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사이동, 주민이 산타되는 향기 나눔 행사 개최 안산시청대변인 2021-12-23 조회수 137 |
| 사이동 주민자치위원회 주관, 올해로 5회째 이웃사랑 나눔 실천 |
![]()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기학)는 ‘주민이 산타되는 향기 나눔’ 행사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23일 밝혔다.
‘주민이 산타되는 향기 나눔’ 행사는 사이동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주민 및 단체의 후원을 받아 2017년 처음 기획됐으며, 올해로 5년째 이어오고 있다.
지난 21일 진행한 행사는 관내 취약계층 100여 가구에 라면, 김, 반찬, 빵 등 생활필수품으로 알차게 구성해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는 사이동 주민자치위원회, 바르게살기 위원회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드림지역아동센터, 항가울로 상인회, 파리바게뜨 사동점, 큰숲베이커리, 시립감골어린이집, 해아뜰 어린이집, 국제로터리 신안산로타리클럽 등이 참여해 사랑을 실천했다.
이기학 사이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선물을 직접 전달할 수 없어 아쉽지만, 산타 나눔 행사를 통해 사랑과 온정이 넘치는 살기 좋은 사이동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남종 사이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웃사랑에 앞장서 주신 사이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하여 후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에 관심과 돌봄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다양한 후원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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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주민이 산타되는 향기 나눔 행사 개최
- 사이동 주민자치위원회 주관, 올해로 5회째 이웃사랑 나눔 실천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기학)는 ‘주민이 산타되는 향기 나눔’ 행사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23일 밝혔다. ‘주민이 산타되는 향기 나눔’ 행사는 사이동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주민 및 단체의 후원을 받아 2017년 처음 기획됐으며, 올해로 5년째 이어오고 있다. 지난 21일 진행한 행사는 관내 취약계층 100여 가구에 라면, 김, 반찬, 빵 등 생활필수품으로 알차게 구성해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는 사이동 주민자치위원회, 바르게살기 위원회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드림지역아동센터, 항가울로 상인회, 파리바게뜨 사동점, 큰숲베이커리, 시립감골어린이집, 해아뜰 어린이집, 국제로터리 신안산로타리클럽 등이 참여해 사랑을 실천했다. 이기학 사이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선물을 직접 전달할 수 없어 아쉽지만, 산타 나눔 행사를 통해 사랑과 온정이 넘치는 살기 좋은 사이동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남종 사이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웃사랑에 앞장서 주신 사이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하여 후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에 관심과 돌봄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다양한 후원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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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 체결
- 기아오토큐 초지점·둔배미경로당 자매결연 협약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기아오토큐 초지점(대표 이인수)과 둔배미 경로당(회장 차양배)이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자매결연 협약에서 기아오토큐 초지점은 다음 달부터 둔배미 경로당에 매월 일정 금액을 후원하기로 약속했다. 이인수 대표는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차양배 둔배미 경로당 회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관심을 가지고 후원을 약속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세영 초지동장은 “코로나19로 경기가 어려운 와중에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여 지원을 약속해 주셔서 감사하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참여가 높아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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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주민의 손길로 만든 따뜻한 겨울나기
- 월피동 통장협의회ㆍ주민자치위원회, 적십자 특별회비 240만원 전달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위원회는 ‘2022년 적십자 특별회비’ 24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안산지구협의회(회장 정대수)에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달한 특별회비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불황 등으로 기부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 희망‧나눔‧사랑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월피동 71명의 통장과 22명의 주민자치위원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한편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2021년에도 550만원의 특별회비를 모금했으며, 올해에도 관내 업체를 방문하는 등 적십자 회비 모금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은주 통장협의회 회장은 “모두가 힘든 상황에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함께 특별회비 모금에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리며, 모아진 성금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형철 주민자치위원장은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 모금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도움이 절실한 이웃에 온기와 희망으로 전해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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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브로스, 취약계층에 사랑담은 치킨 후원
- 취약계층 22가구에 치킨으로 온정 나눠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선부2동에 위치한 브로스(대표 지명희)로에서 취약계층 22가구에 치킨을 후원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명희 대표는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꾸준히 반찬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추운계절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음식을 나누고 싶어 치킨을 후원했다고 전했다. 후원물품은 지명희 대표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정성을 담아 직접 치킨을 제조·포장했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각 가정을 방문해 안부인사와 함께 전달했다. 고재준 선부2동장은 “치킨을 후원해주신 지명희 대표님과 따뜻한 치킨을 이웃들에게 직접 전달해주신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추가 모집, 신규사업 발굴 등을 통해 지역의 자원을 연계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더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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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안게임 육상 3관왕 임춘애, 안산지역 청소년 꿈과 미래 위해 달린다
