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사동 감골주민회, ‘마을에서 놀자’ 어린이날 행사 개최 안산시청대변인 2022-05-06 조회수 186 |
| 우리마을 아이들 부모님과 함께 놀아.. 축제 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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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사동 감골주민회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관내 놀이터인 산굽이 어린이공원에서 제9회 사동 어린이날 행사 ‘마을에서 놀자’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5일 개최된 행사는 감골주민회와 감골사회적협동조합이 주관해 진행했으며, 마을에 사는 어린이들과 부모가 함께 했으며, 지역 청소년 등이 봉사자로 참여해 성공적으로 끝났다.
코로나19로 다소 축소해 운영한 행사였지만, 올해도 많은 아이들이 행복하게 어린이날을 보내도록 알차게 준비한 사동 주민들의 저력에 깊은 울림이 있었다.
행사는 오구오구, K팝댄스와 합기도공연을 시작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놀이, 체험, 공연이 다채롭게 진행됐다. 핑크티를 맞춰 입은 봉사자들은 아이들보다 더 축제를 즐기는 모습이었다. 특히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분장한 삐에로, 이른 아침부터 스릴과 모험을 책임질 밧줄놀이, 재미있는 입담과 몰입감으로 시선을 끄는 사회자, 제법 무거운 카메라를 들고 아이들의 웃음을 담아 준 사진촬영기사 등 아빠들의 열정에 축제는 더욱 풍성해졌다.
김선미 감골주민회 대표는 “공모사업 없이 감골주민회가 이처럼 멋진 어린이날을 만들어 낼 수 있었던 것은 감골주민회 회원과 오늘 함께 해주신 부모님, 청소년 봉사자, 그리고 백정기 체육회장님, 김종민 사동장님을 비롯한 지역의 다양한 후원자님들이 계셔서 가능했다”며 “코로나19가 끝나가는 이 시점에 누구보다 아이들에게 정말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었고,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어린이가 어린이다운 하루를 선물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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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신길동, 건강한 일상회복 위해 앞장서다
-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건강한 일상회복 위해 다양한 사업 추진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임지연)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맞춰 건강한 일상회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신길동은 노인인구와 국민임대 아파트가 밀집한 지역 특성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회의 역할과 기능이 어느 지역보다 필요하지만, 그동안 코로나19 방역조치로 인한 대면업무 제약 등으로 활동이 축소될 수밖에 없었다. 신길동은 코로나19 조기종식을 위해 백신 4차 접종을 독려하고 있으며, 보건소와 협업을 통해 확보한 자가진단키트 4천개를 고령층 등 감염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공무원과 협의체위원들이 직접 배부하고 있다. 또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1차로 신길동 지역 80세 이상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회 위원들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생활수준 등을 파악하는 전수조사 후, 그 결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복지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동일 신길동장은 “포스트 오미크론을 위해 협조한 단원보건소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발 벗고 나선 신길동 협의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해 주민들의 건강한 일상회복의 초석이 되겠다”고 말했다.
-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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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해양동 계림원, 어버이날 맞아 경로행사 개최
- 안산시 상록구 해양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음식점 계림원(대표 김영문)에서 어르신 30명을 모시고 경로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6일 계림원은 어버이날을 맞은 어르신들께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정성껏 준비한 보양식과 다과를 대접했다. 계림원은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인근에 위치한 닭고기 요리전문점으로 평소 적극적인 봉사와 따뜻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됨에 따라 지역 어른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오랜만에 이웃들과 함께하니 일상이 다시 돌아온 것 같아 기쁘다”며 “좋은 자리를 마련해 준 계림원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김영문 계림원 대표는 “코로나로 지친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드리고자 경로행사를 개최했다”라고 말했다.
