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고잔동 주민자치회, 주민자치 의식 함양 워크숍 개최 안산시청대변인 2022-03-21 조회수 206 |
| 주민자치 역량강화 소양교육 진행…주민 중심 자치계획 수립 총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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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주민자치회(회장 김혜영)는 주민과 함께 민주적 참여의식 제고와 풀뿌리 주민자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2개 동에서 주민자치회를 시범운영하고 올해 1월 1일을 기해 나머지 23개 동이 주민자치회를 출범함에 따라 관내 25개 동 전체가 주민자치회로 전환을 완료했다.
지난 18일 고잔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워크숍은 새롭게 출범한 주민자치회가 주민 중심의 자치계획을 수립해 실행에 나서기 위해 필요한 역량을 기르기 위해 마련돼 주민과 자치위원 50여 명이 참석하는 등 큰 관심 속에 성료했다.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된 교육은 ▲주민자치의 이해 ▲주민자치위원의 역할 ▲분과활동 및 마을자원 조사법 ▲의제발굴과 자치계획 등 사업계획서 작성 요령 등에 대해 학습하고 주민자치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이영옥 동장은 “주민 누구나 참여해 주민자치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마련하고 마을 발전을 위한 성숙한 주민자치가 정착되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혜영 자치회장은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위원의 역할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지역발전을 위한 파트너로서 시와 적극 협력해 주민 활성화 사업을 발굴하는 등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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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방글라데시 대사 초청 상호문화 이해 특강
- 글로벌 파트너로서 양국간 우호협력 다짐 안산시(시장 윤화섭)은 21일 델와르 호세인(Delwar Hossain) 주한 방글라데시 대사를 초청해 글로벌 파트너로서의 양국 간 우호협력을 강화하고, 방글라데시를 이해할 수 있는 특별 강연을 마련했다. 이날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강연은 윤화섭 안산시장과 방글라데시 출신 근로자 및 안산시민, 외국인주민 관련 업무 종사자,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작년 9월 부임한 델와르 호세인 대사는 방글라데시 외무부 미얀마관장을 지냈으며(2017~2021) 중국, 부탄, 리비아, 프랑스 등에서 경력을 쌓았다. 강연은 ▲우리가 몰랐던 방글라데시 소개 ▲글로벌 파트너로서 양국 우호협력의 현주소 소개 ▲방글라데시 주요 관광지 및 특산품 소개 ▲대사와의 일문일답 순으로 진행됐다. 델와르 호세인 대사는 “안산시민들께 방글라데시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를 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양국 관계가 새로운 차원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안산은 104개국 8만2천여 명의 외국인주민이 어울려 살고 있는 상호문화도시”라며 “앞으로도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글로벌 파트너로서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2017년 화랑유원지 내 방글라데시 모국어 수호 순교자 기념비 설치를 지원했으며, 2018~2019년 방글라데시 주요 기념일인 ‘국제 모국어의 날’ 행사를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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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주민자치회, 우리동네 사업 추진에 박차
- 주민을 위한 사업 추진 위해 열띤 토론의 장 열려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2022년 우리동네 사업 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사이동 주민자치회 세 번째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5일 개최된 회의는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결속력 강화와 투명한 회비 운영을 위해 주민자치회 회비 운영 회칙을 제정했다. 또한 효율적이고 유기적인 주민자치회 운영을 위해 주민커뮤니티센터 내에 주민자치회 사무국을 설치하고, 주민자치회장과 간사가 일정 시간동안 상주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날 정기회의는 2022년 사이동의 발전과 주민들의 편의를 위한 사업 구상을 위한 토론의 장이 열렸다. 각 분과별로 사업의 필요성, 실현 가능성 등을 심도 있게 검토해 오는 29일 임시회의를 통해 추진 사업을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배근성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 출범 첫 해인 만큼, 각 분과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주민의 입장에서 꼭 필요하고 시급한 사업을 발굴하여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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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통장협의회, 봄맞이 환경정비 실시
- 성포동 일대 쓰레기 수거, 불법광고물 정비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통장협의회(회장 김정실)는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8일 환경정비활동에는 통장협의회 60명이 참석해 성포동 관내 보행도로 일대를 꼼꼼히 청소하고, 대로변 쓰레기 수거와 함께 현수막·벽보 등 불법 광고물 철거를 통한 도시미관 개선에도 힘을 보탰다. 회원들은 지난 겨울동안 쌓여있던 쓰레기 수거는 물론 간과하기 쉬운 사각지대까지 꼼꼼히 청소해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했다. 김정실 통장협의회장은 “내가 사는 지역을 청소하는 것은 뜻깊고 보람찬 일이다. 앞으로도 아름다운 성포동을 만들기 위해 통장협의회가 솔선수범해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김진만 성포동장은 “만물이 소생하는 봄을 맞이하며 관내 환경정비에 힘써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지속적으로 꽃나무 식재 등 환경정비활동으로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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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에 매월 죽 배달
- 직접 끓인 영양죽 배달하며 독거노인 안부 확인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수남)는 지난 18일 독거노인 30가구에 직접 끓여 만든 영양죽을 배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혼자 끼니를 챙기기 힘든 독거노인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기 위해 ‘똑똑한 우리 사이 죽 나눔 사업’ 을 진행해 비대면 방식과 최소한의 접촉으로 독거노인들에게 매월 영양죽을 만들어 전달하기로 했다. 이수남 민간위원장은 “혼자 계시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보살피는 역할은 이웃들의 의무라고 생각한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르신들의 건강이 우려되는 상황에서도 소외되는 어르신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남종 사이동장은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애써주신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위원님들이 정성으로 만든 영양죽에 담긴 좋은 의미가 많은 이웃에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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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3동, 위기이웃 발굴 전수조사 실시
