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열린장로교회, 월피동 지역아동센터에 사랑의 간식 전달 안산시청대변인 2022-04-11 조회수 269 |
| 안산열린장로교회·통장협의회 주관 간식 15박스 전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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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통장협의회(회장 김은주)는 11일 안산 열린장로교회로부터 월피동 지역아동센터를 위한 간식(캔디 및 젤리)을 기탁받았다.
안산열린장로교회(목사 이인수)는 대부도 선감동에 있으며 아동청소년지원, 사회지원 환경복지 등 포괄적인 복지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는 종교단체이다.
이인수 목사는 “월피동 지역아동센터 후원 전달에 힘써주신 월피동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정성을 담아 준비한 식료품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가구와 지역 내 아동에게 사랑의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덕 월피동장은 “대부동에 소재한 지역뿐만 아니라 월피동에 관심을 갖고 지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역 청소년들이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꿈과 희망을 갖고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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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디지털제조스튜디오 제조기술 지원 희망기업 2차 모집
- 청년창업 등 창업기업의 빠른 시장출시 위한 제조엔지니어링 서비스 지원 동작시제품 제작지원, 사업화 브랜딩 등 지원…이달 29일까지 접수 안산시는 첨단 디지털 제조장비 및 제조엔지니어링 기술을 갖춘 디지털제조스튜디오에서 각종 제조기술지원을 받을 성장단계의 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2019년 11월 청년큐브 초지캠프에 252㎡ 규모로 조성된 디지털제조스튜디오는 산업용 3D 프린터, X-ray 검사장비, 센서신호 계측장비 등 31종 45개의 디지털 제조 장비를 갖추고 창업기업의 시장진출을 돕고 있다. 디지털 제조 기술지원 사업은 이러한 기술을 활용해 관내 제조 창업기업이 신제품 출시 및 기존제품 성능향상 등의 지원을 받도록 마련됐으며, 동작시제품 제작 및 다품종 소량제품 시험 생산 등도 돕는다. 이번에 2차 모집으로 진행되는 신청자격은 관내 청년창업 등 창업기업(중소기업창업지원법에 따라 창업 후 7년이 경과하지 않은 기업)으로, 국내 시장판매 및 해외시장 수출 목적의 동작시제품 제작과 시장출시 제품화 기술지원이 필요한 기업이면 지원할 수 있다. 지원 희망기업은 이달 29일까지 안산시청 홈페이지 및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홈페이지(www.kitech.re.kr) 사업공고에서 관련 내용을 확인 한 뒤 신청하면 된다. 세부지원 절차는 1단계 동작시제품(Working Prototype) 제작 지원 후, 성장단계에 따라 시장출시 대응이 가능한 수준의 제품화 역량이 있다고 판단된 기업에 2단계 차등 기술지원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선정기업 평가는 기술지원사업의 신청 분류별 ▲지원필요성 ▲사업목적 및 사업성 ▲기대효과 등을 중심으로 이뤄지며,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의 역량으로 제작이 가능한 범위 내의 제품에 대해 제작지원 여부를 검토한다. 기술지원금은 업체별 보유기술, 성장단계에 따라 기술지원 세부공정 및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에 직·간접 지원하는 방식으로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매년 전문적인 기술지원 및 사업화 브랜딩 통합서비스 지원을 통해 창업기업 제품의 빠른 시장출시를 돕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창업기업에 최적화된 제조엔지니어링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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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홍빛으로 물든 안산시…“가까운 동네에서 벚꽃 즐기세요”
- 화랑유원지·호수공원·노적봉 폭포공원 등 시민 휴식처 벚꽃 만개 안산시 화랑유원지와 호수공원 등 안산시민들의 주요 휴식처에 분홍빛 벚꽃이 화사하게 만개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12일 시에 따르면 본격적인 봄 날씨가 시작된 최근 안산 화랑유원지와 호수공원, 노적봉 폭포공원, 성호공원 등 시내 주요 공원에는 만개한 벚꽃이 흩날리고 있다. 이번 주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벚꽃은 화사한 분홍빛으로 물들어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 화랑유원지 내 15만1189㎡ 면적의 저수지를 둘러싸고 조성된 산책로를 뒤덮은 벚꽃은 가벼운 산책을 즐기는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 안산9경(景) 중 한 곳인 노적봉 폭포공원, 안산식물원과 주변 성호공원 일대 산책로에도 벚꽃이 절정을 이루며 주변 시민들에게 봄을 선사하고 있다. 안산시 도심을 따라 흐르는 안산천과 화정천 산책로에서도 가족 및 연인, 친구와 함께 걸으며 연분홍빛 벚꽃을 감상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안산지역 곳곳이 분홍빛 벚꽃으로 물들었다”며 “다른 지역으로 갈 필요 없이 집에서 가까운 동네에서 아름다운 벚꽃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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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고려대의료원, 안산캠퍼스 구축 본격 논의
