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록수보건소, 제6회 건강음악회 개최 공보관 2016-05-27 조회수 46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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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보건소, 제6회 건강음악회 개최
상록수보건소(소장 김의숙)는 오는 6월 23일 시민들의 ‘힐링과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음악회’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건강음악회는 안산시가 주최하고 안산시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 안산시 의사회, 한의사회, 치과의사회, 약사회, 간호사회 등 5개 의약단체의 주관으로 진행된다. 건강과 음악의 만남을 통해 힐링과 건강생활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2011년부터 의약단체와 함께 음악회를 개최해서 올해 벌써 6회째를 맞고 있으며, 안산시민들에게 국악의 진면목을 알리고 있는 ‘안산시립국악단’과 ‘서울펠리체심포니오케스트라’, 트로트계의 여왕으로 불리는 가수 홍진영이 출연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공연티켓은 무료로 안산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상록수보건소 3층)에서 전화 예약 또는 방문해 수령하면 되고, 관람 연령은 초등학생 이상이며 티켓 소지자는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상록수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건강음악회는 시민들에게 힐링의 기회가 되고 아울러 지역사회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 조성 및 건강생활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416-9088) 또는 상록수보건소(☎481-592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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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지속가능성보고서 첫 발간
- 안산시, 지속가능성보고서 첫 발간- 시 지속가능발전 전략을 담은 모범적인 보고서 만들어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6월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안산의제21실천협의회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안산시 지속가능발전 이행 기본계획 수립 및 지속가능성보고서 발간 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지속가능한 ‘숲의 도시, 안산’을 비전으로 경제, 환경, 사회, 안전분야를 목표로 하는 지속가능발전 15개 전략과 2014~2015년 2년간의 성과를 평가한 지속가능성보고서에 대해 발표가 진행됐다. 이 지속가능성보고서의 두 가지 큰 특징은 국제표준(GRI G4 가이드라인)에 맞춰 작성됐으며, 기업의 경영보고서 틀의 한계에서 벗어나 지방정부의 전략과 평가 틀을 적용해 독자적인 방식을 제시한 점과 지난 해 9월 UN에서 만장일치로 채택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연계하여 전략 수립, 국제기관(GRI)을 통해 그 연계성을 인증 받을 예정이라는 점이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안산시의 지속가능발전 전략 수립과 지속가능성보고서 발간에 대한 시도는 참여형 거버넌스의 움직임을 불러왔다”며 “이 움직임을 시작으로 모두가 함께 노력하면 안산시는 지속가능한 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미래전략관(☎481-2480)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1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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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도시디자인 포럼 개최
- 안산시, 도시디자인 포럼 개최- 「숲의 도시 안산」도시디자인으로 경제를 살리다’라는 주제로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6월 9일 고잔동 소재 Coffee,do에서 전문가, 시민, 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숲의 도시 안산」 도시디자인으로 경제를 살리다’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민병근 성균관대 교수의 진행으로 최성호 한양사이버대 교수의 ‘창의적 디자인으로 도시경제 활성화’, 이인수 신안산대 교수의 ‘패러다임 변화와 디자인 창의도시’, 송지성 한양대 교수의 ‘문화와 이야기가 있어 행복한 도시’ 라는 주제발표에 이어 참석자들의 열띤 토론 속에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특히, 이번 포럼은 지난 4월에 구성된 안산시 도시디자인 자문단에서 문화광장을 중심으로 논의됐던 다양한 의견을 토대로 안산시만의 도시 디자인 구현의 핵심가치 도출 및 그 방안을 시민과 함께 모색하고, 도시디자인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넓혀서 중요성을 인식하는 자리가 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도시디자인을 통해 경쟁력 있는 도시를 실현시키고 안산시만의 정체성을 찾기 위한 전문가들과 시민들의 발전적인 제안들을 청취할 수 있었다”며 “수렴된 제안들은 향후 안산도시디자인 정책에 적극 반영해서사람과 생명이 공존하는 숲의 도시 안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시디자인과(☎481-2620)로 문의하면 된다.
