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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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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빨래나라와 세탁서비스 업무협약 안산시청대변인 2022-01-28 조회수 168
관내 취약계층 자원연계를 위한 세탁서비스 협약
안산시 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빨래나라와 세탁서비스 업무협약


 

안산시 상록구 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여종일, 박성중)는 이동 취약계층 자원연계를 위한 세탁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날 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는 관내 빨래방 업소 ‘빨래나라’와의 협약 체결로, 취약계층 어르신 및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이불 등 세탁서비스를 통해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게 됐다.

 

이동 협의체는 2022년 새로운 사업으로 취약계층에게 찾아가는 세탁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취약계층을 위한 세탁서비스는 가정에서 세탁하기 불편한 이불 등을 빨래방에서 빨고 말려서 깨끗한 이불을 배달해 주는 사업이다.

 

또한 이날 협의체는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 물품인 설 명절 음식박스를 저소득 70가구에 배달하는 자원봉사도 진행했다.

 

이창민 빨래나라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소외된 지역주민에게 작으나마 건강 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이동 협의체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봉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성중 민간위원장은 “뜻을 함께 한 빨래나라 대표님께 감사하며, 취약계층에 적절한 세탁서비스가 이루어져 건강한 생활을 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종일 이동장은 “협약에 참여한 빨래나라에 감사의 뜻을 표하며, 이동 협의체와 함께 앞으로도 보살핌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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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중앙동 통장협의회, 환경정화활동 추진
    안산시 중앙동 통장협의회, 환경정화활동 추진
    깨끗한 중앙동 거리 만들기에 앞장서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통장협의회(회장 이숙희)는 중앙역 앞 중심상가 지역 일원을 중심으로 환경정화활동을 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8일 중앙동 통장 50여명은 중앙동 중심상가지역 중심으로 도로변, 상가 골목 등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상가 블록마다 조를 나눠 쓰레기 등을 수거해 깨끗한 중앙동 거리 만들기에 앞장섰다. 이숙희 통장협의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사람들의 통행량이 많은 중심상가 지역을 청소했다”며 “오늘 청소가 방역패스 시행으로 잔뜩 움츠러든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현정 중앙동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깨끗한 거리를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활동 참여해 준 통장협의회에 감사하다”며 “깨끗해진 거리를 보며 기뻐하는 주민들의 모습을 기억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2-03
  • 안산시 해양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떡국떡 판매
    안산시 해양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떡국떡 판매
    홀몸어르신 반찬봉사 기금마련 위해 추진  안산시 상록구 해양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영숙)는 동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설맞이 떡국떡 및 가래떡 판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7일 회원들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떡국떡 및 가래떡 판매를 위해 부지런히 준비에 나섰으며, 판매한 떡은 주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어 오전에 완판됐다. 해양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떡국떡 판매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그 수익금은 관내 홀몸어르신을 위한 반찬 봉사 지원비로 사용된다. 이영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떡국떡 판매여서 그런지 주민들이 많이 사주셔서 매우 보람되다”며 “우리의 정성이 조금이라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닿는다면 더 바랄 것이 없다”고 말했다. 박은학 해양동장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새마을부녀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많은 실천적인 활동을 전개하여 소외됨 없는 행복한 해양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2-02-03
