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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불법광고물 제대로 잡았다 공보관 2018-03-07 조회수 3240
- 전면적인 전쟁선포… 청결한 도시미관 확보 -


 

안산시가 불법광고물과의 전쟁을 선포한지 한 달여 만에 도시미관이 크게 개선돼 주목을 받고 있다. 시내의 주요 간선도로는 물론 이면도로에도 불법 현수막들이 자취를 감춘 것이다.

 

한 달 전만 하더라도 안산시 주요도로는 불법현수막으로 몸살을 앓고 있었다. 한 줄도 모자라 두 줄로 현수막을 게시하기도 하고, 사거리 횡단보도에도 불법현수막이 설치돼 지나는 시민이 바람에 흔들리는 현수막에 다치는 위험한 상황도 있었다.

 

시는 이런 도시의 미관을 저해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광고물을 정비하기 위해, 지난 129일 시구청 해당업무과장과 25개 동장을 소집해 불법광고물 전면 근절대책회의를 갖고, 불법광고물과의 전면 전쟁을 추진했다.

 

이날 회의에서 거리에 한 개의 불법 현수막이 안보일 때까지로 목표를 정하고 불법현수막에 대한 과태료 부과 (즉시 부과하고 광고대행사가 아닌 시공사에 부과) 일정구역 내 단 한 장의 현수막도 없게 하는 기관별 책임구역제 지정 운영 공무원 현장 관찰제 (출장시 제거하고 국민생활불편신고 어플로 신고하여 기록보존) 민간용역을 이용한 즉시 수거 청테이프를 이용한 벽보부착과 음란명함형 전단 경범죄 과태료 부과 (경찰서 협조) 시민들이 불법 광고물을 수거해주면 보상하는 수거보상제를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우선 정비 대상은 공공목적 현수막이었다. 공익성을 띤 현수막이더라도 현수막 지정게시대가 아닌 곳에 부착을 하고서는 민간 불법 현수막을 단속할 수가 없기 때문이었다. 시는 시내의 모든 공공부문 현수막을 자진 철거했다. 심지어 설날 인사 현수막이나, 평창 올림픽 성공개최 관련한 현수막도 지정 게시대에 게첩하지 않았다면 모두 철거했다.

 

이러한 결연한 의지를 바탕으로 불법현수막 정비에 전 직원이 나섰다. 2월 말 기준으로 공무원과 용역반이 정비한 불법현수막은 4만여 건에 달했다. 구청은 불법현수막 사진이 취합되면 즉시 과태료를 부과했다. 빠른 과태료 부과를 통해 고질적인 문제였던 분양광고회사 및 불법현수막광고업체들의 행태에 경종을 주기 위해서였다.

 

이런 노력으로 올해 2개월 만에 부과한 과태료 액수는 35천여 만원을 넘어섰다. 이는 지난해 6개월 동안 부과한 31천여 만원을 이미 넘어선 수치다.

 

시는 불법 현수막이 체계를 잡아가자 청테이프를 이용한 벽보 부착과 명함형 음란물에 대해서도 단속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런 행위에 대해서는 우선 과태료를 부과하고, 과태료가 어려울 경우에는 현장에서 적발하여 경범죄 대상으로 범칙금을 부과하기로 정했다.

 

현재는 행정관청에서 범칙금을 부과할 수 없어 경찰서와 합동단속을 추진 중이나, 불법광고물 단속 공무원이 범칙금 부과가 가능하도록 법령 개정 건의를 중앙정부에 이미 제출해 놓은 상태이다.

 

안산시의 결연한 의지와 일사분란한 불법광고물 근절대책으로 게릴라식으로 불법 현수막을 부착하는 행위가 안산시에서는 거의 사라졌다. 시민들은 깨끗해진 거리를 보고 진작 이렇게 거리를 정비했어야지하며 지금이라고 불법 현수막이 사라져서 너무 좋다고 했다.

