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원종숙 분과장, 안산시 호수동에 오곡밥 기탁 안산시청공보관 2023-02-06 조회수 592 |
| 정월 대보름 맞이해 사랑의 오곡밥 나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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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 호수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발굴조사 분과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원종숙씨로부터 정월 대보름맞이 취약계층을 위한 오곡밥 10개를 기탁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날 기탁받은 오곡밥은 관내 독거노인, 기초 수급자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원종숙 분과장은 평소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
원종숙 분과장은 “정월 대보름을 맞이하여 취약계층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강희석 호수동장은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원종숙 분과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세상을 밝게 비추는 보름달처럼 주변 이웃들을 항상 살피고 돕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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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원종숙 분과장, 안산시 호수동에 오곡밥 기탁
- 정월 대보름 맞이해 사랑의 오곡밥 나눔 안산시(시장 이민근) 호수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발굴조사 분과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원종숙씨로부터 정월 대보름맞이 취약계층을 위한 오곡밥 10개를 기탁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날 기탁받은 오곡밥은 관내 독거노인, 기초 수급자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원종숙 분과장은 평소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 원종숙 분과장은 “정월 대보름을 맞이하여 취약계층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강희석 호수동장은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원종숙 분과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세상을 밝게 비추는 보름달처럼 주변 이웃들을 항상 살피고 돕겠다”고 말했다.
-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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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정월대보름 맞이 윷놀이 대회로 단체간 화합
- 6개 직능단체 150여명 참여 안산시(시장 이민근)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통장협의회(회장 김미순) 주관으로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정월대보름 맞이 윷놀이 대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직능 단체원 등 1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오곡밥 등 정월대보름 음식을 나눠 먹으며 한해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윷놀이를 즐기고, 행운권 추첨을 통해 행운을 나눠주는 등 훈훈한 분위기에서 민족 고유의 명절인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화합과 결속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다트 던지기와 제기차기, 단체별 노래자랑을 통해 단체원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미순 통장협의회 회장은 “오늘 윷놀이 대회는 승부를 떠나 우리 모두가 한데 어울려 화합과 단결을 위한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유미 초지동장은 “각자 바쁘게 사는 요즘 시대에, 오늘처럼 모여 함께 할 수 있는 자리가 있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의미 있는 일”이라며 “한해 풍년을 기원하는 정월 보름달처럼 오늘 단체 간 윷놀이 대회를 통해 초지동 단체원들 모두가 건강하고 화합하는 풍성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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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 만나교회, 이동 취약계층에 사랑의 쌀 후원
- 이동 행정복지센터에 쌀 100포(8kg)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만나교회(담임목사 김영길)로부터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8kg) 100포를 기탁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동에 위치한 만나교회는 2014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사랑의 쌀’을 기부하고 있으며,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뿐만 아니라 독거노인과 소외받는 이웃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 ‘이동참사랑봉사회’에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이동참사랑봉사회(회장 박종천)는 지역 내 독거노인에게 요구르트 전달, 사랑의 반찬 나누기 등을 추진하고 있는 지역 비영리단체이다. 김영길 만나교회 담임목사는 “고물가 시대에 더욱 생활이 힘든 주변의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물품을 전달하게 되었다”며 “이번에 후원한 쌀은 충북옥천에서 달팽이 농법을 이용해 친환경으로 재배해 갓 도정한 쌀”이라며 “이웃을 위해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봉순 이동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해주시는 만나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초생활수급자는 물론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에게도 골고루 나누어 드리고, 만나교회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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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가족처럼 자원봉사단’ 공개 모집…외국인 주민에 다양한 민원편의 제공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규석)는 구청 민원실을 방문하는 재외동포, 이주민 등 외국인 주민의 민원편의를 높이기 위해 ‘가족처럼 자원봉사단’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가족처럼 자원봉사단은 퇴직한 교장으로 구성돼 2009년부터 구청 민원실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민원서류 작성 및 접수 지원 등 다양한 민원서비스를 지원해 왔으며, 현재 중국어 통역 가능자 1명을 포함해 7명이 활동 중이다 단원구는 이번 모집을 통해 가족관계 등록 민원상담, 서식작성 안내, 부서별 민원안내 등을 지원하고, 외국인 민원이 많은 지역특성을 반영해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등의 통·번역이 가능한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외국인·다문화 가정을 위한 맞춤형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모집은 이달 7일까지 진행되며, 신청은 단원구청 민원봉사과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정순미 단원구 민원봉사과장은 "앞으로도 작지만 고객들에게 감동을 주는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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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수도 급수공사 대행업체 간담회… 급수ㆍ누수복구 신속 대응능력 강화위해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3일 신속한 급수 및 누수복구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5곳의 상수도 급수공사 대행업체와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상하수도사업소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평상시는 물론 명절, 공휴일 등에도 상수도 단수, 누수 등 긴급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긴급 상황 발생 시 최소 1시간 이내 복구 인력 및 장비가 현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비상연락망을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아울러 ▲급수 누수공사 시공기준과 유의사항 준수 철저 ▲수도 급수공사 대행업자 지정 규칙 준수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안전사고 예방 ▲긴급사고 발생 시 휴일, 야간 대기근무를 통한 신속한 대응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도 함께 논의됐다. 한명애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간담회를 실시해 깨끗한 수돗물을 시민들에게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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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희망 품은 홍보참여단 서포터즈 모집
