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월피동, 청백리 선조들의 정신 계승!! 안산시청대변인 2021-08-10 조회수 254 |
| 안산시 월피동 행정복지센터, 작은 청렴도서관 운영 |
![]()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청렴문화 조성의 일환으로 ‘작은 청렴 도서관’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직원의 문화적인 소양을 도모하고 청렴도서 코너를 운영해 자율 독서를 통한 청렴 신뢰도를 향상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청렴 도서관에는 ‘다산의 마지막 습관’, ‘갑질 사회’, ‘내마음은 내가 결정합니다’ 등 청렴 관련 서적 16권을 비치하고 직원 및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이 언제든지 청렴서적을 읽거나 대장에 인적사항 기록 후 정해진 기한(7일 이내)내 대여·반납할 수 있다.
이선희 월피동장은 “이번 청렴 도서관을 통해 부패 없는 청렴한 공직문화를 정착할 수 있도록 자신을 진단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며 “청렴을 실천하며 시민의 신뢰에 보답할 수 있도록 바람직한 공직 가치관의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자”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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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인재육성재단‘제1회 안산시 송정 꿈드림(Dream) 미술 장학생 선발 공모전’개최
- 지역 미술 인재 20명 선발…이달 3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접수 안산인재육성재단(이사장 윤화섭 안산시장)은 송정미술문화재단(이사장 이영희)과 함께 ‘제1회 안산시 송정 꿈드림(Dream) 미술 장학생 선발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재능 있는 미술 인재를 발굴해 미술의 꿈을 펼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의 주제는 ▲안산을 대표하는 상징, 전통문화, 농산물 또는 관광자원 ▲안산시의 역사적 내용 혹은 현재 사회, 경제, 문화 등에 관한 내용이며 공모분야는 회화, 일러스트레이션, 만화 등 4절 규격 평면 작품이다. 응모 자격은 공고일 현재 본인과 가구원 1인 이상이 3년 이상 또는 합산 10년이상 안산시에 거주한 중·고등학교 재학생으로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공모전 신청서류와 함께 작품을 안산인재육성재단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은 공정한 심사를 위해 외부전문가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이며 총 20명의 입상자를 선정하고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재)안산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재)안산인재육성재단 (031-414-0924)으로 문의하면 된다. 윤화섭 이사장은 “미술에 꿈이 있는 청소년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정미술문화재단은 고(故) 송정(松正) 이병구 선생의 사회봉사 정신을 미술로 구현하고자 이병구 선생의 누나인 이영희 이사장이 2019년 설립했으며, 미술에 꿈을 품은 청소년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미술치료 프로그램 운영과 기부금 지원을 통해 한국미술문화의 발전에 기여해 왔다.
-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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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청백리 선조들의 정신 계승!!
- 안산시 월피동 행정복지센터, 작은 청렴도서관 운영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청렴문화 조성의 일환으로 ‘작은 청렴 도서관’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직원의 문화적인 소양을 도모하고 청렴도서 코너를 운영해 자율 독서를 통한 청렴 신뢰도를 향상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청렴 도서관에는 ‘다산의 마지막 습관’, ‘갑질 사회’, ‘내마음은 내가 결정합니다’ 등 청렴 관련 서적 16권을 비치하고 직원 및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이 언제든지 청렴서적을 읽거나 대장에 인적사항 기록 후 정해진 기한(7일 이내)내 대여·반납할 수 있다. 이선희 월피동장은 “이번 청렴 도서관을 통해 부패 없는 청렴한 공직문화를 정착할 수 있도록 자신을 진단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며 “청렴을 실천하며 시민의 신뢰에 보답할 수 있도록 바람직한 공직 가치관의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자”고 말했다.
-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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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중앙신협 “원어민 교사와 함께 지역사회 아동의 영어실력 쑥쑥 키워요!”
