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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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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호수동, 주민참여예산 1차 지역회의 개최 안산시청대변인 2022-04-14 조회수 218
“우리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 주민이 직접 제안합니다”
안산시 호수동, 주민참여예산 1차 지역회의 개최


 

안산시 단원구 호수동 주민자치회(회장 김동일)는 2023년 예산편성 사업 발굴 위한 주민참여예산 1차 지역회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7일 안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김미영 퍼실리테이터의 교육을 통해,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호수동 지역특성에 맞는 의제 발굴을 위한 1차 지역회의를 진행했다.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앞으로 본격적인 제안사업 발굴을 위해 마을 조사 동네한바퀴를 진행하고 두 차례의 지역회의를 통해 사업 논의를 발전시켜, 주민총회 절차를 거쳐 최종 제안사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김동일 회장은 “새로 출범한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자치역량 강화와 지방자치를 진전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기능을 주민자치회가 대행하는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주민이 원하는 예산 반영을 위해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정소우 호수동장은 “호수동을 개선하기 위한 아이디어는 그 지역에서 생활하고 있는 주민들이 가장 잘 발굴할 수 있다”며 “오늘 추진한 교육과 컨설팅을 바탕으로 살기 좋은 호수동을 위한 사업을 많이 제안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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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본오3동 주민자치회, 주민참여예산 교육 실시
    안산시 본오3동 주민자치회, 주민참여예산 교육 실시
    진정한 참여 예산을 실행하기 위한 도약  안산시 상록구 본오3동 주민자치회(회장 박상길)는 2023년 예산편성 사업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 교육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3일 주민참여예산 교육은 이강숙(경실련) 전문 강사가 주민참여예산의 의의 및 필요성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진행해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상길 주민자치회장은 “이제 주민참여예산은 우리 주민자치회가 주축이 되어 의제를 발굴하고 주민총회를 거쳐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우선순위로 사업이 이루어진다”며 “이에 우리 주민자치회 위원님들의 아이디어와 활동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교육으로 본오3동 주민자치의 발전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우리 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병구 본오3동장은 “본오3동 주민자치회가 주축이 되어 동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발굴하고 제안해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곳에 예산이 적절히 쓰임으로써, 예산의 투명성 제고 및 본오3동 생활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15
  • 안산시 초지동 주민자치회, 초지동 상권 활성화 앞장
    안산시 초지동 주민자치회, 초지동 상권 활성화 앞장
    이용택 주민자치회장 “초지상권 이름짓기 등 다양한 방법 모색하겠다”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초지동 상권 활성화를 위해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안산 상권 활성화 지원 정책 방향 설명회’를 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4일 개최된 설명회는 초지동 주민자치회 요청으로 관련 부서인 안산시 경제일자리과 지역경제팀에서 맡아 초지 상권 활성화를 위해 주민자치회가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논의했다. 이용택 초지동 주민자치회장은 “코로나19로 더욱 위축된 상권을 위해 상인회 활동 지원 및 상가 이름을 만드는 일 등을 고민해왔다”며 “설명회를 통해 안산시의 지원방향과 주민자치회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알아보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이세영 초지동장은 “자발적으로 상권 활성화에 앞장서 주신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주민자치회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초지동 주민자치회는 ‘상권 이름 만들기’ 등 상권 활성화를 위한 2022년 경기도 주민자치(위원)회 제안사업을 제출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2022-04-15
  • 안산시, 단원구 일대서 1분간 세월호 추모사이렌 울려
    안산시, 단원구 일대서 1분간 세월호 추모사이렌 울려