 

문종화 도시주택국장은 불법 현수막 등의 불법유동광고물은 도시미관을 심각하게 저해하고 보행자의 안전도 위협하는 만큼 반드시 근절시켜야한다일시적인 행사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으로 관리해서 불법광고물이 뿌리 뽑힐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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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정신건강사업 실무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안산시 정신건강사업 실무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 감정노동 근로자 직무 스트레스 관리사업 추진 박차 -  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6일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소강당에서 감정노동자 직무 스트레스 관리사업 추진을 위해 ‘정신건강사업 실무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신건강복지센터 실무자와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자살예방센터 및 정신의료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카톨릭대학교 정신과전문의 채정호 교수를 초청해 「감정 노동판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란 주제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감정노동으로 생긴 감정적 부조화는 감정노동을 행하는 조직 구성원을 힘들게 만들고, 감정노동으로 생긴 문제가 적절하게 다뤄지지 않을 경우엔 심한 스트레스 즉 ‘좌절이나 분노, 적대감, 감정적 소진’을 보이게 되며, 심한 경우엔 정신질환 및 자살까지 갈 수도 있다”고 말해 감정노동 근로자의 스트레스 관리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안산시는 이번 실무자 역량강화 교육을 계기로 감정노동자 스트레스 예방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감정노동자들의 정신건강증진에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감정노동과 관련한 교육 및 상담이 필요한 사업장은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031-411-7573)로 문의하면 된다. 
    2018-03-08
  • 사이동 「제15회 아르보 展」 개최
    사이동 「제15회 아르보 展」 개최
    - 사이동 주민자치센터 서양화반 20여점 작품 전시 -    안산시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6일부터 31일까지 3층 항가울 갤러리에서 ‘제15회 아르보 展’을 개최한다. 올해로 15번째 맞이하는 이번 전시회는 사이동 주민자치센터 장수프로그램인 서양화반의 수강생들이 한 해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한자리에 선보이는 자리로써 총 20여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박정규 사이동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동장군이 기승을 부렸던 날씨로 웅크렸던 몸과 마음을 예술적 감성으로 녹이고, 활기찬 삶의 에너지를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이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서양화반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주민자치센터 지하에서 운영된다.   
    2018-03-08
  • 성포동 새마을남여협의회,  새봄맞이 노적봉 야생화단지 정비
    성포동 새마을남여협의회, 새봄맞이 노적봉 야생화단지 정비
    -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와 낙엽 청소 -  안산시 본오3동은 지난 7일 상록수역 주변에서 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통장협의회,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록수역 희망의 솟대공원과 가구거리 뒤편의 잡초를 제거하고, 중심상가 주변 일대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불법광고물을 정비했다. 유정숙 본오3동장은 “늘 푸른 상록수마을 만들기를 위해 지역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유도로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03-08