  • 안산시,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안경지원 사업 운영
    안산시,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안경지원 사업 운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및 가족에게 안과 검진 및 맞춤 안경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시력검사가 필요한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에게 무료 안과 검진을 지원하는 한편, 초진 후 6개월이 도래한 대상자들이 재검진 받을 수 있도록 모니터링도 이어갈 계획이다.또 검진 후 시력교정이 필요한 아동에게는 안산연세안과, 미래안경에서 지원하는 후원금(6만 원)과 예산(7만 원)을 더해 맞춤형 안경 비용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아동의 눈 보호를 위한 블루 라이트 차단 기능을 넣은 안경을 지원한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전자기기 사용시간이 늘어 시력저하 위험에 노출된 아이들의 시력을 보호하고 건강한 신체발달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만 0~12세 아동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및 보건, 복지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자세한 문의는 안산시 아동권리과 드림스타트팀으로 하면 된다.​
    2022-02-03
  • 안산시, 차량 등록번호 사전 예고제 시행
    안산시, 차량 등록번호 사전 예고제 시행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이달 7일부터 발급예정인 차량등록번호를 공개하는 ‘차량등록번호 사전 예고제’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차량등록번호 사전 예고제는 차종, 번호판 종류에 따라 안산시에 배정된 차량등록번호를 시 홈페이지에 사전에 공지하는 제도다. 현재 차량등록번호는 차량의 종류와 번호판 규격에 따라 무작위 배정되는 10개의 번호 중 1개를 선택해 등록하고 있으며, 신규 등록과 번호 변경 시 지자체에 배정되는 등록번호가 달라 예정번호에 대한 문의가 지속되어 왔다. 시는 이에 따라 시민의 알 권리 충족과 행정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매주 월요일 시 홈페이지(분야별 정보–교통–차량등록안내–차량등록번호 사전 예고)에 발급 예정 등록번호 대역을 100개 단위번호로 공개할 예정이다. 번호를 신규로 발급받고자 하는 민원인은 발급예정 번호 범위를 홈페이지에서 미리 확인하고, 차량등록사업소를 방문해 사전 공지된 등록번호 가운데 무작위로 추출된 10개의 번호를 보고 선택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차량등록번호 사전 예고제 시행으로 날로 증가하는 차량등록번호에 대한 민원인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서비스 만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차량번호를 사전 공개하는 적극행정을 통해 시민의 만족도를 높이고 다양한 시민의 요구와 기대에 부응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2-03
  • 안산시, 탄소중립 달성 위한 RE100 추진 기본계획 수립
    안산시, 탄소중립 달성 위한 RE100 추진 기본계획 수립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30%(RE30) 목표로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 윤화섭 시장 “기후위기·탄소중립에 대한 중요성 날로 커져…에너지 자립 선도도시로 도약해 나갈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속가능한 에너지 자립도시 구현을 위해 정부의 에너지 정책과 ‘안산에너지비전 2040’를 연계해 ‘안산시 RE100 추진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3일 밝혔다. RE100은 기업의 사용전력 100%를 2050년까지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로 사용하겠다고 선언하는 캠페인으로, 구글 등 글로벌 기업들이 국내 협력사에도 재생에너지 사용을 요구함에 따라 국내 기업에도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됐다.  시는 관내 기업의 수출경쟁력을 확보하고, RE100 캠페인 확산에 선도적으로 나서기 위해 지자체 최초로 ‘안산시 RE100 추진방안 연구용역’을 추진했으며, 그 결과를 반영해 ‘안산시 RE100 기본 계획’을 수립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2030년까지 전력에너지의 3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RE30)하는 것을 목표로 ▲재생에너지 지원·참여확산 ▲공공부문 K-RE100 참여 주도 ▲재생에너지 수요 확산 ▲안산시 산단 RE100 추진(중·장기) 등이 담겼다. 