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 돌봄 체계 마련 안산시청대변인 2022-04-04 조회수 184 |
| 건강백세 요구르트 지원 사업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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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유신)는 관내 독거어르신들의 돌봄 체계 마련을 위해 건강백세 요구르트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건강백세 요구르트 지원 사업은 독거노인의 안부를 확인하고 응급상황 및 이상 징후 조기발견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작년에 이어 2년째 추진 중이다.
올해도 독거어르신 10가구에 요구르트를 지원하고, 대상자의 건강상태와 생활실태를 확인하는 등 독거노인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유신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소외된 어르신들의 건강과 삶을 살피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병구 본오3동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더 확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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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희롱·성폭력 고충상담 접근성↑…익명 1:1 채팅방 운영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직원들의 성희롱·성폭력 고충상담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성희롱·성폭력 고충상담 카카오톡 1:1 오픈채팅방’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직원들의 성희롱·성폭력 고충상담을 위해 내부 행정망 내 ‘사이버 성희롱·성폭력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접근성을 보다 높이기 위해 카카오톡 1:1 오픈채팅방을 추가로 개설해 운영하기로 했다. 시는 오픈채팅방을 통해 직원들이 성희롱·성폭력 피해 또는, 목격했을 경우 1:1 채팅 등을 통해 익명 및 실명으로 편리하고 안전하게 적극적으로 상담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조직 내 성희롱·성폭력 발생을 조기에 파악하고, 2차 피해를 방지해 건전한 직장문화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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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보건소, 전철역 출입구 주변 흡연 특별단속
- 시민 간접흡연 피해 최소화 위해…이달 말까지 집중 점검 안산시(시장 윤화섭) 단원보건소는 간접흡연으로부터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전철역 출입구 주변 흡연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11월 ‘안산시 간접흡연 피해방지 및 금연구역 지정 등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관내 철도 역사의 모든 출입구로부터 10m 이내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고, 구역 내 흡연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는 법적근거를 마련했다. 단원보건소는 지난달까지 전철역 인근에서 금연홍보 예방물품을 배부하는 등 계도기간을 갖고 금연구역 지정을 적극 홍보해 왔다. 단속의 실효성을 갖기 위해 단원보건소는 이달 말까지 특별점검을 실시, 적극적인 계도와 함께 흡연에 대해서는 5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단원보건소 관계자는 “단속과 함께 적극적인 홍보로 시민들의 간접흡연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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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민 74%, ‘종이영수증 대신 전자영수증 받기’ 로 탄소중립 실천
- ‘생생소통방’간단 설문…탄소중립 실천포인트 제도 56.8%‘알고 있어’ 윤화섭 시장 “탄소중립 의지 모여 기후위기 대응에 큰 도움 될 것” 안산시민 74%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방안으로 ‘종이영수증 대신 전자영수증 발급받기’를 가장 잘 실천할 수 있다고 응답했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간단 설문 웹사이트인 ‘생생소통방’을 통해 지난달 22~29일 시민들의 탄소중립 실천 방법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왔다고 5일 밝혔다. 결과를 보면 응답한 시민 125명 가운데 88%(110명)는 탄소중립에 대해 알고 있으며, 탄소중립 실천 항목에 따라 1회 100 원부터 5천 원까지 현금, 카드포인트로 지급해주는 탄소중립 실천포인트 제도를 알고 있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56.8%(71명)가 알고 있다고 답했다. 안산시민의 74.4%(93명)는 탄소중립 실천 포인트 지급 항목들 중 ‘종이영수증 대신 전자영수증 발급’을 가장 잘 실천할 수 있다고 응답했다. 이어 ‘배달앱에서 다회용기 사용 선택해 음식 주문하기’ 11.2%(14명), ‘세제나 화장품을 살 때 빈통을 가져가 리필하기’ 9.6%(12명), ‘그린카드로 친환경제품 구매하기’ 4.8%(6명) 순으로 실천할 수 있다고 답했다.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스마트폰, 노트북 사용에 따른 탄소중립 실천 방법 중에서 자신 있는 실천 항목으로는 ‘절전모드로 전환하고 개인정보 보호모드를 사용한다’가 46.4%(58명)로 가장 많은 응답자가 꼽았다. 