  • 안산시 불법광고물 제대로 잡았다
    안산시 불법광고물 제대로 잡았다
    - 전면적인 전쟁선포… 청결한 도시미관 확보 -  안산시가 ‘불법광고물과의 전쟁’을 선포한지 한 달여 만에 도시미관이 크게 개선돼 주목을 받고 있다. 시내의 주요 간선도로는 물론 이면도로에도 불법 현수막들이 자취를 감춘 것이다.  한 달 전만 하더라도 안산시 주요도로는 불법현수막으로 몸살을 앓고 있었다. 한 줄도 모자라 두 줄로 현수막을 게시하기도 하고, 사거리 횡단보도에도 불법현수막이 설치돼 지나는 시민이 바람에 흔들리는 현수막에 다치는 위험한 상황도 있었다.   시는 이런 도시의 미관을 저해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광고물을 정비하기 위해, 지난 1월 29일 시․구청 해당업무과장과 25개 동장을 소집해 불법광고물 전면 근절대책회의를 갖고, 불법광고물과의 전면 전쟁을 추진했다.  이날 회의에서 ‘거리에 한 개의 불법 현수막이 안보일 때까지’로 목표를 정하고 △불법현수막에 대한 과태료 부과 (즉시 부과하고 광고대행사가 아닌 시공사에 부과) △일정구역 내 단 한 장의 현수막도 없게 하는 기관별 책임구역제 지정 운영 △공무원 현장 관찰제 (출장시 제거하고 국민생활불편신고 어플로 신고하여 기록보존) △민간용역을 이용한 즉시 수거 △청테이프를 이용한 벽보부착과 음란명함형 전단 경범죄 과태료 부과 (경찰서 협조) △시민들이 불법 광고물을 수거해주면 보상하는 수거보상제를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우선 정비 대상은 공공목적 현수막이었다. 공익성을 띤 현수막이더라도 현수막 지정게시대가 아닌 곳에 부착을 하고서는 민간 불법 현수막을 단속할 수가 없기 때문이었다. 시는 시내의 모든 공공부문 현수막을 자진 철거했다. 심지어 설날 인사 현수막이나, 평창 올림픽 성공개최 관련한 현수막도 지정 게시대에 게첩하지 않았다면 모두 철거했다.  이러한 결연한 의지를 바탕으로 불법현수막 정비에 전 직원이 나섰다. 2월 말 기준으로 공무원과 용역반이 정비한 불법현수막은 4만여 건에 달했다. 구청은 불법현수막 사진이 취합되면 즉시 과태료를 부과했다. 빠른 과태료 부과를 통해 고질적인 문제였던 분양광고회사 및 불법현수막광고업체들의 행태에 경종을 주기 위해서였다.   이런 노력으로 올해 2개월 만에 부과한 과태료 액수는 3억5천여 만원을 넘어섰다. 이는 지난해 6개월 동안 부과한 3억1천여 만원을 이미 넘어선 수치다.  시는 불법 현수막이 체계를 잡아가자 청테이프를 이용한 벽보 부착과 명함형 음란물에 대해서도 단속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런 행위에 대해서는 우선 과태료를 부과하고, 과태료가 어려울 경우에는 현장에서 적발하여 경범죄 대상으로 범칙금을 부과하기로 정했다.   현재는 행정관청에서 범칙금을 부과할 수 없어 경찰서와 합동단속을 추진 중이나, 불법광고물 단속 공무원이 범칙금 부과가 가능하도록 법령 개정 건의를 중앙정부에 이미 제출해 놓은 상태이다.   안산시의 결연한 의지와 일사분란한 불법광고물 근절대책으로 게릴라식으로 불법 현수막을 부착하는 행위가 안산시에서는 거의 사라졌다. 시민들은 깨끗해진 거리를 보고 ‘진작 이렇게 거리를 정비했어야지’하며 지금이라고 불법 현수막이 사라져서 너무 좋다고 했다.  문종화 도시주택국장은 “불법 현수막 등의 불법유동광고물은 도시미관을 심각하게 저해하고 보행자의 안전도 위협하는 만큼 반드시 근절시켜야한다”며 “일시적인 행사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으로 관리해서 불법광고물이 뿌리 뽑힐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18-03-07
  • 안산시, 2018년 중소 영세사업장 미세먼지 개선 보조금 지원
    안산시, 2018년 중소 영세사업장 미세먼지 개선 보조금 지원
    - 미세먼지, 악취, 백연 등 대기오염방지 시설개선자금 6억원 지원 -  안산시는 노후된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로 인한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고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중소영세사업장 미세먼지 개선 보조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6일 공고했다.  시는 비용 문제로 미세먼지, 악취(VOCs), 백연(유증기) 저감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영세사업장을 대상으로 노후 된 방지시설의 교체 및 개선에 자금 총 6억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대기배출시설 설치 허가(신고)를 받은 중소기업으로 업체당 사업비의 50%까지 지원하며, 노후시설 교체, 악취(VOCs) 또는 백연 방지시설 설치는 최대 8천만원, 노후시설 개선은 최대 4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단, 최근 3년 이내에 방지시설 설치 및 개선비용을 지원받은 경우와 운영 관리를 위한 소모품 교체비용은 제외된다. 안산시는 방지시설의 노후정도, 대기오염도, 보조금 지급 경과년수, 방지시설 적용공법, 설치비용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원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기간은 3월 30일까지이며, 보조금 지원사업에 대한 상세한 사항은 안산시 홈페이지(www.iansan.net)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산단환경과 기술지원팀(☎031-481-2904)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03-07
