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

e안산톡톡

> 안산TALK > 시정소식

안산톡톡 - 시정소식

  • 프린터
  • 이전으로
  • 공유하기

시정소식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안산시 통합선부광장 조성을 위한 주민공청회 개최 공보관 2017-04-04 조회수 4129
- 통합선부광장 조성 및 선부광장로 회전교차로 도입 등 주요내용 발표 -


안산시통합선부광장 조성을 위한 주민공청회228일 오후 3시에 안산근로자종합복지관(선부광장로 47)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통합 선부광장 조성은 소사~원시선의 개통에 맞춰 변화된 지역여건을 반영하고 남·북으로 나눠진 선부광장을 통합해 화합과 소통의 공간으로 이용하고자하는 지역주민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따라 지난해부터 시에서 추진해온 사업이다.

 

시는 선부광장 회전교차로 시뮬레이션 검토, 관계기관 협의, 교통영향평가 심의자문, 주민공청회 등 다각도 검토를 진행해 왔으며, 올해 기본 및 설계 용역을 통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이번 공청회는 삼일로 폐쇄 및 회전교차로 도입과 관련한 교통체계개선()과 통합선부광장 조성() 등 보행자차량상인철도이용객의 편의성과 안전성이 고려된 설계()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주민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주민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통합된 선부광장은 향후 안산시의 랜드마크로 발전해 광장기능성이 극대화된 볼거리, 즐길거리,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광장을 통해 사람중심의 도시발전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광장 조성이 완료될 때까지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내년 2월 개통할 소사-원시 복선전철과 발 맞추어 최대한 속도감있게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며, 향후 지역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통해 비어있는 광장을 풍성하게 채울 계획이다.

 

 



