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선부3동, 사랑의 모금함으로 행복 나눔 안산시청대변인 2021-03-16 조회수 277 |
|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모금함 회수 및 방역활동 |
![]()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정화)는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희망이웃 사랑의 모금함’ 회수와 코로나19 방역활동을 함께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6년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모금함을 관내 40여 개 사업장에 설치해 왔으며, 이번 모금함의 모금액 회수를 통해 그간 기부문화에 앞장서준 사업장에 대한 감사를 전하고 이웃과의 행복나눔을 함께 했다.
회수에 동참한 사업장 관계자는 “작은 모금액이지만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으로 저소득 주민의 복지증진에 동참할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앞으로도 사랑의 모금함 설치를 확대․추진할 예정이며, 나눔은 내가 베푸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나누는 것으로, 현금이 아니라도 자신의 재능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눈다면 모두가 행복한 선부3동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회수된 사랑의 모금액은 향후 저소득층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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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공직자 부동산 투기‘공익제보 핫라인’운영
- 공직자 자진신고 및 부동산 투기 의심 제보…‘가짜농부’ 신고센터도 운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공직자의 3기 신도시 사전투기의혹 전수조사의 일환으로 장상·신길2지구와 관련한 부동산 공익제보 핫라인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합동조사반을 꾸려 안산시 공직자 2천400여명과 안산시도시공사 직원 320여명 등을 대상으로 전수조사 중인 시는 정부 합동조사단과 긴밀히 협조하는 한편, 공익제보 핫라인(031-481-3482·3492)을 시 시민안전과에 개설해 전수조사가 종료될 때까지 운영한다. 공익제보 핫라인은 내부정보를 이용한 부동산 투기 여부는 물론, 장상·신길2지구 농지법 위반사항 등에 대해서도 신고할 수 있으며, 제보와 자진신고 모두 접수한다. 시는 또한 실제 농사를 짓지 않고도 농지를 취득하고 있는 이른바 ‘가짜농부’ 및 농지법 위반사항에 대한 신고센터(031-481-2313)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시는 자체 추진하는 조사와 함께 접수된 사안에 대해 부동산 투기 여부를 면밀히 조사할 방침이다. 또한 ‘공익신고자 보호법’ 및 ‘안산시 공익신고 처리 및 신고자 보호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신고자의 신원 등에 대한 철저한 비밀유지가 이뤄지며, 신고 행위로 인한 불이익이 발생할 경우 각종 보호 조치의 대상이 된다. 윤화섭 시장은 “부동산 투기행위 근절을 위해 공직자의 부패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조치할 예정이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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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구-안산상록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금지 합동 캠페인
- 해솔초등학교 등 어린이보호구역 통학안전 확보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김제교)는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보호구역 내 통학안전을 위해 안산상록경찰서와 합동으로 불법 주·정차 금지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학교주변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전날 올해 학생수가 급증한 해솔초등학교와 개교한 해솔중학교 인근에서 안산상록서와 합동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금지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등굣길 학부모 및 인근 아파트단지 입주민을 대상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금지 협조 및 안전신문고 앱 신고 요령 안내문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구는 캠페인과 함께 관내 어린이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주차단속을 집중적으로 실시,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김제교 상록구청장은 “우리의 소중한 아이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통학로 주·정차 위반차량 등 위험요소를 사전에 예방하는데 힘을 모으겠다”며 “시민여러분들도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5월11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과태료는 일반도로 대비 2배(8만~9만원)에서 3배(12만~13만원)로 인상된다.