- 1986년 서울 아시아게임에서 육상 3관왕을 차지한 육상영웅 임춘애 선수가 안산시 청소년들을 위해 새롭게 달린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이사장 윤화섭 안산시장)은 육상 선수 출신 임춘애를 정책기획실장으로 임명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달 6일 임명된 임춘애 정책기획실장은 2023년 12월까지 2년 동안 안산시 청소년 정책의 미래성장을 위한 정책적 업무를 총괄한다. 임춘애 정책기획실장은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에서 800m·1천500m·3천m종목에서 육상 3관왕에 오른바 있으며, 육상 꿈나무들을 지도하며 지속적으로 인재양성에 힘을 쏟아왔다.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는 안산지역 청소년들의 꿈과 미래를 뒷받침하는 든든한 역할을 하겠다는 각오다. 임춘애 정책기획실장은 “체육·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특화 사업을 발굴해 안산의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육상계 인재양성 등 다양한 경험을 살려 안산지역 청소년 정책 발전에 임춘애 정책실장의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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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쉴드그린으로부터 전자파차단 앞치마 70개 기탁 받아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쉴드그린(대표 서한동)으로부터 전자파차단 앞치마 70개(540만 원 상당)를 기탁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안산시 상록구에 위치한 ㈜쉴드그린은 전자파 차단섬유와 의류 등을 생산하는 전자파 측정 및 컨설팅 전문회사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후원품을 기탁하며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전날 기탁 받은 후원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소외이웃에게 전달된다. 서한동 대표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소외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더불어 사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리며,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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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도심 밤하늘 화려하게 수놓은 드론쇼
- 드론들의 화려한 불빛이 안산시 도심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시는 21일 오후 5시30분, 단원구 초지동 화랑유원지 인근에서 약 10분간 ‘드론 라이트쇼’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안산시(시장 윤화섭)와 경기테크노파크(원장 배수용)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안산사이언스밸리(ASV)를 알리기 위해 마련한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별도 예식 없이 진행됐다. 드론들은 군집비행으로 안산시와 크리스마스, 새해, ASV 등을 다채로운 형상과 글자로 표현하며 깊어가는 겨울 밤하늘을 화려하게 물들이며 시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드론 라이트쇼를 통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가 시민에게 ASV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ASV에는 한양대 ERICA캠퍼스, 경기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 등 우수 과학기술역량을 갖춘 대학과 연구기관, 연구인력 등이 모여 있으며, 지난 17일 4천억 원이 투입된 카카오 데이터센터가 착공됐다.
-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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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청소년수련관 대덕과학관, 대한민국 과학기술대전 참가
- 전국 청소년 시설 중 유일하게 생활과학교실 대표 지역운영센터 선정 (재)안산시청소년재단(이사장 윤화섭 안산시장) 상록청소년수련관 대덕과학관이 ‘2021 대한민국 과학기술대전’에 생활과학교실 대표 지역운영센터로 참여한다고 22일 밝혔다. 상록청소년수련관은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유일하게 생활과학교실 대표 지역운영센터로 선정돼 생활과학교실 성과전시 및 우주·항공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이날부터 24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2021 대한민국 과학기술대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과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행사로 혁신적 과학기술 성과를 집대성하고, 기술패권 시대 선도를 위한 국가첨단전력기술 육성의 중요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록청소년수련관 대덕과학관은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선언’과 누리호 발사 이후 높아진 신재생에너지 및 우주·항공을 접목한 ‘화성 우주기지 스마트팜 프로젝트’ 성과를 전시하고, 참가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나만의 우주기지 만들기’ 체험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상록청소년수련관 대덕과학관은 이밖에도 지역 내 청소년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과학·공학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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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외국인주민지원센터, 이주배경 어린이 대상‘행복한 크리스마스 파티’
- 안산시(시장 윤화섭) 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는 성탄절을 맞아 이주배경 어린이들을 초청해 ‘행복한 크리스마스 파티’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행사는 지난 19일 열렸으며, 희귀 난치병 등 장애로 몸이 불편한 어린이, 국적이 없거나 미등록 등 비자 문제로 사회복지제도의 혜택을 받을 수 없는 어린이, 난민을 신청했지만 허가가 나지 않아 불안한 삶을 살고 있는 어린이 등 13개국 20명의 어린이가 참여했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초청받은 어린이들은 시차를 두고 참여, 선물증정과 가족 기념촬영을 하며 잠시나마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권순길 센터장은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이주배경 어린이들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로와 행복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타국에서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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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에이텍으로부터 사할린 고향마을 위한 김장김치 2천500포기 기탁 받아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에이텍(대표 한가진)으로부터 사할린동포들이 모여살고 있는 고향마을을 위한 김장김치 2천500포기(5kg, 500박스)를 기탁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에이텍은 LCD 응용제품 솔루션 분야의 선두기업으로 높인 기술력과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이달 18일 진행된 전달식에서 회사 임직원들은 고향마을 489가구에 김장김치를 직접 전달했다. 김치를 전달받은 어르신들은 “혼자 살면서 김장하는 일이 가장 걱정이었는데 집까지 배달해줘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일제강점기에 러시아 사할린으로 강제 이주했다가 고국으로 귀환하지 못했던 사할린동포와 가족 130가구 206명이 올해 시행된 ‘사할린동포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적용돼 안산에 정착하게 됐고, 이에 따라 고향마을에는 489가구 760명이 거주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나눔을 실천해주신 ㈜에이텍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2021-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