전체 21,975, 2174/2198page
  • 안산시,‘찾아가는 수돗물 수질검사’실시
    안산시,‘찾아가는 수돗물 수질검사’실시
    - 오는 3월부터 신청 접수… 가정에 직접 방문해 무료로 수질검사 실시 - 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오는 3월부터 수도꼭지에서 나오는 수돗물의 수질이 궁금한 가정에 직접 방문해 무료로 수질검사를 실시하는「찾아가는 수돗물 수질검사」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수돗물 무료 수질검사는 옥내 노후배관 등으로 인해 수돗물의 수질이 궁금하거나, 직접 마셔도 되는지 궁금해 하는 가정에서 수질검사를 신청하면 검사일정을 통보한 후 수질검사 담당자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수질 검사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추진한다.   수질검사는 탁도, 수소이온농도, 잔류염소, 철, 구리의 5개 항목에 대해 1차 검사를 실시하고, 부적합이 나오면 원인분석과 개선을 완료한 후 미생물 항목을 포함한 12개 항목에 대한 2차 검사를 실시한다.   검사결과 적합 수돗물에 대해 수돗물 적합스티커 부착과 수질검사 성적서를 발부하고 부적합 원인에 대해서는 옥내배관 교체 권고 및 장기적인 노후 배수관 교체사업 등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일반가정 이외에도 대규모점포 등 유동인구가 밀집한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직접 찾아가서 무료로 수질검사를 실시하는 서비스도 병행 실시 할 예정이다.   수질검사 신청은 안산시 정수장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481-3825), 또는 상하수도사업소 홈페이지(water.iansan.net)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검사결과는 당일 확인이 가능하다.      
    2017-04-04
  • 안산시 통합선부광장 조성을 위한 주민공청회 개최
    안산시 통합선부광장 조성을 위한 주민공청회 개최
    - 통합선부광장 조성 및 선부광장로 회전교차로 도입 등 주요내용 발표 - 안산시는 「통합선부광장 조성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2월 28일 오후 3시에 안산근로자종합복지관(선부광장로 47)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통합 선부광장 조성」은 소사~원시선의 개통에 맞춰 변화된 지역여건을 반영하고 남·북으로 나눠진 선부광장을 통합해 화합과 소통의 공간으로 이용하고자하는 지역주민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따라 지난해부터 시에서 추진해온 사업이다.   시는 선부광장 회전교차로 시뮬레이션 검토, 관계기관 협의, 교통영향평가 심의자문, 주민공청회 등 다각도 검토를 진행해 왔으며, 올해 기본 및 설계 용역을 통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이번 공청회는 삼일로 폐쇄 및 회전교차로 도입과 관련한 교통체계개선(안)과 통합선부광장 조성(안) 등 보행자‧차량‧상인‧철도이용객의 편의성과 안전성이 고려된 설계(안)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주민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주민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통합된 선부광장은 향후 안산시의 랜드마크로 발전해 광장기능성이 극대화된 볼거리, 즐길거리,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광장을 통해 사람중심의 도시발전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광장 조성이 완료될 때까지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내년 2월 개통할 소사-원시 복선전철과 발 맞추어 최대한 속도감있게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며, 향후 지역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통해 비어있는 광장을 풍성하게 채울 계획이다.    
    2017-04-04
  • 안산시, 상권활성화 방안 전통시장에서 답 찾는다.
    안산시, 상권활성화 방안 전통시장에서 답 찾는다.
    - 성포동 스타프라자 찾아, 상권활성화 위한 각종 지원방안 토론 - 안산시는 지난 23일 올해 1월 전통시장으로 등록된 스타프라자를 찾아 상권활성화를 위한 시의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상인들과 현장에서 소통하는‘찾아가는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임흥선 기획경제국장이 주관해 개최됐으며, 스타프라자 상인 50여명이 참석해 전통시장 지원사업에 대한 큰 기대와 열의를 느낄 수 있었다.   주요내용으로는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의 입점으로 어려움에 처한 스타프라자에 대한 활성화 방안으로 국비 지원사업과 연계한 ‘ICT까페 설치’, ‘골목형 시장 육성사업’ 등의 소개에 이어 질의응답을 통해 상인들의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건의사항은 주로 온누리상품권과 관련된 내용이 주를 이뤘으며, 관내 상점가와 전통시장 등록을 확대해 온누리 상품권 유통규모를 늘리고 적극적인 홍보를 요구하는 한편, 전통시장 등록에 따른 각종 국비 지원사업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침체된 상권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는 당부가 이어졌다. 시는 올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컨설팅을 통해 스타프라자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며, 구도심을 중심으로 전통시장도 8개까지 확대해 상권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다.   한편 시에서는 오는 3월 3일 신안프라자 상인회를 찾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소통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17-04-04
  • 안산시 시청견학 프로그램 운영
    안산시 시청견학 프로그램 운영
