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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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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종길 안산시장, 신길동 거리청소 실시 공보관 2017-11-07 조회수 3316
- 시민 등과 함께 신길온천역 주요도로변 정비 -


 

 

제종길 안산시장은 지난 1일 새벽 시민과 함께 실길동 신길온천역 주요도로변 청소를 실시했다.

 

초가을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미화원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 통장 등 신길동 유관단체와 시민 30여명이 함께 신길동 신길온천역 일원 도로변의 낙엽과 쓰레기를 치우고 버스 정류장 및 시설물에 부착된 불법 광고물을 정비했다.

 

청소를 마친 시장 일행은 정화활동에 참여했던 환경미화원, 시민들과 함께 식사를 하면서 고충과 건의사항을 듣는 등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환경미화원들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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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록구『대형유통매장 내 음식점』위생 점검 실시
    상록구『대형유통매장 내 음식점』위생 점검 실시
    - 유통기한 준수 및 보관 상태, 조리기구․조리장 위생상태 등 중점 점검 -  안산시 상록구는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대형유통매장 내 음식점에 대한 특별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식재료 유통기한 준수 및 보관 상태, 조리기구·조리장 위생상태, 종사자의 건강진단 실시 및 위생모 착용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며, 위생 점검 ‘사전예고제’를 시행함에도 불구하고 위생상태가 불량하고 위반사항이 큰 업소에 대해서는 관련법규에 따라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또한 식중독 예방 교육과 함께 칼, 도마 등 조리기구의 ATP(세균오염도) 측정검사를 통해 종사자가 현장에서 조리기구의 위생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진행해 식품의 위생적 취급에 대한 경각심도 고취시킬 방침이다.  상록구 관계자는 “유동인구가 많은 대형유통매장 내 음식점에 대한 특별 위생 점검을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식품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환경위생과(☎481-5232)로 문의하면 된다. 
    2017-11-08
  • 상록구『대형유통매장 내 음식점』위생 점검 실시
    상록구『대형유통매장 내 음식점』위생 점검 실시
    유통기한 준수 및 보관 상태, 조리기구․조리장 위생상태 등 중점 점검 상록구청은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대형유통매장 내 음식점에 대한 특별위생점검을 실시한다.   구는 식재료 유통기한 준수 및 보관 상태, 조리기구·조리장 위생상태, 종사자의 건강진단 실시 및 위생모 착용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며, 위생 점검 ‘사전예고제’를 시행함에도 불구하고 위생상태가 불량하고 위반사항이 큰 업소에 대해서는 관련법규에 따라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또한 식중독 예방 교육과 함께 칼, 도마 등 조리기구의 ATP(세균오염도) 측정검사를 통해 종사자가 현장에서 조리기구의 위생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진행해 식품의 위생적 취급에 대한 경각심도 고취시킬 방침이다.   상록구 관계자는 “유동인구가 많은 대형유통매장 내 음식점에 대한 특별 위생 점검을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식품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환경위생과(☎481-5232)로 문의하면 된다.        
    2017-11-08
  • 상권 활성화로 인구 증가 ‘견인’
    상권 활성화로 인구 증가 ‘견인’
    - 10만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 공실률 줄고 경쟁력 높였다 -- 제종길 시장 “상가가 잘 돼야 인구도 늘고 도시가 발전한다”-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안산시의 소상공인 지원 정책들이 성과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심 상권의 상가 공실률은 줄어든 반면, 매출 신장력 등 경쟁력은 높아졌다는 분석이다.   안산시가 지난 5월 8일부터 8월 23일까지 약 4개월 동안 중심 지역상권 11개 권역 점포에 대해 실시한 전수 조사 결과, 올해 공실률은 8.86%로 지난해 10.81%에 비해 약 1.9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2014년과 비교할 경우 차이는 더욱 컸다. 3년 전 안산시 중심 상권 내 점포 총 2만3천573개 중 2천550개가 공실(10.82%)이었으나, 올해는 점포수가 2만3천836개로 263개 늘어난 반면 비어 있는 점포는 2,111개로 439개가 줄었다.   