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일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3월 개강 안산시청대변인 2022-02-15 조회수 239 |
| 컴퓨터, POP 등 정적인 프로그램 우선 실시…삶의 활력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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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로 쌓인 피로감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여가활동과 문화생활을 위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3월부터 개강한다고 15일 밝혔다.
코로나19 상황의 지속으로 비말 발생이 적은 정적인 프로그램에 한해 우선적으로 대면수업을 개강하며, 개강 프로그램은 ▲컴퓨터 ▲생활영어 ▲POP ▲중국어 ▲일본어 ▲서예 ▲홈패션 ▲양재 총 8과목이다. 기존 회원은 이번 달 15일부터, 신규 회원은 20일부터 수강신청 접수가 시작된다.
일동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강의실 내 거리두기 및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 사항을 수시로 점검해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해 운영할 예정이다.
일동 주민자치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약 2년간 중단되었던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재개를 희망하는 목소리가 높아 프로그램 성격별 위험도를 고려하여 시범적으로 운영하게 되었다”며 “1단계 운영결과를 면밀히 검토해 운영 프로그램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송해근 일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지친 주민들의 일상회복에 도움을 드리고자 개강하기로 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없는 아쉬움이 있지만, 코로나19 상황이 좋아지면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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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회복지발전 유공 감사패 수여
- 윤화섭 시장 “그동안 노고에 감사…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 다할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16일 안산지역 사회복지발전을 위해 힘써온 강기태 안산시 사회복지협의회 상임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달 23일 임기가 만료되는 강기태 상임회장은 2016년부터 올해까지 안산시 사회복지협의회 상임회장을 맡아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발굴·지원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을 펼쳐왔다. 강기태 상임회장은 “회장으로서의 역할은 마치지만,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그동안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노력해 오신 강기태 상임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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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소기업 미세먼지 방지시설 교체지원
- 다음달 11일까지 접수…노후 방지시설 교체비 최대 90%까지 지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관내 중소기업의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 감소를 위해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모두 18억여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른 대기배출시설 4~5종인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선정된 사업장은 방지시설 및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비의 최대 90%, 5억6천만 원 내에서 지원 받을 수 있다. 보조금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3년 이상 운영해야 하고,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를 설치해 측정된 자료를 대기배출시설 관리시스템(www.greenlink.or.kr)에 전송해야 한다. 시는 지난 3년 동안 총 182개 사업장에 178억 원을 지원했으며, 대기오염물질 배출농도의 평균 30%를 저감하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됐다. 접수는 다음달 11일까지 안산시 산업지원본부 산단환경과에 방문접수만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홈페이지에 접속해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경제적 부담으로 노후 방지시설을 교체하지 못했던 중소기업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으로 대기질을 개선하는 등 미세먼지 저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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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달 18일까지 시민옴부즈만 공개모집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위법∙부당하거나 불합리한 행정제도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시민 권익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각종 활동을 수행하는 시민옴부즈만을 이달 18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원 자격은 대학이나 공인된 연구기관의 부교수 이상의 경력자, 판사·검사·변호사 경력자, 4급 이상 공무원 경력자, 건축사·세무사·공인회계사·기술사·변리사자격소지자 중 5년 이상 경력자이거나 시민사회단체로부터 추천을 받은 사람이다. 시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추천위원회의 면접심사를 거쳐 합격자를 선정, 시의회동의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해 위촉할 계획이며, 모집 인원은 2~4명이다. 근무 기간은 위촉일로부터 2년으로, 일정 활동비를 지원받고 1회에 한해 연임할 수 있다. 접수는 이달 18일까지 방문접수(대리접수 가능)만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감사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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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회·약산한방병원, 본오1동에 마스크 2천매 후원
- 취약계층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나눔 활동 펼쳐 안산시 상록구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는 15일 새마을회(협의회장 김형모, 부녀회장 김영희)와 약산한방병원(원장 이준엽)으로부터 비말차단 마스크 2천매를 기탁 받았다 김형모 새마을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희망하며, 앞으로도 힘이 닿는 데까지 돕겠다”며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그날까지 모두 힘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준엽 약산한방병원 원장은 “코로나가 확산되는 가운데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후원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준수 본오1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며,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 받은 마스크 2천매는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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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덕라이온스클럽, 안산시 월피동에 사랑의 쌀 전달
-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15일 광덕라이온스클럽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사랑의 쌀(10kg) 20포를 전달했다. 광덕라이온스클럽은 지난해 10월부터 매월 월피동 관내 저소득층 가정에 쌀(10kg) 20포를 기탁하고 있다. 국제라이온스협회는 순수 민간사회봉사단체로, 광덕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은 저소득층 백내장 수술 지원, 독거노인 조명교체 등 봉사활동을 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공헌활동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윤연주 회장 외 임원단은 “지속적으로 나눔 봉사 활동을 하게 되어 매우 뜻깊으며,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덕 월피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광덕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의 사랑과 관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없는 월피동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 받은 쌀은 관내 저소득층 외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배분될 예정이다.