    - 4월부터 11월까지(화·수요일) 어린이·청소년에게 견학 및 체험 공간으로 개방 - 안산시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화·수요일에 시 청사를 미래의 주역이 될 어린이·청소년에게 견학 및 체험 공간으로 개방하는 시청견학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시청견학 프로그램은 2012년 처음 운영 이후 2016년까지 총 217회에 걸쳐 6,063명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시청을 견학했다.   관내 보육기관 및 유치원 단체를 대상으로 한 꿈나무(7세아동) 시청견학은 「구강건강교실」, 「아나운서 되어보기」, 「동화구연 선생님이 읽어주는 재미있는 동화 듣기」 등의 과정으로 매월 마지막 주를 제외한 화·수요일 10시 1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운영 할 예정이다.   또한 초·중학생 단체를 대상으로 한 시청견학은 「민원실에서 하는 일 알아보기」, 「의회교실」, 「아나운서 체험」 등의 프로그램으로 매월 마지막 주 화·수요일 10시부터 11시 40분까지 진행 할 계획이다.   보육기관 및 유치원 단체(10명 ~ 30명 내외)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초·중학생 단체는 16일부터 17일까지 각각 선착순 예약신청이 이뤄지며, 시청 어린이홈페이지(http://www.iansan.net/child/Main.jsp)를 통해 온라인 접수신청을 받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콜센터(1666-1234)로 문의하거나 시청 홈페이지(www.iansan.net)의 새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7-04-04
  • 안산시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한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실시
    안산시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한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실시
    - 3월 2일부터 예산 소진시까지 시행 -   안산시는 오는 3월 2일부터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한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를 본격 실시한다.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는 ‘안산시 옥외광고물 등 관리 조례’에 따라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보행자의 불편을 초래하는 불법 현수막, 벽보, 전단지(명함형 포함)를 수거해온 시민에게 실비를 보상해 자발적인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시행하는 제도이다. 보상제는 예산 소진시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수거보상제 참여자격은 주민등록상 안산시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시민으로 동일 세대원 중 1인에 한하며, 1인당 월 20만원까지 지급한다.   지급기준은 현수막은 면적 5㎡이상은 1,000원, 5㎡미만은 500원, 벽보는 크기 A4 이상은 50원, A4 미만은 30원, 홍보전단지는 장당 10원, 명함형 전단지는 장당 5원이다.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은 수거해온 불법 광고물과 신분증, 통장사본을 지참해 매주 수요일 주소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현수막은 나무지지대와 끈을 포함하여 수거하고, 벽보와 전단지는 100매 단위로 묶어서 제출한다.   시 관계자는 “불법 유동광고물에 대해 자체 단속반 운영과 주민 및 공무원 모니터단 운영, 불법광고물에 대한 행정처분 강화 등 노력에도 불구하고 상업광고 행위가 폭증하고 수시 반복되고 있어 행정력으로 모두 정비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며 “수거보상제 시행으로 휴일 및 야간에 게릴라식으로 달리는 불법광고물과 이면도로 정비에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7-04-04
  • 안산시 단원보건소 운동처방실 몸짱 만들기 비만 교실 운영
    안산시 단원보건소 운동처방실 몸짱 만들기 비만 교실 운영
    - 3월 6일부터 12주간… 집중관리단계 8주, 유지단계 4주 과정-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3월 6일부터 매주 월·수·금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몸짱 만들기 비만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1기 몸짱 만들기 비만 교실은 3월 6일부터 12주간 운영할 계획이며, 운동처방사‧건강매니저(간호사)‧영양사의 지도아래 BMI 27이상 및 만성질환자 30명을 대상으로 제1기를 시작한다. 프로그램 운영은 기초검사와 함께 집중관리단계 8주, 유지단계 4주로 총 12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단원보건소는 지난해 몸짱 만들기 참가자를 대상으로 혈액검사, 운동처방, 영양상담, 다이어트 운동 등을 실시해 프로그램 참여자의 체중과 체지방 감소 효과를 가져왔다.   특히, 체중조절 프로그램은 근육량 감소로 인한 체중감소가 아니라 체계적인 운동과 식단으로 이루어진 프로그램으로 체지방을 집중적으로 감소시켜 평균 –8.5kg 이상 체중조절이 이뤄졌으며 초지동 김OO주부는 –16kg 감량이라는 놀라운 결과를 얻어냈다.   또한 당뇨‧고혈압‧고지혈증에 대한 탁월한 예방 및 치료효과를 보여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불러 일으켰다. 이번 몸짱 만들기 비만 교실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 운동처방실(☎481-3493)로 문의하면 된다.    
    2017-04-04
  • 안산시 상록수119안전센터 이전에 따른 현 부지 활용방안 설문조사 결과발표
    안산시 상록수119안전센터 이전에 따른 현 부지 활용방안 설문조사 결과발표
    - 도서관(복합문화공간) 건립 97% 찬성 - 안산시 본오3동은 지난 17일 「상록수119안전센터 현 부지 활용방안」으로 본오3동 주민협의체에서 제안한 도서관(복합문화공간) 건립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본 조사는 지역주민과 샘골로 상인들의 의견 수렴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이 원하는 시설물 활용을 통해 주민편익 증진과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   지난 2월 1일부터 2월 10일까지 10일간 통장, 상인회장이 본오3동 거주 2,664세대, 168개 상가를 직접 방문하여 조사한 결과, 도서관 건립에 ‘찬성’ 한다는 의견이 97%(2,738명)로 반대 의견 3%(94명)보다 압도적으로 높았으며, 지역별(주거·상가)과 연령대별, 성별 등의 구분 없이 찬성 의견이 높게 나타났다.   특히 과거 행정기관이 결정하고 주민들에게 알리는 관 주도의 행정이 아닌 주민 의견을 수렴해 이를 시책에 반영한다는 발상에 주민들로부터 신선하다는 반응과 큰 호응을 얻었다.   박근수 본오3동장은 “우리가 알고 있는 기능, 시설로 국한된 도서관에서 벗어나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되면 문화공간 이용자들도 자연스럽게 도서관을 찾게 되어 시민이 함께 할 수 있는 지역의 명소로 또 다른 관광자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며 “앞으로 주민의견을 반영한 복합문화시설로 잘 지어질 수 있도록 주민협의체와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7-04-04
