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록구, 주택가 녹지대 수목정비 나서 공보관 2018-02-23 조회수 3198 |
| - 느타나무 등 교목 5종 500여주 수형관리 및 생육환경 개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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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는 수목의 생장 휴면기인 동절기를 맞아 2월부터 3월 중순까지 주택가에 인접한 녹지대 수목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택가 녹지대는 도시지역 안에서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각종 공해와 자연재해 등을 방지하여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결정된 녹지시설이다. 상록구 관내에는 58ha의 면적에 14개소가 있으며 소나무, 느티나무 등 교목류와 철쭉 등의 관목과 초화류를 식재해 도시숲으로 관리된다. 구는 겨우내 발생한 고사목과 겨울철 한파 및 염화칼슘 피해예방을 설치한 방풍막을 제거하여 수목생육 환경을 개선하고, 녹지 내 잔여 제설제와 자동차 매연 등으로 오염된 수목을 중점 정비해 쾌적한 녹지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나무에서 잎이 나기전 동절기 기간 중 수목의 생육을 방해하는 불필요한 맹아와 고사지를 제거하고, 가지치기를 실시해 수목이 건강하고 아름답게 자랄 수 있도록 관리할 예정이다. 상록구 관계자는 “주택가 녹지대는 접근성이 용이하여 휴식과 건강을 위해 찾는 주민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녹지대 정비를 실시하여 주민들에게 건전한 여가와 휴식공간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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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구, 주택가 녹지대 수목정비 나서
- - 느타나무 등 교목 5종 500여주 수형관리 및 생육환경 개선 - 안산시 상록구는 수목의 생장 휴면기인 동절기를 맞아 2월부터 3월 중순까지 주택가에 인접한 녹지대 수목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택가 녹지대는 도시지역 안에서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각종 공해와 자연재해 등을 방지하여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결정된 녹지시설이다. 상록구 관내에는 58ha의 면적에 14개소가 있으며 소나무, 느티나무 등 교목류와 철쭉 등의 관목과 초화류를 식재해 도시숲으로 관리된다. 구는 겨우내 발생한 고사목과 겨울철 한파 및 염화칼슘 피해예방을 설치한 방풍막을 제거하여 수목생육 환경을 개선하고, 녹지 내 잔여 제설제와 자동차 매연 등으로 오염된 수목을 중점 정비해 쾌적한 녹지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나무에서 잎이 나기전 동절기 기간 중 수목의 생육을 방해하는 불필요한 맹아와 고사지를 제거하고, 가지치기를 실시해 수목이 건강하고 아름답게 자랄 수 있도록 관리할 예정이다. 상록구 관계자는 “주택가 녹지대는 접근성이 용이하여 휴식과 건강을 위해 찾는 주민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녹지대 정비를 실시하여 주민들에게 건전한 여가와 휴식공간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8-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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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좋은 일을 하자는 약속 ‘장기기증 희망등록’해요
- - 영원히 살 수 있는 기적과도 같은 사랑의 실천 - 안산시 단원보건소ㆍ상록수보건소는 장기기증 희망등록을 실시한다. 장기기증 희망등록이란 본인이 생의 마지막 순간(뇌사 또는 사망)에 이르렀을 때 자신의 소중한 일부를 장기 등 이식이 필요한 불치의 환우들에게 아무런 대가없이 기증하겠다는 의사표시다. 장기기증 희망등록을 하다고 무조건 장기기증을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훗날 기증시점이 왔을 때 고인의 의사를 존중하되 가족의 기증동의를 얻어야만 장기기증을 할 수 있다. 장기기증 희망등록을 원할 경우 보건소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거나, 질병관리본부 장기이식관리센터 홈페이지(www.konos.go.kr)에서 ‘기증희망자 등록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장기기증희망등록이 완료되면 신청서에 기재된 주소로 기증희망등록증이 발급된다. 장기기증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정부와 안산시(단원보건소ㆍ상록수보건소)는 뇌사자가 장기기증 시 유가족에게 장제비 등 소정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단원보건소 관계자는 “장기기증 희망등록을 하는 것으로 생명나눔의 문화를 널리 알리고 좋은 일을 하자는 약속”이라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단원보건소(☎031-481-3516), 상록수보건소(☎031-481-5924)로 문의하면 된다.