이어 ‘PC·스마트폰 등에서 화면을 어둡게 하는 다크모드 사용’ 30.4%(38명), ‘불필요한 데이터 사용 관리로 서버유지 위한 전기 절감’ 17.6%(22명), ‘넷플릭스 등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동영상 화질 낮춰 시청’ 5.6%(7표) 등이 뒤를 이었다. 가정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행동수칙으로는 ‘비닐봉투 대신 장바구니 사용’이 32%(40명)로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또 ‘종이컵 대신 개인컵, 다회용컵 사용하기’ 23.2%(29명), ‘재활용품 분리 배출하기’ 17.6%(22명), ‘가까운 거리는 걸어가기’ 16%(20명), ‘과대포장 상품 구매 안하기’ 4%(5명) 순으로 탄소중립을 실천할 것이라고 답했다. 탄소중립 실천포인트 제도는 탄소중립 생활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민간기업의 친환경활동 이용 시 이용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제도로, 연간최대 7만 원까지 적립이 가능하다. 윤화섭 시장은 “시민들의 탄소중립을 위한 의지가 모여 기후위기 대응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소통하며 탄소중립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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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여자 펜싱 월드컵 금메달 서지연·최수연 선수 뜨거운 환대
- 윤화섭 시장 “도쿄올림픽 동메달 이어 시민들게 큰 위로와 감동 선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4일 시청 펜싱부 소속 서지연·최수연 선수의 ‘국제펜싱연맹 이스탄불 월드컵 대회’ 여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 봉납식을 열고 입상을 축하했다. 선수들은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20일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스페인을 45대 31로 완파하고 우승하는데 기여했다. 한국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팀의 두 선수는 2020 도쿄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여자 사브르의 첫 올림픽 단체전 입상을 이끌어 냈으며, 올 1월 개최된 ‘국제펜싱연맹 조지아 트리빌시 월드컵’에서도 단체전 준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여자 펜싱의 저력을 보여준 바 있다. 안산시청 펜싱부는 이현수 감독과 최명진 코치의 지도 아래 서지연·이라진·최수연·홍세나 등 4명의 국가대표 선수와 김민정·김지영·김혜지·최민서·최혜정 등 유망한 선수가 몸담고 있다. 펜싱부는 대한펜싱협회가 선정한 ‘2021 최우수단체상’을 수상하는 등 뛰어난 펜싱 실력과 함께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서지연·최수연 선수는 “올해 있을 항저우 아시안게임, 2년 뒤 파리올림픽에서도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도쿄올림픽 동메달에 이어 스포츠를 통해 시민들께 큰 위로와 감동을 선물해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우리 선수들이 훈련에 집중해 멋진 경기를 펼치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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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희망마을만들기협의회, 와리정원 봄꽃 식재
- 안산시 단원구 와동 희망마을만들기협의회(회장 박무관)는 봄을 맞이해 와리정원과 곤충관 입구에 팬지, 꽃잔디 등 초화류 300본을 식재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1일 행사에는 희망마을만들기 추진협의회 회원, 자원봉사자 등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와리정원의 화단을 정리하고 봄꽃 300본을 식재해 와동체육공원과 곤충체험관을 찾는 주민을 위해 예쁜 휴식공간을 마련했다. 박무관 회장은 “주민들이 땀 흘려 조성한 정원에 봄꽃 향을 더하게 되었다”며 “식재와 정원 시설물 정비 등 지속적인 관리로 주민들이 와리정원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고태균 와동장은 “주민들을 위해 식재 행사에 참여한 회원과 자원봉사자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식재행사를 계기로 아름다운 향기가 이어지는 와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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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봄맞이 마을 대청소
- 시민의 통행이 많은 당곡로 일대 대청소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위원장 한윤희)는 관내 당곡로 일대를 중심으로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1일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회원 8명은 안산소방서에서 당곡 운동장으로 이어지는 당곡로 일대의 담장 주변 및 갤러리 액자를 정비하고,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도 함께 펼쳤다. 한윤희 위원장은 “지속적인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주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오늘 추진한 환경정비활동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현정 중앙동장은 “환경정화활동에 동참해주신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주기적인 청소로 중앙동 주민들의 쾌적한 환경조성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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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 돌봄 체계 마련
