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록구, 무단방치자동차 집중단속… 73대 적발 공보관 2017-11-14 조회수 3297 |
| - 사동과 본오동 정비단지 중점적으로 단속… 주민불편 해소 위해 지속적으로 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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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는 10월 10일부터 11월 9일까지 무단방치자동차 일제 집중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단속은 주택가, 공터, 하천, 녹지, 공원, 이면도로, 골목길 등에 장기간 무단방치된 자동차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특히 사동과 본오동 정비단지 일대를 중점적으로 단속이 추진됐다. 구는 이번 단속으로 총 73대를 적발해 이중 6대는 자진 처리하고 8대는 견인조치 했으며, 59대는 자진처리 및 견인조치 진행 중이다. 또한 구는 이번 집중단속 기간 동안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무단방치 자동차 처리 조를 편성·운영하고, 반상회를 통한 적극적인 홍보로 주민에게 40여건의 신고접수를 받는 등 무단방치자동차 단속에 큰 효과를 얻었다. 상록구 관계자는 “집중단속은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2회에 거쳐 시행하고, 평상시에도 꾸준히 방치자동차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상록구는 사동과 본오동의 정비단지가 있는 특수성을 가지고 있어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데 앞으로도 꾸준한 계도와 단속을 통해 주민불편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단방치 자동차는 우선 자진처리를 유도하고, 이행하지 않을 경우 견인해 강제 폐차와 매각 등의 절차를 거친다. 자진처리에 불응한 경우 최대 150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되며. 범칙금을 납부하지 않은 경우엔 자동차관리법에 의거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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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피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화초(제라늄) 무료 나눔행사로 작은 사랑 실천
- - 주민 및 관내 요양원과 지역아동센터 제공 - 안산시 월피동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4일 바르게회원들과 함께 화초(제라늄) 무료 나눔행사를 가졌다.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월피동행정복지센터 내에 심어놓은 제라늄 꽃들을 작은 화분에 옮겨 심어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무료로 나눠드림으로써 작은 사랑을 실천했다. 주민들뿐만 아니라 관내 요양원과 지역아동센터에도 나눠드려 어르신들과 아이들도 꽃을 함께 심고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제라늄은 추운 겨울이 되면 죽지만, 집에서 키울 경우 꽃의 관상기간이 길어 오랫동안 꽃을 볼 수 있으며, 병충해에도 강해 실내 환경 조성에도 좋은 식물로 알려져 있다. 이강훈 월피동바르게살기위원장은 “꽃을 받아 가시면서 즐거워하시는 주민들의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꽃씨 무료 나눔 행사 등 주민들과 함께 월피동 도시 숲 만들기를 위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201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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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잔동 행·복한 우산 대여 서비스
- - 고객감동(CS) 민원서비스 제고를 위해 - 안산시 고잔동행정복지센터는 민원인에게 편안하고 기분 좋은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9월 민원담당 서비스태도 모니터링 최우수 부서로 선정된 구리시 교문2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교문2동 민원시책으로 좋은 호응을 보인 ‘무료 우산대여 서비스’를 고잔동에 접목해 갑작스러운 호우 시 우산을 미처 소지하지 못한 민원인에게 간단한 인적사항을 기재하고 무료로 우산을 대여해주는 ‘고잔동 행·복한 우산대여 서비스’를 실시했다. 서비스를 이용한 한 방문민원인은 “우산을 준비하지 못하여 당황스러울 때 우산대여를 해주니 기뻤다. 우산 반납도 잘 이루어져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관 동장은 “앞으로도 작지만 민원인의 편의를 제고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발굴하여 대민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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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연결도로 지하차도(4차로) 개통, 임시도로 폐쇄
- - 한국통신삼거리와 주공5단지삼거리 연결 - 안산시는 한국통신삼거리와 주공5단지삼거리를 연결하는 동서연결 지하차도(4차로)를 15일부터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통은 동서연결지하차도(4차로) 연장 322m, 폭 21m만 개통하는 것으로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순복음교회 방향 임시도로는 폐쇄된 후 지하차도(1차로) 로 개설되어 내년 4월 개통 예정이다. 신도시2단계지역과 이동 주거지역 간 교통체계를 개선해 원할한 교통소통 및 교통사고를 방지하고자 추진 중인 「동서연결도로 지하차도 개설공사」는 지하차도 2개소를 개설하는 사업으로 2015년 3월 착공하여 2018년 4월 준공 예정이다. 안산시 관계자는 “동서연결지하차도(4차로) 개통은 신도시2단계지역과 이동 주거지역을 연결하여 도로교통 이용자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를 제공함으로써 교통사고 위험을 해소하고 지역 간 연계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 20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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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천 및 화정천 주민편의시설물 정비