- 안산중앙신협, 지역 내 글로벌 인재 양성 위한 원어민 영어교육 무상 제공 취약계층 아동에 원어민 영어교육 제공…교육균등 실현에 도모 안산시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안산중앙신협(이사장 이천한)으로부터 지역 내 아동을 위한 원어민 영어교육 후원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3일 개최된 ‘2021년 안산중앙신협 어부바 원어민 영어교실’ 후원식에는 고태균 와동장, 전병우 안산중앙신협 전무 등이 참석했다. 신협사회공헌재단 후원으로 8월5일부터 9월3일까지 약 1개월간 운영되는 ‘2021년 안산중앙신협 어부바 원어민 영어교실’은 원어민과 쉽게 접하지 못하는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대상으로 라이브 교육 시스템(ZOOM)을 활용해 주 5회(회당 2시간) 수업이 진행된다. 원어민 강사의 교재, 게임, 동영상(유튜브) 등 폭넓은 자료 활용으로 차별화된 생활회화, 체험형 교육으로 학습 효과를 높이고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에게 문화 감수성 및 의사소통 능력, 자존감 형성의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학습결손 및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아동에게 실질적이고 즉각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양질의 영어교육을 무상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안산중앙신협은 2021년부터 지역아동센터와 멘토링 사업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교육사업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이천한 안산중앙신협 이사장은 “교육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양질의 영어교육을 제공하고 문화교육 향유권을 확대해 소외감 극복 및 자존감 형성에 기여할 것”이라며 “철저한 방역수칙 및 거리두기 지침 준수 하에 안전한 영어교실 운영으로 아동들에게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고태균 와동장은 “지역 내 아동들에게 보람찬 여름방학이 되도록 영어교실을 열어주신 안산중앙신협에 감사드린다”며 “나눠주신 온정에 힘입어 동에서도 ‘한지붕 아래 따뜻한 와동’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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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아기출생 추억앨범’ 만들어주기 전개
- 생애 첫 가족증명서, 출생 신고서, 기념사진 등 담아 … 저출산 시대 시민 감동행정 실천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행복한 일동’을 만들고 있는 안산시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8월부터 출생신고를 하러 동을 방문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아기출생 추억앨범’을 만들어 준다고 10일 밝혔다. ‘아기출생 추억앨범’의 첫 수혜자는 지난 6일 둘째아를 출생 신고한 주민으로, 직원의 축하 속에 가족과 함께 포토존에서 기념촬영 후 추억앨범을 전달받았다. 경제적 어려움과 맞벌이 부부의 증가, 개인주의 확산 등으로 저출산 문제가 점점 더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현실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의 출산정책과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임을 고려해 일동은 엄마 아빠에게 아기와의 추억을 만들어 줌으로써 가족에 대한 중요성과 인식을 확산시키고자 추억앨범을 만들어 준다. 추억앨범에는 출생신고 후 발급한 ▲우리 아기와의 생애 첫 가족관계증명서 ▲아빠엄마가 작성한 출생신고서 사본 ▲ 출생신고 포토존에서 찍은 즉석 기념사진 ▲아기 출생 당시 지역 현황과 전경사진 ▲동 직원 축하 카드 등을 담았으며 아기가 자라가는 모습을 담을 수 있도록 앨범 형태로 만들었다고 한다. ‘아기출생 추억앨범’의 첫 수혜자는 ”아이가 태어나고 자란 일동에서의 특별한 추억거리를 만들어 주어 감사드리며, 앞으로 안산의 훌륭한 꿈나무로 성장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해근 일동장은 “‘한 아이를 키우는 데에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저출산 시대에 한명 한명의 아이는 정말 소중한 우리의 보배라고 생각한다”며 “출생신고를 하러 오는 젊은 부부에게 온 마을이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마을환경을 만들어 줌으로써 주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주민 감동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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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함께 찾아요”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부곡동 협의체는 8월9일부터 31일까지 경제적 어려움이나 건강문제, 사회적 고립 등으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유도하고자 홍보활동을 시작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해 비대면 활동을 원칙으로 2인 1조로 활동하며 집집마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함께 찾아달라는 홍보 리플렛을 부착하고, 주변의 이웃을 집중 발굴하고 있다. 