지역 상가 중 공실률이 가장 낮은 곳은 안산패션타운으로 1.23%에 그쳤으며, 한대앞역(2.01%), 본오동 먹자골목(2.61%), 선부동 군자광장(3.02%), 대학동 상가(3.97%)가 뒤를 이었다. 성포 예술광장(16.7%)과 고잔 신도시(13.56%)의 공실률은 상대적으로 다소 높았다.   소상공인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정책들도 좋은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 안산시가 상인들의 의식 개혁과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는 상인대학은 현재까지 총 4기가 진행됐으며, 예술광장로, 선부광장로, 문화광장, 중앙동, 일동, 한대앞역, 초지동 등 7개 상권에서 374명의 소상공인들이 졸업했다.   단원구 초지동 상점가 상인을 대상으로 지난 9월 7일부터 7주 동안 총 40시간에 걸쳐 진행된 제4기 안산시 상인대학은 고객대응, 마케팅 기법 등 실효성이 높은 전문 교육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10월 31일 64명의 지역 상인들이 전문 경영인으로서 한 단계 발전하는 기회가 됐다.   상인대학을 졸업한 한 상인은 “상품을 진열하는 것부터 고객을 관리하는 시스템까지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경영기법들을 배울 수 있었다”며 “배운 대로 잘 실천하면 매출을 높이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산시 관계자는 “상인대학은 상인들이 주도하는 새로운 상권 활성화 모델로, 이웃 상인들과의 교류가 늘어나 공동 마케팅을 전개하는 등 상인들의 조직력 강화와 상권 분위기 개선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실제 2015년 1개소 밖에 없던 상인회가 올해에는 7개소로 늘었고, 이는 지역 상인들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중소소매업 유통혁신방안으로 추진하고 있는 나들가게 점포의 신장률도 눈에 띈다. 지난해에 비해 점포수는 106개에서 120개로 14개가 늘었으며, 월 매출액은 28억여 원에서 32억여 원으로 전년 대비 13.9%의 신장률을 기록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상인들의 경쟁력 향상은 상권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소상공인들이 잘 돼야 지역 경제도 살아나고 이를 통해 인구 증가도 견인할 수 있다”며 “결국, 상가가 잘 돼야 도시도 발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2030년 인구 90만 명을 목표로 주거환경 개선과 일자리 창출에 집중, 삶과 일이 공존하고 인구와 경제가 동반 성장하는 지속가능발전 도시를 지향하고 있다.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소상공인 지원도 그 중 하나다.
    2017-11-08
  • 반월보건지소, 찾아가는 건강관리 집합교육 겨울편 실시
    반월보건지소, 찾아가는 건강관리 집합교육 겨울편 실시
    11월 9일부터 30일까지 3회 진행  상록수보건소 반월보건지소는 오는 9일부터 다양한 보건교육이 취약한 반월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집합교육 프로그램 ‘반하다 겨울편’을 운영한다.   반하다는 ‘반월주민 하나 되어 다 함께 건강하다’의 준말로 지역주민을 직접 찾아가서 시행하는 반월보건지소의 건강관리 집합교육이며, 노인 인구가 다수인 반월지역에 특수성과 계절을 고려한 주민 맞춤형 보건교육이다.   ‘반하다 겨울편’은 11월 9일부터 30일까지 4주간(3회) 반월제일교회와 반월성마리아성당을 찾아가 ‘겨울철 뇌줄중 관리 및 예방, 겨울철 낙상 예방’을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지난 “반하다 가을편” 교육과는 다르게 수능시험 이후 체중관리가 힘들었던 수험생을 대상으로 체형교정과 체중관리의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모바일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학생인구에 대한 보건교육도 시행한다.   보건지소 관계자는 “지난 가을편은 주민의 호응이 무척 좋았다. 이번 겨울편도 겨울철에 주로 발생하기 쉬운 낙상 및 뇌졸중 예방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이 유지·증진되기를 바라면서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여를 원하거나 궁금한 사항은 반월보건지소(☎481-3798)로 문의하면 된다.    
    2017-11-08
  • 상록수보건소, 독거어르신 대상 건강 투약달력 전달
    상록수보건소, 독거어르신 대상 건강 투약달력 전달
    인지 기능이 저하된 독거어르신들의 만성질환 관리에 기여  상록수보건소는 관내 독거어르신 중 인지기능이 저하되어 고혈압 또는 당뇨 치료약을 드셨는지 기억을 못하는 대상자들에게 규칙적인 투약을 도와주는 건강 투약달력을 전달했다.   건강 투약 달력은 날짜별로 칸들이 있어 만성질환 약들을 해당 날짜 칸에 넣어서 날짜별 투약 여부를 즉시 확인 가능하도록 제작됐다.   보건소는 매일 규칙적인 투약이 필요한 고혈압 등 만성질환 관리에 유용하게 사용돼 독거어르신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유현 상록수보건소장은 “인지 기능이 저하된 독거어르신들의 만성질환 관리를 위해 꼭 필요한 건강 투약달력 배부로 어르신들이 만성질환을 이겨내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사업에 관심 있는 시민은 상록수보건소 보건행정과(☎481-5952)로 문의하면 된다.        