  • 환경에너지교통국 주민건의사항 현장 로드체킹 실시
    환경에너지교통국 주민건의사항 현장 로드체킹 실시
    - 환경, 교통, 녹지 등 주민생활 밀접사안, 조속한 처리방안 모색 -    안산시 환경에너지교통국은 연초 25개 동 방문시 수렴한 주민건의사항에 대해 현장점검 등의 적극 행정으로 조속한 처리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최관 환경에너지교통국장을 비롯한 관계부서 공무원들은 지난 2월 마지막 한주동안 각 동의 주요 건의사항 현장을 돌아보면서 해결방안을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국장은 주차장 및 버스노선 확충 등 교통분야 현장과 가로수 수종갱신 및 공원내 시설정비 등 공원녹지 분야 현장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주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건의사항의 조속한 처리를 관계 공무원에게 지시했다.  특히, 처리가 어렵고 시간이 걸리는 사안은 반드시 주민과 소통을 통해 대안을 마련하고 필요예산 반영 등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최관 국장은 “주민 만족 행정이 나날이 중요해 지고 있어, 주민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사안의 경중을 떠나 최우선적으로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처리완료나 대안마련 시점까지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연두방문 시 도출된 환경에너지교통국 소관 건의사항은 총 54건으로 시 전체 건의사항 118건 중 46%를 차지하고 있고, 대부분 환경, 녹지, 교통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연관을 맺는 사안들이다. 
    2018-03-07
  • 상록수보건소 장애인 구강건강 프로그램 운영
    상록수보건소 장애인 구강건강 프로그램 운영
    - 명휘원 입소자 대상으로 1:1 맞춤형 전문가 칫솔질 서비스 실시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스스로 치아를 닦기가 어려운 명휘원 입소자 74명에게 명휘원 성마리아 자원봉사단과 협력해 1:1 맞춤형 전문가 칫솔질 서비스를 정기적으로 실시한다. 장애인은 스스로 치아관리가 어려워 잇몸병이나 치아우식증(충치) 등 구강병에 취약하기 때문에 더욱 적극적인 장애인 구강건강관리가 필요하다.  따라서 상록수보건소는 개소 이후 14년간 장애인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출장 진료와 보건소 내소 진료에 중점을 두고 장애인 구강관리를 실시했다.  명휘원에 전년도 지역사회 대학교 치위생학과 학생들과 2개월간 매주 점심식사 후 정기적인 전문가 칫솔질 서비스를 실시한 결과 치아의 세균 부착 정도를 알아보는 치면세균막지수가 프로그램 실시 전 2.85점에서 실시한 후에는 2.35점으로 줄어 치아에 세균이 부착된 정도가 줄어들고 잇몸이 붓고 피가 나는 잇몸질환이 개선됐다.  이에 보건소는 지역사회 자원인 명휘원 성마리아 자원봉사단과 연계해 자원봉사단 심화 구강보건교육을 거쳐 구강건강지킴이를 양성해 3월 5일부터 12월 17일까지 10개월간 매월 1, 3주 월요일 봉사단원과 함께 각 실에 방문해 정성스런 마음으로 명휘원 입소자들의 치아건강 관리를 해주게 된다. 박건희 상록수보건소장은 “장애인의 치아건강 관리에 지속적으로 상록수보건소가 앞장서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03-07
  • 상록구 정류장 환경개선을 위해 업무협약 체결
    상록구 정류장 환경개선을 위해 업무협약 체결
