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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2015년 시내버스 비수익 노선 재정지원금 확정 공보관 2017-05-19 조회수 4136
- 오지 비수익노선 시내버스 6개 노선에 8억1천만원 지원 -

 

안산시는 2015년 시내버스 비수익 노선에 대한 재정 지원금을 확정 지원한다.

오지 비수익노선 시내버스 재정지원은 경기도 주관 도()내 운송업체를 대상으로 경영 및 서비스 평가(회계법인의 검증)를 바탕으로 안산시 대중교통발전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됐다.

 

 시는 지난 17일 안산시 대중교통발전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시내버스 비수익 6개 노선(15) 운행으로 발생한 적자 총액 119,169만원 중 시의 재정여건 등을 감안해 68.08%81,134만원을 지원키로 확정했다. 이중 경원여객자동차()42,505만원, 태화상운()38,629만원을 지원받는다.

특히 안산시는 비수익노선 재정지원의 과다지원으로 예산낭비 방지를 위해 운수회사의 법규위반으로 인한 벌과금 등에 대해서는 노선별 최고 5%까지 패널티를 적용, 삭감 조치하는 등 교통법규 준수 강화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중교통과 관계자는 운수회사에 많은 예산을 지원하는 만큼 운수회사는 시민에게 불편을 주는 임의감차, 무정차 운행 등 법규를 위반하는 일이 없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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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경기도 에너지자립 선도 사업 최종 선정
    안산시, 경기도 에너지자립 선도 사업 최종 선정
    - 에코센터 조성 등 에너지 시책 사업 도비 3억1천만원 확보 - ​안산시가 「2017년 지역사회 공헌형 경기도 에너지자립 선도사업」에 선정돼 도비 3억1천만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   안산시는「원전1기 줄이기 에코센터 조성사업」과「시민햇빛발전소 설치 및 신재생에너지 교육·홍보 사업」2개 사업이 선정됐다.   「경기도 에너지자립 선도사업」은 2015년 「경기도 에너지 비전 2030」 선포 이후 시·군 및 민간투자자에게 에너지 분야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고 민간자본를 이끌어 내기 위해 지난해에 처음 도입된 공모사업이다.   올해는 에너지분야 생산에 따른 지역사회 공헌도를 중점 심사하여 경기도 전체 12개 사업이 선정됐다.   이번 선정된 「원전1기 줄이기 에코센터 조성사업」은 안산에 건립되는 경기도 최초 에너지 절약기술(Passive)을 활용한 제로에너지 홍보·교육·체험관으로 방문하는 시민이 신재생에너지 시설을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안산 특화형 건물로 신축될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시민햇빛발전소」는 안산시 공공시설 및 유휴부지를 활용한 ‘시민 출자형 태양광 발전소’ 를 설치하고 시민을 대상으로 지역에너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 참여형 에너지 생산 및 홍보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안산시는 지난해에도 공동주택 옥상 태양광설치 및 지하주차장 LED 등기구 교체, 기업체 유도전동기 전력 최적 제어장치설치 및 EMS 구축, 시민햇빛발전소 설치 등 3개 사업이 선정되어 에너지 분야 도비 지원과 민간투자 유도로 시민과 에너지 단체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경기도 에너지자립 선도사업 참여로 에너지 분야 도비 확보 및 민간투자를 유도하고 ‘안산 에너지 비전 2030’ 실현을 위한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안산시 에너지 사업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 및 에너지 관련 단체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한편 「안산 에너지 비전 2030」 선포이후 다양한 에너지분야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안산시는 이번 경기도 에너지자립 선도사업과 함께 다양한 에너지분야 공모사업에 참여하여 국·도비 확보를 통한 「에너지 자립도시」를 조성하고 궁극적으로 「원전1기 줄이기」를 야심차게 실행해 나갈 방침이다.    
    2017-05-19
  • 고농도 미세먼지 피해 예방 종합대책회의 가져
    고농도 미세먼지 피해 예방 종합대책회의 가져
    - 안산시 실정에 맞는 실행 가능한 방안에 대해 논의 -  ​안산시는 지난 17일 고농도 미세먼지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고농도 미세먼지 피해예방 종합대책’ 회의를 진행했다.   양진철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는 환경정책과 등 11개 부서장이 참여한 가운데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피해 예방을 위한 대책을 종합해 안산시 실정에 맞는 합리적이고 실행 가능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종합대책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대책으로 미세먼지 경보 발령에 따른 대책상황반을 운영하여 신속히 시민들에게 전광판을 비롯해 홈페이지, 동 주민센터, 버스 전광판 등을 통해 전파하고 차량 2부제와 소각시설 가동율 저감, 대규모 공사장 외부작업 중단, 도로 살수차 확대운영 등 비상 조치를 시행한다.   또한 고농도 미세먼지 피해 예방을 위한 대책으로 미세먼지 발생의 주범인 경유자동차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및 매연저감장치 부착,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 경유버스를 CNG버스로 단계적으로 대체 추진한다.   산업단지 등 미세먼지 발생 사업장에 대해서는 미세먼지 다량 발생 사업장을 선정, 특별관리를 통해 미세먼지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중소 영세 미세먼지 발생 사업장에 대해서는 노후 및 효율저하 방지시설 교체를 위한 보조금 및 융자를 지원한다.   아울러 개발행위허가와 실시계획인가, 건축허가 시 저공해 건설기계 사용 및 미세먼지 저감시설 등 미세먼지 발생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조건을 부여하고 조건 이행여부를 지속적으로 관리한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양진철 부시장은 “미세먼지 발생이 외부의 영향이 크지만 시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역할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17-05-19
