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사이동, 자율방범대 감골지대 격려 방문 안산시청대변인 2021-06-09 조회수 255 |
| 감골지대 순찰대원 격려하고 라면 등 후원 물품 전달 |
![]()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자율방범대 감골지대 초소를 방문해 지역 치안유지를 위해 새벽까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대원들을 격려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7일 방문은 지역 내 범죄예방과 치안유지를 위해 묵묵히 봉사하고 있는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라면과 커피 등 후원 물품을 전달했으며, 대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권창식 감골지대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자율방범대가 지역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지역 봉사자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성희 사이동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도 지역주민과 지역사회를 위해 늦은 시간까지 순찰활동을 하고 있는 대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애로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결 방안을 모색해 활동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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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500만 원 이상 체납자 가택수색 실시
- 대형아파트 거주 및 지능적 납부 회피 체납자 대상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김제교)는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가 체납액 납부 회피를 목적으로 재산을 은닉하거나 탈루하는 것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관내 거주 체납자를 대상으로 가택수색 및 동산압류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를 통해 발견된 고가·사치형 동산과 현금 등은 현장에서 즉시 압류하고, 이동이 어려운 동산은 현장 보관 후 약속한 기간 내에 체납세를 완납하지 않을 경우 향후 공매 처분할 예정이다. 또한 재산을 은닉하는 등 범죄행위가 적발될 경우에는 검찰고발 등 강력한 법 집행도 추진한다. 가택수색 대상은 500만 원 이상 체납자를 대상으로 거주지 등을 조사해 대형아파트에 거주하거나, 지능적으로 납부를 회피하고 있다고 판단된 체납자다. 구 관계자는 “경제적으로 어렵다는 것을 핑계로 세금 납부를 계속 미루면서도 호화생활을 하는 등 일부 비양심 체납자에 대해 지속적인 가택수색을 실시해 체납액을 최소화할 계획이다”라며 “이러한 체납액 징수활동을 통해 고질·고액 체납자는 끝까지 추적, 조사해 징수한다는 인식을 전파하고 성실한 납세풍토를 조성해 세수확보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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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아동권리 존중 연간 릴레이 캠페인 실시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아동권리 존중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아동복지시설 등이 참여하는 ‘아동권리 존중 연간 릴레이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이 4대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아동을 응원하고, 아동권리 존중 인식제고 확산 및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연중 매달 실시한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실외에서 타인과 대면하는 캠페인은 지양하고, 실내에서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아동복지시설 종사자들이 아동들에 대한 응원 메시지 작성 후 아동권리 존중 문구를 들고 사진 촬영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아동권리 교육과 연계 추진해 아동권리 존중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캠페인이 연간 릴레이로 진행됨에 따라, 6월은 다함께돌봄센터 5개소, 7월은 아동보호전문기관, 8월~12월은 관련부서인 아동권리과 및 복지국 공직자가 캠페인에 참여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5월 한 달 동안 어린이주간 및 가정의 달을 맞아 안산시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아동권리 존중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한 바 있다. 65개 지역아동센터 중 63개소가 참여해 97%의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으며, 종사자와 아동들이 함께 아동권리에 대해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캠페인을 통해 아동복지시설 아동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보내며, 시민들과 공직자 또한 아동의 권리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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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온라인 부모심리특강 개최
- 이달 15·17일, 온라인 화상프로그램 활용해 실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서은경)에서 이달 15·17일 이틀에 걸쳐 비대면 온라인 ZOOM 플랫폼을 활용한 부모심리특강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코로나19 사태로 야외활동이 줄면서 청소년들의 미디어 의존에 따른 갈등 및 온종일 집에 머물며 발생하는 양육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강의인 15일에는 ‘스마트폰으로부터 아이를 구하라’라는 주제로 권창희 놀이미디어교육센터 소장과 함께 건강한 미디어 사용에 대해 알아보고, 17일 진행되는 ‘감정코칭 자녀양육 대화법’이라는 주제의 강의는 부모-자녀 관계 개선을 도모하기 위한 방법을 조병은 마음과 감정 연구소장이 맡는다. 올해로 10년째인 부모심리특강은 안산시에 거주하는 학부모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http://www.aycc.org)로 신청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자에 한해 보내진 온라인 참여 링크주소를 문자를 통해 접속해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진행되는 강의에 참여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건강한 청소년 뒤에는 건강한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기 때문에 부모심리특강을 통해 건강한 부모 역할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부모심리특강 접수 및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031-414-1318)로 문의하면 된다.