- - 주민불편사항 해소 및 안전한 산책로 확보 위해 - 안산시는 안산천 및 화정천의 산책로를 이용하는 주민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안전한 산책로 확보를 위해 산책로의 우수토구 횡단 목재데크 시설을 정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안산천 및 화정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준공 이후 시설물 노후화에 따라 우수토구 앞 목재데크가 자주 파손되어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정비를 요구함에 따라 사업예산 2천2백만원을 들여 시설물 정비사업을 추진했다. 앞으로 시는 화정천 산책로에 설치된 8개소 목재데크를 추가적으로 정비할 예정이다. 안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생태하천 수변구역 내 하천시설물을 지속적으로 정비하여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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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열관리협회 자원봉사회, 연말 사랑의 후원품 기탁
- - 안산시 저소득가정을 위해 쌀 100포(10kg) 전달 - 안산열관리협회 자원봉사회는 지난 13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사랑의 쌀 100포(10kg)를 기탁했다. 안산열관리협회는 국민생활과 밀접한 에너지사용기기 및 주거용 냉․난방설비 설치․시공 분야의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법정단체로 냉․난방 문화의 선진화와 에너지사용 기자재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노력하고 있는 단체이다. 이효신 자원봉사회 회장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겠다”고 전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고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날 기탁 받은 쌀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계층에 배분될 예정이다.
- 20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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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22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 개최
- - 농업발전 농업인 수상 및 화합의 장 열어 - 안산시는 지난 10일 AW컨벤션센터에서 농업발전과 농업인들의 긍지를 높이기 위해 지역 내 농업인단체와 농업인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2회 안산시 농업인의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안산시 농업발전을 위해 힘쓴 노고를 인정받은 안산시 모범 농업인 6명과 농업분야 공무원 1명에게 시장표창 및 시의회 의장 표창이 수여됐고, 지역농협에서 성실히 업무수행 한 농협직원 4명에게도 농협안산시지부장상이 주어졌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김중근 농촌지도자 안산시연합회장은 “올해는 가뭄 등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의 가치를 지키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항상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안산시 농업발정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제종길 안산시장님과 안산시의회의장님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제종길 안산시장은 “안산시 농업분야 규모는 크지 않지만 매년 농업인 중에서 대통령 표창이 나오고, 경기도 축산진흥대회에서도 수상을 하는가 하면, 안산시가 3년 연속 경기도 농정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는 위업을 달성하는 등 농업분야에서 열심히 해주고 있는 것에 대해 항상 감사하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농업분야 6차 산업 발전 등 안산시 농업발전을 위해 다각도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20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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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구, 무단방치자동차 집중단속… 73대 적발
- - 사동과 본오동 정비단지 중점적으로 단속… 주민불편 해소 위해 지속적으로 실시 - 안산시 상록구는 10월 10일부터 11월 9일까지 무단방치자동차 일제 집중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단속은 주택가, 공터, 하천, 녹지, 공원, 이면도로, 골목길 등에 장기간 무단방치된 자동차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특히 사동과 본오동 정비단지 일대를 중점적으로 단속이 추진됐다. 구는 이번 단속으로 총 73대를 적발해 이중 6대는 자진 처리하고 8대는 견인조치 했으며, 59대는 자진처리 및 견인조치 진행 중이다. 또한 구는 이번 집중단속 기간 동안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무단방치 자동차 처리 조를 편성·운영하고, 반상회를 통한 적극적인 홍보로 주민에게 40여건의 신고접수를 받는 등 무단방치자동차 단속에 큰 효과를 얻었다. 상록구 관계자는 “집중단속은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2회에 거쳐 시행하고, 평상시에도 꾸준히 방치자동차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상록구는 사동과 본오동의 정비단지가 있는 특수성을 가지고 있어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데 앞으로도 꾸준한 계도와 단속을 통해 주민불편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단방치 자동차는 우선 자진처리를 유도하고, 이행하지 않을 경우 견인해 강제 폐차와 매각 등의 절차를 거친다. 자진처리에 불응한 경우 최대 150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되며. 범칙금을 납부하지 않은 경우엔 자동차관리법에 의거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 20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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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동 주민자치위원 공개모집
