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립월피어린이집, 사랑의 저금통 전달 안산시청대변인실 2021-02-19 조회수 394 |
| 가정에서 부모 효도용돈 채운 저금통 전달 |
![]()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안산시립월피어린이집(원장 이시자)에서 관내 저소득층을을 위해 써달라며 어린이들이 고사리손으로 정성껏 모은 저금통을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날 전달받은 후원금은 어린이집에서 진행한 ‘부모사랑 孝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이 가정에서 효도 활동을 하고 부모님에게 받은 용돈을 모은 저금통과 원장의 기부금으로,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이시자 원장은 “우리 아이들이 차곡차곡 모아 정성스럽게 전달한 기부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기부를 통해 나눔에 대해 배우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선희 월피동장은 “아이들의 정성어린 손길을 전달해주신 원장선생님과 교직원,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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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올해 전기자동차 781대 보조금 지원
- 오늘부터 접수…승용 최대 1천200만원, 화물 최대 2천800만원까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올해 무공해 전기자동차 781대의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전체 보급차량 가운데 승용차는 ▲취약계층·다자녀가구·생애최초 차량 구매자·5등급 노후 경유차 폐차 등 우선순위로 57대 ▲법인·기관 225대 ▲일반 280대로 모두 562대가 지원된다. 화물차는 ▲우선순위 22대 ▲중소기업생산 전기차 22대 ▲일반 175대를 포함해 모두 219대가 보급된다. 지원대상은 신청 전일까지 안산시에 1개월 이상 계속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개인, 개인사업자, 법인 등이며, 출고 후 최초 등록하는 사용본거지가 안산시 관내 주소여야 한다. 시는 전기자동차 승용 보조금으로 국비 800만원과 시비 400만원을 더해 최대 1천200만원까지 지원하며, 화물소형은 2천300만원, 소형특수는 2천800만원을 각각 최대로 지원한다. 보조금은 연비, 주행거리, 에너지효율 등을 고려하여 전기차별로 차등 지원하며, 차량 가격이 6천만원 이하이면 보조금 100%, 6천만~9천만원 미만은 50%, 9천만원 이상은 보조금이 지원되지 않는다. 또한 시에서 지원하는 전기자동차 구매 보조금과 별도로 경기도가 전기승용차를 구매하는 자 중 산업단지(시화․반월 등) 입주기업 또는 재직자인 경우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를 폐차(등록말소)한 자에게 200만원 추가 지원한다. 지원 가능한 전기자동차 종류 및 보조금액 등은 저공해차 통합누리집(ev.or.kr)에서 확인 가능하며, 구매를 원하는 시민은 전기자동차 제작사 대리점과 구매 계약을 하고 대리점을 통해 보조금 신청을 하면 된다.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되고, 궁금한 사항은 안산시청 환경정책과 031-481-2894로 문의하면 된다.
-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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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년큐브,‘2021년 초지캠프 공유오피스 입주자 30개팀 모집’
- 다음달 8일까지 접수…혁신적인 아이템 갖춘 예비창업자 및 7년 미만 스타트업 대상 공유오피스 지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역내 창업활성화 및 일자리창출을 위해 (재)경기테크노파크를 통해 위탁․운영하고 있는 ‘청년큐브’에서 ‘2021년 초지캠프 공유오피스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공유오피스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글로벌 경제환경에서 스타트업이 선호하는 오피스 환경으로 부각되며 전 세계적으로 300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안산시도 이러한 추세에 발맞춰 대한민국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산업의 성지인 스마트허브에 공유오피스를 공급해 혁신적인 스타트업과 상생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초지캠프 공유오피스 신청자격은 나이, 지역제한 없이 혁신적인 아이템을 갖고 있는 예비 창업가 및 7년 미만의 스타트업들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규모는 총 30개 팀으로, 초지캠프(단원구 원포공원1로 59 신명트윈타워 A동 5층) 공용공간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무료로 제공되는 인프라는 로비, 교육실, 회의실 등 공용공간을 기본으로, 간담회 및 세미나, 교육 참가, 시제품 시험생산 컨설팅 및 개발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예비 또는 창업기업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신청기간은 다음 달 8일까지이며 입주여부는 다음 달 중순경 심사 후 결정된다. 입주자 심사는 창업자의 창업역량·의지, 창업아이템의 사업성·시장성·사업계획의 적정성·명확성 등을 평가할 계획이다. 신청에 필요한 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청(www.ansan.go.kr) 홈페이지 ‘새소식’란 또는 청년큐브(www.youthcube.net)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청년큐브(초지캠프) 031-487-9970로 문의하면 된다.