  • 안산시,  2015년 시내버스 비수익 노선 재정지원금 확정
    안산시, 2015년 시내버스 비수익 노선 재정지원금 확정
    - 오지 비수익노선 시내버스 6개 노선에 8억1천만원 지원 - ​ 안산시는 2015년 시내버스 비수익 노선에 대한 재정 지원금을 확정 지원한다. 오지 비수익노선 시내버스 재정지원은 경기도 주관 도(道)내 운송업체를 대상으로 경영 및 서비스 평가(회계법인의 검증)를 바탕으로 안산시 대중교통발전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됐다.    시는 지난 17일 안산시 대중교통발전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시내버스 비수익 6개 노선(15대) 운행으로 발생한 적자 총액 11억 9,169만원 중 시의 재정여건 등을 감안해 68.08%인 8억1,134만원을 지원키로 확정했다. 이중 경원여객자동차(주)는 4억 2,505만원, 태화상운(주)는 3억 8,629만원을 지원받는다. 특히 안산시는 비수익노선 재정지원의 과다지원으로 예산낭비 방지를 위해 운수회사의 법규위반으로 인한 벌과금 등에 대해서는 노선별 최고 5%까지 패널티를 적용, 삭감 조치하는 등 교통법규 준수 강화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중교통과 관계자는 “운수회사에 많은 예산을 지원하는 만큼 운수회사는 시민에게 불편을 주는 임의감차, 무정차 운행 등 법규를 위반하는 일이 없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7-05-19
  • 이동, 지역사회 어르신 복지 사각지대 제로화 추진
    이동, 지역사회 어르신 복지 사각지대 제로화 추진
    - 지역주민과 사회복지 요원 3인 1조, 옥탑방 및 반지하방 등 방문조사 - 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복식)는 관내 독거노인과 노인부부 가구의 생활실태를 파악하여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다.   사회복지 경험이 풍부한 지역주민과 사회복지 요원이 3인 1조로 옥탑방, 반지하방 등을 직접 방문조사하고 복지사각지대가 발견되면 즉시 현장을 중심으로 지원 가능한 복지를 발굴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김복식 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기존에 보호하고 있는 대상자를 포함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발로 뛰는 현장조사를 통해서 맞춤형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여 내년까지 이동에 거주하시는 어르신 복지 사각지대의 제로화를 이루도록 하겠다”고 강한 활동의지를 밝혔다.            
    2017-05-19
  • 본오2동, 주민과 함께하는 2차 주민간담회 실시
    본오2동, 주민과 함께하는 2차 주민간담회 실시
    - 각골운동장 내 테니스장 시설 보수 관련 - 본오2동주민센터는 지난 17일 주민센터에서 각골운동장 내 야외 테니스장의 시설 보수(지붕설치)와 관련하여 2차 주민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민 20여명과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각골운동장의 테니스장 시설 보수에 대해 대화가 이뤄졌으며, 특히 테니스장과 족구장 이용자에 대한 소음, 음주, 고성방가 등의 민원사항과 지역주민을 위한 요구사항에 대하여 담당자의 적극적인 대처를 요청했다.   한 시간 가량 진행된 이번 공청회는 차분하지만 적극적인 의견 게시로 성숙된 주민의식을 보여줬다.   윤교엽 본오2동장은 “관내 주민의 불편사항과 민원에 대하여 사후가 아닌 예방차원에서의 조치와 의견 수렴을 진행하여 주민의 편의를 최대한 고려하는 열린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17-05-19
  • 반월동,「2017년 제2회 반달마을축제」 개최
    반월동,「2017년 제2회 반달마을축제」 개최
    - 5월 20일 반달공원에서 열려…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제공 - ​ 반월동주민센터는 봄향기가 가득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20일 반월동 반달공원에서 「2017년 제2회 반달마을축제」를 개최한다.   반달마을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유진원)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대취타 공연을 시작으로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초청공연 주민 장기자랑 등 다양한 볼거리와 반달공원 스탬프투어, 농촌체험, 만들기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체험을 제공하며 먹거리장터, 벼룩장터 등의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특히 반달마을축제추진위원회는 추억의 사진관을 운영하여 마을주민들의 활기찬 모습을 사진 속에 담아 제공한다. 사진은 가을에 개최되는 반월동 영화제에서 사진전을 개최해 주민들에게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유진원 반달마을축제추진위원장은 “제2회를 맞이하는 반달마을축제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고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축제가 되어 성황리에 마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17-05-19
