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비울마을 주민 일동, 안산시 선부3동에 사랑의 된장․송이버섯 나눔 안산시청공보관 2023-02-01 조회수 583 |
| 저소득층 노인가구에 된장 50통, 송이버섯 50팩 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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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30일 꽃우물 꿀장(대표 강우현)과 형제 송이버섯(대표 박상길), 안산 참송이 버섯농원(대표 진영호)으로부터 된장(1kg) 50통과 송이버섯 50팩을 기탁받았다고 1일 밝혔다.
전달식은 이민근 시장과 강우현 대표, 박상길 대표, 진영호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너비울경로당에서 열린 ‘시민과 함께 가치토크’ 행사와 함께 진행됐다.
이번에 후원받은 물품은 관내 저소득 어르신과 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강우현 꽃우물 꿀장 대표는 “선부3동 이웃에게 힘이 되고자 후원 물품을 전달하게 되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받으시는 가정에 사랑의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은철 선부3동장은 “소중한 마음으로 기부해주신 물품은 어려운 이웃 분들께 잘 전달하겠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없는 선부3동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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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서울예대와 맞손… 안산 특화 문화콘텐츠 만든다
- 시와 서울예대 상생발전 협약 체결… 문화예술교류 활성화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관내 서울예술대학교(총장 유태균)와 함께 안산만의 특화된 문화콘텐츠를 창출하기 위해 머리를 맞댄다. 시는 1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이 같은 내용 및 문화예술교류 활성화 등을 포함한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서울예술대학교와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창조적인 문화예술 및 교육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문화예술 인적·물적 자원의 연계 및 지원 ▲문화예술 공동 사업 추진 및 정보 교류 ▲협약기관의 이미지 제고를 위한 홍보 지원 등 광범위한 부분에서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안산시 단원구에 소재한 서울예술대학교는 지난해 개교 60주년을 맞이했으며, 우리나라 콘텐츠가 세계적으로 각광을 받는 데 기여하는 등 수 많은 예술가들과 창작물을 배출해왔다. 유태균 서울예대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상호 발전 시너지를 확대하는 한편, 문화예술 및 교육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K-콘텐츠가 전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시대에 걸출한 예술인을 대거 배출한 세계적 대학 서울예술대학교와 함께 시 발전을 위한 여러사업들을 보다 원활하고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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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등록 1시간 더 빠르게” 안산시 조조민원실 운영 돌입
- 2월1일부터 1시간 더 당겨 민원실 운영, 37종 업무 서비스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1일부터 기존 30분(08:30) 앞당겨 운영하던 차량등록 조조 민원실을 30분 더 앞당긴 오전 8시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차량등록 업무는 취득세 납부를 비롯한 번호판 탈·부착이 함께 이루어져야 함에 따라 농협은행과 안산도시공사 간 협업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기관 협의를 마쳤으며, 민원을 처리하는 공무원은 유연근무제를 활용해 근무하게 된다. 대상 민원은 자동차 신규등록을 비롯해 이전등록 저당권 설정, 제증명 발급 이륜차, 건설기계 및 조종사면허 발급 등 37종이다. 시 차량등록사업소에는 하루에도 수백여 명이 차량등록 업무를 위해 방문하고 있다. 이번 조조 민원실을 변경 운영함으로써 민원 집중 시간을 분산시키는 한편, 아침 일찍 방문해 기다려야했던 민원을 일정부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직장인, 맞벌이 부부, 학생 등 아침 시간 활용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민원인들이 조금 더 편하게 업무를 볼 것으로 시는 기대한다. 운영 첫날 이민근 시장은 현장을 찾아 민원실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60분 더 빠르게’라는 슬로건으로 조조민원실을 운영해 방문민원 편의는 물론, 자동차매매상사 온라인 이전등록시스템 추진으로 방문 없이 무서류 원스톱 처리행정을 도입하는 등 시민맞춤형 민원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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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3년 제1차 정기회의 개최
- 洞 지역사회보장협의체 4기 위원, 분야별 사업 계획하며 힘찬 발걸음 다져 안산시(시장 이민근)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31일 사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3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년도 사업 추진 실적을 공유하고, 2023년 한해 사업 추진을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특화사업, 자원 발굴 및 연계 방안 등 각 분야별 상세한 내용을 논의하고 연간계획을 수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전년도 외부 기관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특화사업(▲지역농산물 먹거리 지원사업 ▲사랑의 김장 나눔)은 민간자원 발굴·연계로 관내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위한 현장 실천 사업의 일부로 소통과 나눔의 봉사활동으로 좋은 성과를 거두었고, 올해 사업(안)에도 이웃 돌봄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공모사업 신청 및 기존 사업도 다양하게 접목시켜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이송순 민간위원장은 “민·관의 원활한 협업과 더불어 인적·물적 복지자원을 발굴하고 현장에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적극 발굴하며, 다양한 특화사업 추진하는 등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축이 되어 촘촘한 이웃 돌봄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문선미 사동장은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4기 위원님들께서 활동을 지속하여 주셔서 감사드리며, 동 협의체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의 빛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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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2023년 행복마을관리소 운영위원회 구성
