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저감장치 필터 합동 클리닝 서비스 제공 공보관 2017-05-30 조회수 4281 |
| - 저감장치 사후관리를 통한 대기환경 개선 노력 - |
![]() 안산시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배출가스저감장치 부착 후 매매 등으로 소유주가 변경된 차량을 대상으로 수도권대기환경청, 상록·단원구 환경위생과, 저감장치 제작사와 함께 “저감장치 필터 합동 클리닝서비스”를 실시했다. 노후경유차에 부착하는 배출가스저감장치는 주기적(1종 기준, 16만Km 또는 10개월)으로 필터클리닝 등을 실시하지 않는 경우 자동차에서 나오는 배기가스가 원활하게 배출되지 않아 출력과 연비가 저하됨은 물론, 배기가스에 포함된 오염물질(매연, PM10 등)의 처리효율이 현저하게 떨어진다. 이번 서비스는 2014년부터 2015년까지 배출가스저감장치를 부착하고도 현재까지 저감장치에 대해 필터클리닝 등 사후관리를 받지 않은 차량 70여대에 대해 클리닝서비스 제공과 관련 전기배선의 안정성 검사 및 가스누출 여부 확인 등 전반적인 배출가스저감장치 무상서비스를 제공했다. 시는 이번 저감장치 사후관리를 통해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미세먼지 저감에 상당부분 긍정적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로 저감장치로 인한 차량출력 및 연비저하 등의 소비자 불만을 해소하고, 차량 배기가스로 인한 대기오염을 예방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저감장치 사후관리를 통해 노후경유차로 인한 매연 및 미세먼지 발생을 억제해 우리시 대기환경이 개선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

- 선부2동,‘마을상상마당 상상톡톡’워크숍 개최
- 주민 스스로가 선부2동의 미래를 함께 그려보자는 취지로 마련 선부2동주민센터는 지난 30일 선부2동 주민센터 2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와 함께 ‘선부2동 마을상상마당 상상톡톡’ 워크숍을 가졌다. 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 마을상상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마을상상마당 상상톡톡’ 워크숍은 주민 스스로가 선부2동의 미래를 함께 그려보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선부2동 주민과 단체원들 8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8개조로 나뉘어 우리 동의 특징을 찾고 내가 살고 싶은 마을을 그려보는 한편, 열띤 토론을 통해 각 조별로 선부2동의 슬로건을 만들기도 했다. 이 중 주민의견을 수렴하여 가장 많은 공감을 얻은 슬로건은 선부2동의 슬로건으로 결정될 예정이다. 이날 워크숍에 참석한 한 주민은 “선부2동에 살면서 오늘처럼 우리 동에 많은 관심을 가져본 것은 처음인데, 우리 동의 좋은 점을 많이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오늘 나온 의견들이 현실로 이루어지면 정말 살기 좋은 마을, 행복한 마을이 될 것 같아서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관섭 선부2동장은 “선부2동이 마을만들기사업을 시작한지가 벌써 10년이 되었고 이 중 ‘마을정원’, ‘책읽는 마을’이 많이 알려져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살기 좋은 마을이 되도록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17-06-01
-

- 안산시 연안바다목장 조성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오는 10월 ‘2018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 신청 예정 안산시는 지난 29일 풍도 어촌체험마을에서 대부해양관광본부 이태석 본부장을 비롯해 경기도 수산과, 옹진수협, 어촌계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안바다목장 조성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지난해 3월 안산시와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서해지사)이 풍도 해역 수산자원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안산시의 해역 특성에 적합한 바다목장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사업대상지 현황조사, 해양환경 및 생물상조사, 바다목장 경제성 분석, 적지선정 등 기본조사를 실시했다. 안산시는 이번 최종용역 결과를 통해 오는 10월 ‘2018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신청할 예정이다. 사업대상자 선정 시 5년간 50억원(국비 25억원, 지방비 25억원)을 지원받아 연차별 투자로 안산시 연안바다 목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우리시 연안해역의 체계적인 수산자원 관리를 통한 지속이용 가능한 수산자원 회복과 자원 증강으로 어업생산성이 향상되어 풍요로운 어촌을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17-05-31
-

- 안산시,‘주민신고 집중홍보 기간’운영
- 신고전화 국가정보원 111, 경찰서 112 안산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우리 주변의 각종 위해요소를 제거하기위해 오는 6월 5일부터 6월 14까지 10일간 ‘주민신고 집중홍보기간’을 운영한다. 생활 주변에 위험요소나 수상한 사람이 있으면 가까운 행정관서나 국가정보원, 경찰관서, 군부대에 즉시 신고하면 되고 신고자의 신변은 안전하게 보호된다. 신고방법은 전화, 서면, 직접방문 등 편리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특히 포상금이 통합 인상돼 간첩, 이적사범, 간첩선을 신고하면 최고액 20억원을 지급한다. 신고전화는 국번없이 국가정보원 111, 경찰서는 112, 국군기무부대 1337로 군부대는 1661-1133으로 하면 된다.
- 2017-05-31
-

