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누리교육원, ‘2021 안전한 마을 안전한 학교, Safe together’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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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구 와동에 위치한 안전누리교육원이 ‘2020년 지역생활 안전 프로그램이후 일상생활 속 안전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높이기 위해 올해 ‘2021 안전한 마을 안전한 학교, Safe together’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416 가족나눔봉사단과 협력해 지역 주민의 안전 사회 가치 확산지역형 안전 교육 강사 배출등을 목표로 공동체 회복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안전교육 및 지역맞춤형 교육 콘텐츠 개발 안전교육 강사 육성 및 지역 내 안전교육 자원 마련 안전지도 제작 및 설치(지역 내 안전체계 확인 및 발굴) ‘safe together’ 합동 캠페인(지역 내 기관과 연계해 협력체계 구축 후 합동 캠페인 추진) 등이다.

안전누리교육원은 지난 56일 사업 설명회를 진행하고 한 달 동안 총 4차례에 걸쳐 관련 교육을 열었다.

 이후 교육을 통해 배출된 강사들은 지역 내 학교에서 학부모, 학생과 함께 스쿨존 환경조사와 안전 교육 등을 펼칠 예정이며 안전누리교육원은 강사 교육과 더불어 지난해부터 진행한 취약지구 안전 지도를 제작해 설치한다. 사업 대상지는 취약계층, 다세대 밀집지역 등 안전망이 필요한 곳을 선정할 방침이다.

 진임순 안전누리교육원 대표는 “‘safe together 통합 캠페인으로 지역과 학교, 마을, 기관이 연대하며 그중에서도 416 가족나눔봉사단은 마을과 지역을 이어주는 매개체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 안전누리교육원(031-504-5992)

박미영 명예기자 uzuin70@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