- 20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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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안산사랑상품권’발행… 지역경제 활성화‘박차’
- - ‘안산사랑상품권 관리 및 운영 조례’ 의결에 따라 본격 추진 - - 올 9월 200억원(5천원권 50억원, 1만원권 150억원) 상품권 발행 - 안산시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안산사랑상품권’ 발행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민선6기 공약사항으로 추진된 ‘안산사랑상품권(이하 상품권)’ 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목상권 및 소규모 영세점포에 활력을 불어 넣고, 지역 자금의 역외유출 방지와 서민경제의 자립기반구축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꿰하기 위해 도입된 지역상품권이다. 안산시의회는 지난 2일 제246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어 ‘안산사랑상품권 관리 및 운영 조례’를 의결했다. 의결된 조례에 따르면, 상품권은 5천원권과 1만원권 2종으로 발행되며, 유효기간은 발행일로부터 5년이다. 또한 시 위탁기관에서 운영하는 시설 또는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문화시설, 체육시설 등과 가맹점 희망 업소가 가맹점을 신청할 수 있도록 명시하고, 상품권 권면 금액의 100분의 6의 범위에서 상품권을 할인해 판매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특히 설․추석 명절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될 때 10% 범위에서 할인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1인당 액면금액 30만원), 주민에게 지급하는 각종 수당, 공무원에게 지급하는 맞춤형 복지포인트 및 인센티브 등을 상품권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상품권 활성화시책도 담았다. 시는 조례 의결로 상품권 발행에 대한 법적인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2월에 기본계획 수립 및 조례를 공포하고, 1회 추경에 상품권 제작비, 상품권관리시스템 구축비, 홍보지 등 상품권 운영비를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3월부터 9월까지 상품권 활성화 가맹점을 모집하고, 5월부터 6월까지 한국조폐공사에 200억원(5천원권 50억원, 1만원권 150억원)의 상품권을 제작 의뢰하며, 7월까지 상품권 운영 관리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올 9월 상품권 발행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이번 상품권 발행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상품권 활성화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것이 중요하므로 각종 홍보매체를 이용해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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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학교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ㆍ판매업소 일제점검
- - 봄 개학 맞이 안전한 환경조성 위해 426개소 점검 - 안산시는 2월 28일부터 3월 9일까지 봄 개학 맞이 학교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426개소를 대상으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식품안전보호구역이란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에 근거해 학교 주변의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판매 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와 해당 학교의 경계선으로부터 직선거리 200미터 범위 안의 구역을 말한다. 안산시는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으로 75구역 426개소의 조리ㆍ판매업소를 관리하고 있다. 이번 점검을 위해 시는 7개반 16명(공무원, 어린이 전담관리원)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및 진열·판매 △식품의 보존 및 보관기준 준수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어린이 정서저해식품 판매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안산시 관계자는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에 대한 위생관리 등 어린이 식생활안전 홍보 캠페인을 강화하여 어린이 기호식품 안전성 확보 및 어린이 건강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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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보건소 ‘체중감량 몸짱 만들기 비만 운동교실’ 운영
-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3월 5일부터 매주 월,수,금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스마트 운동처방실에서 ‘체중감량 몸짱 만들기 비만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지난해 단원보건소는 스마트 운동처방실을 전국 최초로 구축해 IT기술과 운동이 결합된 원스톱 지능형 스마트 운동처방 서비스를 기반으로 운동처방사와 건강매니져(간호사,영양사)의 지도아래 혈액검사, 운동처방, 영양상담, 다이어트 운동 등을 실시하고 있다. 2018년 1기 ‘체중감량 몸짱 만들기 비만 운동교실’은 BMI 27이상 및 대사증후군 유소견자 30명을 대상으로 3월 5일부터 집중관리단계 8주, 유지단계 4주 총 12주 과정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접수는 2월 21일부터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 운동처방실(☎031-481-3493)로 문의하면 된다.
-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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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유토지분할 업무’이렇게 추진됩니다
- - 공동주택 단지 내 유치원부지 분할 등 2020년 5월 22일까지 시행 - 안산시 상록구는 2020년 5월 22일까지 시행되는「공유토지분할에 관한 특례법」업무를 적극 홍보해 시행기간 내에 해당 토지소유자 전원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공유토지분할 관련 업무를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상록구는 지금까지 관내 아파트 단지 내 유치원부지 15건 중 9건의 공유토지분할 신청서가 접수돼, 지적소관청의 자료조사를 거쳐 안산시 상록구 공유토지분할위원회에 회부하여, 7건에 해당하는 토지는 업무추진을 완료하고 2건에 대해서는 토지분할 관련 업무를 추진중에 있다. 공유토지분할은 현재의 점유상태를 기준으로 토지를 분할하도록 제정된 법으로서, 그 동안 타법에서 토지의 분할을 제한하던 규정을 배제하고 보다 간편하게 공유토지를 분할할 수 있도록 해, 토지소유권 행사와 토지이용에 따르는 불편을 해소하고자 추진하는 한시적 특별법 업무이다. 분할대상은 한 필지의 토지가 2명 이상의 소유로 등기되어 있어야 하며, 그 토지의 공유자 3분의 1이상이 지상에 건물을 소유하고, 1년 이상 자기 지분에 상당하는 토지부분을 특정해 점유하는 토지가 대상이다. 공유토지 분할을 신청할 경우에는 해당 토지 공유자 총수의 5분의 1 이상 또는 공유자 20인 이상의 동의를 받으면 가능하고, 예외적으로 공유토지 분할에 관한 판결이 있거나 소송이 진행 중인 경우 또는 분할을 하지 않기로 약정한 토지는 이 법에 의해 분할이 제한된다.
