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시민시장 부지활용 기본구상 수립 설명회 개최 안산시청대변인 2022-10-19 조회수 202 |
| 상인회, 시민 등 다양한 의견 반영해 올해 말 최종방안 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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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민시장 부지활용 방안 기본구상 수립 용역’ 추진에 따라 시민시장 상인회를 시작으로 주민설명회 및 공청회 절차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안산시민시장은 1997년 12월 원곡동 라성호텔 일원 노점상 정비를 위해 현재 시장 부지에 12개 동, 410개 점포로 조성돼 농·축산물, 의류, 공산품, 먹거리 식당 등이 입주한 공설시장이다.
최근 인근에 대규모 고층아파트가 입주하며 주민들이 시설 현대화 등 깨끗한 주거환경을 요구하면서, 시민시장 현대화를 요구하는 시민의 요구가 지속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올해 1월부터 시민시장 부지활용 방안 기본구상 수립 용역을 진행 중이며, 설명회와 공청회, 전문가 의견수렴 등을 거쳐 오는 12월 최종 결과를 도출할 예정이다.
조영일 경제일자리과장은 “시민시장 상인회와 인근 아파트 주민, 시민과 관련 전문가 등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수렴해 최적의 방안을 도출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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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가을 행락철 대비 숙박시설 긴급안전점검 추진
- 19~31일까지…대형숙박시설 등 20개소 안전성 점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본격적인 가을 행락철을 맞아 관광호텔, 야영지, 펜션 등 숙박시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9~31일까지 12일간 긴급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행락철 야외활동이 많아지면서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현장점검을 통해 사전에 위험요소를 제거하고 재난 및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대상은 가을철 관광객이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대형숙박시설 6개소, 야영시설 3개소, 민박시설 11개소 등이다. 시는 한국가스안전공사, 전기안전공사 등 관계기관과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민관합동점검반을 편성해 건축, 소방, 가스, 전기 등 분야별로 시설물에 대한 안전성 점검을 면밀히 시행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시설물 주요 구조부, 외벽이나 지붕 등 시설물 외부 균열에 따른 안전조치 ▲가스시설, 보일러, 취사시설, 바비큐장 등 일산화탄소 발생가능시설 관리상태 ▲관광진흥법, 건축법, 소방법 등 법령 위반사항 ▲소방시설과 누전차단기, LPG가스 등이며, 시설물 관리주체에 컨설팅 형식으로 진행한다. 또한 안전점검 결과 도출된 문제점은 즉시 현장 보완조치 및 시정명령 등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지속적인 사후관리로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노현우 시민안전과장은 “가을 행락철을 맞아 안산시를 찾는 관광객이 안전사고 없이 편히 쉬고 갈 수 있도록 숙박시설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202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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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여성합창단, 제33회 정기연주회 ‘내 안의 그대가 그리운 날에’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시여성합창단의 제33회 정기연주회 ‘내 안의 그대가 그리운 날에’가 오는 20일 오후 7시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개최된다고 19일 밝혔다. 코로나19로 3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연주회는 따뜻한 마음, 선선한 바람, 추억의 향기와 함께 가을에 어울리는 서정가곡과 가요 등 주옥같은 명곡이 관객을 찾아간다. 안산시여성합창단은 올해 제24회 대통령상 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 동상 수상, 난파음악제 대상 수상 등 실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호주·유럽 순회연주회, 찾아가는 음악회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영분 문화예술과장은 “안산시여성합창단의 아름답고 조화로운 합창의 선율이 녹아들어, 시민들이 깊어진 가을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람료는 전석 무료로 티켓은 정기연주회 당일 현장에서 배부하며,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문화예술과에 문의하면 된다.