-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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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개선 안산시연합회, 포도농가 일손돕기 구슬땀
-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여성농업인 양성을 위해 운영하는 생활개선 안산시연합회는 지난 7일 코로나19 사태로 일손이 부족한 대부동 지역 포도농가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생활개선 안산시연합회 회원 30여명은 이날 3천300㎡ 규모의 포도농가에서 포도 순따기 작업을 하며 고품질 안산포도 생산을 위해 일손을 보탰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은 “영농체험을 통한 농업의 소중함과 농업인의 노고를 이해하고, 농촌과 함께하는 소중한 소통의 시간이 됐다”며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혜영 생활개선 안산시연합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봉사활동이 어려운 포도농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생활개선 안산시연합회는 여성농업인 양성, 농촌자원 발굴 등의 설립목적을 가진 단체로, 매년 농촌봉사 및 제빵봉사, 김장봉사 등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각종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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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오동먹자골목상인회, 우리동네 거리환경개선 실천단 발대식 개최
- 안산시 본오3동 거리 환경 개선…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안산시 본오동먹자골목상인회(회장 원기석)는 본오3동 청사 4층 다목적실에서 직능단체장, 환경개선실천단, 주민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동네 거리환경개선 실천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전날 개최된 행사는 ‘우리동네 거리환경개선 프로젝트’ 사업설명과 실천단 위촉장 수여, 비전선포, 퍼포먼스,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 사업은 지난 3월 ‘안산시 공동체 회복프로그램 공모사업’에 본오동먹자골목상인회가 응모해 선정된 것으로, 본오3동 샘골로 147~190 일대 거리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원기석 회장은 “상가 뒷골목의 환경개선을 위해 상인회와 주민이 함께 쓰레기 적재함 설치에 대한 디자인 연구와 캠페인 등을 실시할 예정으로, 최고의 성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병구 본오3동장은 “이번 거리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불법쓰레기 투기를 막고 거리 미관 개선으로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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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관내 개방 경로당에 마스크 전달
- 월피동 공예 비영리단체‘도란도란’ 마스크 6,000매 후원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9일 월피동 공예팀 모임이면서 비영리단체인 도란도란(대표 박혜원)으로부터 관내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사용할 마스크 6,000매를 기탁 받았다. 안산시는 지난 4일부터 코로나19 사태로 7개월여 동안 운영을 중단했던 253개 경로당을 다시 개방하기로 한 바 있다. 다만 코로나19 백신 1차 또는 2차 접종을 받고 2주 이상 지난 어르신만 이용할 수 있고, 월피동은 15개소의 경로당이 있다. 박혜원 대표는 “어르신들이 코로나 백신을 접종받아 안전하다고는 할 수 있으나, 경로당 개방 소식을 듣고 부모님 같은 이웃의 어르신들이 사용했으면 좋을 것 같아 전달했다”고 말했다. 이선희 월피동장은 “경로당에 마스크를 지원해 주신 ‘도란도란’에 감사드리며, 동에서는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백신접종 안내와 방역 수칙을 잘 지키시도록 안내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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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자율방범대 감골지대 격려 방문
- 감골지대 순찰대원 격려하고 라면 등 후원 물품 전달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자율방범대 감골지대 초소를 방문해 지역 치안유지를 위해 새벽까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대원들을 격려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7일 방문은 지역 내 범죄예방과 치안유지를 위해 묵묵히 봉사하고 있는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라면과 커피 등 후원 물품을 전달했으며, 대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권창식 감골지대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자율방범대가 지역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지역 봉사자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성희 사이동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도 지역주민과 지역사회를 위해 늦은 시간까지 순찰활동을 하고 있는 대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애로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결 방안을 모색해 활동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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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특사경, 중국산 식재료 원산지 속인 음식점 적발