-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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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산시 농아인협회와 협약 체결
- - 협의체 위원 수어교육, 농아인과 소통하며 함께 사업추진하기로 - 안산시 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농아인과 소통을 위한 사업 추진을 위해 안산시 농아인협회와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협의체 위원들은 정기적인 수어교육을 통해 농아인과의 소통은 물론 올 11월 개최되는 안산시 수어대회에도 참가할 계획이다. 또한 안산시 농아인협회 소속 농아인들과 등산이나 바자회 등 다양한 행사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윤용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해양동은 아파트 지역이 많은 지리적 특성상 수급자와 같은 저소득층 사회복지 수요보다는 외국인이나 장애인 등 일반 사회복지 수요가 많은 지역”이라며 “공공에서 지원하기 어려운 복지사각지대의 지원을 고민하던 중 농아인협회와 2018년 지역특화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문정 안산시 농아인협회장은 “농아인은 다른 장애인보다도 문화적 이해와 공감이 필요하지만 일반인은 장애가 심하지 않는 것으로 인식해서 지체장애인이나 시각장애인보다 소통 부재로 어려움이 있던 차에 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함께 하게 돼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범열 해양동장은 “지역주민 모두가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 일환으로 이루어진 이번 협약으로 더욱 소통하고 화합하는 해양동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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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국가안전대진단 선제적 개선방안 추진
- 시설안전인증제 도입, 기동안전점검단 운영, 방화문 보급 등 다양한 안전시책 추진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19일 국가안전대진단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에 대한 선제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개선방안은 민간위험시설 특별점검, 시설안전인증제 도내 최초 도입, 기동안전점검단 구성 및 운영, 재난관리기금 적극 활용, 소방차 진입로 확보 시범사업 등이 포함됐다. 특히 이번에 도입되는 시설안전인증제는 판매시설, 영화관, 의료기관, 요양병원, 복지관 등 중점관리 대상시설물 106개소에 대해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유관기관 및 시민안전점검단이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지적사항의 조치결과를 확인하여 보수․보강 완료시 인증해 주는 제도로써, 이는 점검 실명제, 사후확인 실명제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지자체가 점검한 시설물의 안전에 대해서는 스스로 책임진다는 책임행정의 모범사례로 평가받는다. 이와 관련 시는 자체 안전점검 역량강화와 시설안전인증제의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 분야별 경력직 전문 점검인력을 채용해 기동안전점검단을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노인·장애인· 청소년 사회복지시설에 대해 우선적으로 방화문 자동개폐장치 보급사업을 실시하고, 소방차 진입로 확보를 위해 소화전 앞 및 교차로 코너부분 주차금지 표시 의무화와 관내 25개동에 최소 1개소 이상의 소방도로 지정 및 대체주차장 확보 시범사업의 추진 등 다양한 안전시책도 추진할 방침이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최근 잇따른 대형화재와 각종 안전사고로 시민들의 걱정과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시민의 안전은 시가 책임진다는 각오로 유관기관 및 관계부서가 힘을 모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과 안심․안전 안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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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구, 무인민원발급기 이전설치
- - 상록수역, 일동 행정복지센터로 이전설치 - 안산시 상록구는 지난 19일 상록수 시민사랑방에 있던 무인민원발급기 2대를 상록수역 3, 4번 출구와 일동행정복지센터로 이전했다. 이번 무인민원발급기 이전은 주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시민의 통행이 많은 장소를 선정해 진행됐다. 상록수역 3, 4번 출구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는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다양한 민원서류를 발급 받을 수 있다. 한편 상록구는 총 19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전철역, 시장, 마트. 병원, 은행, 동 행정복지센터 등 다양한 수요처에 설치해 주민들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민원서비스를 제공받도록 운영하고 있다.
- 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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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생명사랑센터, 자살위기대응 유관기관 정례회의 개최
- 자살위기대응 유관기관 정례회의 개최 안산시 상록수보건소와 안산시자살예방센터는 단원경찰서 회의실에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자살위기대응 유관기관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정례회의는 단원경찰서 생활안전계와 11개의 지구대 및 파출소 소장이 참석하여 효과적인 자살위기대응을 위한 협력 사항을 논의하고, 자살위기대응과 관련하여 경찰은 자살시도자 발견 시 상록수보건소 및 안산시자살예방센터 연계에 적극 협조하기로 약속했다. 회의에 참석한 박건희 상록수보건소장은 “경찰과 보건소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위기상황에 대해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초석을 다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형우 단원경찰서 생활안전과장은 “이번 정례회의를 통해 실무를 직접 담당하고 있는 경찰관들의 적극 협조가 이루어 질것이며 향후 안산시 자살률 감소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안산시는 자살 고위험자 위기개입을 위하여 올해 위기전담팀을 조직하여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생명사랑센터(☎031-418-0123)로 문의하면 된다.
- 2018-0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