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중앙도서관, ‘책과 저작권법 바로알기’도서 전시

도서관 주관·세계 책의 날 맞아 이달 30일까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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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윤화섭중앙도서관은 ‘도서관 주간’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이달 30일까지 문헌자료실과 어린이자료실에서 ‘책과 저작권법 바로알기’를 주제로 한 도서전시를 마련한다고 6일 밝혔다.

 

도서관주간은 한국도서관협회에서 매년 412일부터 418일까지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적극 홍보하여 지역주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설정한 주간이다.

 

또한 매년 423일은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로 독서 출판을 장려하고 저작권 제도를 통해 지적 소유권을 보호하기 위해 유네스코가 1995년 독서출판을 장려하기 위해 정한 날이다.

 

안산시중앙도서관 문헌자료실과 어린이자료실에서 진행되는 ‘도서전시’는 도서관이 소장한 자료를 매월 주제에 따라 전시하는 것으로, 4월 도서전시의 주제는 ‘책과 저작권법 바로알기’다.

 

문헌자료실에 ‘한국 저작권 50년사’ 등 13어린이자료실에 ‘나도 저작권이 있어요’ 등 4종을 저작권에 관련한 도서를 전시해 이용자들이 저작권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궁금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031-481-3866) 또는 중앙도서관 홈페이지(http://lib.ansan.g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