먼저 재생에너지 지원 참여 확산을 위해 RE100 추진에 참여하는 기업에 재생에너지(태양광) 설치비를 지원하고, 참여기업 발굴을 위해 RE100 협약기관(한국전력공사 경기본부, 안산상공회의소)과 RE100 이행수단 등 맞춤형 컨설팅 지원한다. 공공부문에서는 향후 신청사 건립 시 에너지 1등급 인증을 목표로 ‘패시브+액티브 하우스’ 방법을 활용해 RE100 청사로 전환하고, 시 공공시설물 중 최대 용량의 태양광이 설치되 있는 안산정수장은 향후 에너지공단에 K-RE100에 등록할 예정이다. 재생에너지 수요 확산을 위해서는 재생에너지 설비 인·허가 등 규제 개선사항을 적극 검토하고, 재생에너지를 20% 이상 사용하는 RE100 이행 기업에 대해서는 기업지원 사업에 가산점을 부여하는 등 한국에너지공단 등 관련기관과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간다.  시 산단 RE100 추진을 위해서는 ESCO, BEMS 설치,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 사업 등 건물효율개선사업을 확대하고, 태양광 발전단가가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2030년 이후에 재생에너지 수요·공급처 확보를 통한 컨소시엄 등을 구성해 RE100 산단으로 전환을 지원하기로 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를 계기로 기후위기 및 탄소중립에 대한 중요성이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많은 기업이 재생에너지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RE100 참여를 유도하고, 에너지자립 선도도시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2-03
  • 안산시 “노로바이러스 예방이 중요합니다!”
    안산시 “노로바이러스 예방이 중요합니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노로바이러스 주의가 당부되는 봄철까지 개인위생은 물론 식품위생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2일 밝혔다. 오염된 식품 섭취로 발생하는 노로바이러스는  24~48시간이 지나 묽은 설사변과 설사 또는 구토가 2~3일간 지속되며, 낮은 발열, 탈수, 호흡기 증상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바이러스 식중독균으로 전염성이 매우 높다. 특히 기존 식중독 바이러스들과는 달리 기온이 낮을수록 활발하게 움직이고 생활 속 잘못된 습관으로 쉽게 노출될 수 있는 특성이 있다.  주요 예방수칙으로는 ▲음식 조리 전·후 및 화장실 사용 후 반드시 손씻기 ▲음식물은 85℃에서 1분 이상 가열·조리해서 섭취하기 ▲소독되지 않는 지하수 등은 반드시 끓여먹기 ▲과일·채소는 물에 담갔다 흐르는 물에 세척 후 절단하기 ▲조리 기구는 열탕소독 및 살균 소독제로 소독 후 세척·사용하기 ▲식사는 개인별 용기에 덜어먹기 ▲남은 음식은 반드시 재 가열 후 섭취하기 등이 있다.  시 관계자는 “식중독 예방 3대 원칙인 ▲손 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만 잘 지켜도 식중독을 사전 예방할 수 있다”며 “예방수칙을 철저히 실천해 건강하고 안전한 겨울과 봄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2-03
  • 안산시, 먹는 물 수질검사기관 국제숙련도 7년 연속 최우수
    안산시, 먹는 물 수질검사기관 국제숙련도 7년 연속 최우수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상하수도사업소 먹는 물 수질검사기관이 국제숙련도 시험운영기관(ERA·미국환경자원협회) 주관 국제숙련도에서 ‘만족’ 판정을 받아 7년 연속 ‘최우수실험실(Laboratory of Excellence)’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국제숙련도 평가는 분석능력 검증시험으로 시험운영기관에서 제공하는 미지농도시료를 받아 자체 분석해 결과 값을 제출하면 시험참가기관들의 분석결과와 상호비교를 통해 기관별로 분석능력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평가 항목은 질산성질소를 포함한 음이온류 4개 항목, 중금속류 4개 항목, 농약류를포함한 유기물 5개 항목, 페놀 등 일반 3개 항목과 휘발성 유기화합물 및 중금속 등 총 17개 항목으로 이뤄졌다. 안산시 먹는 물 수질검사기관은 특히 시료채취에서 분석, 결과보고 등 전 과정에 대해 정도관리 검증을 주기적으로 받고 있으며, 엄격한 품질관리를 시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우리시 먹는 물 수질검사기관의 국제적인 분석능력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수돗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2-03
  • 안산시 민생특별사법경찰팀 활동 2년차 성과 ‘눈에 띄네’
    안산시 민생특별사법경찰팀 활동 2년차 성과 ‘눈에 띄네’