- 안산시(시장 이민근)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31일 2023년 사동 행복마을관리소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신규위원을 위촉했다고 1일 밝혔다. 사동 행복마을관리소 운영위는 문선미 사동장을 비롯해 유관기관, 복지기관 관계자 등 지역 실정에 밝은 7명의 인원으로 구성됐다. 운영위는 주민의 의견을 들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행복마을관리소의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날 회의에선 그간 행복마을관리소에서 추진한 ▲ 취약계층 행복한끼 ▲취약계층 집수리 ▲안전한 등굣길 지원 ▲폐현수막 재활용 ▲마을정원 관리 ▲펫티켓 캠페인 ▲재활용정거장 등 사업사례를 살펴보고 2023년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 사동 행복마을관리소는 오는 1일부터 새롭게 마련된 공간(안산시 상록구 석호로 168, 2층)에서 업무를 시작하며, 지킴이와 사무원 5명이 사동 주민을 위한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특화사업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운영위원회 신규위원으로 위촉된 상록장애인복지관 강기태 관장은 “행복마을관리소 사업은 다가구·다세대 주택이 많은 우리 마을에 꼭 필요한 사업이며,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행복한 마을로 만드는 데 힘껏 돕겠다”고 말했다. 문선미 사동장(사동 행복마을관리소 운영위원장)은 “주민들이 꼭 필요로 하는 사업을 발굴, 주민의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시민들이 행복한 마을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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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동청소년문화의집, 안산시 일동에 바자회 수익금 기탁
- 꿈나무들의 지역사회 나눔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일동청소년문화의집으로부터 바자회수익금 2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일동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 내 청소년들에게 건강하고 바른 성장을 위해 청소년 문화활동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최근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22년 우수 청소년수련시설에 선정돼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이날 기탁한 금액은 일동마을축제 ‘2022 정이 가고 감흥이 넘치는 일동마을축제(이하 일동마을축제 정감)’에서 진행된 ‘반딧불이 장터’ 프로그램 수익금으로, 관내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한 프로그램의 수익금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 이날 기탁받은 후원금은 관내 거주하는 취약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달할 예정이다. 하태호 일동청소년문화의집 센터장은 “자라나는 우리 청소년들과 함께 만들어낸 수익금을 우리 주변의 이웃들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더 많은 경험과 다양한 체험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해근 일동장은 “밝은 웃음을 가지고 있는 우리 청소년들의 아름다운 마음이 느껴져 감동 받았다”며 “앞으로도 남녀노소 모두가 행복한 일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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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3년 첫 정기회의 개최
- 이웃사랑 실천 위해 쉼 없는 노력 2023년에도 이어가 안산시(시장 이민근)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30일 정기회의를 개최해 2023년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계획을 수립했다고 1일 밝혔다. 그동안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위기이웃을 적극 발굴했으며, 발굴된 독거노인들에게 사랑 나눔 일촌 맺기 사업을 추진해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안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어려운 이웃의 돌봄 사업에 앞장서 왔다. 올해도 변함없는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사랑이 있다~사이를 잇다’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조사, 지역자원 발굴 및 연계, 지역특화사업, 洞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유신 민간위원장은 “올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주축이 되어 다양한 복지 수요에 대응하는 적극적인 활동으로 지역주민의 안전과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수미 본오3동장은 “경제 불황으로 지역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이 증가하는 현실 속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이 중요한 시기”라며 “주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마을을 만드는데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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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비울마을 주민 일동, 안산시 선부3동에 사랑의 된장․송이버섯 나눔