또한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해 긴급복지, 기초생활보장제도 등 공적지원을 연계하고, 민간서비스 연계 대상자로 우선 선정해 후원물품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종훈 민간위원장은 “협의체위원들의 세심한 관심이 지역사회 내 촘촘한 사회복지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는 만큼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기봉 부곡동장은 “폭염에도 불구하고 협의체위원들의 적극적인 노력에 깊이 감사드리며, 복지소외계층이 방치되지 않도록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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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년안산, 시민과 함께 역사 바로 세운다
- 광복 76주년 맞아 안산시 역사 바로 세우기 운동 본격 추진 시민 참여·호응 위해 이달 9~15일, 역사 바로 세우기 운동 주간 운영 윤화섭 시장 “시민이 더 자부심 갖고 안산에 살 수 있도록”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다가오는 광복 76주년을 맞아 1천년 안산 역사 정립을 위해 이달 15일까지 ‘안산시 역사 바로 세우기 운동 주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동안 시는 시민참여 SNS 캠페인을 비롯해 태극 종이배 설치, 역사현장 방문, 역사 바로 알기 온라인 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9일 “역사 바로 세우기 운동에는 ‘시민들의 인식과 기억 속에서 역사가 바로 서야 안산시의 정체성과 미래가 바로 설 수 있다’는 취지를 담았다”라며 “1천년 안산의 역사가 바로 설 수 있도록 다양한 시민 참여형 행사를 펼쳐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안산(安山)’이라는 지명이 역사상 첫 등장한 고려시대 이후 1천년이 넘게 흐른 지금, 미래를 향해 달리고 있는 민선7기 안산시가 잠시 과거를 되돌아보며 성장 동력에 힘을 더한다. ‘천년안산’, 시작은 고려시대 ‘안산’이라는 지명이 정확히 언제부터 불렸는지에 대한 기록은 찾아볼 수 없지만, 조선시대 편찬한 ‘고려사 지리지(地理志)’를 통해 안산이라는 지명의 등장 시기를 추정할 수 있다. 1451년 완성된 고려시대 지리에 관한 유일한 기록인 고려사 지리지에는 지금의 안산시 일대를 ‘본래 고구려의 장항구현(獐項口縣)으로 신라 경덕왕이 장구군(獐口郡)으로 고쳤으며, 고려 초 안산군(安山郡)으로 고쳤다. 현종 9년(1018년) 수주(水州·지금의 수원)에 내속됐다’고 적혔다. 지방 군현의 명칭을 개정한 고려시대 초는 940년으로 추정된다. 이를 근거로 하면 안산 역사가 1천년이 넘어섰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후 일제강점기인 1914년 민족정기 말살정책을 비롯한 행정구역 통폐합으로 강압적으로 사라진 안산은 1986년 시(市) 승격과 함께 지명을 되찾아 화려하게 부활했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민선7기 안산시는 보다 적극적으로 ‘천년안산’ 정체성을 규명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역사 바로 세우기 운동, 무얼 하나? 역사 바로 세우기 운동의 시작을 알리는 주인공은 시민이다. 시는 9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안산시 공식 SNS 5개 채널(페이스북·인스타그램·블로그·카카오톡 채널·카카오스토리)로 시민참여 캠페인 ‘온라인 태극기 게양’ 이벤트를 진행한다. 역사 바로 세우기 운동에 많은 시민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안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에 게재된 게시물에 태극기 이모티콘과 함께 응원 메시지를 작성하면 된다. 시는 100명을 선정해 소정의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직접 그린 태극기 또는 실제 태극기 게양 인증사진을 함께 게시물에 첨부하면 당첨확률을 높일 수 있으며, 이는 향후 온라인 태극기 콘텐츠를 제작할 때 활용된다. 이와 함께 윤화섭 시장은 1890년대 구한말 당시 한(조선)·중(청국)·일(일본) 3개 국가의 운명을 결정지은 ‘청일전쟁’의 시발점이 된 ‘풍도해전’을 되짚어보는 역사탐방을 진행했다. 윤 시장은 9일 풍도해전이 벌어졌던 해역과 풍도등대, 청나라 군사 묘지 등을 방문해 과거의 아픔을 되새기며, 잊힌 역사를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전쟁, 테러, 학살 등 비극적인 역사 현장이나, 재난·재해가 일어난 장소를 둘러보며 교훈을 얻기 위한 여행인 ‘다크투어’ 등을 기획해 풍도를 역사·문화유산 관광지로 활용해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오는 11일에는 태극 종이배가 안산호수공원 내 호수에 띄어진다. 