    2017-11-08
  • 청년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정책 발굴
    청년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정책 발굴
    안산시 청년정책토론회 개최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4일 오후 2시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안산시 청년정책토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200여명의 청년들이 참여한 이번 토론회는 안산시 청년 공감정책이라는 주제에 대한 청년들의 자유로운 상호토론 과정을 통해 안산시 청년정책 추진과제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경기안산청년유니온 문지원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청년정책토론회는 1부는 청년문화공연으로 로우패밀리가 비보이와 한국전통 무용수가 보여주는 퓨전 공연이 펼쳐졌고, 2부는 방송인 박혜진과 제종길 안산시장이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행사가 마련됐다. 이어 3부는 테이블별 10명씩 앉아 퍼실리테이션 방식으로 15개의 테이블에서 토론이 진행됐다. ​   이날 토론회는 청년단체 6팀, 관내 대학생 5팀, 청년큐브 1팀, 대부도섬자리와 인구정책 1팀, 공무원 1팀, 고등학생 1팀 등 다양한 청년들이 참여했다. 청년들은 자유롭게 정보 공유, 상호토론을 통해 참신하고 의미 있는 정책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청년들은 테이블별로 선정과제를 발표하고 투표를 통해 최우수팀 1개팀과 우수팀 2개팀을 선정했다.   투표 결과 서울예술대학교 학생으로 구성된 팀이 제안한 ‘문화예술을 위해 청년들이 교류 할 수 있는 소통의 장 마련’ 정책과제가 최우수상의 영애를 안았으며, 우수상은 ‘안산시는 안산시 아트클럽(온라인 청년지원)’, ‘청년 진로 지원비 탐험카드 발급’ 정책과제가 수상했다.      토론회에 참석한 한 참가자는 “청년들의 의견을 직접 시에 전달하고, 채택된 의견이 시 정책으로 반영되는 것에 대해 매우 만족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자리가 자주 마련되어 청년의 시정 참여는 물론 시의 정책추진이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청년정책토론회를 통해 안산의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경청하여 청년들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부분을 파악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향후 안산시는 청년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며 청년이 주도하고 공감하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므로 안산시 청년정책 추진을 위해 청년들의 많은 참여와 조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시는 이번 청년정책토론회에서 선정된 과제에 대해 청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정책실현 가능성, 관련법령, 예산 여건, 효율성 등을 검토해 향후 예산 편성과 청년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2017-11-07
  • 안산시 인구·청년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
    안산시 인구·청년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
    - 12건의 우수제안과 3건의 우수 슬로건을 선정 -  안산시는 지난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11월 월례조회에서 2017년 안산시 인구·청년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입상 시민에게 상장과 부상금을 전달했다.  안산시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고자 매년 9월 한 달 간 ‘반딧불이 제안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반딧불이 제안대회’는 심각한 사회 문제인 인구·청년 문제를 전 국민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법을 모색하고자 ‘안산시 인구·청년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이번 공모전은 전 국민과 안산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정책 제안’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표현하는 ‘슬로건’ 공모 2개 분야로 진행됐으며, 제안 총 111건과 슬로건 총 140건이 접수되어 2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12건의 우수제안과 3건의 우수 슬로건을 선정했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다양한 아이디어가 접수된 공모전은 시민공모 분야에서 최현수씨의 ‘전통시장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청년몰 조성’ 등 9건이 채택됐으며, 안산시 공무원 공모분야는 황경환씨의 ‘안산 예비맘 카드 발급’ 등 3건이 우수 제안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슬로건의 경우 정시영씨의 ‘희망을 낳으세요. 