- 201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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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形 강소기업 육성사업 워크숍 개최
- 안산形 강소기업 육성사업 워크숍 개최 - 수행기관 및 참여기업 간 융합∙협동연구를 위한 소통의 장 마련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역 내 중소·중견기업을 발굴해 글로벌 히든챔피언으로 성장시키는 ‘안산形 강소기업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워크숍을 지난 6월 9일 관내 호텔스퀘어에서 개최했다. ‘안산形 강소기업 육성사업’은 민선6기 공약사항 중 하나로 지역 내 잠재능력이 뛰어난 기업을 발굴해서 작지만 강한 글로벌 기업으로 육성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시는 2015년부터 4년 동안 50억의 예산을 집중 투자하여 15개 기업을 선정해서 수행기관(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양대학교, 경기테크노파크)과 참여기업의 공동연구를 통한 기술개발, 제품 상용화 및 해외마케팅을 추진 중에 있다. 이번에 개최한 워크숍은 ‘생명공학과 미래융합기술’ 주제로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박태현 원장을 초청해 강연을 듣고 수행기관 및 참여기업의 융합·협동연구 활성화 및 사업운영 발전방안 논의 등 공동연구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진행됐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안산形 강소기업 육성사업은 지역 내 우수기업을 발굴하여 작지만 강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이라며 “이를 통해 향후 지역경제 발전에 큰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산업정책과(☎481-2967)로 문의하면 된다.
- 201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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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안산시 나들가게 경영대학 개강
- 2016년 안산시 나들가게 경영대학 개강- 골목슈퍼 점주 등 150여명 참여, 골권상권 활성화 힘찬 시동 - 안산시(시장 제종길)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윤종일)는 안산시 골목상권 상인들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2016년 안산시 나들가게 경영대학 입학식’을 지난 6월 2일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학생회관 소극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은 경영대학 입학대상인 나들가게(중기청에서 골목상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하는 점포) 및 골목 슈퍼마켓 점주 90여명을 비롯해 이를 축하하기 위한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 속에 개최됐으며, ‘안산시장’이 명예학장으로 위촉되어 행사의 열기를 더했다. 이번 나들가게 경영대학은 안산시가 중소기업청에서 공모한 ‘2016년 나들가게 육성 선도지역’으로 선정되면서 개설하게 됐으며, 6월 중순부터 7월까지 주 2회 총 40시간 동안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한 나들가게 점주 등에게는 전문 마케팅·경영기법 등 점포 운영에 필요한 교육과 함께 점포별 맞춤형 컨설팅, 경영∙시설환경 개선 사업을 지원하는 등 3년간 12.5억원의 예산을 지원해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그동안 대기업의 진출과 유통환경 변화로 어려움에 처해 있던 골목상권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어오길 바란다”며 향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윤종일 경기중기센터 대표이사는 “내수경기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골목 상권에 대한 홍보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상인들의 매출이 오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지역경제과(☎481-2844)로 문의하면 된다.
- 201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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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생태계서비스 파트너십 아시아 총회 개막식
- 제1회 생태계서비스 파트너십 아시아 총회 개막식 사진 보도자료 ◯ 돌프 드 흐룻 의장(네델란드 바흐닝헨 대학 교수) 격려사에서 돌프 드 흐룻 ESP 의장은 생태계 보존은 투자이며, 생태계 파괴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훨씬 더 경제적임을 인식해야한다고 설명했다.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생태계서비스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생태계서비스에 있어서 특히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지역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 제종길 안산시장 개막 연설 제종길 시장은「숲의 도시」로 비전을 정한 이유는 숲과 함께하는 도시가 시민이 좋아하는 지속가능한 도시이기 때문이라며, 도시재생의 해법으로서의「숲의 도시」, 현 세대와 미래 세대를 위한「지속가능발전 도시」, 블루이코노미와 탄소제로시티 등 3개 전략을 설명했다.◯ 로버트 콘스탄자 공동의장 (호주 크로포드 대학 교수) 기조 연설에서 로버트 콘스탄자 ESP 공동의장은 자연을 보존하는 것이 비용편익분석에서 100(편익):1(비용)에 달할 수 있다며, 지금은 GDP 개념을 대체하는 GPI를 적용할 시기라고 설명했다. ◯ 최재천 국립생태원 원장 기조 연설 최재천 국립생태원 원장은 한국에서의 생태계 복원을 통한 주민편익 증대사례를 소개하며, 향후 생태계서비스가 공무원 및 일반 사람들에게 필수적인 개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 201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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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민방위교육장에서 생활안전체험 교육 실시