-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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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반찬 나눔 시작
- 2022년 특화사업 ‘DREAM’ 시리즈 추진, 취약계층 노인 50가구에 밑반찬 전달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윤태웅)는 ‘DREAM’ 시리즈의 첫 사업으로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 사업(초지동아~ ‘마음DREAM’하자)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DREAM’ 시리즈 특화사업은 생애주기별(아동기, 청장년기, 노년기) 맞춤형 지원 사업으로, 노년기 사업인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은 노인 50가구에 월 2회 다양한 밑반찬 및 분기별 특식을 제공한다. 협의체 위원과 대상자의 1:1매칭(이웃사랑 수호천사)을 통한 개별 가정방문 방식으로 진행되며, 위원들은 밑반찬 전달 외에도 대상자들의 건강 및 안부확인, 말벗도움 등의 모니터링을 통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 돌봄’의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윤태웅 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밑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을 준비하게 됐다”며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 사업으로 어르신들의 식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세영 초지동장은 “코로나19 극복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지역사회 돌봄을 위한 협의체 활동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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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월 정기회의 개최
- ‘똑똑한 우리사이 죽 나눔’ 사업 시행 등 논의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수남)는 2022년 2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1일 이수남 위원장 주재로 열린 회의는 2022년 3월부터 시작할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체사업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이 논의됐다. 이날, 오는 3월부터 관내 소외계층에 정기적으로 죽을 직접 만들어 안부를 확인하는 ‘똑똑한 우리사이 죽 나눔’ 사업을 시작하는 것으로 논의됐으며, 소외계층의 복지 향상을 위한 부수적인 활동 내용도 활발히 논의했다. 양남종 사이동장은 “주민들의 정성을 담아 직접 만든 음식은 가장 훌륭한 후원물품이다”라며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열정과 노고에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살기 좋은 사이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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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3월 개강
- 컴퓨터, POP 등 정적인 프로그램 우선 실시…삶의 활력 기대 안산시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로 쌓인 피로감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여가활동과 문화생활을 위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3월부터 개강한다고 15일 밝혔다. 코로나19 상황의 지속으로 비말 발생이 적은 정적인 프로그램에 한해 우선적으로 대면수업을 개강하며, 개강 프로그램은 ▲컴퓨터 ▲생활영어 ▲POP ▲중국어 ▲일본어 ▲서예 ▲홈패션 ▲양재 총 8과목이다. 기존 회원은 이번 달 15일부터, 신규 회원은 20일부터 수강신청 접수가 시작된다. 일동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강의실 내 거리두기 및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 사항을 수시로 점검해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해 운영할 예정이다. 일동 주민자치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약 2년간 중단되었던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재개를 희망하는 목소리가 높아 프로그램 성격별 위험도를 고려하여 시범적으로 운영하게 되었다”며 “1단계 운영결과를 면밀히 검토해 운영 프로그램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송해근 일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지친 주민들의 일상회복에 도움을 드리고자 개강하기로 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없는 아쉬움이 있지만, 코로나19 상황이 좋아지면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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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광진종합물류로부터 사랑의 쌀 30포 기탁 받아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광진종합물류(대표이사 김장원)로부터 생활이 어려운 외국인 주민들을 위한 사랑의 쌀 30포(포대당 10㎏)를 기탁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안산시 단원구에 위차한 ㈜광진종합물류는 해상, 항공, 보세운송, 보관, 통관 등 국제물류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서비스하는 종합물류 회사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김장원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외국인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2일 기탁 받은 쌀은 관내 외국인 쉼터와 외국인 주민 중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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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환경미화 종사자 안전 강화…위험 개선방안 마련
- 올해 중대재해처벌법 본격 시행…안전사고 예방·노동자 안전 위해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중대재해처벌법이 올해부터 본격 시행됨에 따라 환경미화 종사자의 안전을 보다 강화해 나간다고 15일 밝혔다. 지난달 27일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은 노동자의 사망 등 중대산업재해가 발생하면 안전·보건 의무를 다하지 않은 사업주와 경영 책임자를 처벌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안산시는 이에 도로·가로 등의 청소,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등 환경미화 업무에 종사하는 노동자의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본격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해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현장근로자 보호에 나선다. 주요내용은 ▲분야별 작업환경 안전실태 조사 ▲안전보건 교육 강화 ▲근무시간 조정·휴대용 LED 경광등 지급을 통한 새벽시간대 교통사고 예방 ▲신규 생활폐기물 수거차량 구입 시 저상차량 구입 ▲차량 후미탑승 금지 ▲도로교통 안전속도 준수 교육 강화 등이다. 시 관계자는 “생명존중의 가치를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미화 종사자가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