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월피동, 양상동 마을회 농산물 직거래 장터 개최 안산시청대변인 2022-10-24 조회수 206 |
| 10월28일·11월4일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직거래장터 개장 |
![]()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양상동 마을회에서 이달 28일과 11월 4일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월피동 행정복지센터 옆 마당에서 2차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양상동 마을회는 지난 9월 말 개최한 농산물 직거래 장터가 많은 주민의 성원에 힘입어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이번 장터도 양상동에서 생산되는 신선한 농산물을 직거래로 저렴하게 판매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코로나19로 지친 주민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장터에서는 11월 김장철을 맞아 배추, 무, 쪽파 등 김장에 필요한 재료를 중점적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양상동 마을회 관계자는 “우리 지역의 좋은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접하실 수 있도록 직거래 장터를 다시 개최하게 되었다”며 “이번 장터도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지영현 월피동장은 “지난번에 이어 2차로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관내 생산품 판매 활성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전체 22,058, 1146/2206page
-

- 안산시, 2022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결과 최종보고회 개최
- 집중 안전점검 대상시설 57개소 민ㆍ관 합동점검 완료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이 안전한 안산을 만들기 위해 실시한 ‘2022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결과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공무원 및 민간전문가·유관기관 등 총 222명이 참여한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지난 8월 17일부터 이달 14일까지 7개 분야 16개 유형, 57개 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이 진행됐다.지난 21일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김대순 안산시 부시장 주재로 열린 보고회는 국가안전대진단 시설물 소관부서 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진단 추진 결과 보고와 향후 개선할 점 및 보수ㆍ보강을 위한 예산확보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점검 결과 38개소가 현지 시정 및 보수ㆍ보강 등이 필요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시는 경미한 사안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보수·보강 및 정밀안전진단 필요시설은 신속히 예산을 확보해 개선 조치하고, 위반사항은 적극으로 행정처분할 계획이다.시는 점검과 함께 ▲점검대상 주민신청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추진 ▲공동주택·다중이용시설 등 자율점검표 배부 ▲코로나19 대응 가두방송 차량운행 시 국가안전대진단 홍보병행 등 다양한 방법으로 안전문화 확산에 노력을 기울였다.김대순 부시장은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점검에 중점을 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10-24
-

- 안산시 상록구노인지회, 14개 기업과 1사 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 체결
- 이민근 시장“올해 말까지 모든 경로당 후원 협약 체결…어르신들께 도움 되도록 최선”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사)대한노인회안산시상록구지회(지회장 김중근)가 관내 14개 후원기업과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후원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1일 상록구노인지회에서 진행된 협약식은 이민근 시장과 이광수 (사)대한노인회안산시상록구지회 자문위원장, 14개 후원업체 대표와 경로당 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후원 결정을 내려준 기업 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안산시도 올해 말까지 시 전체 경로당의 후원협약을 완료해 어르신들께 힘이 돼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시에서 적극적으로 추진 중인 1사 1경로당 자매결연 사업은 기업·기관·단체가 경로당과 결연을 맺고 경로당에 쌀 등 후원품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 2022-10-24
-

- 이민근 안산시장,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주관 ‘민·관·군·경 한마음 체육대회’참석
- 이 시장“민·관·군·경이 화합하고 시 통합방위 위해 함께 노력해 주길”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난 22일 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회장 배윤길)가 주관하는 ‘민·관·군·경 한마음 체육대회’에 참석했다고 24일 밝혔다. 육군제51사단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51 보병사단 ▲단원경찰서 ▲상록경찰서 ▲안산시청 등 민·관·군·경의 구성원 150여명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날 행사는 감사패 전달, 유공자 표창 후 축구, 족구 등 체육행사를 통해 친목을 다지고 소통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코로나19로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행사에 민·관·군·경이 함께 모여 화합하고 통합방위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시간을 갖게돼 기쁘다”며 “시 안보를 위해 이 자리에 모인 분들께서 함께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 2022-10-24
-

- 안산시, 11월부터 시민무료법률상담실 야간상담 재개
- 매주 화요일 오후 7~9시 운영…부동산 분야 법률서비스 제공 등 확대 운영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중단됐던 시민무료법률상담실 야간상담을 재개하고, 부동산분야 분쟁상담에 특화된 상담위원을 추가 위촉해 확대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안산시무료법률상담실은 일상생활 속 각종 법률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안산시와 경기지방변호사회 안산지회, 경기지방법무사회 안산지부가 함께 평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시민들에게 무료로 법률상담을 지원하고 있으며, 주 1회 실시되던 야간 법률상담은 지난 2020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잠정 중단된 바 있다. 오는 11월 1일부터 재개되는 야간법률상담실은 매주 화요일 오후 7~9시까지 운영되며 평일 주간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 및 자영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안산시시민무료법률상담실은 최근 우려가 커지고 있는 깡통전세 등 부동산계약 사기 사건에 대응하기 위해 부동산 매매 및 임대차 계약 관련 부동산 분쟁상담도 실시한다. 부동산 분쟁상담은 11월부터 매월 둘째주, 넷째주 화요일 야간에 실시되며 관내 부동산 공인중개사가 상담위원으로 참여한다. 이선희 혁신법무과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수요와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들이 더 편리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시민무료법률상담실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시 시민무료법률상담실은 안산시청 민원동 건물 내 위치하고 있으며, 상담실 예약창구(031-481-2699)로 미리 예약 후 방문 또는 전화상담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 2022-10-24
-

