 악취 저감을 위한 간담회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7일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악취저감 대책의 일환으로 ‘피혁단지·공공하수 및 음식물처리장 악취 저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날 산업지원본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는 악취발생 강도가 심한 것으로 분류되는 업종인 피혁단지 6개소와 공공하수 및 음식물처리장 업체관계자 및 안산녹색환경지원센터, 담당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간담회는 악취발생 상황 및 악취관리 특별대책을 공유하고 산업단지 내 효율적인 악취 저감을 위한 근본대책과 민·관·연이 협력 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업체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도 청취했다.특히 피혁단지 및 공공처리장 밀집지역 악취배출업소에 대한 기술지원과 지도점검을 병행 추진하는‘산업단지 악취저감 대책’으로 ▲공정 중 발생하는 비산악취 원인분석 및 해결방안 ▲방지시설 적정 운영 방안 ▲틈새악취, 비산악취 등 보다 세부적이고 실질적인 악취근절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현식 산단환경과장은 “쾌적한 환경의 반월시화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민관이 함께 협업해 피혁단지 및 공공처리장 악취저감 대책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산단 환경개선을 위해 ▲환경배출원 지도점검 및 기술지원 ▲환경관리 실무자 교육·홍보 ▲악취관제시스템 및 측정소 운영을 통한 모니터링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방지시설 설치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 2023-1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