- 건강백세 요구르트 지원 사업 추진 안산시 상록구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유신)는 관내 독거어르신들의 돌봄 체계 마련을 위해 건강백세 요구르트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건강백세 요구르트 지원 사업은 독거노인의 안부를 확인하고 응급상황 및 이상 징후 조기발견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작년에 이어 2년째 추진 중이다. 올해도 독거어르신 10가구에 요구르트를 지원하고, 대상자의 건강상태와 생활실태를 확인하는 등 독거노인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유신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소외된 어르신들의 건강과 삶을 살피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병구 본오3동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더 확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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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불편민원 현장점검 실시
- 주민 불편사항 해소 위한 소통의 시간 가져 안산시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1일 주민 불편사항을 파악하고 적극적인 민원 해결을 위해 현장에서 주민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그동안 이 일대(상록구 이화로 및 용신로) 주민들은 비가 많이 내리는 날이면 사동 달봉산 경사면 토사가 흘러내려 주차된 차량이 파손될 우려가 있고, 조경 상태도 좋지 않아 관리가 필요하다며 지속적으로 개선을 요구했다. 이날 지역구 안산시의원과 김종민 사동장, 유성연 통장협의회장 및 사동 주민들이 모인 가운데 현장에서 함께 확인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사동 지역구 시의원은 “각종 민원 해결을 위해 시민을 직접 만나 뵙고 시민의 눈높이로 일상 속 불편사항이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종민 사동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현장에서 주민과 소통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시민들이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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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보건소,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로부터 격려물품 기탁 받아
- 안산시(시장 윤화섭) 단원보건소는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지회장 배윤길)로부터 코로나19 관리를 위해 애쓰고 있는 의료진과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후원 물품을 기탁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는 단원보건소 직원들을 위해 음료수 100개와 함께 감사와 응원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석희 한국자유총연맹 사무국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써주시는 단원보건소 직원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후원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정재훈 단원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 따듯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이전의 일상을 회복하고 안전한 안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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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시화호 수변도로 태양광 그늘막 설치 사전점검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기후변화 대응과 함께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시화호 수변도로(자전거도로) 태양광 그늘막 설치사업’ 사전점검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원구 초지동 단원병원입구 사거리부터 안산시 스마트허브 내 단원구 목내동 520-11 인근 삼거리까지 총 2.9㎞ 길이로 4개 구간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 및 민선7기 안산시 공약사항인 ‘신재생에너지 1기가 프로젝트’ 달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해당 구간 시화호 수변도로에는 그늘막 형태의 태양광 발전설비가 시설규모 1.84㎿급 용량으로 설치되며, 시설용량은 총 2.55㎿ 규모로 약 700여 가구에 공급할 수 있는 전기 생산과 연간 약 1천130톤의 이산화탄소 배출 감축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는 연말까지 진행되며, 사업 예산은 시 예산 5억8천만 원을 비롯해 민간 공모사업으로 39억 원 등 모두 44억8천만 원이 투입된다. 시는 태양광 그늘막 조성으로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신재생 에너지를 확대·보급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앞으로도 태양광 등 친환경 에너지 발전설비를 지속적으로 확대 설치해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