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2023년 동계 대학생 행정체험연수 참여자 200명 모집 안산시청대변인 2022-11-17 조회수 296 |
| 시정 이해·현장경험 통한 자기계발 기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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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관내 거주하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시정 행정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겨울방학 행정체험연수 참여자 200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참여하려는 대학생은 오는 23~30일 오후 5시까지 안산시 누리집 ‘새소식’게시판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신청이 가능하며, 모집 공고일(11월16일) 기준 안산시에 거주하며 국내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15~29세 대학생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다만 휴학생, 대학원생, 사이버대학, 방송통신대학, 학점은행제대학, 해외소재대학의 학생, 중퇴생 및 최근 1년 이내 동일사업 참여자는 신청자격에서 제외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은 우선 선발 대상이지만, 복지급여 및 자격 변동 여부에 대해 반드시 사회복지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 후 신청해야 한다.
참여자 선발방식은 공개(전산 랜덤) 추첨 방식으로 진행되며, 선발된 대학생은 1일 4시간(주 5일·20시간)씩 시청·구청·동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등에서 내년 1월 2일부터 2월 24일까지 근무하게 된다.
이혜숙 청년정책과장은“청년들이 행정체험을 통해 현장경험 및 대인 서비스 등 개인의 역량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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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동 직원 및 단체장, 에코 플로깅 행사 실시
- 건강 챙기고! 환경 지키고! ‘쓰담걷기’ 로 안산천변 환경정화 안산시(시장 이민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안산천 일대에서 직원과 단체장이 참여해 ‘청렴한 중앙동, 에코 플로깅’ 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코로나19 등 업무로 지친 직원들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직원 간 소통 및 화합을 도모하고자, 쓰레기도 줍고 운동도 하며 환경과 건강을 모두 지키는 친환경 활동으로 ‘플로깅(Plogging)’을 추진했다. 지난 16일 행사에 참여한 통장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단체장 및 회원과 동 직원 등 20여명은 관내 안산천변 산책길 및 도로변을 중심으로 음료수 캔, 담배꽁초 등 쓰레기 수거와 낙엽 정리 등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숙희 통장협의회장은 “환경보호에 동참하고 깨끗한 동네 만들기에 힘을 보태기 위해 회원들과 함께 ‘에코 플로깅’ 행사에 참여했다”며 “주민들이 깨끗해진 안산천변을 산책할 수 있게 된 것 같아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정진권 중앙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단체에 감사드리며, 깨끗하고 쾌적한 중앙동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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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김장 1,000kg 전달
- 김장김치 취약계층 200가구에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취약계층에 정성껏 만든 사랑의 김장김치(5kg) 1,000kg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의체 위원들은 일동 행복마을관리소 직원들과 함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부터 맛있는 김장김치를 담가 관내 취약계층 200가구에 전달했다. 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효성)는 격주에 한번 반찬 나눔 봉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엔 겨울을 앞두고 김장김치를 전달하는 등 주변에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는 나눔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이효성 위원장은“대부도 해풍을 받고 자란 배추와 안산에서 재배한 좋은 농산물로 담가 맛있는 김장김치를 나누게 되어 뜻깊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송해근 일동장은“소외된 이웃을 보살피는 일에 매번 발 벗고 나서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나눔의 따뜻한 온기가 골고루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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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 ‘음악과 함께하는 건강강좌’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센터장 변성원 안산대학교 간호학과 교수)는 지난 16일 ‘당뇨병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스트레스 해소 및 당뇨병 예방을 위해 ‘음악과 함께하는 건강강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당뇨병의 날은 당뇨병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세계보건기구가 매년 11월 14일로 정해 기념하고 있다. 상록구청 시민홀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1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시립여성합창단 축하 공연 ▲김병기 안산시의사회장의 ‘당뇨병 관리방법’ 강의 ▲임정수 안산대학교 웰니스센터팀장의 ‘당뇨병 관리에 효과적인 운동법’ 강의 등으로 진행됐다. 변성원 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만성질환 관리방법을 익히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 더 다양한 방법으로 개인 맞춤형 상담과 교육을 개발해 시민들의 만성질환 관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는 만성질환자를 위한 1:1 교육 및 상담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시민은 언제든 안산시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031-416-9088)에 문의하면 된다.