    ‘세월호 참사 8주기 기억식’ 맞춰 희생자 추모사이렌…민방공 경보로 오해하지 말고 1분간 추모 동참 당부  안산시는 세월호 참사 8주기를 맞아 오는 16일 오후 4시 16분부터 1분간 안산시 단원구청 일대에 민방위 경보사이렌을 울린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경보사이렌은 ‘세월호 참사 8주기 기억식’ 개최에 따른 것으로, 희생자 추모를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이날 울리는 경보가 민방공 대피사이렌이 아닌 만큼, 시민들은 오해하지 말고 추모에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15
  • 안산시 상록구, 2021년도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 우수기관 표창
    안산시 상록구, 2021년도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 우수기관 표창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박양복)는 인천병무지청 주관 ‘2021년도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인천병무지청 관할 사회복무요원이 배치된 1200여개 기관을 대상으로 사회복무요원의 성실복무 유도 및 복무만족도 향상을 위한 근무여건 개선 등 복무관리 실적이 탁월한 기관을 대상으로 선정됐다.  상록구는 지난해 ▲월별 직무 교육 및 간담회 실시 ▲동료애 고취를 위한 화합의 장 마련 ▲사기 진작을 위한 특별휴가 부여 ▲온라인 자격증 취득 지원 ▲채용박람회 참여 등 사회복무요원의 경력단절 완화 및 소집해제 후 안정적인 사회진출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박양복 구청장은 “사회복무요원들이 병역의 의무를 수행함에 있어 자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무사히 사회복무를 마치고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15
  • 안산시 본오1동작은도서관, ‘방과후 독서돌봄 프로그램’ 운영
    안산시 본오1동작은도서관, ‘방과후 독서돌봄 프로그램’ 운영
     안산시는 본오1동작은도서관에서 ‘방과 후 독서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경기도 주관 ‘2022년 작은도서관 아이돌봄 사업’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맞벌이 부부를 위한 초등학생 돌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대상은 본오1동작은도서관 인근 초등학교 2~4학년 학생 9명으로, 이달 30일까지 방문접수나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다음 달부터 올해 12월29일까지 매주 월~목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독서 ▲코딩 수업 ▲만들기 수업 등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과 함께 돌봄 서비스가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 및 필요서류는 감골도서관 홈페이지(lib.ansan.go.kr)에 접속해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일·가정 양립에 어려움을 겪는 부모 및 보호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15
  • 안산시, 상호문화 이해 높이기 위한 문화다양성 이해특강 운영
    안산시, 상호문화 이해 높이기 위한 문화다양성 이해특강 운영
     안산시는 외국인 주민의 한국생활과 상호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문화다양성 이해 특강 ‘이주배경주민 지원단체로부터 듣는 사람 사는 이야기’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는 특강은 안산시민과 공무원, 외국인관련 업무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외국인근로자·다문화가족·이주배경청소년·고려인등 다양한 외국인지원관련 단체로부터 외국인주민들의 생활과 이들을 이해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지난 13일 외국인주민지원본부에서 진행된 첫 번째 시간에는 권순길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장이 ‘외국인 지원 사례를 통한 선주민과 이주민이 나아갈 방향’이라는 주제로 지난 25년 간 외국인 상담사례를 통해 외국인근로자들의 어려움과 이들을 이해하기 위한 방법 등을 강의했다.  시는 이번 특강을 시작으로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 안산시고려인문화센터, 안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관내 이주배경 주민을 직접 돕고 있는 민간 기관·단체로부터의 외국인주민의 어려움과 지원방법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안산시 내·외국인 모두가 차별받지 않고 서로 존중하며 성장하는 도시가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2-04-15
  • 안산시, 코로나19 일상회복 대비 선제대응…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안산시, 코로나19 일상회복 대비 선제대응…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일상회복 대응 점검회의 개최…문화·체육 행사 등 정상화 논의  안산시가 정부의 새로운 거리두기 조정방안 발표를 앞두고 일상회복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15일 시에 따르면 김대순 안산시장 권한대행은 14일 부서별 코로나19 추진사항과 일상회복을 위한 정책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최근 확진자 및 위중증, 사망자가 모두 정점을 지나 안정세가 유지되면, 실내 마스크 착용을 제외한 방역 규제를 해제하기로 예고한 정부의 발표를 앞두고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문화·체육행사 및 축제를 정상화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시민들이 빠른 시일 내에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대책을 논의했다.  김대순 안산시장 권한대행은 “일상회복에 대비해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지역경제가 조속히 회복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15