-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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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부, 어버이날 맞아 사할린동포 어르신 가슴에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행사
-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부(지부장 배윤길)는 어버이날을 맞아 사할린동포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6일 고향마을 노인정에서 진행된 행사에서 자원봉사자들은 직접 만든 카네이션 700송이와 떡, 과일 등 간식을 전달하며 사랑과 나눔의 마음을 전했다. 사할린 동포들이 귀국해 정착한 안산 고향마을 아파트에는 현재 484가구 749명이 거주하고 있다. 이들은 일제강점기 시절 러시아 사할린으로 강제 징용돼 수십 년 동안 잊혔다가 영주귀국사업으로 2000년 초부터 입주했다. 배윤길 지부장은 “코로나19로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사할린 동포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로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주귀국자들이 한국생활에 잘 적응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해 당당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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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수산물 취급 일반음식점 원산지표시 점검 실시
- 국내 수산물 생산량 감소 및 수입량 증가에 따른 원산지 둔갑 방지 안산시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이달 27일까지 관내 수산물 취급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원산지표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날부터 시작되는 점검의 주요 품목은 ▲활참돔 ▲활가리비 ▲활멍게 ▲활먹장어 등이며, 위반빈도가 높은 수입유통 품목을 중심으로 ▲원산지가 다른 동일 어종의 구분·구획 보관 ▲원산지 미표시 ▲표시기준·방법 위반 ▲원산지 거짓 표시 및 혼동 우려가 있는 표시 ▲원산지 기재 영수증 및 증빙자료 보관 여부 등의 사항을 집중 확인한다. 점검은 시 공직자 외에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함께 민·관 합동으로 진행하며, 점검 과정에서 발견하는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바로잡도록 지도하고, 고의성이 있거나 거짓 표시 등 중대한 위반사항은 과태료 부과 및 사법기관에 고발 조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소비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먹거리가 유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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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행안부 특별교부세 28억 원 확보…주민숙원 사업 투입
- 본오종합사회복지관 시설 증축 등 모두 7건 사업 대상 안산시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올 상반기 특별교부세로 28억 원을 확보해 지역 현안 및 주민숙원사업 7건에 투입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본오종합사회복지관 시설 증축 및 기능보강(4억) ▲감골경로당 건립(3억) ▲월피동 132호 노외주차장 조성(7억) ▲정지 제1·2공원 환경개선(3억) ▲해오라기공원 환경개선(4억) ▲원포공원 내 반려견 놀이터 조성(2억) ▲종현어촌체험마을 수산물 직판장 조성(5억) 등이다. 시는 해당 사업의 필요성 및 긴급성 등에 대해 지속해서 정치권 및 중앙정부에 건의하는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김대순 안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를 통해 시민들의 생활편의와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을 신속하게 완료하겠다”며 “앞으로도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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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어르신 무상교통 만 65세 이상 전면 확대
- 기존 기초연금수급자에서 모든 어르신 7만7천여 명으로 대상 확대 통합카드 하나로 전철은 물론 시내버스에 환승까지 연 16만원 지원 안산시가 기초연금을 받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하던 무상교통 지원 사업을 모든 어르신으로 전면 확대한다. 시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 7만7천여 명을 대상으로 어르신 무상교통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앞서 지난해 통합형 카드(G-PASS) 하나로 기존 전철·지하철은 물론, 시내버스와 환승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사업을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 이 사업의 지원금은 연간 16만 원으로, 사용한 교통 실비를 분기별 4만원씩 지원한다. 시는 사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어르신 1명당 분기별로 평균 14회, 2만원 정도 사용하는 것으로 파악했다. 기존 기초연금수급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던 사업이 전면 확대됨에 따라, 신규 이용자는 신분증과 농협 통장, G-PASS카드(기존 소지자)를 지참해 가까운 농협을 방문해 무상교통 지원이 가능한 G-PASS카드를 발급받아 편의점 등에서 즉시 충전 사용하면 된다. 교통비 지원 방식은 3개월 사용한 교통비를 익월 말에 지급하며, 3~5월 사용한 교통비는 6월 말에, 6~8월에 사용한 교통비는 9월 말, 9~11월에 사용한 교통비는 12월에 지원한다. 사업 도입 이후 작년 12월, 이용자 1천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설문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76%(860명)가 이 사업에 ’긍정적이다‘고 평가했으며, 만 65세 이상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이 잇따랐다. 시는 이후 설문 조사와 관내 노인지회 의견을 바탕으로 전면 확대 시행을 위해 올 초부터 보건복지부 및 시의회와의 행정절차를 마치고 이날부터 확대 시행하게 됐다. 민병종 대한노인회 안산시단원구지회장은 “그동안 기초연금수급자만 무상교통 혜택을 받고 받지 못하신 분들은 속상해했는데, 이제는 모든 노인이 무상교통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무상교통카드 발급 시 어르신들이 신청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수도권 최초 권역별 도심 순환버스 개통 ▲경기도 최초 친환경 수소버스 도입 ▲10만 이상 대도시 전국 최초 무인 방역기 도입 ▲경기도 최초 요소수 대응 TF 구성 및 신속 공급 ▲회전교차로 등 교통 분야 적극 행정을 실천하며 정책의 우수성을 입증해내고 있다.