- - 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접수 - 안산시 해양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봉사할 주민자치위원을 공개모집한다. 이번 공개모집은 임기가 끝나거나 공석인 자리 등 총 9명의 위원을 선정할 예정이다. 주민자치위원 모집 신청은 해양동 관할 지역에 거주하거나 사업장 종사자로서 봉사정신이 투철하고 자치센터 운영에 필요한 지식을 갖춘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지원 희망자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이범열 해양동장은 “지역에 대한 애향심과 봉사정신이 투철한 분들이 많이 신청 접수하여 더욱 발전하는 해양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 게시판 또는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해양동(☎481-5624)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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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유엔기후변화협약 총회 참석
- 저탄소 도시 만들기 캠페인 참여… 우리나라 지방정부 목소리 대변 안산시는 지난 12일(독일 현지시간) 독일 본(Bonn)에서 열린 ‘유엔기후변화협약(United Nations Framework Convention on Climate Change, UNFCCC) 제23차 당사국 총회(Conference of the Parties, COP23)’에 참석했다. ‘이클레이-지속가능성을 위한 세계지방정부(ICLEI-Local Government For Sustainability)’ 회원 도시인 안산시는 최종은 산업지원본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을 구성했다.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는 기후환경 분야 최대의 국제회의로서, 각국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모여 기후변화와 대기, 빈곤문제 등을 적극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날 총회에서는 국가별 이산화탄소 감축 목표와 기후변화 대응 활동의 구체적 내용, 투명성 보장, 글로벌 이행점검, 협정준수 위원회 운영 방식 등과 함께 탄소시장 협력 메커니즘, 개도국 자금지원 기준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지난 2016년 11월에 발효된 파리협정(Paris Agreement)에서 규정한 온도 목표 달성을 위한 이행지침 마련과 모든 당사국이 자국의 역량과 여건에 따라 보다 높은 수준의 기후행동을 취할 것에 대해 토론했으며, 2020년 실행될 파리협정 체제 하의 실천과제에 대해서도 활발한 논의가 진행됐다. 안산시 대표단은 이번 총회에서 다층적 거버넌스(governance, 공공경영) 회의와 지속가능하고 회복력 있는 저탄소 도시 만들기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우리나라 지방정부의 목소리를 대변하고자 노력했으며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세계적 노력에도 동참했다. 최종은 단장은 “국내외적으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졌다”며 “안산시도 시민사회나 경제계, 학계와 함께 기후변화 관련 의제를 논의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여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전 지구적 노력에 동참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산시는 ‘숲의 도시 안산’을 비전으로 대부도 에너지타운과 시화MTV 친환경에너지타운 , 시화호 태양광길 조성 등과 함께 중앙정부에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법령 및 제도 개선을 건의하는 등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 한편, 이번 대표단은 총회 일정을 마친 후 안산시 경제협력도시인 ‘아헨 특구시(Aachen City Region)를 방문, 헬뮤트 엑슌베르그(Helmut Etschenberg) 시장과 면담을 갖고 전기자동차 공장과 아헨공대 섬유연구소 등을 방문하는 등 경제협력 방안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 20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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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국토부 주관 경관행정 평가 우수상 수상
- - ‘기존 경관계획 도면집 공간정보시스템 탑재’사례 응모 - 안산시는 지난 10일 ‘기존 경관계획 도면집 공간정보시스템 탑재’로 국토교통부 주관 『경관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안산에 따르면 이번 우수사례는 도시디자인과와 토지정보과의 협업을 통해 공간정보시스템에서 각 필지별로 경관계획 세부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축해 경관업무의 효율성을 제고하는 한편, 경관심의 신청을 위해 타 부서에서도 확인할 수 있어 경관에 대한 관심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아울러 경관계획을 좌표값을 가진 전자도면으로 만들어 항공사진 및 연속지적도와 중첩시키는 공간정보시스템 탑재 작업은 타 기관에서도 활용할 수 있어 우수사례로 확산이 용이한 점도 높이 평가됐다. 이번 대회는 전국 21개 지자체와 7개 공공기관이 참여해 총 35개의 사례를 응모했으며, 국토교통부는 1차 서류 전형, 2차 PPT발표를 통해 창의적이고 우수한 경관행정 6개의 사례를 선정했다. 안산시 관계자는 “이번 계기를 통해 공공자산의 성격을 갖는 경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안산다운 경관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안산시는 안산의 지역 고유성을 살리는 경관가치 재창조를 위해 내년에 『2030 기본경관계획』을 재수립할 예정이다.
- 2017-1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