-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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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도서관 시민 편의 도서대출 서비스 제공
- 지역서점 바로대출, 스마트 도서관… 언제·어디서나 독서환경 제공 안산시(시장 윤화섭) 중앙도서관은 어디에서든 편리하게 책을 빌려 읽을 수 있도록 도서대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안산시 도서관 회원이라면 누구나 관내 29개소 도서관에서 1인 10권까지 14일간 상호대차로 집 근처 도서관에서 도서 대출·반납이 가능하다. 상호대차 서비스는 신청일로부터 3일 이내에 이용해야 하며, DVD, 참고자료, 본오3동 만화도서관 소장도서는 제외된다. 또한 중앙도서관은 읽고 싶은 도서가 도서관에 없을 때 동네서점에서 바로 빌려볼 수 있는 ‘지역서점 바로대출제’도 운영 중이다. 지역서점 바로대출제는 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후 승인되면 관내 ▲대동서적(사동점·안산점) ▲안산문고 ▲원곡서점 ▲한가람문고 ▲토닥토닥 괜찮아 ▲희망서적에서 14일간 월 3권 이내로 대출받을 수 있으며, 이용자가 서점에 반납하면 서점은 해당도서를 도서관으로 납품하게 된다. 시는 아울러 평소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365일 언제든 이용 가능한 스마트도서관을 지하철 및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설치해 도서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스마트도서관은 ▲상록수역 ▲중앙역 ▲한대앞역 ▲초지역 ▲단원구청 ▲중앙도서관(어린이자료실앞)에 설치돼 1인당 2권까지 10일간 대출받아 이용 후, 대출 기기를 통해 반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제약되는 상황이 지속되면서 시민들에게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는 독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도서대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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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 통장협의회, 가로수 쌈지화단 봄맞이 새단장
- 안산시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새봄을 맞이해 통장협의회 회원 등 약 50여명이 참여해 동 청사 주변과 가로수 쌈지화단에 봄꽃 1천여 본을 식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동 가로수 쌈지화단은 2020년 여름철에 쓰레기 무단 투기 방지 및 화사한 가로수길 조성을 위해 주민과 통장협의회에서 직접 참여해 조성한 화단으로, 지난 12일 주민들에게 화사한 볼거리를 선사하기 위해 팬지, 데이지, 비올라, 크리산세멈 등 다양한 봄꽃을 심었다. 임민순 통장협의회장은 “화사하고 다채로운 색상의 봄꽃을 심어놓고 보니 봄꽃의 향기와 화사함이 봄이 온 것이 실감난다”며 “내 손으로 우리 마을에 새로운 봄을 전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조현선 이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청사를 방문하는 시민들과 가로수 길을 걷는 주민들이 잠시나마 쾌적한 환경에서 봄을 맞이하는 소소한 행복을 느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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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지동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간장 담그기 진행
- ‘초지동표 일품간장’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 예정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인수)는 초지동 이웃과 함께 나누기 위한 간장 담그기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2일 추진한 행사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모여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으며, 이날 담은 간장은 3개월 뒤 걸러 내어 초지동표 일품간장으로 탄생해 관내 취약계층과 나눌 예정이다. 이인수 주민자치위원장은 “많은 주민과 함께 할 수 없어 아쉬움이 크지만, 우리의 작은 정성이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시기에 지역사회에 힘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경숙 초지동장은 “이웃사랑을 향한 마음으로 모여 간장 담그기에 동참해주신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항아리 속에 담긴 주민자치위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주민들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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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지동 마카롱전문점‘필링마카롱’, 이웃돕기 성금 전달
- 어려운 상황에서도 꾸준한 이웃사랑 실천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에 위치한 필링마카롱(대표 유장희)은 지난 15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3십1만5천 원을 초지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기탁한 성금은 마카롱 판매 시 비닐봉투 포장비용과 더치커피 판매금액의 일부를 모아 마련했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했다. 유장희 대표는 평소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후원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유장희 필링마카롱 대표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지만 이웃들과 마음을 나누며 함께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기탁받은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초지동 관내 저소득가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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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3동, 사랑의 모금함으로 행복 나눔