-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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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주민과 함께하는 청렴마을 만들기
- 청렴한 사회 밑거름이 될 소통의 장 마련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2022년 청렴시책 일환으로 ‘주민과 함께 하는 청렴마을 만들기’ 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관내 각종 직능단체 회의 시 청렴 관련 법령 안내 및 청렴퀴즈 이벤트 등을 통해 청렴의 중요성을 전파하고 청렴이행 분위기 조성으로, 동 주민이 함께하는 청렴마을 이미지를 만드는 것이 그 목적이다. 첫 번째 순서로 지난 5월 4일 개최된 월피동 유관단체장 회의에서 진행했으며, 오는 19일부터 시행되는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에 대한 안내와 퀴즈를 풀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김영덕 월피동장은 “주민과 함께하는 청렴마을 만들기 시책을 통해 민·관이 함께하는 청렴한 마을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앞으로 각 단체 회의 시 청렴에 관한 법령 소개 및 청렴퀴즈 등 이벤트를 통해, 주민이 참여하고 공감하는 청렴한 월피동 마을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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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에 카네이션 및 간식꾸러미 전달
- 어버이날 맞아 독거노인에게 간식 전달 후 안부확인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수남)는 관내 독거노인 30명에게 카네이션과 간식꾸러미를 준비해 ‘카네이션 나눔 봉사’를 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4일 위원들은 카네이션과 케익, 간식을 담은 간식꾸러미를 대상자 가정에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했다. 특히 카네이션은 사이동 하나지역아동센터, 희망아카데미지역아동센터와 사동청소년문화의집과 연계해 재원 아동들이 종이접기로 만들었으며, 아동들의 편지와 함께 독거노인에게 전달되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 이수남 민간위원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을 위해 행사를 준비했으며, 이웃들과 함께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보살피겠다“고 말했다. 양남종 사이동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치고 계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주민 스스로 주변을 살피고 이웃을 돌볼 수 있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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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감골주민회, ‘마을에서 놀자’ 어린이날 행사 개최
- 우리마을 아이들 부모님과 함께 놀아.. 축제 활기 안산시 상록구 사동 감골주민회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관내 놀이터인 산굽이 어린이공원에서 제9회 사동 어린이날 행사 ‘마을에서 놀자’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5일 개최된 행사는 감골주민회와 감골사회적협동조합이 주관해 진행했으며, 마을에 사는 어린이들과 부모가 함께 했으며, 지역 청소년 등이 봉사자로 참여해 성공적으로 끝났다. 코로나19로 다소 축소해 운영한 행사였지만, 올해도 많은 아이들이 행복하게 어린이날을 보내도록 알차게 준비한 사동 주민들의 저력에 깊은 울림이 있었다. 행사는 오구오구, K팝댄스와 합기도공연을 시작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놀이, 체험, 공연이 다채롭게 진행됐다. 핑크티를 맞춰 입은 봉사자들은 아이들보다 더 축제를 즐기는 모습이었다. 특히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분장한 삐에로, 이른 아침부터 스릴과 모험을 책임질 밧줄놀이, 재미있는 입담과 몰입감으로 시선을 끄는 사회자, 제법 무거운 카메라를 들고 아이들의 웃음을 담아 준 사진촬영기사 등 아빠들의 열정에 축제는 더욱 풍성해졌다. 김선미 감골주민회 대표는 “공모사업 없이 감골주민회가 이처럼 멋진 어린이날을 만들어 낼 수 있었던 것은 감골주민회 회원과 오늘 함께 해주신 부모님, 청소년 봉사자, 그리고 백정기 체육회장님, 김종민 사동장님을 비롯한 지역의 다양한 후원자님들이 계셔서 가능했다”며 “코로나19가 끝나가는 이 시점에 누구보다 아이들에게 정말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었고,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어린이가 어린이다운 하루를 선물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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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와리정원 곤충관에서 만나요’ 개최
- 와동희망마을만들기협의회, 어린이날 행사 개최 안산시 단원구 와동 희망마을만들기추진협의회(회장 박무관)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와동곤충체험관 앞마당에서 어린이날 행사 ‘와리정원 곤충관에서 만나요’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3일 개최된 행사에는 희망마을만들기추진협의회 회원, 자원봉사자 등 20여명이 참여했으며, 곤충체험관을 찾는 어린이들과 꽃화분 꾸미기, 곤충 퀴즈 체험 등을 진행했다. 박무관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와동 곤충체험관을 와동 어린이들에게 더 친숙한 장소로 만들었으며, 앞으로 다른 행사를 통해 와동 주민들에게 곤충체험관과 와리정원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고태균 와동장은 “와동 어린이들과 주민들을 위해 행사에 참여한 회원과 자원봉사자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아름다운 향기가 이어지는 와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5-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