- 안산시, 개별공시지가 작년보다 8.2% 상승
- 지역별로 상록구 7.8%, 단원구 8.5% 상승 안산시는 2017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하여 약 6개월에 걸쳐 조사·산정을 완료하고 5월 31일 결정·공시했다. 올해 개별공시지가 변동률은 전년 대비 평균 8.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월 23일 국토교통부 장관이 결정·공시한 표준지 공시지가의 상승률과 개별토지의 특성을 토대로 조사되어 전년도 대비 상승률이 다소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지역별로는 상록구 7.8%, 단원구가 8.5% 상승하여 전년도 상승률보다 다소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부동산 시장의 상황과는 관계없이 공시지가는 계속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는 시내지역 재건축 사업의 진행과 팔곡산단지역 실시계획승인에 따른 용도지역 변경, 시화MTV개발 사업, 국책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소사~원시선 공사 및 신안산선의 공사 예정 등으로 인한 부동산 시장의 회복세와 대부도를 포함한 개별토지의 개발수요 증가 등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됐다. 개별공시지가는 각 필지별 제곱미터(㎡) 단위 면적당 가격을 산정한 것으로 국세와 지방세의 과세표준과 개발부담금, 국·공유재산의 사용료 산정 등은 물론 복지분야의 기초노령연금, 기초생활보장, 근로장학금 대상자 판단 기준 등으로도 활용된다. 시 관계자는 "공시가격이 상승한 것은 생활 밀착형 소규모 개발사업의 꾸준한 증가와 재건축사업, 그리고 개별공시지가 현실화를 위한 정부의 정책적 판단에 따라 공시지가가 결정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소유자에게 우송되는 결정통지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안산시 홈페이지(http://www.iansan.net/) ‘분야별 정보의 부동산’란에서 안산시를 포함한 경기도 전체 공시지가를 열람할 수 있다.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등은 안산시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다운 받거나 토지정보과에 비치된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6월 29일 까지 안산시청 토지정보과로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된 토지는 토지특성과 가격에 대해 7월 28일까지 재조사를 실시하고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 2017-05-31
-

- 와동, '이웃 릴레이'로 대화와 위로의 장을 열다.
- 와동 주민센터는 지난 30일 치유공간 이웃 사무실에서 와동 단체장들과 세월호 유가족과의 이웃 릴레이 간담회를 가졌다. 와동에 소재한 치유공간 '이웃'은 세월호 생존자와 유가족을 위한 개인상담 뿐만 아니라 아픔을 나누고 보듬는 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사회적 단체이다. 이번 간담회에는 와동의 마을 리더인 직능단체장과 세월호 유가족이 아무런 격식 없이 따뜻한 밥 한끼를 먹으며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였던 점에서 뜻깊은 시간이었다. 간담회에 참여한 세월호 유가족은 “그동안 슬픔에 잠겨 주변에서 도와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지 못 했던 것이 많이 아쉬웠는데, 이번 자리를 빌어 물신양면으로 도와주신 와동 주민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하였다. 노봉호 와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와동 주민자치위원장으로서 주변에 계시는 세월호 유가족분들을 좀 더 살뜰히 챙겼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 하여 죄송하다”며 “앞으로는 이런 자리를 종종 마련하여 마을 공동체 회복에 힘쓰겠다”고 참여 소감을 말했다. 이병호 와동장은 “이번 ‘이웃 릴레이 간담회’와 같이 마을 주민이 하나가 되는 자리가 ‘한 지붕아래 따뜻한 와동’을 만들어 나가는 좋은 매개체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와동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2017-05-31
-

- 원곡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Happy day’행사 가져
- 혼자 살고 있는 어르신 20여명, 목욕봉사 및 음식 대접 원곡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난 30일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 나눔 실천의 하나로 지역 내 홀몸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happy day’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7월 1일 원곡본동 관할구역 조정에 따라 원곡본동이 신길동과 원곡동으로 분동될 예정으로 원곡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실시하는 마지막 행사로써 위원들의 작은 정성으로 모은 회비로 행사를 진행하여 그 의미가 크다. 협의체 위원들은 지역 내 혼자 살고 있는 어르신 20여명을 모시고 온천을 방문하여 한분 한분 부모님 섬기듯 정성스레 씻겨 드리고, 음식을 대접하며 친딸, 친아들 노릇을 톡톡히 했다. 김학래 민간위원장은 “5월 가정의 달의 마지막을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 하여 좋은 시간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실천하겠다” 말했다. 김선미 원곡본동장은 “봉사란 누구를 위해서, 누구를 따라서 하는 것이 아닌 진심으로 따뜻한 마음과 가슴에서 나오는 것 같다”며 “그동안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을 위해 노력해 주신 원곡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드린다”고 전했다.
- 2017-05-31
-