  • 대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대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 다문화가정과 어르신가구 등을 대상으로 방문조사 실시 - ​ 대부동 주민센터는 지난 16일 2017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조사 계획 수립을 위한 대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형)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발굴조사 계획수립에 앞서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방법 및 중점발굴대상 소개, 발굴 후 연계방법, 복지대상자 지원 연계 사례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교육시간을 먼저 가졌다.   대부동 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다문화가정과 어르신가구, 컨테이너에 사는 가구 대상으로 방문조사를 실시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할 계획이다.   김형 위원장은 “대부동에 실제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발굴하여 대부동이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따뜻한 가족공동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7-05-19
  • 안산시 ‘미세먼지 대응조치 교육’ 실시
    안산시 ‘미세먼지 대응조치 교육’ 실시
    - 유치원․초중고 및 특수학교 교사 200여명 대상, 단계별 대응조치 교육 진행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12일 경기테크노파크에서 유치원․초중고 및 특수학교 교사 200여명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피해예방을 위한 ‘미세먼지 대응조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미세먼지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과 주의보 발령 시 단계별 대응 조치를 중점적으로 다뤘으며, 미세먼지 주의보 및 경보 발령 시 단계별 매뉴얼에 따라 야외수업 금지를 비롯해 호흡기 질환 학생 조기하교, 학생 및 보호자 홍보, 보건용 마스크 착용, 개인위생 철저 등 대응체계에 관한 교육이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향후 어린이집, 노인정 등 미세먼지 취약시설은 물론 시민에 대한 대응조치 교육을 강화하고, 미세먼지 발생 저감을 위해 경유자동차, 배출사업장 관리에 더욱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2017-05-18
  • 안산시 '여성안심 무인택배함' 시범 운영
    안산시 '여성안심 무인택배함' 시범 운영
    본오도서관, 와동종합사회복지관, 선부2동주민센터 3개소 설치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택배기사를 사칭한 각종 범죄를 예방하고 맞벌이 부부, 1인 가구 등 자택에서 택배 수령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이달부터 '여성안심 무인택배함 서비스'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여성안심 무인택배함 서비스는 부재로 인해 택배 수령이 어려운 경우나 안전한 택배 수령을 원할 때 거주지 인근지역에 설치된 무인택배보관함을 통해 편리하게 택배 물품을 수령하는 서비스다.   무인택배함은 다가구 및 1인 가구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접근성과 편리성을 고려해 본오도서관, 와동종합사회복지관, 선부2동주민센터 3곳에 설치됐으며 한 곳 당 각 20개의 전자식 무인 택배함을 운영한다   이용방법은 이용자가 물품을 주문할 때 배송지를 무인택배함이 설치된 주소지로 지정하여 사용하면 된다.   물품이 택배보관함에 도착하면 해당 물품 보관함 번호와 인증번호가 이용자의 휴대폰 문자로 전송되며, 택배도착 알림문자를 받은 이용자는 원하는 시간에 무인택배 보관함으로 가 보관함 번호와 인증번호를 입력한 뒤 보관함을 열어 물품을 찾아가면 된다.   이 서비스는 연중무휴 24시간 운영되며, 택배 도착 후 48시간 이내 수령하면 무료다. 단, 장기보관 방지를 위해 물품 보관 시간이 48시간을 초과할 경우 하루당 500원씩 보관료가 부과된다.   택배보관함이 설치된 주소지는 '안산시 상록구 각골로 49(본오동) 본오도서관 무인택배함'과 '안산시 단원구 와동로 118(와동) 와동종합사회복지관 무인택배함', ‘안산시 단원구 지곡로 46(선부동) 선부2동주민센터 무인택배함’이다.   안산시는 올해 12월까지 3개소에 시범 실시 후 운영성과에 따라 내년에 여성안심 무인택배함 서비스를 확대 시행해 나갈 계획이다.        
    2017-05-18
  • 개발제한구역 내 야영장, 야외체육시설 사업자 선정
    개발제한구역 내 야영장, 야외체육시설 사업자 선정
    - 야영장 1개소 및 실외 체육시설 1개소 배정… 신청은 5월 8일부터 6월 21일까지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8일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 조치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개발제한구역 내 야영장 및 실외 체육시설 사업자 선정계획」을 공고했다.   그동안 개발제한구역 내 야영장은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만 설치할 수 있고, 실외 체육시설은 개발제한구역의 보전 및 관리에 도움이 되는 경우 등에만 설치할 수 있었으나, 개발제한구역 내 마을공동 또는 지정 당시 거주자도 경기도 배분계획 범위 내에서 야영장과 실외 체육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개정됐다.   따라서 안산시는 경기도 배분계획에 따라 야영장 1개소, 실외 체육시설 1개소를 배정받았고 사업자 선정 계획(공고)을 시 홈페이지 및 시보, 시 게시판에 공고했다.   사업자 신청은 5월 8일부터 6월 21일까지이며, 안산시청 도시계획과(본관3층)에 방문하여 접수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민간사업자 선정계획에 따라 도시민의 여가와 휴식공간으로써 여가 수요에 부응하고, 개발제한구역 주민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시계획과(☎481-2362)로 문의 하면 된다.          
    2017-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