  • 안산시, ‘이노폴리스캠퍼스 START-UP 프로그램’ 참가 창업자 모집
    안산시, ‘이노폴리스캠퍼스 START-UP 프로그램’ 참가 창업자 모집
    이달 29일까지…창업아이템 검증 및 전문가 멘토링 등 다양한 지원  안산시 강소연구개발특구(강소특구)는 ‘이노폴리스캠퍼스 START-UP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은 ‘이노폴리스캠퍼스 사업’은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창업지원단이 강소특구 전략에 맞는 (예비)창업자를 발굴해 창업 전주기에 걸쳐 유기적인 프로그램 및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기술창업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강소특구는 우수한 창업 아이템·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 총 30개 팀을 선발할 예정이며, 이들은 ▲기본·선택 교육 ▲창업아이템 검증 ▲전문가 멘토링 ▲후속 프로그램 연계 등으로 추진되는 ‘START-UP’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얻게 된다. 프로그램은 1년 동안 스타트업(START-UP), 스텝업(STEP-UP), 스케일업(SCALE-UP) 등 3단계로 진행되며, 단계별로 사업화 지원, 투자유치 기회 제공, 아이템 검증 등 맞춤형 지원이 이뤄진다. 특히 스타트업(START-UP)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향후 모집·선발 예정인 스텝업(STEP-UP), 스케일업(SCALE-UP) 프로그램 신청 시 가산점이 부여되며 참여자들을 위한 단계별 사업 연계 지원 및 성공적 사업 수행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신청은 이달 29일까지로 한양대학교 ERICA 창업지원단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hbi.hanyang.ac.kr) 공지사항 또는 한양대학교 ERICA 창업지원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2-04-15
  • 안산시, 민간 공유자전거 ‘에브리바이크’ 1천대 도입
    안산시, 민간 공유자전거 ‘에브리바이크’ 1천대 도입
    이달부터 대부도 제외 시 전역에서 운영…기본요금 20분에 800원 기존 카카오 T 바이크와 선의의 경쟁으로 시민 편의 향상 기대  안산시는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편의를 높이기 위해 이달 18일부터 대부도를 제외한 시 전역에 무인대여 민간 공유자전거 ‘에브리바이크’를 도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자전거는 이달 300대 도입을 시작으로 7월 300대, 9월 400대 등 순차적으로 모두 1천대가 도입된다. 기본요금은 20분에 800원으로 시작한 뒤 1분당 40원씩 추가된다. 1시간 요금이 2천400원인 셈이다. 이벤트 차원에서 안산시민이 처음 이용할 경우 1천원 상당의 25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는 7일 정기권은 5천900원, 14일 정기권은 8천900원, 30일 정기권은 1만3천900원, 90일 정기권은 3만7천530원이다. 에브리바이크를 이용하려는 시민은 스마트폰에서 에브리바이크 앱을 내려 받아 실행한 뒤 위치를 파악하고 자전거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해 탑승하면 된다. 대여소 없이 자유롭게 이용하면 된다. 시는 앞서 2020년 카카오 T 바이크를 도입, 현재 1천대를 운행 중이다. 에브리바이크 신규 도입에 따라 독점방지 해소는 물론, 선의의 경쟁으로 시민편의가 보다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현재 운행하는 카카오 T 바이크와 함께 올해 도입된 에브리바이크가 시민들에게 근거리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시민들이 자전거를 이용하다가 사고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2022년 안산시민 자전거보험’에 가입했으며, 안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외국인 주민 포함)은 자전거를 타다 사고를 당할 경우 최대 2천만 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2022-04-15
  • 안산시 호수동, 주민참여예산 1차 지역회의 개최
    안산시 호수동, 주민참여예산 1차 지역회의 개최
    “우리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 주민이 직접 제안합니다”  안산시 단원구 호수동 주민자치회(회장 김동일)는 2023년 예산편성 사업 발굴 위한 주민참여예산 1차 지역회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7일 안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김미영 퍼실리테이터의 교육을 통해,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호수동 지역특성에 맞는 의제 발굴을 위한 1차 지역회의를 진행했다.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앞으로 본격적인 제안사업 발굴을 위해 마을 조사 동네한바퀴를 진행하고 두 차례의 지역회의를 통해 사업 논의를 발전시켜, 주민총회 절차를 거쳐 최종 제안사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김동일 회장은 “새로 출범한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자치역량 강화와 지방자치를 진전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기능을 주민자치회가 대행하는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주민이 원하는 예산 반영을 위해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정소우 호수동장은 “호수동을 개선하기 위한 아이디어는 그 지역에서 생활하고 있는 주민들이 가장 잘 발굴할 수 있다”며 “오늘 추진한 교육과 컨설팅을 바탕으로 살기 좋은 호수동을 위한 사업을 많이 제안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