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백운동 새마을회, 신년맞이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 안산시청공보관 2023-02-03 조회수 571 |
| 관내 홀몸 어르신들께 떡국 대접하며 이웃사랑 실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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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 백운동 새마을회는 지난 2일 백운동행정복지센터 1층에서 관내 홀몸 어르신들을 모시고 ‘신년맞이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새마을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사골을 직접 끓여 육수를 내고 떡국과 여러 가지 정갈한 밑반찬을 준비해 관내 홀몸 어르신들과 경로당 회장 등 40여 분께 따뜻한 떡국과 음식을 대접하며 계묘년 한해 건강과 안녕을 함께 기원했다.
이번 어르신 떡국 나눔 행사는 설맞이 떡국떡과 사골육수 등을 판매해 그 수익금으로 마련했으며, 백운동 새마을회는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반찬 등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한명호, 천옥자 새마을남녀회장은 “어르신들이 정성으로 준비한 떡국을 드시고 2023년 한해를 건강하고 따뜻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다”며 “홀몸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연창희 백운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해 주신 백운동 새마을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나눔이 특별함이 아닌 일상이 되는 정이 넘치는 백운동이 될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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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에게 매월 죽 배달
- 저소득층에 영양죽 배달하며 독거노인 안부 확인 안산시(시장 이민근)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관내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40가구를 대상으로 직접 끓여서 만든 영양죽을 배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고 3일 밝혔다. 사이동 협의체는 지난해부터 매월 죽을 끓여 독거노인에게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저소득층 영양 지원 사업으로 확대해 총 40가구에 계절별로 떡국, 삼계탕, 팥죽, 간식 등을 다양하게 지원하고 독거노인의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이수남 민간위원장은 “사이동 협의체 위원님들과 함께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보살피는 역할은 우리의 의무라고 생각한다”며 “추워진 날씨로 인해 어르신들의 건강이 우려되는 상황에서도 소외되는 어르신들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병원 사이동장은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애써주신 사이동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위원님들이 정성으로 끓여 만든 죽에 담긴 좋은 의미가 많은 이웃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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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새마을회, 신년맞이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
- 관내 홀몸 어르신들께 떡국 대접하며 이웃사랑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백운동 새마을회는 지난 2일 백운동행정복지센터 1층에서 관내 홀몸 어르신들을 모시고 ‘신년맞이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새마을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사골을 직접 끓여 육수를 내고 떡국과 여러 가지 정갈한 밑반찬을 준비해 관내 홀몸 어르신들과 경로당 회장 등 40여 분께 따뜻한 떡국과 음식을 대접하며 계묘년 한해 건강과 안녕을 함께 기원했다. 이번 어르신 떡국 나눔 행사는 설맞이 떡국떡과 사골육수 등을 판매해 그 수익금으로 마련했으며, 백운동 새마을회는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반찬 등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한명호, 천옥자 새마을남녀회장은 “어르신들이 정성으로 준비한 떡국을 드시고 2023년 한해를 건강하고 따뜻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다”며 “홀몸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연창희 백운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해 주신 백운동 새마을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나눔이 특별함이 아닌 일상이 되는 정이 넘치는 백운동이 될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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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취약계층 난방비 긴급지원 “복지 사각지대 적극 발굴”
- -안산시, 난방비 인상에 긴급 지원책 발표- 이민근 시장 “국·도비 지원 제외된 복지 사각지대 적극 발굴해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3일 최근 난방비 폭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 약자의 부담을 덜고자 취약계층 가구당 10만원씩을 지원하는 난방비 긴급 지원대책을 마련해 신속히 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소외계층에 대한 시 차원의 특별 지원대책으로, 25억원 가량의 예비비를 투입해 관내 취약계층 2,5000여 가구를 지원하는 내용이 담겼다. 시는 한정된 예산을 감안해 경기도의 난방비 지원대책 대상에서 제외된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난방비를 긴급지원할 방침이다. 구체적인 지원대상은 ▲일반수급자와 한부모가족 ▲차상위본인부담경감 ▲차상위장애인 ▲차상위자활 및 차상위계층확인 대상 등이 포함된다. 아울러, 국·도비 지원에서 제외되는 사회복지시설의 경우 경기도공동모금회 안산시 지정기탁금을 활용하는 방법으로 시설별 40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안산시는 긴급난방비 지원과정에서 협의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 시의회와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이민근 시장은 “어려움에 처해 지원이 필요함에도 국·도비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는 것이 지자체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한파와 요금인상으로 생계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취약계층이 어려운 위기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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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행복마을관리소 신규 근무자 직무교육 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일 사동행복마을 관리소에서 올해 신규 채용된 사무원 및 행복마을 지킴이 25명을 대상으로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사동행복마을 관리소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신규 채용 사무원 및 지킴이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마을관리소 사업을 이해하고 현장 근무에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복마을관리소는 일종의 동네관리소로,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지역주민을 위한 공공서비스 제공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2018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도입됐다. 이번에 채용된 근무자들은 마을 구석구석을 누비며 원도심 주민들의 일상 속 편의 제공을 위해 ▲지역안심 순찰 ▲생활공구대여 ▲마을환경개선 ▲취약계층 사각지대 발굴돌봄 연계 등 지역특색에 맞는 다양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안산시는 2018년에 광덕 행복마을관리소를 시작으로 2019년 일동 행복마을관리소, 2020년와동 행복마을관리소, 2021년도 사동 행복마을관리소, 2022년 대부동 행복마을관리소까지 총 5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위탁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직접 운영해 보다 효율적이고 발빠르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윤충오 자치행정과장은 “행복마을관리소가 구도심 주거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주민안전에서 생활불편사항 해결까지 해결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만족도 향상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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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 대보름 맞이 척사대회 개최
- “장애인전용체육관 곧 착공…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행복한 도시 만들 것” 안산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회장 이영식)는 2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2023년 안산시 장애인 척사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상록구 소재 안산시장애인지원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이민근 시장과 이영식 (사)안산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장, 유성춘 안산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 후원회장과 300여 명의 장애인단체 회원 및 후원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장애인단체 회원들은 함께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즐기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영식 회장은 “코로나 이후 4년 만에 개최된 이번 척사대회는 장애인단체 회원분들이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단체의 화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시장은 축사에서 “장애라는 경계를 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행복한 도시 안산이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모아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해 능안운동장에 2천700㎡·9홀 규모의 장애인전용 파크골프장을 개장한 데 이어 오는 4월 장애인체육인의 숙원사업인 반다비체육문화센터(장애인전용체육관)이 착공될 예정이다.