- 월피동 주민자치위원회‘청담하하’프로젝트 진행
- 청소년들의 고민을 전문상담 선생님과 대화를 통해 해결방법 모색 안산시 월피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임형철)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청담하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청담하하’는 ‘청소년과 담소를 나누며 하하 웃자’라는 의미로 청소년의 고민을 상담해주고 함께 소통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년째 진행되는 프로젝트이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말 못할 고민과 어려움을 전문상담 선생님과 대화함으로써 문제를 풀어나가고,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다. 지난 26일은 ‘엄마는 달콤한 초콜릿 같은 대화를 하고 싶단다!’라는 주제로 초콜릿만들기 체험과 함께 상담을 진행하여 청소년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청담하하’ 프로젝트의 최동숙 대표는 “고민이 있어 상담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만나서 이야기도 들어주고 즐거운 수다도 나누는 자리였다”며 “부담 없이 와서 이야기하고, 잠시라도 쉬었다 갈 수 있는 편안한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청담하하’는 매월 마지막주 금요일 밤10시부터 1시까지 월피동에 위치한 ‘월피공원’에서 진행되며, 6월 16일에 열리는 월피해피바이러스 장터에도 참여하여 청소년들과 함께 소통할 예정이다.
- 2017-05-31
-

- 안산시, 수암보건지소 개소
- 일반·한방진료, 국가필수예방접종, 임산부·영유아 등록 관리 등 업무 처리 안산시는 오는 6월 7일 안산동 일대 건강지킴이가 되어 줄 수암보건지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개소식은 제종길 안산시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과 안산동 주민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며 건강체험관, 마당극, 사진전 등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됐다. 수암보건지소는 안산동 복합건물은 2~3층에 위치해 수암도서관(4~5층)과 함께 주민들에게 의료·건강·독서·문화를 제공한다. 또한 일반·한방진료, 국가필수예방접종, 임산부·영유아 등록 관리, 주민 보건교육, 통합건강관리 등의 업무를 담당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보건소(☎481-5887~8)로 문의하면 된다.
- 2017-05-31
-

- 안산시, 저감장치 필터 합동 클리닝 서비스 제공
- - 저감장치 사후관리를 통한 대기환경 개선 노력 - 안산시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배출가스저감장치 부착 후 매매 등으로 소유주가 변경된 차량을 대상으로 수도권대기환경청, 상록·단원구 환경위생과, 저감장치 제작사와 함께 “저감장치 필터 합동 클리닝서비스”를 실시했다. 노후경유차에 부착하는 배출가스저감장치는 주기적(1종 기준, 16만Km 또는 10개월)으로 필터클리닝 등을 실시하지 않는 경우 자동차에서 나오는 배기가스가 원활하게 배출되지 않아 출력과 연비가 저하됨은 물론, 배기가스에 포함된 오염물질(매연, PM10 등)의 처리효율이 현저하게 떨어진다. 이번 서비스는 2014년부터 2015년까지 배출가스저감장치를 부착하고도 현재까지 저감장치에 대해 필터클리닝 등 사후관리를 받지 않은 차량 70여대에 대해 클리닝서비스 제공과 관련 전기배선의 안정성 검사 및 가스누출 여부 확인 등 전반적인 배출가스저감장치 무상서비스를 제공했다. 시는 이번 저감장치 사후관리를 통해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미세먼지 저감에 상당부분 긍정적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로 저감장치로 인한 차량출력 및 연비저하 등의 소비자 불만을 해소하고, 차량 배기가스로 인한 대기오염을 예방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저감장치 사후관리를 통해 노후경유차로 인한 매연 및 미세먼지 발생을 억제해 우리시 대기환경이 개선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2017-05-30
-

- 상록수․단원보건소, 민 ․ 관 합동 방역발대식 개최
- - 하절기 본격적인 방역소독 시행에 앞서 방역반의 교육 실시 - 안산시 상록수․단원보건소는 지난 26일 민․관 합동 방역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하절기 방역소독에 들어갔다. 이번 발대식은 보건소 기동방역반을 포함한 민간용역방역단과 민간자율방역단(새마을지회) 등 모두 29개반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염병이 없는 건강한 안산시를 만들기 위한 결의문 선서, 위생해충의 생활사 및 환경별 올바른 방역소독 방법 교육, 방역소독요원 안전교육과 직접 현장에 나가 방역소독법 시연 등으로 진행됐다. 교육을 마친 방역반은 보건소 및 23개소 동에 배치되어 6월부터 9월까지 지역별 방역을 전담하게 된다. 특히 민간자율방역대는 새마을지회 회원을 중심으로 지역 거주자 위주로 선발돼 동별 방역취약지를 소독할 수 있으며 민간용역방역단은 방역 취약지를 중심으로 집중 방역을 실시함으로써 모기로 인한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건소관계자는 “하절기 방역사업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성충구제와 유충구제를 병행해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모기트랩 및 모기기피제 자동분사기를 설치 운영하는 등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모기의 개체수를 줄이고자 노력함으로써 시민들의 쾌적하고 감염병 없는 건강한 여름나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2017-0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