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본오2동, 무더운 여름 화단가꾸기 '구슬땀' 안산시청대변인 2021-08-17 조회수 246 |
| 행정복지센터 주변 화단 및 도로변 잡초제거 실시 |
![]() 안산시 상록구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는 우리동네 클린데이 사업으로 잡초가 무성한 동 행정복지센터 주변 화단과 주민의 통행이 빈번한 도로변을 중심으로 환경정화활동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3일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와 동 직원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여름철 동안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했으며, 식재된 꽃이 잘 자라도록 땅 고르기 작업 및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나무그늘에서 휴식을 취하던 주민들은 “더운 날씨로 웃자란 잡초와 무단 투기된 쓰레기로 지저분했는데, 직원들이 고생하여 깨끗하게 정비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신항식 본오2동장은 “지역 주민들이 도심 속에서 잘 가꾸어진 화단을 보며, 코로나19와 무더위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잠시나마 힐링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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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폭염 취약계층에 무더위 해소 물품 지원
-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막바지 폭염을 이겨내기 위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 등 폭염취약계층에게 무더위 해소 물품을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통합 돌봄 서비스와 연계해 실시되는 것으로 ▲생수 2박스 ▲챙 넓은 모자 ▲손 선풍기 ▲양산 등이 관내 독거 어르신과 주민들에게 전달됐다. 이영옥 고잔동장은 “폭염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관내 재난취약계층은 물론 주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효율적인 지원방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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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호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행복꾸러미’전달
-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 사랑이 담긴 음식 전달 안산시 단원구 호수동 행정복지센터는 호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영숙)에서 관내 독거노인 10가구에 ‘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행복꾸러미 사업’은 호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매년 실시하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사업으로, 올해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들에게 각종 생필품과 먹거리로 구성된 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 박영숙 민간위원장은 “우리 주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올해는 코로나19로 더욱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조금이나마 정을 나누고 도움이 되고자 행복꾸러미를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정소우 호수동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돕기에 앞장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하다”며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호수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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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 참사랑봉사회, 사랑의 여름 먹거리 나눔
- 안산시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이동 참사랑봉사회(회장 이재현)에서 이동 거주 독거 어르신들 127명에게 대부포도, 가지 등 사랑의 여름 먹거리를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동 참사랑봉사회는 이동 관내 독거 어르신들께 야쿠르트 배달 사업(고독사 방지 안부확인 매주3회), 경로당지원 사업 등을 진행해 오고 있는 비영리단체로 현재 300여명의 회원이 120여명의 독거 어르신을 후원하고 있다. 이재현 회장은 “코로나19와 폭염에 지친 독거노인 가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후원했다”며 “건강하게 여름을 지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종일 이동장은 “이동 참사랑봉사회 단체원들의 꾸준한 봉사활동에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막바지 여름을 건강하게 마무리 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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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기계, 월피동 홀몸어르신 위한 선풍기 20대 기탁
- 코로나와 폭염으로 힘든 어르신들께 큰 선물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서울기계(대표 김석원)로부터 코로나19와 폭염 극복을 위해 홀몸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선풍기 구입비 130만원을 기탁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서울기계는 양상동에 본사를 두고 서울 중구에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자동 양꼬치구이 기계를 개발해 꼬치구이 음식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또한 그동안 양상동 어르신들을 위해 복날 삼계탕 대접과 마을의 어려움에도 주민들과 함께 해 지역주민들로부터 칭송이 자자하다. 김석원 대표는 “코로나19로 누구나 할 것 없이 어려운 시국이지만, 최근엔 폭염으로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이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다고 들었다”며 “이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물품을 전달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적게나마 기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선희 월피동장은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코로나19로 외출도 쉽지 않고 더워도 집에서 생활해야 해서 걱정이 많았는데, 폭염에 대비할 수 있도록 물품 지원에 도움을 주신 서울기계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금액으로 무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선풍기 20대를 구입해 전달하며 이웃의 정도 나누겠다”고 말했다.