- 중국산 배추김치·고춧가루 국내산으로 거짓표시 및 축산물 거래명세서 미보관 업소 등 5개소 적발 안산시(시장 윤화섭) 민생특별사법경찰팀은 중국산 김치에 대한 시민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대형음식점 83개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단속을 펼쳐 5개소를 적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4월13일부터 5월31일까지 이뤄졌으며, 올 3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 시 민생특별사법경찰팀이 담당했다. 주요 적발사례를 살펴보면 단원구 A업체는 중국산 김치 약 500㎏를 이용해 김치찌개·김치찜을 조리해 판매하면서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표시했고, 상록구 B업체는 약 1천만 원 상당의 중국산 고춧가루 1천㎏의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표시해 판매·보관했다. 농수산물의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거나, 이를 혼동하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를 하는 경우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안산시 특사경은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영업자 4명을 수사하고 있으며, 축산물 거래명세서를 보관하지 않은 영업자 1명은 담당부서에 과태료 부과를 의뢰했다. 윤화섭 시장은 “앞으로도 식품 관련 단속을 강화하고 적발된 업체는 관계 법령에 따라 단호하게 대처해 안전한 먹거리를 시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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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코로나19 확산 차단 위한 빈틈없는 방역활동 총력
- 코로나19 사각지대 없도록 지속적인 방역, 점검, 홍보 등 실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소규모 가족·지인·직장을 통한 일상감염이 지속됨에 따라 다양한 방역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방역 현장의 이행력 제고를 위해 주 2회 추진하고 있는 방역 및 현장점검의 날 운영에 따라, 지난 3일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골프장에서, 4일에는 안산시장을 비롯한 약 40여명이 민·관 합동으로 중앙역 일대에서, 5일에는 기획경제실 소관 한대앞역 일대에서 방역수칙 현장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또한, 지난주에는 민간생활방역단을 통해 관내 음식점 960개소, 교육시설 60개소 등 2천334개소 시설물의 복도, 난간, 출입구 등 시민들이 자주 접촉하는 표면을 소독하는 방역을 실시하는 한편, 안산스마트허브에 방역단 1개조 4명을 동원해 18개소 기숙사 방역을 실시했다. 아울러, 분야별 중점관리시설 및 일반관리시설 2천138개소에 대한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지난 1일에는 유관기관 합동점검으로 집합금지 위반업소 1개소를 적발해 유흥시설 집합금지 미이행 확인서 징구 및 고발조치를 통해 유흥시설에 대한 조치 또한 강화했다. 시는 이밖에도 뉴딜인력 7개반 14명을 통해 식품접객업소 720개소에 대해 음식점 방역수칙 서식 및 포스터를 배부했고, 건강한 식사문화를 위한 통합수저포장지를 일반음식점 150개소에 지급해 음식점 방역수칙 준수 홍보도 강화하고 있다. 한편, 노인여가복지시설, 장애인 거주시설, 보육교직원, 아이돌보미 등 469개소 시설 종사자에 대한 주기적인 선제검사를 통해 시설 내 집단감염 확산을 사전에 예방토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만큼 시민여러분께서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적 행사·모임 자제, 종교활동 방역수칙 준수, 다중이용시설 기본방역수칙 준수 철저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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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주말농장, 관내 초등생 전통 모내기 체험
- 안산도시농업연대 주관…학생 및 학부모 50여명 참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민들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위해 운영하는 단원 주말농장(초지동 747)에서 초등생 농부들이 전통 모내기를 체험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5일 안산도시농업연대가 주관한 체험은 관내 초등1~6학년과 ‘생태텃밭은 처음이지 놀러와 꿈의학교’의 학생 및 학부모 50여 명이 함께 전통 모내기를 체험하며 쌀의 소중함과 농업인들의 노고를 이해하는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참여한 학생들은 “모내기를 하면서 논에 있는 올챙이, 소금쟁이 등을 관찰 하며 즐거웠다”며 “가을 수확시기에는 벼 베기 체험도 신청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힘든 기색 없이 즐겁게 모내기에 몰입했다”며 “자연 속에서 경험한 소중한 체험이 아이들의 성장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공영도시농업농장(주말농장)에서 운영 중인 경작자를 위한 도시텃밭 모니터링 현장컨설팅,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 및 아카데미 실습교육 등 다양한 행사로 안산시민을 찾아가고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안산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지원과 도시농업팀(031-481-3765)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1-06-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