-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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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 ㈜광진종합물류로부터 사랑의 쌀 기탁받아
- 안산시 외국인 주민 위해 쌀 10㎏ 20포 전달 안산시(시장 윤화섭)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광진종합물류로부터 생활이 어려운 외국인주민을 위한 사랑의 쌀 10㎏짜리 20포를 기탁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단원구에 위치한 ㈜광진종합물류는 해상, 항공, 보세운송, 보관, 통관 등 국제물류 전 과정을 ONE–STOP으로 서비스 하고 있는 종합물류 회사로 매년 2월 셋째 주 토요일을 이웃 사랑의 날로 정하고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기탁 받은 쌀은 관내 외국인 쉼터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국인주민을 선정해 배분될 예정이다. 김장원 대표이사는 “생활이 어려운 외국인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시민들의 신뢰를 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국인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필요로 하는 분들께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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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반월도서관,‘포스트 코로나 시대 초등 자기주도 공부법’온라인 강의
- 3월2일 오전 10시 접수, 24일 이은경 작가의 초등 자기주도 공부법 안산시(시장 윤화섭) 반월도서관은 다음달 24일 오전 10시,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실시간 온라인을 통한 ‘코로나 시대 초등 자기주도 공부법’ 무료강연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점점 더 잘하는 아이들은 어떻게 공부할까?”라는 질문에 대답할 수 있는 초등 시기의 자기주도 공부법의 중요성과 이은경 작가만의 현실적인 비법을 2시간 동안 살펴보며, 아이 스스로 공부하게 만드는 부모의 말, 표정, 행동 등에 대해 알아본다. 진행을 맡은 ‘이은경’ 작가는 15년 동안 초등 교사로 활동했으며, 현재 교육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는 유튜브 채널 ‘이은경TV-슬기로운 초등생활’ 운영자이자 초등 엄마들의 든든한 조언자이다. 주요저서로 ‘초등 자기주도 공부법(한빛라이프, 2020)’, ‘초등 완성 매일 영어책 읽기 습관(비에이블, 2020)’, ‘초등 매일 공부의 힘(가나출판사, 2019)’ 등이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비대면 교육이 증가하면서 자녀교육에 대한 고민이 많을 학부모에게 이번 강연은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산시민 누구나 특강에 참여할 수 있으며, 다음달 2일 오전 10시부터 반월도서관 홈페이지(http://lib.iansan.net)에서 사전접수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반월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031-481-2662로 문의하면 된다.
-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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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 외국인노동자 한글·노동법 교육
-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윤화섭)는 한국다문화협의회 강의실에서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한글·노동법 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1일 열린 개강식에는 관계자 및 외국인 노동자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한국어 기초에 대한 첫 수업과 외국인 노동자 노동인권보호 교육이 함께 이뤄졌다. 교육일정은 올 5월까지 ‘1기 한국어 기초반’, 6~8월 ‘2기 한국어 심화반’, 9~11월 ‘3기 외국인 한국어 자격증반’으로 진행되며, 5·8월에는 외국인 노동자 인권보호 특강도 1회씩 실시된다. 교육시간은 매주 일요일 오후 3~5시이며, 하반기에는 외국인 노동자들과 함께하는 문화체험활동도 계획돼 있다. 한국어 교육은 한국다문화협의회의 최연하 강사가 맡으며, 안산시근로자종합복지관의 김노원 노무사가 외국인 노동자 인권보호 특강을 진행한다. 다양한 사례와 접목해 이해하기 쉬운 인권보호 교육과 함께 노무상담도 받을 수 있다. 박상목 사무국장은 “지속적인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한글교육과 노동법교육 및 문화체험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차별인식을 개선하고 한국문화 정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교육관련 문의사항은 한국다문화협의회 031-475-2405로 문의하면 된다.