- 안산시, 민방위교육장에서 생활안전체험 교육 실시 -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총 73회 2007명 체험, 오늘 7월 6일부터 29일까지 교육 실시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민방위교육장의 생활안전체험장을 상반기 민방위 교육이 종료되는 7월 6일부터 29일까지 18일간 시민에게 개방하여 생활안전체험 교육을 실시한다. 생활안전체험 교육은 심폐소생술, 소화기 작동법, 지진체험, 화재탈출 등 6개 항목으로 오전은 10시부터, 오후는 2시부터 1일 2회, 2시간씩 실전체험 교육으로 진행된다. 이번 생생! 생활안전체험을 받고자 하는 시민들은 안산시 민방위교육장홈페이지(http://cdedu.iansan.net)에서 예약하면 되고, 운영은 1회 10명 이상부터 90명까지 체험이 가능하다. 또한, 시는 평일 학교수업으로 생활안전체험을 받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해 연중 매월 네 번째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주말학생 생활안전체험을 실시하고 있으며, 전문 강사로부터 심폐소생술, 소화기 작동법, 지진체험, 화재탈출 체험 등이 진행되고 있다. 주말학생 생활안전체험 신청은 1365(자원봉사포털사이트)에서 하면 되고, 체험을 실시한 학생들에게는 자원봉사시간 2시간도 주어진다. 손경수 안전사회지원과장은 “최근 우리 주변에 안전사고와 자연재난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어 안전체험교육을 통한 안전습관이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데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 201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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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마을세무사 제도’운영
- 안산시, ‘마을세무사 제도’운영- 6월 1일부터 마을세무사가 세무상담 서비스 제공-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세금에 대한 고민 해결을 돕고자 오는 6월 1일부터 ‘마을세무사 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을세무사 제도’란 한국세무사회 소속 세무사들의 재능기부 형태로 평소 영세 사업자 등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국세 및 지방세 관련 세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제도이다. 이에 시는 세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권재원·이영모세무사(원곡동, 선부동), 김한결세무사(사동), 노은현세무사(안산동, 반월동, 대부동), 박금서세무사(일동, 부곡동), 박대관세무사(이동, 본오1동), 박상균세무사(호수동, 초지동), 이보형세무사(성포동, 와동), 정광영세무사(본오2·3동), 최장용세무사(고잔동, 월피동) 등 10명의 마을세무사를 위촉했다. ‘마을세무사’에게 세무상담을 받고자 하는 경우 시 홈페이지 게시물이나 민원실, 동 주민센터 등에 비치된 홍보자료, 또는 민원콜센터 등에서 담당 마을세무사를 확인 후 전화, 팩스, 이메일 등으로 1차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1차 상담으로 부족한 부분은 사전 예약으로 방문 상담이 가능하다. 다만, 이번 제도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세무상담을 받기 어려운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여 세무사들이 재능기부의 형태로 운영되기 때문에 일정금액 이상의 재산보유자나 일정소득 이상의 사업자는 상담이 제한되고 세무신고대행 서비스는 제공되지 않는다. 하순자 세정과장은 “세무상담이 필요한 지역 주민들이 마을세무사들로부터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정과(☎481-2198)로 문의하면 된다.
- 20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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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수보건소, 제6회 건강음악회 개최
- 상록수보건소, 제6회 건강음악회 개최- 건강과 음악의 만남을 통해 힐링과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조성 - 상록수보건소(소장 김의숙)는 오는 6월 23일 시민들의 ‘힐링과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음악회’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건강음악회는 안산시가 주최하고 안산시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 안산시 의사회, 한의사회, 치과의사회, 약사회, 간호사회 등 5개 의약단체의 주관으로 진행된다. 건강과 음악의 만남을 통해 힐링과 건강생활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2011년부터 의약단체와 함께 음악회를 개최해서 올해 벌써 6회째를 맞고 있으며, 안산시민들에게 국악의 진면목을 알리고 있는 ‘안산시립국악단’과 ‘서울펠리체심포니오케스트라’, 트로트계의 여왕으로 불리는 가수 홍진영이 출연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공연티켓은 무료로 안산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상록수보건소 3층)에서 전화 예약 또는 방문해 수령하면 되고, 관람 연령은 초등학생 이상이며 티켓 소지자는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상록수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건강음악회는 시민들에게 힐링의 기회가 되고 아울러 지역사회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 조성 및 건강생활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416-9088) 또는 상록수보건소(☎481-5925)로 문의하면 된다.