-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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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상시 공개 모집
-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모집으로 인적안전망 강화 안산시(시장 이민근)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이웃지킴이 ‘대부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상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대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복지통장, 생활업종 종사자, 신고의무자 등 지역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구성된 무보수·명예직 인적 복지안전망이다. 대부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2019년 7월에 최초 구성해 활동을 시작했으며, 현재 59명이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받지 못하는 소외계층을 발굴해 동 행정복지센터에 연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공개 모집을 통해 주민들과 접촉이 많은 생활업종 종사자를 위주로 위촉해 촘촘한 인적안전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지역사회 내 실질적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은 주민은 대부동 찾아가는보건복지팀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백종선 대부동장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지역 주민들이 직접 나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민간과 공공이 상호 협력하는 따뜻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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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나눔 29지회로부터 요구르트 50박스 기탁받아
- 안산시새마을부녀회(부녀회장 정상순)는 지난 1일 사랑의 나눔 29지회(센터장 김민호)로부터 요구르트 5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2일 밝혔다. 김민호 센터장은 “지역 아동들과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상순 부녀회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따듯한 마음을 전해주신 사랑의 나눔 29지회에 감사드린다”며 “이웃들에게 사랑의 나눔 29지회의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후원받은 요구르트는 안산시 새마을부녀회를 통해 지역아동센터 및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사랑의 나눔 29지회와 안산시 새마을회는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김치와 도시락, 식재료를 기탁하는 등 지속적으로 나눔 사업에 앞장서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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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시민대상 찾아가는 4대 폭력 예방 교육 추진
- 학교·기업체·사회복지시설 등 맞춤형 방문 교육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무료로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매년 시민을 대상으로 건전한 성 가치관을 확립하고 폭력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2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진행되며, 건전한 성 가치관 함양과 폭력에 대한 인식개선으로 안전한 사회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교육 대상은 ▲미취학 아동 ▲초·중·고등학생 ▲특수학급 학생 ▲사회복지시설(아동·청소년·노인·장애인 등) 입소자 및 종사자 ▲민간 기업 종사자 ▲이주민 ▲지역사회 단체(봉사단체, 통장협의회, 학부모 단체 등) ▲일반시민 등으로 안산시 성인지 전문 강사가 방문해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등 4대 폭력과 디지털 성범죄, 스토킹 범죄, 데이트폭력 등으로 기관의 상황에 따라 대면 및 비대면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은 희망하는 분야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 및 단체는 안산시 여성가족과로 문의하면 된다.
-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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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7개 재건축 구역 안전진단 통과…재건축 추진 탄력
- 지난달 국토교통부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이 완화된 가운데, 안산시(시장 이민근)의 재건축 사업도 탄력을 받게 됐다. 안산시는 국토부 방침에 따라 기존에 실시한 안전진단 실시결과를 소급 적용해 고잔연립 4‧5‧6구역, 군자주공9‧10구역, 현대1차, 월드아파트 등 관내 7개 재건축 단지에 안전진단 적합 판정을 통보했다고 2일 밝혔다. 앞서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2월 구조안전성 점수 비중을 기존 50%에서 30%로 낮추고, 반드시 거쳐야 했던 공공기관 적정성 검토 절차는 필요한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시행하도록 하는 내용의 정책을 발표했다. 고잔연립 4‧5‧6구역 등 7개 구역은 재건축 연한인 30년을 넘겼음에도 안전진단규제 등으로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왔으나, 이번 조치를 통해 신속한 재건축 진행이 가능해졌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조치로 노후주택에서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불편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환경과 도시환경 개선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며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소통행정을 통해 신속한 재건축 정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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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평화의집에 카카오&포레나 작은도서관 개관
- 카카오, 포레나 사회공헌 활동 일환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1일 안산평화의집(원장 김경순)에서 김대순 안산시부시장, 오지훈 카카오 부사장, 박세영 한화건설 전무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카카오&포레나 도서관 102호점 개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카카오&포레나 도서관 102호점은 카카오가 함께 참여해 안산평화의집 내 1층에 작은도서관을 조성했으며, 장애인에게는 가깝고 편안한 독서 공간을 제공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의 장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평화의집은 장애인 재활증진을 위한 사회복지 시설로 입주자가 주체의식과 역량을 회복하고 개발해 삶의 주체이자 지역사회의 주민으로 원활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작은도서관 개관으로 장애인 재활증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대순 안산시부시장은 “카카오와 한화건설이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훌륭한 도서관을 조성해줘 감사하다”라며 “카카오&포레나 도서관이 독서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우러지는 공간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카카오는 한양대 캠퍼스혁신파크 내 1만8383㎡ 부지에 연면적 4만7378.42㎡ 규모로 지하 1층, 지상 6층의 데이터센터와 산학협력동을 건축 중에 있으며, 건설은 한화 포레나에서 진행하고 있다.
- 2023-0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