-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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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저소득 가구에 삼계탕 70개 전달
- 항가울로상인회 삼계탕 나눔에 사이동 협의체 동참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수남)는 저소득층 및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70가구에 삼계탕 나눔 행사를 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2일 진행한 삼계탕 나눔 행사는 항가울로상인회(엄마손순대국·오복영양탕·벤츠노래방)의 후원으로 이뤄졌으며,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항가울로상인회와 합동으로 저소득층 및 노인 가구에 삼계탕을 전달하며 대상자들의 여름철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협의체 위원들은 연일 지속되는 무더위와 코로나19 확산 속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현관문 앞에서 안부를 확인하고 삼계탕을 전달하는 등 지역주민들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수남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저소득층을 위해 후원해 주신 항가울로상인회 엄마손순대국과 오복영양탕, 벤츠노래방 사장님께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이 사이좋은 우리 동네에 널리 전파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남종 사이동장은 “유난히 무더운 여름 날씨이지만 이웃들의 관심과 노력으로 저소득층 가정과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셨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서로 돕는 사이좋은 우리 사이동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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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 통장협의회, 잡초제거 등 환경정비
- 안산시 상록구 이동 통장협의회(회장 임민순)는 지난 9~13일까지 주요간선도로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최근 도로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로 주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느끼고 모기 등 해충의 서식처가 되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했다.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주민들이 통행 불편을 초래하는 농수산물도매시장로 등 주요간선도로 주변과 상록수역 주변 주택가, 버스정류장 및 인도변의 잡초를 최우선으로 제거했다. 임민순 통장협의회장은 “깨끗하게 정리된 거리를 보니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을 거 같다”며 “앞으로 쾌적한 이동 만들기를 위해 정기적으로 청결활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여종일 이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잡초제거에 힘써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쾌적한 이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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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 통장협의회, ‘희망키움 장학금’ 전달
- 안산시 상록구 이동 통장협의회(회장 임민순)는 지난 13일 관내 생활이 어려운 4명의 학생에게 희망키움 장학금 120만원(1인당 30만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희망키움 장학금은 이동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보태어 마련한 것으로, 통장협의회는 관내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 임민순 회장은 “‘희망키움 장학금’은 이동 통장님들 개개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마련한 것으로, 전체 통장님들의 뜻에 따라 장학금을 받는 학생들이 희망을 갖고 자신의 꿈을 펼쳐나가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으면 한다”고 말했다. 여종일 이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봉사의 현장에는 언제나 이동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앞장서고 있다”며 “지역사회 복지에 대한 관심과 협력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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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통장협의회, 잡초 뽑으며 길거리 현장회의 개최
- 호미 지급받은 상점가 사람들 잡초 뽑기 동참 안산시 상록구 일동 통장협의회는 동행정복지센터에서 8월부터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내 집(상점) 앞, 내가 깨끗이’ 운동에 앞장서기로 한 가운데, 지난 13일 통장협의회 임시회의를 현장에서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통장협의회는 5명씩 7개 조로 나눠 각 지역 인도 가로수 밑에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도로변 상가들에 호미를 나눠주는 등 상점가 주민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 호미를 받고 풀 뽑기에 동참한 한 주민은 “여름 무더위와 코로나19로 우울했는데, 이렇게 깨끗한 마을 환경을 위해 통장님들과 동에서 앞장서는 모습이 신선해 함께 참여했다”고 말했다. 또한 “호미로 직접 풀을 뽑고 나서 깨끗해진 거리를 보니 정말 기분이 좋고 앞으로 내 집 앞은 책임지고 깨끗하게 하겠다”며 “많은 주민이 함께 해 더 깨끗한 일동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잡초제거용 호미 300여 개를 성호로 1.7km와 구룡로 0.9km 일대 도로변 상점가에 보급하고 있으며, 자기 집(상점) 앞을 수시로 깨끗하게 관리 할 수 있도록 상점마다 직접 방문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송해근 일동장은 “호미를 받으신 주민들께서 호미를 받자마자 상점가 앞 인도와 화단에 나오셔서 직접 풀을 뽑으시고 ‘참 좋은 시책이다’라고 말씀해 주셔서 참으로 고맙게 생각한다”며 “이 사업이 조기에 정착되어 더 깨끗한 일동 거리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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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2동, 무더운 여름 화단가꾸기 '구슬땀'
- 행정복지센터 주변 화단 및 도로변 잡초제거 실시 안산시 상록구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는 우리동네 클린데이 사업으로 잡초가 무성한 동 행정복지센터 주변 화단과 주민의 통행이 빈번한 도로변을 중심으로 환경정화활동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3일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와 동 직원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여름철 동안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했으며, 식재된 꽃이 잘 자라도록 땅 고르기 작업 및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나무그늘에서 휴식을 취하던 주민들은 “더운 날씨로 웃자란 잡초와 무단 투기된 쓰레기로 지저분했는데, 직원들이 고생하여 깨끗하게 정비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신항식 본오2동장은 “지역 주민들이 도심 속에서 잘 가꾸어진 화단을 보며, 코로나19와 무더위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잠시나마 힐링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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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특사경, 추석명절 식품안전 단속 실시
- 명절 식품 취급업소 34개소 대상…중대 범죄 적발 시 강력 조치 안산시(시장 윤화섭) 민생특별사법경찰팀(특사경)은 올 추석연휴(9.20~22)를 앞두고 명절 성수식품을 제조·유통하는 사업장에 대한 단속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달 17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단속은 식품 위해요소를 사전에 차단,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해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위해 마련됐다. 단속은 5명으로 구성된 특사경이 관내 식육포장처리업소(4) 및 정육점(11), 중형마트(16), 식품제조가공업체(3) 등 모두 34개소에 방문해 ▲원산지 거짓 표시 ▲유통기한 위·변조 ▲유통기한 경과 등 위해 식품 판매 ▲자가품질검사 실시 여부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아울러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것으로 의심되는 축산물에 대해서는 한우확인검사 등을 동원해 단속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인다. 특사경은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안에 대해서는 현장 지도할 예정이며, 중대한 사안은 수사를 통해 엄중하게 처벌할 계획이다. 다만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사업자의 상황을 감안하고 단속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소비자 이용도·거래실적·시설면적 등을 고려해 단속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중국산 김치 위생 논란 및 집단 식중독 발생 등 시민에게 직접적인 위해를 끼치는 먹거리 문제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식품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중대한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조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2021-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