- 안산시 해양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배달로 이웃사랑 실천
- “어르신들께 사랑의 반찬 배달해드려요~” 안산시 상록구 해양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영숙)는 지난 21일 관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전날 이른 시간부터 정성스레 준비한 맛깔스러운 소불고기, 두부조림, 무나물, 컬러플라워 조림 등 반찬을 독거노인 20여 가정에 손수 배달했다. 이영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르신들께서 우리 회원들이 열심히 준비한 반찬을 맛있게 드셔주시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쁠 것 같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관내 주민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고 다가가 봉사를 실천하는 새마을부녀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박은학 해양동장은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로 더욱 정이 넘치는 훈훈한 해양동을 만들어 나갈 수 있어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나눔을 향한 아름다운 움직임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2-10-24
-

- 안산시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해양정화활동 및 역량강화 워크숍
- 대부도 해양정화활동 등 봉사활동 통한 역량강화 및 단합추진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는 해양정화활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1일 안산시 대부도에서 개최한 해양정화활동 및 워크숍에는 박용남 성포동장, 배입분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 14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대부도 방아머리 해변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대부도 도자기 체험장, 바다향기 수목원 등 관내 주요 관광자원에 대한 벤치마킹 및 견학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해양정화활동에서는 약 1톤 규모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해 깨끗한 대부도 방아머리 해변 환경조성에 기여했으며, 우수한 관내 관광자원의 견학을 통해 마을사업과 관광자원의 연계 등 아이디어 구상과 단합추진의 기회가 됐다. 배입분 위원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크게 위촉됐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이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다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용남 성포동장은 “지역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이 활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특히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지속적 관심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10-24
-

- 안산시 월피동, 양상동 마을회 농산물 직거래 장터 개최
- 10월28일·11월4일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직거래장터 개장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양상동 마을회에서 이달 28일과 11월 4일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월피동 행정복지센터 옆 마당에서 2차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양상동 마을회는 지난 9월 말 개최한 농산물 직거래 장터가 많은 주민의 성원에 힘입어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이번 장터도 양상동에서 생산되는 신선한 농산물을 직거래로 저렴하게 판매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코로나19로 지친 주민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장터에서는 11월 김장철을 맞아 배추, 무, 쪽파 등 김장에 필요한 재료를 중점적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양상동 마을회 관계자는 “우리 지역의 좋은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접하실 수 있도록 직거래 장터를 다시 개최하게 되었다”며 “이번 장터도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지영현 월피동장은 “지난번에 이어 2차로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관내 생산품 판매 활성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2-10-24
-

- 안산시 단원구, 하반기 직업소개소 지도점검 실시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박근호)는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고용질서 확립을 위해 10월 24일부터 11월 30일까지 관내 직업소개소 102개소를 대상으로 일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직업소개 요금 초과 징수행위 ▲보증보험 유효기간 ▲허위장부 기재 ▲변경신고 등록 위반 ▲직업소개사업 광고 시 준수사항 ▲무등록 소개행위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지도점검에서 적발된 위법 사항 중 단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구직자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우려되는 사항은 행정처분 및 형사고발 해 구직자의 피해를 예방하고 건전한 고용 질서를 확립할 방침이다. 정순미 단원구 민원봉사과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건전한 고용질서를 확립해, 근로자의 고용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10-21
-

- 안산시 상록구, 무단 방치자동차 일제 집중단속 실시
-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노성우)는 이달 24일부터 11월 11일까지 무단방치 자동차에 대한 일제 집중단속을 한다고 21일 밝혔다. 단속 대상 자동차는 ▲일정한 장소에 고정해 운행 외 용도로 사용 ▲도로에 계속 방치 ▲정당한 이유 없이 타인 토지에 2개월 이상 방치 등이며, 차량의 외관 및 발견 장소, 방치 기간, 인근 주민의 진술 또는 신고내용, 기타 제반 정황을 종합해 해당 차량의 무단방치 여부를 판단한다. 구는 주민신고 접수 및 단속반 자체활동으로 무단방치 행위가 적발된 자동차에 대해 다른 곳으로 이동시키도록 하고, 자진처리를 하지 않을 경우 견인 후 폐차·매각 등 강제처리할 계획이다. 강제처리 이후에는 최대 150만 원의 범칙금이 부과되거나, 검찰에 송치돼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1년 이하 징역이나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노성우 상록구청장은 “무단방치차 집중단속을 통해 자동차 소유자에게 경각심과 준법정신을 높이고, 주민불편 해소 및 도시미관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 모두 주변에 방치된 것으로 의심되는 차량에 대한 적극 신고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관련 신고는 상록구 생활안전과 주정차지도팀 방치차담당으로 하면 된다.
- 2022-10-21
-

- 안산시 단원구, 복지사각지대 제로화 추진 간담회 개최
- 위기이웃 발굴 포인트 적립, 복지멤버십 등 다양한 대책 논의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박근호)는 지난 19일 단원구청에서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대책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단원구 12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단원구 위기이웃 발굴·지원 방안을 안내하고, 위기이웃 발굴포인트 적립, 복지멤버십 조기 정착 등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위기이웃 발굴 포인트 적립 사업’은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발견해 서비스를 연계 의뢰한 주민에게 자원봉사 시간을 부여해, 위기 이웃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복지 멤버십 사업’은 생애주기 별 필요한 복지서비스 정보를 찾아서 먼저 제공하는 사업으로, 구는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해 나갈 방침이다. 정소우 주민복지과장은 “민·관이 함께 협력해 관내 소외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견해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1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