과거 안산의 부흥을 이끌었던 사리포구가 있던 호수공원에 상징물이 될 태극 종이배는 시민들로 하여금 안산의 역사와 소중함을 일깨우고, 참된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어 12일에는 안산시 공식 유튜브로 역사 바로 알기 온라인 세미나가 진행된다. 안산 향토역사학자와 정병모 경주대 교수가 참여해 안산과 관련한 유래와 역사, 단원 김홍도와 안산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다. 정 교수는 김홍도의 ‘공원춘효도’를 68년 만에 국내로 돌아올 수 있도록 큰 기여를 한 인물이다. 이밖에도 윤화섭 시장은 오는 13일 안산지역에서 처음 독립만세 외침이 울려 퍼진 수암면 비석거리(현재 안산동)를 찾아 독립운동 정신을 기리는 한편, 항일유적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일 방안을 모색한다. 수암면 비석거리는 지금으로부터 102년 전인 1919년 3월30일 독립운동이 발생했던 장소다. 광복 76주년을 맞는 15일에는 시 유튜브를 통해 광복절을 기념하며, 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천년안산 정체성 확립을 위한 역사 바로 세우기 운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다짐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은 역사에 등장한지 1천년이 넘었을 정도로 긴 역사를 자랑한다”며 “현재의 거울이자 미래의 길잡이 역할을 하는 과거를 바로 잡고, 안산시민이 더 자부심을 갖고 안산에 살 수 있도록 널리 알리는데 앞장 서겠다”라고 말했다. 민선7기 안산시의 역사 정립 성과는안산시는 2019년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역사 바로 세우기 일환으로 기존 시가(市歌) ‘안산시민의 노래’ 사용을 중단했다. 해당 노래를 작곡한 김동진 씨가 친일인명사전에 공식 등재한 사실이 밝혀졌기 때문인데, 시는 이후 안산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비전을 담은 새로운 ‘안산시민의 노래’를 제정했다. 올 3월에는 일본 제국주의 잔재 청산을 위해 125여년 만에 풍도 지명을 기존 일본식 표기 ‘풍성할 풍(豊)’에서 고유이름 ‘단풍나무 풍(楓)’으로 정비했다.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 말까지 단풍나무가 많아 단풍나무 풍(楓)을 쓴 풍도는 1895년 갑오개혁 이후 일본식 이름인 풍성할 풍(豊)으로 표기가 바뀌었다. 윤화섭 시장은 “잊혀져가는 역사를 발굴하고 올바른 역사를 알리기 위해서는 시민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며 “많은 시민께서 캠페인 주간을 즐기며 역사적 사실을 되돌아보고 역사 바로 세우기 운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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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온가족 이음 프로젝트’수기 공모전 개최
- 이달 10일~24일까지…‘가족세우기’정책 지원 대상으로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추진 중인 ‘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임신부 100원 행복택시’, ‘어르신 행복안심 주택’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에 대한 체험수기 공모전이 개최된다. 시는 오는 10일부터 24일까지 ‘온 가족 이음 프로젝트’ 체험수기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민선7기 안산시가 추진 중인 ‘가족세우기’ 정책 홍보와 함께, 실제 체험 수기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응모분야는 민선7기 안산시가 추진한 ▲품안애(愛) 상해 안심보험 ▲임신부 100원 행복택시 ▲육아인프라 집중투자 ▲외국인 보육료·유아학비 지원 ▲아동권리과 신설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외국인 생활안정지원금 지급 ▲어르신 통합 무상교통 ▲어르신 행복 안심주택 정책 등이다. 체험수기는 이들 정책을 통해 지원을 받아 어려움을 극복하거나, 감동받은 경험 혹은 긍정적인 변화 등을 수기 편지, 원고, 사진 등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 공모 신청서는 안산시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을 수 있고, 제출은 국민생각함(www.epeople.go.kr/)에 접속해 ‘생각참여→생각모음’을 통해 하거나, 담당자 이메일(lalalaeun21@korea.kr)로 하면 된다. 시는 1·2차 심사를 거쳐 다음 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최우수상 1명(100만원), 우수상 2명(50만원) 장려상 3명(30만원) 노력상 5명(2만원)에게 안산화폐 다온 또는 기프티콘으로 시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홈페이지(http://ansan.go.kr)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안산시 기획예산과 기획팀(031-481-2473)으로 하면 된다.