- 양 기관 관계자 참여한 TF회의 개최…도시관리계획·건축 인·허가 등 적극 협력키로 단순한 의료기관에서 교육·수련·연구개발 기능 어우러지는 종합병원으로 거듭 안산시가 고려대학교의료원과 안산캠퍼스 구축을 위한 협업 TF팀 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사업 논의에 나섰다. 12일 시에 따르면 올 1월 시 11개 부서와 고려대의료원이 참여하는 ‘고려대학교 안산캠퍼스 구축을 위한 실무TF팀’이 구성돼 사업추진에 따른 법률자문부터 각종 행정적 사항을 협의 중이다. TF팀은 고려대 안산병원에 의대·간호대 교육시설 및 최첨단 암병원 설치계획을 담은 ‘고려대 안산캠퍼스(가칭) 교육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시와 고려대의료원이 올 1월7일 체결한 뒤 후속조치로 구성됐다. 시 상하수도사업소 회의실에서 지난 6일 열린 회의는 안산시 신성장전략과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고려대 안산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사업 추진에 대한 상황을 함께 공유하고, 도시관리계획과 건축 인·허가 관련 현안사항을 논의하며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고려대 안산병원은 사업과 관련해 용역결과를 기초로 지하주차장 설치를 위한 건축심의를 진행 중이며, 캠퍼스동과 암병동은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예정이라고 밝혔다. 고려대 안산병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한 의료기관을 넘어, 교육·수련·연구개발이 함께 어우러지는 종합병원으로 거듭난다는 구상이다. 고려대 안산병원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을 위한 종합병원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제약·바이오 연구 등의 R&D 투자로 안산시의 또 하나의 신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시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추진해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고려대 안산병원은 안산시 유일 대학병원이자, 상급종합병원으로 큰 역할을 수행하며 시민건강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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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11일부터 김대순 부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
- 안산시는 윤화섭 시장이 1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안산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김대순 부시장의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현행 지방자치법은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그 직을 가지고 그 지방자치단체의 장 선거에 입후보하면 예비후보자 또는 후보자로 등록한 날부터 선거일까지 부단체장이 그 지방자치단체의 장의 권한을 대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김대순 안산시장 권한대행은 지방선거가 치러지는 오는 6월1일 자정까지 법령 등에서 규정하는 시장의 권한을 대행한다. 김 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법정사무의 철저한 추진과 선거 중립, 안정적인 조직 관리로 행정공백이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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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열린장로교회, 월피동 지역아동센터에 사랑의 간식 전달
- 안산열린장로교회·통장협의회 주관 간식 15박스 전달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통장협의회(회장 김은주)는 11일 안산 열린장로교회로부터 월피동 지역아동센터를 위한 간식(캔디 및 젤리)을 기탁받았다. 안산열린장로교회(목사 이인수)는 대부도 선감동에 있으며 아동청소년지원, 사회지원 환경복지 등 포괄적인 복지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는 종교단체이다. 이인수 목사는 “월피동 지역아동센터 후원 전달에 힘써주신 월피동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정성을 담아 준비한 식료품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가구와 지역 내 아동에게 사랑의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덕 월피동장은 “대부동에 소재한 지역뿐만 아니라 월피동에 관심을 갖고 지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역 청소년들이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꿈과 희망을 갖고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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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 한대앞역 유휴부지 봄꽃으로 수놓아
- 안산시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는 한대앞역 철도유휴부지에 새봄을 맞아 팬지, 비올라, 데이지 등 봄꽃을 심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5~6일 이틀간 진행된 봄꽃 식재는 아름답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오미크론 확산으로 침체된 분위기 전환 및 주민들에게 코로나 극복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추진했다. 한대앞역 유휴부지는 이동 주민들이 출·지하철을 타기 위해 다니는 주요 도로에 위치해 있어 주민의 왕래가 빈번한 곳이나 관리가 어려운 지역이다. 이에 동은 철도유휴부지에 봄꽃을 식재하기 위해 사전에 철도청과 협의를 거쳐 무상으로 유휴부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허가를 받아, 주민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사업 예산으로 조경 식재 공사를 진행해 팬지, 비올라, 데이지, 잔디 등 다양한 봄꽃 식재로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했다. 한대앞역 지하철 이용자들은 “지저분했던 철도부지가 깔끔하게 정리되고, 노랗고 빨간 꽃들을 보니 마음이 상쾌해진다”고 전했다. 여종일 이동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이 아름다운 봄꽃을 보며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고 희망을 피워 나가시길 기원하며, 마을을 아름답게 만들려는 노력이 이동 전체로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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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동 통장협의회, 환경정화활동 및 캠페인 실시
