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성포동, 주민화합 ‘제9회 성포동 가을소나타’ 성료 안산시청대변인 2022-10-24 조회수 232 |
| 주민과 함께하는 공연‧체험 행사로 소통과 화합 축제의 장 만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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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는 성포예술공원 광장에서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과 함께하는 소통과 화합의 마당인 ‘제9회 성포동 가을소나타’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성포동 주민자치회(회장 민봉기) 주관으로 지난 22일 진행된 ‘성포동 가을소나타’는 관내 학생동아리 및 주민동아리 팀들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형 공연과 초청공연, 체험‧부대행사로 진행됐다.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 이후 3년만에 개최된 이번 행사는 식전 공연으로 관내 줄넘기 시범단이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붐붐 점핑, 붐붐 줄넘기’ 공연을 펼쳐 축제의 개막을 알렸다.
개회식에 이어 ▲안산시립합창단의 합창 공연 ▲관내 성포초, 경일초, 경수중 동아리 학생들의 오케스트라, 방송 댄스, 중창공연 ▲상록구 노인복지관의 한국무용 ▲용인예술태권도팀의 품새시범 ▲아델라 밸리댄스팀의 밸리 댄스 ▲주민자치 프로그램인 노래교실, 통기타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졌다.
특히 최근 성포동을 더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기 위해 무지개 군단으로 결의를 다진 박용남 성포동장과 성포동 직능단체장들이 합창공연을 선보여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이번 행사는 ▲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캘리그라피‧페이스페인팅, 우드버닝, 수제비누만들기, 한문서예 등 체험행사 ▲ 아나바나 나눔행사 ▲ 성포예술공원 곳곳에 포토존을 설치하고 버블쇼를 진행하는 등 그동안 코로나19로 힘들어 했던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수 있게 진행됐다.
민봉기 성포동 주민자치회장은 “코로나19 이후 오랜만에 개최되는 마을 축제에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이 직접 공연도 참여하고 다양한 체험행사를 즐기며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자리가 되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박용남 성포동장은 “9회째 이어진 성포동 가을소나타 행사가 주민들 간 화합의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정주의식 제고와 살기 좋은 성포동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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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제3회 원곡동 꼬치축제·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 성황리에 마무리
- 안산시(시장 이민근) 원곡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원곡동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제3회 원곡동 꼬치축제와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관내 11개 업체가 참여해 중국 양꼬치, 러시아 샤슬릭 등 다양한 꼬치 음식뿐만 아니라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등 세계 각국의 다양한 먹거리를 경험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와 함께 웰빙댄스, 라인댄스, 풍물놀이, 난타, 장구난타 공연과 서예 작품 전시 등 다양한 원곡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와 한국 전통놀이 체험, 세계 전통의상 체험, 친환경 다육식물 키우기, 포토존 등 주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부스도 함께 운영됐다. 강희덕 원곡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축제가 원곡동의 대표적인 마을축제로 많은 외국인들과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아 원곡동장은 “앞으로도 원곡동을 널리 알리고 많은 주민들이 함께 화합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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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1동, 선부리 축제·노인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에 마무리
- 3천여 시민 참여…함께 웃는 우리 동네 우리들 이야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선부1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선부리 축제·노인의 날 기념행사’가 선부 광장 일원에서 3천여 명의 시민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5일 밝혔다. 제26회 노인의 날을 맞아 노인의 날 기념행사와 함께 추진된 이번 축제는 다양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공연과 작품전시회, 마술쇼, 버블쇼, 인기가수 공연 등 많은 즐길 거리와 먹거리, 다양한 체험부스와 경품 이벤트가 시민들을 찾아갔다. 이와 함께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최신 기술들을 체험할 수 있는 ‘IT FESTIVAL’ 행사도 마련됐다. 박근호 선부1동장은 “안전사고 없이 성공리에 축제를 마무리한 선부1동 주민자치회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코로나19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낸 선부1동 주민들에게 이번 축제가 가족과 함께하는 선물 같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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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회 신길동 낭만정원축제, 주민 성원 속 성황리에 마무리
