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사)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 안산천 수생식물 식재 및 환경정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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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지부장 오순녀)와 함께 안산천 수생식물 식재 조성수질 관찰생태계 현장 체험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5일 학생 및 시민 90여 명이 참여한 활동은 한강수계관리위원회 후원을 기반으로 안산시와 함께 ‘우리 동네 하천 구조대생태 하천 안산천 살리기’ 일환으로 추진됐다.

 

해안가 섬 쓰레기 수거 활동에 참여한 뒤로 해양보존 활동에 관심을 갖게 된 ()바다살리기 안산시지부는 일회용 사용하지 않기재활용 분리수거에 솔선수범과 환경을 생각하고 절약하는 습관으로 자연환경을 보존하는 일에 꼭 필요한 환경현장체험 중심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순녀 지부장은 “앞으로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으로 위해 생물 퇴치행사 및 하천 복원수질정화 수생식물 식재 조성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며 “‘하천이 도시의 생명’임을 인식하고 안산천을 깨끗하게 가꾸어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