- ‘청정중앙, 클린중앙’ 시민 참여 독려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통장협의회(회장 이숙희)는 새봄을 맞아 중앙역 앞 중심상가지역 일원을 중심으로 환경정화활동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8일 통장 50여명이 참여해 중앙동 중심상가지역을 중심으로 도로변, 상가 골목 등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 수거는 물론 이면도로 등 많은 시민이 왕래하는 곳을 중심으로 실시해, 상가 및 지역주민들의 환경정화에 대한 인식개선을 유도했다. 또한,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일상에서 가장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를 호소하는 등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이숙희 통장협의회장은 “중심상가지역 정화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환경문제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으며, 오늘 환경정화활동이 중앙동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현정 중앙동장은 “따뜻한 봄날 깨끗한 거리를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활동 및 캠페인’에 참여해 준 통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청정 중앙동’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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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호수동 통장협의회, 봄맞이 환경정비 실시
- 호수동 통장협의회, 깨끗한 안산 만들기 앞장 안산시 단원구 호수동 통장협의회(회장 채명숙)는 깨끗한 도심환경을 만들기 위해 봄맞이 환경정비활동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8일 중앙역 앞 다가구·다세대 주택 및 상가지역 등 청소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실시한 정비활동으로, 공동주택 주변과 어린이공원 인근에 무단투기 및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채명숙 통장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조금은 움츠러들었던 힘든 상황이었지만, 호수동 통장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해 우리 마을을 깨끗하게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소우 호수동장은 “환경정비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리며, 깨끗한 도심 이미지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취약지역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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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동, 쓰레기 무단투기지역 화단으로 탈바꿈
- 중부흥·말부흥 일대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및 꽃박스 설치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대부도 관내의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에 대한 환경개선 작업을 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7일 환경개선작업을 진행한 중부흥·말부흥의 무단투기 취약구역은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계도활동에도 불구하고, 대부도를 찾는 관광객들이나 관내의 건설·자영업자들의 쓰레기 무단투기로 인해 항상 골머리를 앓고 있는 지역으로,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이날 오전 9시부터 단원구청 환경위생과 청소팀이 해당지역에 출동해 대대적인 쓰레기 수거작업을 지원했고, 동 직원과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및 행복마을관리소 자원봉사자 등 10여명은 쓰레기를 제거한 자리에 화려하고 예쁜 봄꽃을 식재한 꽃박스를 설치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화단으로 탈바꿈했으며, 쓰레기 불법투기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김준기 대부동장은 “지저분하고 비위생적이었던 곳들이 이렇게 예쁜 화단으로 탈바꿈하니 흐뭇하다”며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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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동 새마을부녀회, 반찬 나눔 및 환경정화활동
- 온정 넘치는 아름답고 깨끗한 대부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은숙)는 대부동 관내 홀몸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와 환경정화활동을 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8일 회원 16명은 이른 아침부터 부녀회창고 앞에서 얼갈이김치와 두부조림 등을 정성을 담아 만들어, 관내 홀몸어르신 40여 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또한 오후 2시부터는 대부도 지역에서 가장 유동인구가 많은 상동일대의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해 생활쓰레기 등 1톤을 수거했다. 김은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이웃사랑의 정을 느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계속 실천하겠으며, 이번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대부도 이미지도 좋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준기 대부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반찬 나눔 행사와 환경정화활동을 함께 준비함으로써 온(溫)정이 넘치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대부도 만들기를 몸소 실천해주신 새마을부녀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2022-04-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