- 미래 세대가 수 놓은 가을 정원에서 전 세대가 어우러진 마을축제 안산시(시장 이민근) 신길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신길동 행정복지센터 뒤편 정원에서 ‘제3회 신길동 낭만정원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5일 밝혔다. 신길동주민자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주민 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난타와 성악 등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합창, 통기타 연주, 랩, 댄스, 밴드 등 주민참여 공연과 주민자치센터 작품전시회, 주민자치회의 나눔장터, 그리고 각종 체험활동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다채롭게 펼쳐졌다. 특히 주민들의 열광적인 박수를 받았던 안산지역아동센터 차오름합창단과 신길초등학교의 신길걸스, 신길중학교 공연팀(CRAZE, 카르페디엠, B.O.B)의 활약은 가을의 정취 속에 흥겨움을 더하며 어린이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축제 내내 전 세대가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만들어냈다. 이 외에도 나눔장터를 이용한 주민들은 나눔장터 수익이 신길동 소재 안산지역아동센터에 기부된다는 사실에 “필요한 물건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복지시설 후원까지 하게 됐다”며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문세 신길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름답게 낭만정원을 꾸미느라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신길동 직원들이 고생을 많이 했지만, 주민들이 화합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이 크다”며 “축제를 함께 준비하고 후원해 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을 비롯해 신길동 각 직능단체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동일 신길동장은 “어른들의 행사로 그쳤던 마을축제가 젊은 세대의 참여 속에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자리로 바뀐 것이 올해 축제의 제일 큰 성과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 202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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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새마을회, 반찬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 자전거 타고 직접 만든 반찬 취약계층에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와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와동 새마을회(회장 전선표, 부녀회장 박국희)가 관내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반찬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2년 경기도보조금 지원사업 ‘좋은 마을 만들기’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와동 새마을회 회원들은 직접 만든 불고기, 깍두기 등 반찬을 관내 홀몸 어르신,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50가구에 자전거를 타고 동네를 누비며 직접 전달했다. 전선표 회장과 박국희 부녀회장은 “우리 이웃들이 회원들이 정성껏 만든 반찬을 드시고 다가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나눔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 하는 새마을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고태균 와동장은 “이웃을 위해 힘써주시는 와동 새마을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는지 성심성의껏 살피고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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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주민화합 ‘제9회 성포동 가을소나타’ 성료
- 주민과 함께하는 공연‧체험 행사로 소통과 화합 축제의 장 만들어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는 성포예술공원 광장에서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과 함께하는 소통과 화합의 마당인 ‘제9회 성포동 가을소나타’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성포동 주민자치회(회장 민봉기) 주관으로 지난 22일 진행된 ‘성포동 가을소나타’는 관내 학생동아리 및 주민동아리 팀들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형 공연과 초청공연, 체험‧부대행사로 진행됐다.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 이후 3년만에 개최된 이번 행사는 식전 공연으로 관내 줄넘기 시범단이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붐붐 점핑, 붐붐 줄넘기’ 공연을 펼쳐 축제의 개막을 알렸다. 개회식에 이어 ▲안산시립합창단의 합창 공연 ▲관내 성포초, 경일초, 경수중 동아리 학생들의 오케스트라, 방송 댄스, 중창공연 ▲상록구 노인복지관의 한국무용 ▲용인예술태권도팀의 품새시범 ▲아델라 밸리댄스팀의 밸리 댄스 ▲주민자치 프로그램인 노래교실, 통기타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졌다. 특히 최근 성포동을 더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기 위해 무지개 군단으로 결의를 다진 박용남 성포동장과 성포동 직능단체장들이 합창공연을 선보여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이번 행사는 ▲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캘리그라피‧페이스페인팅, 우드버닝, 수제비누만들기, 한문서예 등 체험행사 ▲ 아나바나 나눔행사 ▲ 성포예술공원 곳곳에 포토존을 설치하고 버블쇼를 진행하는 등 그동안 코로나19로 힘들어 했던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수 있게 진행됐다. 민봉기 성포동 주민자치회장은 “코로나19 이후 오랜만에 개최되는 마을 축제에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이 직접 공연도 참여하고 다양한 체험행사를 즐기며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자리가 되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박용남 성포동장은 “9회째 이어진 성포동 가을소나타 행사가 주민들 간 화합의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정주의식 제고와 살기 좋은 성포동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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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경로의 달 기념 문화행사 개최