안산이 함께 키웁니다’가 최우수로 선정돼 앞으로 안산시 인구 증가를 위한 다양한 정책홍보 문구로 쓰일 예정이다.   안산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 접수된 우수제안들의 시행방안을 강구하여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창안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시정발전을 위한 신규시책 발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시정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신 제안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드리며, 시민의 제안이 정책으로 반영되는 참여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국민신문고와 별도로 시민 제안의 편의성을 위해 안산시청 홈페이지에 ‘시민제안(반딧불이 제안세상)’ 카테고리를 만들어 연중 제안접수중이며, 접수된 제안은 매년 1월과 7월 심사를 통해 우수제안에 대한 포상을 실시한다. 
    2017-11-07
  • 제종길 안산시장, 신길동 거리청소 실시
    제종길 안산시장, 신길동 거리청소 실시
    - 시민 등과 함께 신길온천역 주요도로변 정비 -    제종길 안산시장은 지난 1일 새벽 시민과 함께 실길동 신길온천역 주요도로변 청소를 실시했다.   초가을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미화원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 통장 등 신길동 유관단체와 시민 30여명이 함께 신길동 신길온천역 일원 도로변의 낙엽과 쓰레기를 치우고 버스 정류장 및 시설물에 부착된 불법 광고물을 정비했다.  청소를 마친 시장 일행은 정화활동에 참여했던 환경미화원, 시민들과 함께 식사를 하면서 고충과 건의사항을 듣는 등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환경미화원들도 격려했다.    
    2017-11-07
  • 단원구 무단방치 자동차 일제 정리 실시
    단원구 무단방치 자동차 일제 정리 실시
    - 방치자동차 이동 및 견인 예고 안내 후 자진처리 않을 경우 강제 폐차 처리 예정 -  안산시 단원구는 11월 한 달간 시민불편 해소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17년 하반기 무단방치 자동차 일제정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일제정리 대상은 도로나 주택가 등에 정당한 사유 없이 자동차를 장기간 방치하는 행위로 적발 시 소유자가 자진처리 하도록 일정기간 방치자동차 이동 및 견인 예고 안내 후 기한 내 자진처리 하지 않을 경우 견인해 강제 폐차 처리할 방침이다.  무단방치로 견인 폐차 처리된 자동차 소유자(점유자)는 자동차관리법 제81조 및 동법 제86조에 따라 범칙금 최대 150만원을 부과하거나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구는 현수막 게시 및 반상회 안내문 등을 통해 시민에게 방치자동차에 대한 인식을 개선시키고 방치자동차 신고 절차를 널리 홍보하여 방치자동차 일제정리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규환 단원구청장은 “이번 방치자동차 일제 정리를 통해 자동차 소유자의 관심과 준법정신을 고취시켜 쾌적한 도시 환경조성과 도심지 주차난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7-11-07
  • 시화병원 무료의료봉사 성황리에 열려
    시화병원 무료의료봉사 성황리에 열려
    - 5개과 의사 10명, 간호사 15명 등 참여해 주민 200여명 무료검진 실시 -  안산시 대부동은 지난 5일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대부문화센터에서『시화병원 대부동 주민들을 위한 의료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시화병원은 의료혜택을 받기 어려운 어르신 및 장애우, 다문화 가정 등 대부도 지역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매년 무료의료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날 의료봉사는 내과를 비롯해 정형외과, 신경과, 일반외과, 종합검진 5개과에서 의사 10명, 간호사 15명, 자원봉사자 20여명 등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 200여명이 무료 검진을 받았다.   특히 쌀쌀해지는 날씨 탓에 무릎과 허리 통증이 심해진 어르신들의 건강을 돌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돼 좋은 호응을 얻었다.  병원봉사 관계자는 “육체적으로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여러모로 보람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매년 열리는 무료의료봉사에 꾸준히 참여 하겠다”고 밝혔다. 윤중섭 대부동장은 “건강주치의 역할을 하는 시화병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이러한 좋은 행사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7-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