- 202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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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코로나19 극복 위해 통합심리지원협의체 구성
- 민·관 협력으로 시민 정신건강 대응전략 수립…18일 위원 위촉장 수여하고 본격 운영나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코로나19 극복에 민·관이 함께 효과적인 대응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통합심리지원협의체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8일 단원보건소 단원문화실에서 김대순 안산시부시장은 통합심리지원협의체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시민 정신건강을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통합심리지원협의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우울, 불안 등 심리적 문제 해결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예상되는 어려움을 민·관 협력을 통해 해결하기 위해 구성됐다. 참여 기관은 ▲단원보건소 ▲단원경찰서 ▲상록경찰서 ▲안산소방서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안산시자살예방센터 ▲초지·선부·와동·부곡·본오 종합사회복지관 ▲경기내일스퀘어안산 상상대로 등 13개 기관이며, 위원장은 신철민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이 맡게 된다. 통합심리지원협의체는 ▲지역공동체 심리적 회복 증진을 위한 대응전략 마련 ▲ 정신건강 고위험군 발굴 및 심리지원·치료 연계 ▲정보 공유 및 협력을 통한 심리지원체계 강화 등에 대해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김대순 안산시부시장은 “통합심리지원협의체와 민·관이 함께 시민의 정신건강을 위한 효과적인 대응전략을 수립하고 공동체의 회복 탄력성을 증진하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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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시민시장 부지활용 기본구상 수립 설명회 개최
- 상인회, 시민 등 다양한 의견 반영해 올해 말 최종방안 확정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민시장 부지활용 방안 기본구상 수립 용역’ 추진에 따라 시민시장 상인회를 시작으로 주민설명회 및 공청회 절차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안산시민시장은 1997년 12월 원곡동 라성호텔 일원 노점상 정비를 위해 현재 시장 부지에 12개 동, 410개 점포로 조성돼 농·축산물, 의류, 공산품, 먹거리 식당 등이 입주한 공설시장이다. 최근 인근에 대규모 고층아파트가 입주하며 주민들이 시설 현대화 등 깨끗한 주거환경을 요구하면서, 시민시장 현대화를 요구하는 시민의 요구가 지속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올해 1월부터 시민시장 부지활용 방안 기본구상 수립 용역을 진행 중이며, 설명회와 공청회, 전문가 의견수렴 등을 거쳐 오는 12월 최종 결과를 도출할 예정이다. 조영일 경제일자리과장은 “시민시장 상인회와 인근 아파트 주민, 시민과 관련 전문가 등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수렴해 최적의 방안을 도출하겠다”고 말했다.
- 202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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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상록구 동장단과 정책 소통 회의
- 최일선 행정기관인 동행정 발전 위해 다양한 논의 이민근 안산시장은 상록구 동장단과 정책 소통회의를 갖고 시의 최일선 행정기관인 동행정 발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민근 시장 주재로 지난 18일 시장실에서 개최된 회의는 상록구 동장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시장은 주요 주거지역 우수로 전담반 편성, 불법주정차 단속카메라 운영 개선 방향 등에 대해 보고받고, ‘주민 참여형 동 특성화 사업’의 성공적 정착을 위한 추진과 주민자치센터 효율적 운영 방향 등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이민근 시장은 “지방자치의 핵심은 시민의 다양한 욕구를 만족시키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답을 찾는 것”이라며 “주민들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일선 기관인 동장들이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민·관 소통 동장단 회의를 통해 시민 의견을 최우선으로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 202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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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산업역사박물관 유물 기증자에 감사패 수여
- 이민근 시장 “기증된 유물, 대한민국과 시 산업역사 연구에 소중히 활용할 것”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9월 개관한 안산산업역사박물관 유물 기증자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8일 안산산업역사박물관에서 진행된 행사는 이민근 시장과 안산상공회의소, 일신하이폴리(주), 율촌화학(주), 대덕전자주식회사 등 관내 소재 36개 기증기업 및 단체, 개인 8명 등 시가 산업역사박물관 건립을 추진한 2014년부터 올해까지 유물 기증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시장은 감사패와 기증증서를 직접 전달했으며, 기증자의 이름이 게재된 ‘기증자의 벽’ 제막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화랑유원지 남측 1만3천여㎡ 부지에 총 250억 원(국비 28억·도비 21억·시비 201억)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3층에 연면적 5천039㎡ 규모로 조성된 산업역사박물관은 수도권 최대 산업단지인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의 상징적 의미와 역사성을 담은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은 보관하고 있는 총 유물 1만1천여 점 중에서 1천여 점을 기증 받아 마련했으며, 이 중 동주염전영어조합법인에서 기증한 동주염전 소금운반 궤도차는 경기도 등록문화재에 등재된 상태다. 경기도 최초이자, 국내 최대 규모로 문을 연 안산산업역사박물관에는 지금의 대한민국과 안산의 발전을 있게 한 각종 산업유물이 엄선돼 전시되고 있다. 이민근 시장은 “소중한 유물을 기증해주신 기증자에 대한 예우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기증해 주신 유물은 대한민국과 안산시의 산업역사 연구를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은 매년 안산 산업사와 관련된 유물의 기증을 접수받고 있으며, 유물 기증을 희망하는 사람은 안산시 문화예술과 산업역사박물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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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노인의 날 기념행사 진행