    시민 위협하는 민생범죄 직접 단속·수사…지난해 1천992건 단속 윤화섭 시장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안전도시 만들어 갈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시민의 삶과 밀접한 민생침해범죄에 대해 선제적 대응을 위해 조직한 ‘민생특별사법경찰팀’이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다. 2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1월 경기도 31개 시·군 중 최초로 민생특별사법경찰 전담조직으로 신설한 ‘민생특별사법경찰팀’은 일선에서 오랜 경험을 쌓아온 전문 분야의 공무원들로 구성됐다. 2개 팀으로 구성된 민생특별사법경탈팀은 ▲식품 ▲공중위생 ▲원산지 ▲환경 ▲안전 ▲청소년 보호 등 민생 6대 분야 위법행위에 대해 지난해부터 단속·수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 결과, 3기 신도시 관련 공직자 부당 토지거래 전수조사를 비롯해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 ▲명절·김장철 성수식품 불법 제조·유통 ▲청소년 유해업소 미성년자 고용 ▲방역수칙 위반 등 모두 560개 업체에 대해 1천992건을 단속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제3기 신도시 등 대규모 개발사업과 관련해 투명한 부동산과 깨끗한 환경정비에 대한 시민요구가 커짐에 따라, 분야를 더욱 넓혀 부동산과 개발제한구역까지 기획수사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민생특별사법경찰팀은 이 같은 분야에 대해 시기별 단속·수사 계획에 따라 추진하되, 유동적 운영을 원칙으로 민생 관련 사회적 이슈 발생 시 우선적으로 대처해 나간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소상공인에 대해서는 계도와 홍보 중심의 예방활동에 적극 펼치면서, 시민생활을 위협하는 중대한 민생침해 범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중하게 처벌할 것이다”라며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안전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2-03
  • 안산시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 음식 나눔
    안산시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 음식 나눔
    관내 취약계층 30가구에 떡국떡, 사골국 전달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고재형, 이하 협의체)는 취약계층 30가구에 ‘설 명절 음식’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날 전달한 물품은 떡국떡과 사골국으로 구성했으며,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대상가구에 미리 고지한 뒤 대면 접촉을 최소화해 현관 등 별도의 장소에 비대면으로 전달했다. 고잔동 협의체는 매년 명절에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발굴해 명절 음식을 전달하고 있다.고재형 위원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더욱 어렵게 생활하는 주민들이 이번 나눔 행사를 통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영옥 고잔동장은 “매년 명절을 맞아 나눔 활동에 참여해 주시는 고잔동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우리 주변에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 관심을 갖고 사랑하는 마음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2-01-28
  • 안산시 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빨래나라와 세탁서비스 업무협약
    안산시 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빨래나라와 세탁서비스 업무협약
    관내 취약계층 자원연계를 위한 세탁서비스 협약  안산시 상록구 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여종일, 박성중)는 이동 취약계층 자원연계를 위한 세탁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날 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는 관내 빨래방 업소 ‘빨래나라’와의 협약 체결로, 취약계층 어르신 및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이불 등 세탁서비스를 통해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게 됐다. 이동 협의체는 2022년 새로운 사업으로 취약계층에게 찾아가는 세탁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취약계층을 위한 세탁서비스는 가정에서 세탁하기 불편한 이불 등을 빨래방에서 빨고 말려서 깨끗한 이불을 배달해 주는 사업이다. 또한 이날 협의체는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 물품인 설 명절 음식박스를 저소득 70가구에 배달하는 자원봉사도 진행했다. 이창민 빨래나라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소외된 지역주민에게 작으나마 건강 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이동 협의체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봉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성중 민간위원장은 “뜻을 함께 한 빨래나라 대표님께 감사하며, 취약계층에 적절한 세탁서비스가 이루어져 건강한 생활을 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종일 이동장은 “협약에 참여한 빨래나라에 감사의 뜻을 표하며, 이동 협의체와 함께 앞으로도 보살핌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