- 본오3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따뜻한 본오3동 만들기 앞장 안산시 상록구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 2022년 상반기 위기이웃 발굴 전수조사를 2개월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위기이웃 발굴 전수조사는 통장, 洞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시원 사장 등으로 구성된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함께 주민 제보 조사, 지역사회 단절가구 및 비주택거주자 조사 등을 진행했다. 전수조사를 통해 발굴된 위기가구는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에서 상담을 통해 공적급여 신청, 사례관리 추진, 민간서비스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서병구 본오3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명예 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 지역 내에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는 가구가 있는지 면밀히 살피고, 지역보호체계 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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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주민자치회, 주민자치 의식 함양 워크숍 개최
- 주민자치 역량강화 소양교육 진행…주민 중심 자치계획 수립 총력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주민자치회(회장 김혜영)는 주민과 함께 민주적 참여의식 제고와 풀뿌리 주민자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2개 동에서 주민자치회를 시범운영하고 올해 1월 1일을 기해 나머지 23개 동이 주민자치회를 출범함에 따라 관내 25개 동 전체가 주민자치회로 전환을 완료했다. 지난 18일 고잔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워크숍은 새롭게 출범한 주민자치회가 주민 중심의 자치계획을 수립해 실행에 나서기 위해 필요한 역량을 기르기 위해 마련돼 주민과 자치위원 50여 명이 참석하는 등 큰 관심 속에 성료했다.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된 교육은 ▲주민자치의 이해 ▲주민자치위원의 역할 ▲분과활동 및 마을자원 조사법 ▲의제발굴과 자치계획 등 사업계획서 작성 요령 등에 대해 학습하고 주민자치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이영옥 동장은 “주민 누구나 참여해 주민자치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마련하고 마을 발전을 위한 성숙한 주민자치가 정착되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혜영 자치회장은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위원의 역할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지역발전을 위한 파트너로서 시와 적극 협력해 주민 활성화 사업을 발굴하는 등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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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새마을회, 사랑의 도시락 나눔
- 안산시 새마을회(회장 임충렬)는 관내 홀몸 어르신 및 소외계층에게 사랑의 도시락 450개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7일 전달된 도시락은 사랑의 나눔 29지회(센터장 김민호)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새마을 회원들은 직접 전달하며 따듯한 정을 나눴다. 김민호 센터장은 “사랑의 도시락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산시 새마을회와 함께 이웃사랑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임충열 회장은 “코로나19로 힘겨운 어르신들과 소외계층에게 이번 나눔이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시 새마을회는 떡국떡 나눔, 우리동네 행복밥상 반찬나눔, 사랑의 김장하기 등의 행사뿐만 아니라, 생태하천복원운동, 코로나19 주민주도형 방역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있다.
-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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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해밀교실 이색 개강식 열어
- 학교 밖 청소년 자립위해 다양한 지원…랜선 투어로 대만 타이베이 체험 안산시(시장 윤화섭)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난 ‘2022 해밀교실 1기 개강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해밀교실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립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1단계는 자립 준비교실로 취업준비, 경제관리, 생활관리 등을 통해 자립의지를 고취시키고, 2단계는 자립 기술훈련으로 체험 위주의 훈련을 통해 현장 적응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 18일 진행된 개강식은 1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2부 현지 라이브 랜선투어를 통해 대만 타이베이 시청~신의광장~101빌딩 등을 체험하고,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해밀교실은 올 6월까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매듭공예, 스크린골프, 플로리스트 등 다양한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안산시 꿈드림은 관내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건전하고 다양한 문화활동을 제공하며 정서적 안정감 도모를 위해 힘쓰고 있다. 안산에 거주하고 있는 9세 이상, 24세 이하 학교 밖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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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안산시청소년재단, 홍보 서포터즈 ‘청울림’ 모집
- 안산시청소년재단(이사장 윤화섭 안산시장)은 청소년이 건강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홍보 서포터즈 ‘청울림’ 1기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청울림은 청소년의 울림이라는 뜻으로 ▲안산시청소년재단 사업 홍보 콘텐츠 기획·운영 ▲SNS이벤트 기획 및 진행 ▲홍보 콘텐츠 제작·게시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총 5명(기획·운영팀 3, 디자인팀 2)이며, 기획과 홍보에 관심이 있는 20~24세 청소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청소년들은 다음달부터 12월까지 활동하게 되며 ▲봉사활동 시간 ▲소정의 활동비 ▲연말 우수 서포터즈 시상 및 상금 ▲서포터즈 활동 인증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접수는 이달 31일까지 안산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부좌현 안산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이 안산시청소년재단 홍보활동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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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공동주택 투명페트병 배출실명제 시범사업 실시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투명페트병과 플라스틱류의 혼합배출을 방지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정착을 위해 ‘공동주택 무색페트병 배출실명제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은 공동주택의 경우 2020년 12월부터, 단독주택은 지난해 12월부터 의무화 됐다. 이번 시범사업은 7월까지 실시되며,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에 대한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방법은 투명페트병과 플라스틱류의 분리 배출 및 투명페트병 배출 4대원칙인 ▲비우고 ▲헹구고 ▲분리하고 ▲섞지 않고를 준수하고, 투명페트병 수거마대에 ‘공동주택명’을 기재한 스티커를 부착한 뒤 배출하면 된다. 투명페트병은 고품질 재활용품으로 의류·가방 등으로 활용이 가능하지만 타 폐플라스틱과 혼합 수거 될 경우에는 재활용이 어렵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분리배출 의식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2-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