-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모금함 회수 및 방역활동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정화)는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희망이웃 사랑의 모금함’ 회수와 코로나19 방역활동을 함께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6년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모금함을 관내 40여 개 사업장에 설치해 왔으며, 이번 모금함의 모금액 회수를 통해 그간 기부문화에 앞장서준 사업장에 대한 감사를 전하고 이웃과의 행복나눔을 함께 했다. 회수에 동참한 사업장 관계자는 “작은 모금액이지만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으로 저소득 주민의 복지증진에 동참할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앞으로도 사랑의 모금함 설치를 확대․추진할 예정이며, 나눔은 내가 베푸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나누는 것으로, 현금이 아니라도 자신의 재능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눈다면 모두가 행복한 선부3동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회수된 사랑의 모금액은 향후 저소득층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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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市체육회 종목단체 신임회장과 릴레이 간담회
- 윤화섭 시장, 생활체육 발전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 청취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021년도 22개 종목단체 신임회장과의 간담회를 마무리 했다고 15일 밝혔다. 윤화섭 시장은 지난달 22일 궁도·배드민턴·탁구·테니스·펜싱 5개 종목단체 신임회장과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이달 12일 안산시체육회 산하 철인3종, 볼링, 한궁 3개 종목단체까지 릴레이 간담회를 진행했다. 윤 시장은 간담회를 통해 새로 선출된 종목단체 회장의 당선을 축하하며, 체육인의 애로사항을 듣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생활체육 발전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 참석한 신임 종목단체장들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체육인들이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체육단체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해 체육인들이 좀 더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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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정보산업진흥센터, 신규 입주기업 3개실 모집
- 오는 19일까지 접수…IT‧SW 분야 예비창업자 및 창업 3년 이내 기업 편리한 교통과 저렴한 임대료 등으로 입주자 선호‧만족도 높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신생 유망 중소기업 발굴∙육성을 위한 안산정보산업진흥센터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입주기업 모집규모는 모두 3개실로, IT∙SW 분야의 예비창업자 및 신청일 기준 창업개시일로부터 3년 이내의 기업이며 오는 19일까지 접수해 4월까지 1차 서류심사와 2차 PT 발표 등 평가절차를 거쳐 선정되면 5월에 입주하게 된다. 안산정보산업진흥센터는 1999년 정보통신부(현재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안산소프트웨어지원센터’로 지정한 이래 현재까지 지식기반산업의 핵심인 IT∙SW 관련 스타트 기업 약 100개사를 육성∙지원해 제조업 중심의 안산 스마트허브의 균형적 발전에 기여해왔다. 특히 초지역에서 걸어서 5분, 서안산 나들목 차량 10분 거리 등 편리한 교통환경과 저렴한 임대료, 각종 지원 사업 연계 등으로 입주기업들의 선호도와 만족도가 높다. 모집 내용 및 입주자 부담금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gtp.or.kr)를 참고하거나 안산정보산업진흥센터(031-492-9936)로 문의하면 된다.
-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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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공공용 행정재산 지목변경 합병 추진
- 장기 지목 불부합 토지 일제정리 추진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김제교)는 도로, 구거, 하천, 제방, 공원 등 방대한 공공용 행정재산에 대해 지목변경과 합병을 통한 정비를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상록구는 체계적 공공 재산관리와 지적공부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지목변경과 합병을 위해 공유재산대장, 토지(임야)대장 등 관련 공적장부에 대해 해당 재산관리관과 협업 행정을 구축해 이달부터 정비에 나선다. 상록구는 행정재산 7천340필지(1천215만2천㎡), 일반재산 4천275필지(664만6천㎡) 등 모두 1만1천615필지(1천879만8천㎡)를 관리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약 63%를 차지하는 공공용 행정재산에 대해 현실지목과 공부지목이 불일치한 재산을 현실지목에 맞게 정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오래전 공공사업이 준공됐음에도 준공서류 확인이 어려워 현재까지 지적공부의 지목변경이 이루어지지 않아 공부지목이 불일치한 재산을 현실지목에 맞게 정리하고, 도로, 하천 등 노선에 따라 다수의 필지로 복잡하게 산재된 필지에 대해서는 단일필지로 합병하게 된다. 김제교 구청장은 “공공용지는 사회기반시설로 각종 인·허가, 시민 재산권, 세제 등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시민편익 증진을 위해 정확한 정보 제공이 필요하다”며 “현실에 맞는 지목 변경과 공공용지 합병을 통해 토지정보를 활용하는 관계기관은 물론, 시민들에게 보다 질 좋은 토지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1-0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