- 원곡동과 직능단체, 경로당·고려인시설 어르신 방문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18일 노인시설 6곳(주택·양곡·한아름·귀향민·원곡경로당, (사)희망365)을 방문해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경로행사 시 취식이 금지되어 여타 행사는 진행하지 않고, 자택에서 드실 수 있도록 개별 포장된 먹을거리와 기념품을 준비했다. 원곡동 행정복지센터와 직능단체(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새마을남여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체육회)는 노인시설을 방문해 안부를 여쭈며 준비한 선물을 전달했다. 한 어르신은 “원곡동과 단체 여러분 덕분에 코로나로 답답하고 외로운 중에 뜻하지 않은 선물을 받아 큰 위로가 된다”며 “든든한 먹을거리와 폭신폭신한 수건선물 덕에 맘이 넉넉해졌다”고 말했다. 김정아 원곡동장은 “어르신들에게 작으나마 기쁨을 드려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관내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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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초지 어울림 문화축제’ 성황리 개최
- 공모사업과 연계해 풍성한 즐길거리 제공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초지동 둔배미공원에서 어울림문화축제추진위원회(회장 이용택) 주관으로 ‘2022년 초지 어울림 문화축제’를 성황리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네 번째를 맞는 2022년 초지 어울림 문화축제는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열린 것으로, 1천여 명의 관람객이 찾아 화합과 축제의 장을 함께 즐겼다. 1부 행사는 주민자치회 공모사업으로 화정천 가족 걷기행사가 추진됐으며, 화정천을 따라 가족과 함께 걸으며 가을 경치를 느끼고,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2부 행사인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에서는 통기타, 라인댄스 등 7개 반의 공연이 펼쳐졌고, 전시 프로그램으로는 캘리그라피, 꽃꽂이 등 5개 반의 작품이 공연장 주변에 설치돼 볼거리를 풍성하게 했다. 이용택 주민자치회장은 “3년 만에 개최되는 행사에 많은 주민이 끝까지 함께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내년 축제에서는 더욱 내실 있게 준비해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김유미 초지동장은 “이번 축제를 계기로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이 일상생활에 활력을 되찾고, 가족과 연인, 이웃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쌓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202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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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1동, 모두가 하나되어 즐기는 ‘해란축제’ 성료
- 3년 만에 개최된 본오1동 ‘제6회 해란축제’주민 1천여명 모여 성황리 개최 안산시 상록구 본오1동 주민자치회(회장 임재연)는 지난 15일 본오1동행정복지센터 옆 해란공원에서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 및 전시회인 ‘제6회 해란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축제는 주민 1천여 명이 모인 가운데, 신명나는 풍물패가 동네를 돌며 축제의 시작을 알렸고 난타, 통기타, 민요장구, 팝송영어 등 공연과 서양화, 캘리, 생활도자기, 민화 등 35점의 작품 전시를 통해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실력을 주민들에게 선보였다. 이밖에도 캘리, 페이스페인팅 등 놀이 체험부스와 특별공연, 인기가수 공연, 주민이 참여하는 노래자랑 등을 개최했고, 바르게살기위원회와 새마을부녀회 등에서 풍족한 먹거리를 준비하는 등 볼거리, 먹거리, 그리고 즐길 거리가 넘쳐나는 풍성한 축제였다. 임재연 주민자치회장은 “올해 주민자치회가 새롭게 출범해 처음 주관한 축제로 7월부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이 재개되어 준비에 부족함이 있었지만, 많은 노력을 해준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프로그램 강사와 수강생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며 “본오1동을 위해 봉사하는 주민자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임준수 본오1동장은 “해란축제가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로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축제가 되었으며, 바쁘신 와중에 참여해주신 유관단체 회원들과 주민 여러분에게 감사한다”며 “앞으로 해란축제가 본오1동 대표축제로 더욱 발전하도록 아낌없는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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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새마을회, 관내 어르신에 곰탕 대접
- 관내 어르신 150여명에게 직접 끓인 곰탕으로 사랑 전해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새마을회(회장 서명석, 부녀회장 안순희)는 18일 관내 어르신 150여 명에게 직접 끓인 곰탕을 대접하고 건강을 기원하는 행사를 가졌다. 사이동 새마을회는 행사 수일 전부터 직접 곰탕을 끓이고 김치를 담가 나눔 행사를 준비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지역행사 등이 많이 축소된 상황에서 관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고 건강을 기원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서명석 새마을회장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어르신들이 마음만은 든든하고 따뜻하시기를 바라며 행사를 기획했다”며 “내가 먼저 솔선수범해 이웃을 돌보고 정을 나누어 사이좋은 사이동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순희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 모두 바쁜 시간을 쪼개어 나눔을 실천해주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우리의 작은 나눔이 이웃에게는 큰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남종 사이동장은 “새마을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동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2-10-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