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유튜버, 안산시 대표 유튜버 되다…안산시 청년미디어크리에이터 위촉

안산시 구석구석 소개하며 시민들과 생동감 넘치는 공감 소통 윤화섭 시장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 이미지 널리 알려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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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윤화섭)는 11일 열정과 젊음이 넘치는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의 비전을 높일 안산시 청년미디어크리에이터를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을 시작으로 앞으로 1년 동안 활동에 나서는 청년미디어크리에이터는 안산지역에서 활발히 유튜버 활동을 하고 있는 김태현(유튜버 구독자 18), 최혜성(구독자 42), 김승배(구독자 29등 3명이다.

 

이들은 유튜브네이버TV 등 안산시 공식 방송채널에 출연해 안산의 구석구석을 재미있게 소개하며 다양한 이야기로 시민 공감과 소통을 이끌어 낼 예정이다.

 

또한 개인이 운영하는 방송채널과 콜라보로 안산시유튜브(공식 유튜브 채널)에 고정코너를 만들어 매주 안산시의 구석구석을 생동감 있게 대외에 홍보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최근 영상홍보 트렌드의 변화에 따른 1인 미디어가 큰 관심을 끌고 있다”며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의 도시 이미지를 시민 모두에게 널리 알려 달라”고 전했다.

 

한편 안산시는 내년에 안산시 청년미디어크리에이터를 확대 운영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효과적인 시정홍보 확산에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