  • 상록수보건소 「담배연기 없는 클린 PC방」 모집
    상록수보건소 「담배연기 없는 클린 PC방」 모집
    - 금연준수 우수 PC방 지정해 인센티브 제공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상록구 PC방을 대상으로 업소가 자율적으로 금연 환경을 조성해 시민이 간접흡연으로부터 건강을 보호할 수 있도록 ‘담배연기 없는 클린 PC방’을 운영하고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PC방은 간접흡연 민원다발구역이며 금연구역 중 가장 많은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지만 야간시간 흡연자 제재 등에 있어서 관리가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따라 금연을 준수하는 클린 PC방을 선정해 인증현판 부착, 보건소 홈페이지에 금연준수 우수 PC방 홍보, 업소 당 월 5만원 상당의 PC방 물품을 지원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신청서가 접수되면 현장점검을 통해 금연구역의 표지 관리상태, 재떨이 제거 등 금연 환경 조성상태, 흡연실 설치 및 표지 상태, 청소년 출입금지 표지 부착상태, 모범적으로 금연실천업소를 운영할 의지 등을 평가해 선정하며 반기별 재평가를 통해 인증을 연장한다.   모집기간은 2월 20일부터 2월 28일까지이며 신청하고자 하는 PC방은 신청서를 작성하여 FAX(☎481-3782) 또는 이메일(hj8633@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2017-04-04
  • 안산시, 노후경유자동차 저공해사업 시행
    안산시, 노후경유자동차 저공해사업 시행
    - 매연, 미세먼지 발생억제를 통한 시민 건강보호 - 안산시는 노후화된 경유자동차에서 발생하는 매연,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의 주범인 배출가스를 줄이기 위해 저공해사업(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및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을 이달 20일부터 추진한다.   시는 전년에 47억 원을 지원해 2,500여대의 노후경유차를 대상으로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저공해엔진(LPG) 개조 및 조기폐차에 대한 보조금을 지원해 자동차에서 발생되는 대기오염물질의 발생을 억제, 대기 질 개선에 많은 기여를 했다. 올해에도 3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2,000여대의 노후경유차를 대상으로 저공해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노후경유차에서 다량 배출되는 미세먼지 등은 입자의 크기가 작아 사람의 폐포까지 깊숙이 침투해 각종 호흡기 질환의 원인이 되는데, 시는 지속적인 저공해사업 추진을 통해 자동차로 인한 미세먼지를 대폭 감소시켜 시민들의 건강보호에 많이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저감장치 부착 대상은 배출가스 보증기간이 지난 자동차 중 배출허용기준을 초과 한 차량 등에 대해 장치 가격의 83∼90%, 조기폐차는 연식이 오래된 인증 받은 배출가스 저감장치가 없는 차량에 대해 차종과 연식에 따라 165만원에서 770만원의 상한액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특히 올해에는 저감장치 부착에 걸림돌로 작용하던 자부담(10~17%)에 대해 도에서 별도지원 계획을 수립해 노후경유차에 저감장치 부착이 필요한 차량소유자에게 경제적 부담을 완화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부담 지원신청은 장치부착 후 제작사를 통해 시에 일괄 제출하면 된다.      저공해사업 관련한 안내 및 신청접수는 (사)한국자동차환경협회[저감장치((☎1544-0907), 조기폐차(☎1577-7121)]에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환경정책과(☎481-2247)로 문의하면 된다.        
    2017-04-04
  • 안산시, 해빙기 집중관리대상시설 민‧관합동 안전점검
    안산시, 해빙기 집중관리대상시설 민‧관합동 안전점검
    - 대형공사장 화재예방, 공사장 주변 지반침하, 싱크홀 집중관리 - 안산시는 해빙기 낙석·붕괴로 인한 사고를 막기 위해 오는 2월 20일부터 3월 10까지(14일간) 건설공사장, 급경사지, 축대ㆍ옹벽 등 집중관리시설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관내 해빙기 집중관리대상시설은 터파기, 흙막이 등 건설공사장 11개소, 낙석, 토사유출이 우려되는 급경사지 4개소, 전도위험이 있는 옹벽 8개소 등 총 23개소가 지정됐고 시설별 관련부서 책임관리자를 지정해 시설물 유지관리의 책임성을 강화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뜬돌 발생 여부, 구조물의 배부름, 균열, 침하 및 세굴 현상, 낙석방지망 등 보강 시설물의 이상 유무 등에 대해 민·관 전문가 합동점검으로 실시하고, 3월말 해빙기 안전관리 기간까지 정기ㆍ수시점검 등 예찰활동이 지속된다.   점검결과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예산이 수반 되는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의 경우에는 긴급 안전조치를 우선 실시, 향후 예산을 반영하여 정비사업 등을 조기에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우리시는 아파트 재건축 등으로 인해 대형공사장이 많아 공사장 내 화재예방 및 공사장 주변 지반침하, 싱크홀, 균열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시민들께서는 옹벽 균열, 절개지 토사유출, 낙석, 지반침하 등 생활주변 해빙기 위험요소 발견 시 스마트앱 안전신문고나 해빙기 상황반(☎481-2162)으로 신고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해빙기 안전관리에 대한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17-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