-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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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도서관, 11월 문화의 날 맞아 인문학 강연 선봬
- 인류의 역사를 바꾼 동물 이야기·한국 현대건축 기행 운영 안산시(시장 이민근) 중앙도서관은 11월 문화의 날(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또는 그 주간)을 맞아 인문학 마당 강연‘인류의 역사를 바꾼 동물이야기’,‘한국 현대건축기행’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30일 오후 7시에 진행되는 이강원 작가의‘인류의 역사를 바꾼 동물 이야기’는 동물과의 인연을 통해 바뀐 세계사적 변화와 인류 문명에 대한 동물의 공헌에 관해 이야기다. 이강원 작가는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서 경영기획본부장을 역임하고 건국대학교 농축대학원에서 강사로 활동하며‘동물인문학’,‘개들이 있는 세계사 풍경’등을 저술했다. 12월 1일 오후 7시에 진행하는 정태종 교수의‘한국 현대건축 기행’은 한국의 건축 사례를 통해 기존과는 전혀 다른 다양한 공간구성과 형태가 출현하는 현대건축의 미학에 대해 알아본다. 정태종 교수는 현재 단국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부에서 조교수로 강의하고 있으며, 저서로는‘말을 거는 건축’,‘도시의 깊이’등이 있다. 접수는 안산중앙도서관 누리집(lib.ansan.go.kr) 문화강좌 게시판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031-481-3866)로 문의하거나 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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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1천만 원 이상 고액‧상습체납자 155명 명단공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1천만 원이 넘는 고액·상습 체납자 155명의 명단을 시 누리집을 통해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이들은 지방세 체납자 개인 98명, 법인 47개 업체이며, 세외수입 체납자는 개인 3명으로 이들의 체납액은 모두 177억 원에 이른다. 명단공개 대상은 올해 1월1일 기준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난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이 1천만 원 이상인 고액 체납자다. 고액·상습체납자 명단은 경기도 및 안산시 누리집, 위택스(지방세 납부 사이트)에서도 볼 수 있으며 공개내용은 체납자 성명·상호(법인명·대표자), 나이, 주소 또는 사업장, 체납세목, 체납액 등이다. 올해 시에서 공개한 대상자 중 체납액이 가장 많은 법인은 취득세 등 6건에 2억3천만 원을 체납한 A법인이며, 개인은 지방소득세 1건을 체납한 B씨로 약 120억원을 체납했다 배순철 성실납세과장은“앞으로 체납자의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성실납세자와의 형평성 제고 등 조세정의를 실현하는데 앞장서겠다”며 “명단공개에도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는 체납자는 은닉재산조사, 출국금지, 공매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통해 징수를 완료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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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3년 동계 대학생 행정체험연수 참여자 200명 모집
- 시정 이해·현장경험 통한 자기계발 기회 제공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관내 거주하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시정 행정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겨울방학 행정체험연수 참여자 200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참여하려는 대학생은 오는 23~30일 오후 5시까지 안산시 누리집 ‘새소식’게시판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신청이 가능하며, 모집 공고일(11월16일) 기준 안산시에 거주하며 국내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15~29세 대학생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다만 휴학생, 대학원생, 사이버대학, 방송통신대학, 학점은행제대학, 해외소재대학의 학생, 중퇴생 및 최근 1년 이내 동일사업 참여자는 신청자격에서 제외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은 우선 선발 대상이지만, 복지급여 및 자격 변동 여부에 대해 반드시 사회복지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 후 신청해야 한다. 참여자 선발방식은 공개(전산 랜덤) 추첨 방식으로 진행되며, 선발된 대학생은 1일 4시간(주 5일·20시간)씩 시청·구청·동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등에서 내년 1월 2일부터 2월 24일까지 근무하게 된다. 이혜숙 청년정책과장은“청년들이 행정체험을 통해 현장경험 및 대인 서비스 등 개인의 역량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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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쌍계사 신중도, 경기도 문화재자료 지정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단원구 대부동 소재 전통사찰 쌍계사에 소장돼있는‘쌍계사(雙溪寺) 신중도(神衆圖)’가 경기도 문화재자료 제203호로 지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신중도란 여러 신(神)들을 빽빽이 그려 모아놓은 불화(佛畫)의 한 종류로 부처와 보살뿐만 아니라 용왕(龍王), 산신(山神) 등 토속신앙이 가미돼 우리나라만의 독특한 특징을 보여준다. ‘쌍계사 신중도’는 그림의 제작 시기(1869년)를 명확히 알 수 있는 기록이 그림 하단에 있고, 19세기 서울·경기 지역의 신중도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어 보존가치를 인정받아 경기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됐다. 가로 137㎝ 세로 149㎝로 천 3폭을 이어 만든 쌍계사 신중도는 화면 상단에 범천(梵天, 인도 고대 신화의 신)과 제석천(帝釋天, 불교를 수호하는 신들의 우두머리)을 중심으로 용뿔을 들고 메기수염을 한 용왕, 언월도를 든 신장(神將), 풀잎을 어깨에 두른 산신 등 토속신들이 함께 등장하며 갑옷과 무기, 공양물을 담은 그릇은 금박을 입혀 그 화려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이영분 문화예술과장은“안산의 문화재를 널리 알리고 보존해 후대에 전승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중도는 쌍계사의 법당인 극락보전에 보관돼 있으며 일반 시민도 방문해 관람할 수 있다.