-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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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동 새마을회, 사랑의 수제 사과잼 전달
- 안산동 새마을회, 취약계층 아동세대 등에 달달한 겨울 나눔 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새마을회(회장 이영희, 이부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아동세대와 지역아동센터를 위해 ‘사랑의 사과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새마을회원들은 지난 19일,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과(150kg)를 수작업으로 종일 다듬고 끓여 사과잼 70개를 만들었고, 오는 22일까지 관내 저소득층 아동세대와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영희 새마을부녀회장은 “주민이 기부해주신 물품으로 수제 사과잼을 만들어 따스한 마음을 나누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으로 안산동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도원중 안산동장은 “저소득층 아동세대를 위해 따뜻한 나눔 봉사를 해주신 안산동 새마을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정과 사랑이 넘치는 지역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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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보육교직원 코로나19 2차 전수검사 실시
- 이번 2차 검사에서 무증상 확진자 또 2건 발견…방역효과 톡톡!! 학부모에게 검사결과 공지해 보육행정 신뢰도 높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어린이집 464개소 보육교직원 4천500여명에 대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전수검사를 통해 모두 4건의 확진 판정이 나왔다고 19일 밝혔다. 전수검사는 지난해 12월21일부터 전날까지 2차에 걸쳐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무증상 확진사례 4건을 조기에 발견해 어린이집 내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는데 톡톡한 역할을 했다. 시는 보육공백 최소화를 위해 관내 임시선별진료소 4개소에서 교대로 검사를 실시했다. 한 보육교직원은 “선제적으로 전수검사 결과를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공지하며 어린이집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나 자신과 어린이집 원아들도 보호할 수 있어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불편함을 감수하고 적극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보육교직원 모두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검사를 통해 학부모에게 신뢰받는 안심보육 환경에 한 걸음 더 다가섰으며, 보육시설 및 보육행정에 대한 더 큰 신뢰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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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전화기반 출입명부 시행…‘전화 한 통이면 끝’
- 오는 22일부터 도입, 전화 한 건당 4.38원은 상록구가 부담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김제교)는 오는 22일부터 ‘14-7129’ 전화 한 통으로 구청 출입명부 작성을 대신하는 ‘전화기반 출입명부’를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전화기반 출입명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전자출입명부(QR코도) 사용이 어려운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도입한 것으로, 공공청사 등에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출입자 관리를 한 통의 전화로 체크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용방법은 본인의 휴대전화로 출입시설에 부여된 14-7129로 전화를 걸기만 하면 되고, 2~3초 안에 출입기록이 통신사 전산 지능망에 기록돼 확진자 발생 시 역학조사 자료로 활용된다. 건당 4.38원이 소요되는 전화요금은 발신자 부담이 아닌 상록구가 부담하며, 기존 QR코드 입력과 수기명부 작성도 함께 운영 된다 김제교 구청장은 “14-7219 전화 한 통화로 상록구청 방문 시 수기명부 작성에 따른 개인정보 노출 위험방지와 휴대번호 기재, 필기구 접촉으로 인한 교차 감염 등의 위험이 사라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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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립월피어린이집, 사랑의 저금통 전달
- 가정에서 부모 효도용돈 채운 저금통 전달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안산시립월피어린이집(원장 이시자)에서 관내 저소득층을을 위해 써달라며 어린이들이 고사리손으로 정성껏 모은 저금통을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날 전달받은 후원금은 어린이집에서 진행한 ‘부모사랑 孝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이 가정에서 효도 활동을 하고 부모님에게 받은 용돈을 모은 저금통과 원장의 기부금으로,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이시자 원장은 “우리 아이들이 차곡차곡 모아 정성스럽게 전달한 기부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기부를 통해 나눔에 대해 배우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선희 월피동장은 “아이들의 정성어린 손길을 전달해주신 원장선생님과 교직원,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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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3차 생활안정지원금 이달 23일부터 지급
- 정부 소상공인 버팀목자금과 연계해 신속지급…3월까지 지원 마무리 윤화섭 시장 “빠짐없이 지원하도록 철저히 추진”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집합금지·영업금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마련한 147억 규모의 ‘3차 안산형 생활안정지원금’을 이달 23일부터 지급한다. 시는 3차 생활안정지원금을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에게 정부가 지급하는 ‘소상공인 버팀목자금’과 연계해 신속지급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우선 지난달 11일부터 이달 10일 사이에 버팀목자금을 신청한 소상공인에게 별도의 접수 절차 없이 이달 23~28일 순차적으로 은행계좌로 지급한다. 이어 이달 11~26일 버팀목자금을 신청한 소상공인에게는 3월 중 모두 지급할 방침이다. 1·2차 지급에서 누락됐거나, 지원 조건을 갖췄음에도 지급 받지 못한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을 신청하지 못한 소상공인 등에게는 별도의 확인 절차를 거쳐 3월 내로 모두 지급할 방침이다. 이번 3차 안산형 생활안정지원금 지급 대상은 ▲학원·실내체육시설·노래연습장·교습소 등 집합금지 업종 3천800개소(각 130만 원) ▲식당·카페·미용원·PC방·숙박시설·스터디카페 등 영업제한 업종 1만2천개소(각 70만원) 등이다. 아울러 ▲법인택시 종사자 790명(각 50만 원) ▲개인택시 종사자 2천90명(각 30만 원)에게는 이달 23~28일 안산화폐 ‘다온’으로 지급한다. 마찬가지로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받을 수 있다. 3차 안산형 생활안정지원금 지급 대상은 지난해 11월30일 이전부터 안산에서 영업을 한 사업체만 해당되며, 1인이 여러 사업체를 운영하거나 공동대표가 운영하는 경우에도 1인에게 한 번만 지급된다.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 홈페이지에 게시되는 ‘3차 안산형 생활안정지원금 지급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영업피해를 입은 모든 소상공인에게 안산시 생활안정지원금을 지급하겠다”며 “빠짐없이 지원하도록 철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시는 지난해 모든 시민에게 1인당 10만 원(외국인 주민 7만 원)씩 지급하는 1차 생활안정지원금을 시작으로,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10개 업종 종사자에게 모두 43억6천만 원을 지원하는 2차 생활안정지원금을 추진한 바 있다.
- 2021-0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