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단원구 공직자 대상‘토닥토닥 프로젝트’가동!

행복하고 건강한 조직이 구정발전을 위한 탄탄한 밑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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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강원)는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나만의 색을 찾아줘컬러테라피 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단원구는 직원 사기진작과 함께 활기찬 조직을 만들기 위해 ‘토닥토닥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지난 7일과 9일 신규 공직자를 대상으로 ‘승승장구 신규공무원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데 이어이번에도 직급과 근무기간 제한 없이 교육을 마련해 추진했다.

 

‘컬러테라피’란 색의 에너지와 성질을 심리치료에 활용해 스트레스를 완화시키고 삶의 활력을 키우는 정신적인 요법이다.

 

참가자들은 효과적인 1심리 상담을 포함한 ‘개인별 맞춤 컬러테라피 교육’으로 색을 통해 본인의 감정 상태를 확인하고 나누며 색으로 치유하는 방법을 배우는 진솔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교육 참가자는 코로나19 대응 부서 및 불법 단속부서 등 업무 피로도가 높은 부서 직원을 교육 대상자로 우선 선발했으며남녀 고르게 다양한 직급의 직원들로 구성됐다.

 

이강원 단원구청장은 “‘행복한 공무원이 행복한 조직을 만들고행복한 조직이 행복한 구를 만든다’는 마음으로 구정발전을 위한 탄탄한 밑거름이 되는 건강한 조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