- 안산시(시장 이민근)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이달 20일까지 중독사업 홍보를 위해 ‘희망을 품은 홍보참여단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총 10명으로 안산중독센터 홍보업무와 청년중독사업에 관심이 많은 15~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청년들은 3월부터 10월까지 개인 SNS 등에 콘텐츠(카드뉴스, 웹툰 등) 제작, 중독 홍보 영상 제작,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시설 체험 게시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서포터즈로 선정되면 매월 미션 완주자에게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고 신청자에 한해 활동 기간 완료 시 확인서도 발급된다. 최진숙 단원보건소장은 “중독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고, 중독 예방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청년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모집과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누리집를 참조하거나, 전화(031-411-8445)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알코올·인터넷(스마트폰)·도박·마약 등 4대 중독에 대한 상담 및 조기 선별, 중독 예방사업 등을 통해 중독폐해 없는 안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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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신학기 맞아 집단급식소 원산지표시 지도점검 실시
- 학교, 어린이집 등 대상…2월 6일부터 24일까지 민․관 합동점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신학기를 맞아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집단급식소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달 6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점검은 관내 학교, 어린이집, 산업체, 병원, 사회복지시설 등 1회 50인 이상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집단급식소 550개 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품목은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오리고기 ▲양고기▲ 염소고기 ▲쌀 ▲배추김치 ▲넙치 ▲조피볼락 ▲참돔 ▲미꾸라지 ▲뱀장어 ▲낙지 ▲명태 ▲고등어 ▲갈치 ▲오징어 ▲꽃게 ▲참조기 ▲다랑어 ▲아귀 ▲주꾸미 등 농·축·수산물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원산지 미표시 ▲거짓표시 ▲원산지 거래 증명자료 비치·보관 등이며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하는 집단급식소의 경우 가정통신문이나 인터넷 누리집에 추가 공개 여부도 대상이다. 시는 원산지표시가 미흡한 시설의 경우 시정 권고하고, 원산지 거짓 표시 등 적발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며 겨울철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 예방 홍보도 병행한다. 이미경 위생정책과장은 “어린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먹을거리를 제공하는 만큼 집단급식소에 대해 철저한 지도 관리를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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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80억 지원…업체당 최대 5천만 원까지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1개 업체당 최대 5천만 원을 지원하는 ‘2023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안산시는 경기신용보증재단에 8억 원을 출연하고, 출연금의 10배인 80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한다.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신용등급이 낮고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이 금융기관에서 낮은 금리로 대출받을 수 있도록 경기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대상은 안산시 관내 사업장을 두고 있는 소상공인으로, 사업자등록 후 개업일로부터 2개월 이상 지난 소상공인에게는 경영개선자금을, 2개월 미만인 소상공인에게는 창업지원금을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특례보증을 받고자 하는 소상공인은 경기신용보증재단 안산지점에 방문해 신청하거나 경기신용보증재단 누리집을 통해 상담 예약하면 된다. 조영일 소상공인지원과장은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사업이 경기침체로 피해를 입은 관내 소상공인들에게 실절적인 도움이 되고,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해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통해 454개 업체에 약 121억 원을 지원한바 있다.
-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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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여성 디지털 코칭대학 개강… 청년여성·경단녀 지원 박차
- 2월~11월까지 5개 과정 운영, 수료 시 행정복지센터 강의기회 부여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3일 안산시여성비전센터에서 ‘여성디지털 코칭대학’ 개강식을 진행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민선8기 안산시의 공약사업 중 하나인 여성디지털 코칭대학은 청년여성 및 경력단절 여성을 디지털 전문강사로 양성해 디지털 전환시대를 열어갈 리더로 이끌고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역리더로 양성된 여성 전문가들은 시민들에게 디지털 학습의 기초를 다지고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인재육성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교육은 ▲ACP자격 ▲GTQ그래픽기술자격 ▲ACP자격 ▲1인 미디어 전문가 ▲전산회계자격 등 5개 과목에 총 100명의 수강생들이 참여하며 2월부터 12월까지 도합 40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성실히 교육과정을 이수한 30명 내외 교육생들에게는 동행정복지센터에서 1년간 강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여성디지털 코칭대학을 통해 지역사회의 여성들이 지역발전의 주역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 여성 권익향상을 위해 정책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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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공직자 청렴다짐 서약… ‘청렴도시 안산’ 만들기 결의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3일 공직자 모두의 청렴의지를 다지기 위해 ‘공직자 청렴다짐 서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안산시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서약식은 이민근 시장과 4급 이상 간부공무원, 주정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안산시지부장, 황유경 안산시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과 신규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청렴서약서 낭독 후 ▲부정청탁 근절 ▲직무 관련 정보 사적 이용 금지 ▲금품·향응 수수 금지 ▲시 청렴도 향상 노력 등을 위해 앞장설 것을 다짐하고 ‘부패의 벽’ 허물기 퍼포먼스를 통해 공정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 공직자 모두가 청렴을 공직의 최우선 가치로 여기고, 시민 눈높이에 맞는 투명한 공직문화가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고위공직자와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청렴교육 ▲공직자 청렴 자가진단의 날 운영 ▲찾아가는 청렴컨설팅 ▲부서별 청렴챌린지 릴레이 추진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 2023-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