- 20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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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특사경, 대부도 방아머리 일대 위생·방역 단속
- 대부도 찾는 관광객 편의 위해…식품·방역수칙 준수 집중 점검 안산시(시장 윤화섭) 민생특별사법경찰팀(특사경)은 대부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식품위생 및 환경 등 생활불편분야와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여부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7월 한 달 동안 대부도 방아머리 일대에서 실시된 단속에서 시 특사경은 ▲식품위생 ▲쓰레기 무단투기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방아머리 일대 음식점 및 숙박업소 55개소를 대상으로 위생 및 원산지 표시,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지속된 폭염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식품안전관리 요령 홍보도 함께 실시했다. 또한, 대부도 방아머리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 대상으로 ▲불법 취사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마스크 착용 ▲사적 모임금지 이행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시 관계자는 “식품 위생과 코로나19 방역수칙 점검을 통해 대부도 주민과 관광객들이 안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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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도서관, ‘코로나 시대의 책 읽기’온라인 강의
- 안산시(시장 윤화섭) 중앙도서관은 독서의 달인 9월을 앞두고 ‘코로나 시대의 책 읽기’ 강의를 온라인으로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다음달 2~23일 진행되는 강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총 4회 진행된다. 먼저 한국문인협회 안산지부 부회장이자 월간 수필문학 편집위원인 수필가 강미애 강사가 ‘나를 변화시키는 문장의 힘’, ‘나를 표현하는 글쓰기의 힘’을 주제로 글쓰기 강의를 진행한다. 이어 ‘전뇌를 활용한 기억력 증진 속독법’과 ‘독서능력을 3배 높여주는 속독 훈련’을 주제로 전뇌학습 속독법 전문가인 브레인킹 대표 김용진 박사의 강의가 진행된다. 접수는 이달 12일 오전 10시부터 안산중앙도서관 홈페이지(lib.ansan.go.kr)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031-481-3866) 또는 중앙도서관 홈페이지(http://lib.ansan.go.kr)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요즘 이번 강의를 통해 안산시민들이 책으로 마음의 안식을 찾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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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지역사회복자협의체, 홀몸어르신 생신상 전달
- 매월 홀몸어르신에 생일상 도시락과 케익 전달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진만,배입분)는 지난 6일 홀로 사시는 어르신의 생신날에 생일상 도시락과 케익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연간사업으로 2021년 2월부터 매월 한분의 홀몸어르신에게 훈장골에서 미역국과 돼지갈비 도시락을 지원받고, 협의체에서 준비한 케익과 함께 생신상 차리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7번째로 생신상을 받으신 정 모(87,여) 어르신은 “코로나와 무더위로 외출이 어려워 사람이 그리운데 생일날에 따뜻한 밥상과 케익을 직접 전달해 주시니 너무 감사하다”며 “이번 생일은 더 기억에 남을 것 같다”며 거듭 감사의 말을 전했다. 배입분 위원장은 “코로나19 4단계로 많은 위원이 참석하진 못했지만,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에게 생신상을 대접해 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에게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일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1-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