    - 안산시상록구노인복지관 어르신들, 버스·택시 정류장 청결위해 나선다 -  안산시 상록구는 상록구 내 버스 및 택시 정류장 환경개선을 위해 안산시상록구노인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18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지난 2일 상록구노인복지관에서 개최했다.  상록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정류장 내 광고물제거 및 간단한 물청소를 노인복지관에 위임함으로써 보다 쾌적한 정류장 환경을 시민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의 확대로 실시됨에 따라 노인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록구노인복지관은 정류장 청결유지를 위한 깔끄미 사업단을 발족하고 상록구 주요 지역에 3인 1개조로 총 48명의 어르신이 주2~3회 정류장 청소작업을 실시한다.  상록구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일자리 창출과 연계해 실시하는 시범 사업으로 국비50%, 도비25%, 시비25%의 예산이 소요되며, 차츰 안정화가 이루어지면 현재 용역으로 진행되고 있는 정류장 청소용역 사업을 노인복지관의 깔끄미 사업단에 일임해 예산절감 방안에 대해서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8-03-07
  • 안산시, 내나라 여행 박람회 ‘최우수상’…  4년 연속 수상
    안산시, 내나라 여행 박람회 ‘최우수상’… 4년 연속 수상
    - 해양, 생태, 축제, 레저가 조화를 이루는 역동적인 부스운영 -  안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국내 최대규모 관광엑스포 ‘내나라 여행 박람회’에서 최우수상(1등)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안산시는 2015년 최우수홍보상, 2016년 대상, 2017년 공로상에 이어 4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2018 내나라 여행박람회’는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코엑스에서 '내나라 새로운 발견! 내나라 인생여행'이라는 슬로건으로 국내·외 관광 유관기관, 지자체, 관광협회, 여행사, 항공사, 호텔 등 366개 단체가 참여했다.  안산시는 대표 관광명소인 안산9경을 비롯해 2019 올해의 관광도시, 국제거리극축제 홍보, 안산구경과 함께하는 전래놀이 ‘사방치기’, 단원 김홍도 퍼즐조각 맞추기, 대부 포도와인 시음행사 등 해양, 생태, 축제, 레저가 조화를 이루는 역동적인 부스운영으로 관광안산의 브랜드 가치향상에 기여했다.  특히 단순 백화점식 관광정보 제공에서 벗어나 대부도 펜션타운, 종이미술관 등 소비자가 원하는 관광 상품 현장 판매를 추진해 관람객 대상 맞춤형 홍보로 관람객의 많은 참여와 호응을 얻었다. 이기용 대부해양관광본부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안산만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눈으로 보고, 몸으로 체험하고, 마음으로 느끼는 멀티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홍보함으로써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를 만들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03-06
  • 반월보건지소「3050 힐링 건강교실」운영
    반월보건지소「3050 힐링 건강교실」운영
    - 지루하고 힘들기만 한 운동은 이제 그만 !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반월보건지소는 4월 2일부터 반월동 지역주민 30~50대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운동지도와 식이지도를 병행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반월보건지소는 지난해 노년과 만성질환자(비만)자를 대상으로 운동프로그램을 실시했으나, 반월동의 체육시설 부재로 전문적인 운동지도를 받을 수 없었다는 주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올해는 노인과 만성질환자뿐만 아니라 30~50대 일반인까지 대상을 확대했다.   반월보건지소는 ‘필라테스’와 복싱, 댄스를 결합한 ‘필록싱’ 프로그램운영을 통해 참석자들의 체형교정과 근력 및 유연성을 향상시키고, 나아가 파워풀한 음악과 동작으로 스트레스 해소와 정신건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이와 함께 반월보건지소 영양사의 개인별 식사일지를 통한 식이지도 및 분기별로 진행되는 영양교육 진행으로 그동안의 식습관을 되돌아보고 문제점을 바로잡아 개인뿐만 아니라 가족의 올바른 식습관 생활 정착에 기여할 예정이다.   보건지소 관계자는 “그동안 30~50대를 위한 운동프로그램이 부족해 아쉬웠는데 올해는 「3050 힐링 건강교실」을 통해 삶의 활력증진 및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희망자는 오는 9일부터 반월보건지소 3층 통합건강관리실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반월보건지소(☎481-3794)로 문의하면 된다. 
    2018-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