-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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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부터 연매출 10억 초과 가맹점, 안산화폐 ‘다온’ 사용 제한
- 영세소상공인·골목상권 활성화 위해…지류식 화폐도 부정유통 방지위해 발행 중단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내년부터 연간 매출액이 10억 원이 넘는 가맹점에 대해 안산화폐‘다온’사용을 제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경기도의‘경기지역화폐 가맹점 관리지침’과 영세소상공인 지원과 골목상권 활성화라는 지역화폐 발행 취지를 살리기 위해 실시된다. ‘경기지역화폐 가맹점 관리지침’은 연매출 10억 원 초과 가맹점은 사용을 제한하되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슈퍼마켓 등 도·소매업과 병원, 약국, 학원은 적용에 예외를 두도록 하고 있다. 이번 조치로 내년도에 사용 제한대상에 포함되는 가맹점은 전체 다온화폐 가맹점 2만2천179개소 중 약 1.5% 수준인 350개소 정도로 예상된다. 시는 가맹점 지위상실을 통보하고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가맹점 제한 여부를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그동안 부정유통과 위조, 제작에 따른 비용 발생, 상인 및 시민들의 이용불편 민원 등이 꾸준히 제기돼 왔던 지류식 안산화폐는 발행을 중단한다. 다만 기존에 구매한 지류식 안산화폐는 구매일로부터 5년간 사용이 가능하다. 조영일 경제일자리과장은 “이번 조치는 지역화폐 발행의 취지와 가맹점 제한기준 미 준수 시 도비 40억 원을 지원받지 못해 시비를 추가로 부담해야하는 상황에서 내려진 불가피한 조치”라며“가맹점 지위가 상실되더라도 향후 매출액이 변동되면 다시 가맹점 등록신청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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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국가유공자 예우 앞장…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추진
-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 조성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분위기를 조성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시가 국가보훈처와 함께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2019년에서 2021년까지 전상군경유족(6급3항, 7급), 공상군경유족, 무공·보국수훈자 유족 등 국가유공자로 신규 등록은 되었으나 명패를 받지 못한 대상자를 직접 방문해 명패를 부착하는 사업이다. 명패 부착은 이달 25일까지 추진되며, 사전에 방문일정을 확인 한 후 시 복지정책과 직원이 방문해 집 바깥쪽 출입문에 부착한다. 대상자가 부착 위치를 지정하는 경우에는 사업 취지에 벗어나지 않는 한도 내에서 최대한 의견을 반영해 부착할 예정이다. 명패는 태극을 남색 빛깔로 간결하게 표현해 순환하는 역동성을 품고 있는 이미지에 횃불의 이미지를 더해 국가유공자의 헌신을 표현했으며, 훈장의 상징은 국가유공자에게 감사와 품격을 전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박소운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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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화물연대 총파업 대비 비상대책본부 운영
- 자가용 화물자동차 유상운송허가…관내 기업 화물운송 피해 최소화 나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민주노총 공공운송노조화물연대본부(이하 화물연대)가 이달 24일 0시부로 파업을 결정함에 따라 파업 종료 시까지 피해 최소화를 위한 비상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화물연대는 안전운임제를 유지하고, 현재 대상 품목인 수출입 컨테이너와 시멘트 외에 다른 품목들로 확대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 안전운임제는 화물차 운전자들의 적정 임금을 보장해 과로·과적·과속을 방지하겠다는 취지로 2018년 도입돼 올해 말 폐지를 앞두고 있다. 시는 지난 14일 오후 5시부터 화물연대 파업으로 육상화물운송분야 위기경보가 주의(Yellow)단계로 상향됨에 따라 즉시 시 환경교통국 내 비상대책본부를 설치하고 관내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의 화물운송 차질에 대비하기 위한 대처에 나섰다. 먼저 최대 적재량 8톤 이상의 일반형 화물자동차(카고트럭)와 견인형 특수자동차(트랙터)를 보유한 차주나 운송업체를 대상으로 파업 종료 시까지 자가용 화물자동차 유상운송허가 신청을 접수받아 차주나 운송업체가 유상운송(영업행위)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는 이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대체차량 자료수입, 운송업체 동향파악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한국산업단지공단경기지역본부, 안산상공회의소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국토교통부 및 경기도의 지시에 신속 대응해 피해를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식 대중교통과장은“파업 종료 시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화물수송 공백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 2022-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