- 저소득층 노인가구에 된장 50통, 송이버섯 50팩 후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30일 꽃우물 꿀장(대표 강우현)과 형제 송이버섯(대표 박상길), 안산 참송이 버섯농원(대표 진영호)으로부터 된장(1kg) 50통과 송이버섯 50팩을 기탁받았다고 1일 밝혔다. 전달식은 이민근 시장과 강우현 대표, 박상길 대표, 진영호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너비울경로당에서 열린 ‘시민과 함께 가치토크’ 행사와 함께 진행됐다. 이번에 후원받은 물품은 관내 저소득 어르신과 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강우현 꽃우물 꿀장 대표는 “선부3동 이웃에게 힘이 되고자 후원 물품을 전달하게 되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받으시는 가정에 사랑의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은철 선부3동장은 “소중한 마음으로 기부해주신 물품은 어려운 이웃 분들께 잘 전달하겠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없는 선부3동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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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외식업중앙회 상록구지부 임원진과 간담회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1일 이민근 시장 주재로 한국외식업중앙회 안산상록구지부(지부장 서성태) 임원진과 외식업 활성화 등을 토대로 경제활성화를 위한 논의를 했다고 1일 밝혔다. 안산시청에서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이민근 시장과 관계 공무원, 서성태 지부장, 한국외식업중앙회 상록구지부 임원진 등이 참석했다. 이날 이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은 외식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외식업 활성화 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서성태 외식업 상록구지부장은 “외식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시에서 외식사업아카데미사업을 확대 운영해 줘 감사하다”라며 “앞으로 외식업 발전을 위해 시와 지부가 적극 협력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이에 이민근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외식업계의 위기를 극복하고 경쟁력을 높여,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외식업 안산상록·단원지부는 관내 일반음식점 7천800여 개소 중 5천여개소가 가입되어 있으며, 위생분야 뿐만 아니라 소상공인 지원 정책과 외식업의 경영컨설팅, 교육 등 외식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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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재건축 정비예정구역 26개소 신규 지정
-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고시 안산시는 재건축 정비예정구역 26개소를 신규지정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2030 안산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을 수립해 1일 고시했다고 밝혔다.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10년 단위로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주거환경이 불량한 지역을 체계적으로 정비해 합리적인 토지이용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취지다. 이번 정비기본계획에서는 도시 특성상 재건축 시기가 일시에 도래됨에 따라 정비사업 추진 시 거주민의 이주문제 및 주택 과잉공급 등의 도시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우선순위 기준을 마련, 도합 26개소의 재건축 정비예정구역을 신규로 지정했다. 아울러, 2010, 2020 정비기본계획에 정비예정구역으로 포함돼 있었으나 추진되지 못한 성포동 예술인아파트 등 13개소에 대해 정비계획 수립시기를 조정 고시했다. 앞으로 시는 단계별 추진계획에 따라 월피연립1구역(라성연립, 부원연립) 등 노후 공동주택 단지를 시작으로 현지조사와 안전진단을 실시할 방침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에 수립한 2030 안산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이 도심의 적정밀도를 유지하고 신구도심이 조화롭게 발전하는 도시로 만들어가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에 확정 고시된 세부적인 내용은 시청 누리집에서 열람할 수 있다.
-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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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 전세자금 대출잔액의 1.25%~1.5%, 최대 100~130만원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023년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의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모집기간은 2월 13일부터 24일까지로 지원 대상은 ▲안산시에 거주하는 혼인기간 5년 이내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2인 기준 월 622만원)인 무주택 신혼부부 가구이며 ▲지원 주택은 전용면적 85㎡이하 보증금(전세전환가액)3억원 이하 주택이다. 지원 금액은 전세자금 대출 잔액의 1.25%(최대 100만원)이며, 자녀가 있는 가구는 우대지원으로 한 자녀 1.35%(최대 120만원), 두 자녀 이상의 경우 1.5%(최대 130만원)까지 예산 범위 내에서 1회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신청자는 혼인관계증명서, 임대차계약서, 주택전세자금 대출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 통장사본, 신분증 등을 지참해 주민등록지 상의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경숙 복지정책과장은“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을 통해 주거비 부담을 완화해주고, 주거복지 수요 등에도 적극 대응 할 수 있는 촘촘한 주거자립 기반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청 누리집, 민원콜센터(☎1666-1234)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2023-0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