- 201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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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아동·여성 안전망 셉테드 마을사업 확대 실시
- 안산시, 아동·여성 안전망 셉테드 마을사업 확대 실시- 범죄예방을 위한 특수형광페인트 도포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해 4개 동의 주택가 265개 건물 창틀, 가스배관 등 건물 후면의 시설물에 특수형광페이스트 물질을 도포했으며, 올해는 10개 동으로 확대해 취약지역에 셉테드(CPTED)를 적용한 범죄예방에 나섰다고 밝혔다. 주택 침입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5월 26일 본오1동 주택밀집지역 주택 약 50가구에 대해 여성가족과, 상록경찰서, 본오1동 지역 주민 등 70여명이 함께 참여해서 주민들이 직접 창틀, 파이프, 담장 등에 특수형광 페이스트 물질을 칠하는 작업을 실시했다. 특수형광 페인트 물질은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고 자외선 특수 렌턴을 통해서만 보이기 때문에 범죄 발생 시 증거로 활용되어 범인 검거에 효과적인 물질로 알려져 있다. 이번 작업으로 범인의 족적 추적이 가능해서 검거율을 높이는 효과와 함께 구역 내 안내판 설치를 통해 범죄를 사전에 방지하고 범죄 기회를 감소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전복희 여성가족과장은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아동과 여성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데 지속적인 지원과 다각도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201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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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생태계서비스파트너십 아시아지역 총회, 안산에서 열린다.
- 제1회 생태계서비스파트너십 아시아지역 총회, 안산에서 열린다. -「사람과 자연의 연결」을 위한 생태계 서비스를 주제로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오는 5월 30일부터 6월 3일까지 5일간 환경 생태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제1회 생태계서비스파트너십 아시아지역 총회를 한양대 에리카캠퍼스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1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린 ESP(생태계서비스파트너십) 세계총회에서 제1회 아시아 지역총회 개최지를 한국으로 결정함에 따라 안산시가 이를 적극 유치한 결과이다. 「사람과 자연의 연결」을 위한 ‘생태계서비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총회는 중국, 인도네시아, 일본, 말레이시아, 필리핀, 대만, 싱가폴, 베트남 등 주요 아시아 국가와 미국, 독일, 호주, 네덜란드 등 21개국 300명 이상의 국제파트너들이 참여한다. 생태계서비스란 생태계가 우리에게 주는 자연 생산물의 공급, 공기와 물의 정화 작용, 영양분의 순환, 기후 및 생태계 균형, 생물 서식지 및 종 다양성 유지, 경관 및 미학적 가치 등 거의 대부분 자연자원의 혜택을 의미한다. 국내의 생태계서비스에 대한 정책 활용성은 개발과 환경의 갈등 관계에서 일부 전문가들이 생태계 가치평가를 도입하는 수준에 그치고 있으며, 따라서 이번총회를 통해 하천 및 하구역, 논습지, 연안역, 산림, 도시 생태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생태계서비스가 활용된 사례를 접함으로써 국내에서도 이를 적용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안산시와 경기도, 국립생태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국립공원관리공단, 자연환경국민신탁이 공동 주최하고, 환경부와 해양수산부, 안산환경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아시아 총회에서는 ▲아시아 생태계서비스 회원 총회 ▲23개의 주제별 워크숍 ▲현장탐방 ▲네트워킹데이 ▲생태계서비스 리더양성 교육 ▲2016 안산 선언문 채 등이 진행되며, 또한 각 생태계 분류별, 주제별, 부문별 전문가 그룹의 네트워킹이 이루어진다. 또한 ‘지구 생태계서비스 가치평가’의 공동저자이며 ESP 세계본부 부의장인 로버트 코스탄자 교수와 국립생태원의 최재천 원장, 중국 과학원의 보쥐에 푸 교수, 국립공원관리공단 김종천 이사, 마디아 카르키 박사 등의 기조연설은 국내 환경정책과 전환운동 시각에서도 시사점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시에서는 이번 총회 기간 중 ESP 세계본부 의장인 드 흐룻 박사를 강사로 하는 ‘도시 숲’ 특별 세션을 개최할 예정이며, 풍도, 육도 등의 경기만 일원을 대상으로 하는 해상탐방과 시화호 연안 답사 등을 통하여 생태계서비스를 위한 우리 시의 정책과 현황을 세계에 알리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2017년 제9회 세계총회 한국 개최를 앞두고 생태도시로서 안산시 이미지 홍보와 아시아지역의 생태계서비스 네트워크 구축을 주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특히 안산환경재단, 안산의제21, 해양환경교육센터, 시화호 생명지킴이 등 관내 시민 단체와의 협력을 통하여 국내 적용 가능한 환경정책, 그룹 간 공동 프로젝트를 발굴하는 등 다양한 시도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환경정책과(☎481-2613)로 문의하면 된다.
- 2016-0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