- 어르신 위한 흥겨운 문화공연 진행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21일 둔배미공원에서 10월 경로의 달을 맞이해 관내 어르신 500여 명을 모시고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행사는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윤태웅)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이병철, 김민교 등 초청 가수 공연을 비롯해 민요, 판소리 등 다채롭고 흥겨운 문화공연으로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윤태웅 위원장은 “어르신이 주인공이 되는 날로 만들고자 풍성한 문화공연을 준비한 만큼, 모처럼 어르신들의 흥겨운 모습을 보게 되어 행사를 주관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은 “생각지 못한 좋은 공연을 준비해 줘 고맙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유미 초지동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애쓴 어르신들의 노고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으로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편안하고 행복한 초지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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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33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안산시선수단 출정식
- 이민근 시장“그동안 흘린 땀 헛되지 않게 멋진 경기로 안산 위상 높여주길”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1일 와~스타디움에서 제33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하는 안산시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출정식을 개최했다. 오는 10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용인시에서 개최되는 제33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은 도내 31개 시·군 2만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하며, 안산시는 32개 종목(일반부 23개 종목, 어르신부 9개 종목)에 600여명이 출전해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출정식에서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송바우나 안산시의회 의장, 배정완 안산시체육회장 및 종목단체장 등 70여명의 임원과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민근 시장은 승리를 염원하는 선수단 깃발을 배정완 체육회장에게 전달하고, 선수단은 대표의 결의문 낭독으로 필승의 각오를 다졌다. 이민근 시장은 “우리 선수들이 부상 없이, 그동안 흘린 땀이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멋진 경기로 안산시의 위상을 높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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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노인의 날 기념 고향마을 한마당 경로잔치 개최
- 이민근 시장 “어르신들이 한국사회에 당당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적극 지원할 것”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1일 노인의 날을 기념하고 사할린 동포의 영주귀국을 축하하기 위해 ‘2022 고향마을 한마당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올해로 26회를 맞이한 노인의 날은 매년 10월 2일로 나라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해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는 날로, 시는 매년 노인의 날을 전후해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고향마을복지관에서 열린 행사는 이민근 시장, 사할린동포 어르신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만돌린 연주 식전공연 ▲사할린동포 복지향상 유공자 표창 수여 ▲북공연, 건강댄스 등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타국에서 오랜 시간 고생하고 돌아오신 어르신들께 깊은 존경의 마음을 표한다”며 “어르신들이 한국생활에 잘 적응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해 당당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사할린 동포들이 귀국해 정착한 안산 고향마을 아파트에는 현재 724명이 거주하고 있다. 이들은 일제강점기 시절 러시아 사할린으로 강제 징용돼 수십 년 동안 잊혔다가 영주귀국사업으로 2000년 초부터 입주했다.
- 202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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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보건소, 보건간호사회 주관 전국보건교육경연대회 대상 수상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는 보건간호사회에서 주관한 제21회 전국보건교육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전국보건교육경연대회는 지난 2001년부터 보건사업 추진에 필요한 각종 보건교육 매체 및 방법에 대해 지역 간 교류를 활성화시키고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지난 20일 진행된 이번 대회는 전국 보건소의 보건간호사들이 운영하고 있는 보건교육 프로그램과 우수사례에 대해 예심을 거쳐 치열한 경쟁이 진행됐다.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방문건강관리사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한 ‘코로나 블루 극복! 취약계층 비대면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으며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숙희 건강증진과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우울감을 감소시키고, 삶에 대한 긍정적 사고를 강화해 시민들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202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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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로컬크리에이터 페스티벌‘쌓이는 돌’성황리에 마무리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2일 화랑유원지 단원각 앞에서 2022년 공동체 회복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로컬크리에이터 페스티벌 ‘쌓이는 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월호 피해자로 구성된 5개 동아리와 안산 및 인근지역 로컬 크리에이터 19개 단체 등 총 24개 로컬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안산 고유의 이야기, 생태, 관계, 다양성을 기반으로 창의적인 움직임을 펼치는 단체들이 시민과 만나는 장으로 구성됐으며, 24개 부스와 함께 2개의 시민참여프로그램, 네트워크 파티와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윤충오 자치행정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의 로컬 크리에이터들이 서로 교류하며 지역 안에서 활발하게 성장할 수 있는 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2022-1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