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아동권리 존중 릴레이 캠페인 추진

본문

첨부파일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안산시 지역아동센터와 함께 ‘아동권리 존중 릴레이 캠페인’을 오는 7일까지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아동권리 존중 릴레이 캠페인은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았으나코로나19 사태로 각종 행사가 취소 및 축소되는 등 예년처럼 마음껏 뛰어놀지 못하는 현 상황에서 어린이들을 응원하고시민들의 아동권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은 어린이 주간(51~7)동안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아동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작성해 전달하고아동권리를 알리는 홍보 및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안산시 아가페지역아동센터(시설장 김미녀)를 선두로 캠페인을 실시한 후 각각 센터 3개소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이어져 모두 65개 지역아동센터에서 캠페인에 참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캠페인을 통해 코로나19 상황으로 힘든 지역아동센터의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보내며시민들 또한 아동의 권리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